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현옥순 의원 발언
현옥순 위원입니다. 감사 준비하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프로그램은 많이 있지만 다 진행을 못한 점은 좀 아쉽긴 하지만 올해도 마찬가지잖아요?
저 같은 경우는 문복에 있다가 기행에 처음 오다 보니까 특별히 이렇게 자세히 세세히 할 그런 내용은 없는 것 같아서 가본 데가 있었습니다. 작년 감사 때 의견이 나왔더라고요. 스마트도서관 운영을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제가 가본 게 초지역에 있는 스마트도서관을 한번 가봤습니다. PT 한번 띄워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위원들이 맨날 지적사항만 해서 저는 제가 한 번 가봤습니다.
이게 초지역에 있는 건데 이 앞에 많은 아파트 몇 천 세대가 지금 입주를 한 상태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 근처에 도서관이 큰 게 없어요, 아닌게 아니라. 이동을 좀 해야 돼요.
그래서 작년에 여러 위원님들이 이런 의견을 낸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궁금해서 가봤는데 이게 겉의 모습이고요. 안에 들어가면, 여기서 해 봤어요.
제가 오래 돼가지고 실제 대출은 안 해 봤는데 작동이 잘 되고 있었어요. 그리고 옆에 보니까 그림 봄에 대한 광고가 있었어요. 이게 전면 모습이거든요.
옆의 모습이 또 있거든요. 이게 옆의 모습 광고한 모습인데 아쉬운 게 있다면 지금 여름철로 지나갔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광고를 바꿀 필요가 있다 라는 생각을 하고, 되게 더웠어요, 제가 간 날이.
그런데 다행스럽게 에어컨이 아주 잘 돌아가고 있고 관리가 잘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 스마트 한 군데는 가봤는데 칭찬을 해 드리고 싶어서 이 부분을 제가 찍어왔습니다. 관리하시는 데 고생들 많이 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저는 작은도서관도 제가 지금 자료를 받아봤는데 작은도서관 이용률이 오히려 적어요. 그래서 저는 이 작은도서관들을 운영이 잘 안 되는 데는 합치거나 다른 대안으로 쓰고, 이제는 코로나고 앞으로 이 기후변화 때문에 어떤 병들이 올지 모르거든요. 그런 걸 대비해서 이런 자리가 있다면, 지금 6개 설치를 했더라고요.
이런 부분에 확대나 조정이나 이런 거는 다 수요조사를 충분히 하셔서 적재적소 장소에 잘 배치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서관도 마찬가지예요. 제가 깊게는 얘기 못하지만 그 자료가 온 게 있었어요.
제가 예결위 때 어느 의원이 이 작은도서관 자료를 요청해서 저도 봤더니 이용률이 생각보다 그렇게 많지는 않더라고요. 물론 코로나 그럴 수도 있거든요. 아쉬웠는데, 그러니까 대비를 하라는 거죠, 그런 여러 가지 정황을 봤을 때.
그래서 그거를 한번 말씀드리고 싶고요. 도서관 관련해서 시민의견 접수사항 있었습니다. 알고 계시죠?
그렇죠? 아, 모르시나요? 안산 인근 도시에는 지금 화성, 수원, 과천, 부천, 인천은 지금 22시까지 정상적으로 또는 부분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데, 우리시는 지금 6시까지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물어보니까 답변 없이 내부사정이라는 대답만 돌아오네요, 코로나 핑계지만 행정편의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의견이 들어왔습니다. 자, 여기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께서 답변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거하고 관련된 건 저는 경비하고도 또 연관이 되어 있다고 봅니다.
작년에 용역 경비 때문에 엄청 힘들었습니다. 이 부분으로 인해서 사서 과장님이 다른 부서로 전출이 됐고 또 국장님은 퇴직을 하셨습니다. 참 안타까운 현실이죠.
도서관이 18개 엄청난 그런 도서관을 관리감독 하는 사서 과장이, 전문성을 띈 과장이 여기를 관리해야 되는데 지금 계속 공석으로 있다가 최근에 행정직 과장님이 가셨죠?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저는 지금도, 물론 인사에 대해서 제가 이래라 저래라는 못하지만 아직도 아쉬운 점이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저희는 그럼 지금 2단계인데 언제부터 도서관 정상화를 하실 계획이신가요? 작년 11월부터 저희 안산시가 하루도 거르지 않고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맞죠? 그런데 여기에서 외국인 코로나 환자가 많습니까, 우리 안산시 내국인 코로나 환자가 많습니까? 국장님 의견 충분히 알고 있고요.
또 보건소 쪽에서도 근무하셔서 이런 확산세나 잘 알고 있고, 도서관을 이용하는 사람은 다문화보다는 우리 안산시민이 훨씬 더 많이 이용하고, 저야말로 이거는 행정 쪽에서의 어떤 핑계예요, 핑계로 갈 수밖에 없고. 인근 타 시에서 그렇게 10시까지 한다면 우리시도, 인근 타 시도 안 나오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도서관 운영을 하면서 거기서 나왔다면 제가 이해를 하는데 거기에서 나온 거 아니잖아요.
다른 경로를 통해서 계속해서 확진자가 나오지 도서관 이용해서 그 안에서, 여기 도서관장님들 계시지만 거기에서 나온 적 있습니까, 지금? 없잖아요. 관리감독 철저히 하고 들어갈 때 하면 저는 문제없다고 보고요.
두 번째 운영인력? 아니, 잘하고 있던 경비용역 인력 줄인 게 어디예요? 집행부잖아요.
그리고 이제 와가지고 경비용역이 없어서 경비인력이 없어서 8시까지밖에 못 합니다. 이거는 누가 책임져야 됩니까? 피해는 결국 우리 시민들한테 돌아옵니다.
시민들이 코로나 때문에 어디 가지도 못하지만 자신의 역량 강화나 어떤 직업, 공부를 위해서는 도서관이 절실히 필요해요, 오픈하는 데 전문서적도 봐야 되고. 그런데 이러한 핑계로 두 가지 이유로 도서관을 제대로 운영을 못 한다는 건 전 이해하기 어렵고요. 지금 이 감사 이후라도 이 경비인력 다시 생각해 보셔야 됩니다.
직원이 업무와 경비를 병행한다? 언제까지 가실 건데요. 저는 지금도 이해 안 가는 게, 작년에도 그랬지만 잘 하고 있던 경비용역업체를 없애고, 거기 과장들이 지금 몇 명이 일자리를 잃었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 새로 가셨잖아요. 이 부분 반드시 해야 해결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더 이상 길게는 안 하겠습니다만 오픈이나 인력 충원, 경비, 직원들의 피로도 지금 최고조로 쌓여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또 하나 잘 하고 있는 게 지역서점 바로대출입니다. 이게 엽서, 이게 홍보죠, 홍보. 그런데 이게 보니까 아까도 말씀하시는 거 보니까 지금 이게 좋다, 상황이.
그죠? 아쉬운 게 있다면 이 인증 받은 서점 외에도 더 열악한 서점들 있지 않습니까? 이런 데에도 확대할 생각은 없으신지요?
그래서 이 취지가 바로 지역서점 우선구매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예산이 우리 도서관에 비치돼 있지 않은 책들에 대해서 소상공인이나 지역서점에 우선적으로 구매하고자 하는 그런 내용이 좋아요. 결국은 이거는 지역 활성화에 또 도움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사업들은 지역서점 활성화에 대한 정책이라든지 사업들은 확대할 필요가 있다 저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 스마트도서관이나 이런 지역서점을 이용하는 그런 게 앞으로도 저도 늘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한 정책 확대에 대해서도 한번 논의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시간 다 됐나요?
제가 체크를 못 해가지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건, 우리 교육청소년과 연창희 과장님, 교육경비 해마다 올라오잖아요? 그런데 교육경비는 한계가 있어요.
그죠? 여러 학교에 경비를 지원하고 싶은데 거기에 대한 예산 부족 때문에 힘들어하시잖아요? 그런데 저희 안산시 조례에 교육경비 보조금 조례가 있습니다.
안산시 교육발전 지원 조례에 교육경비 보조라는 데가 있어요. 그래서 제14조를 보면 보조기준액의 제한이 있어요. 그래서 ‘시장은 시 관내 각급 학교 교육경비 보조기준액은 전년도 지방세 시세 세입액의 100분의7 이내 범위 내에서 지원할 수 있다.’ 그럼 약 7% 정도잖아요?
제가 이거를 한번 봤더니 7%의 반도 못 세워지죠. 그러면 우리가 예산과 가기 전에 세울 거 아니에요, 부서에서? 그럴 때 예비적으로 세우는 예산이 이 7%를 지금 준수하고 있나요?
원래 저희가 뭐든지 그러잖아요. 적정 기준이 7%, 5%면 10%, 14% 이렇게 올려서 잘릴 거 감안하고 그렇게 올리잖아요. 그런데도 그 정도도 못 올린다는 건 안타깝고요.
어찌됐든 안산시 미래발전의 원동력은 바로 청소년, 아동 이런 교육이잖아요. 우리 보면 7대 때 들어와서 교육에 대한 예산이 되게 적어요, 제가 보니까. 그래서 앞으로라도 이 교육에 좀 더 투자를 할 필요가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올해 또 예산을 세우실 때 반드시 7% 이상의 예산을 세워주세요. 아이들은 늘지만 저는 양보다는 질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교육의 질이 높아져야 됩니다.
그런 것처럼 그런 어떤 교육경비의 보조, 한계가 있다 보니까 원하는 학교는 너무 많아요. 그죠? 그런데 그 학교가 다 도움이 못 되잖아요.
안타깝잖아요? 그 학교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투자를 하고 싶은데, 교육청만 믿지 마시고 우리 시에서 세워야 할 예산이거든요, 이 부분은. 그래서 꼭 참고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포도서관하고 상록어린이도서관이 올해 리모델링 계획이 있지 않습니까? 지금 성포도서관이 아직 최종 설계가 나오기 직전인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데 거기 지금 공석이잖아요, 그죠? 언제까지 공석으로 둘 건지에 대한 답변하고, 상록어린이도서관 두 군데에 리모델링하는 데 있어서 국장님 상반기까지 계시기는 하지만 다 같이 과장님들 회의할 때 현장 관리감독 좀 철저히 하셔서 리모델링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여기 성포도서관 공석이 되게 오래 가고 있거든요. 언제쯤 가능한 거예요? 빠른 시일 내에 하시고요.
그다음에 계속해서 이 경비 문제가 나오잖아요? 결론은 1회 추경에 비용을 올려 쓰셔야 돼요. 왜냐하면 백신접종 상반기에 거의 많이 하셨으니까, 원래 정상적일 때는 큰 도서관들은 11시까지 하시잖아요, 운영하셨잖아요.
저도 그 시간까지 다녀봤고 그렇기 때문에 직원들 지금 어떻게 해 보자, 이렇게 말씀하셨잖아요? 한계가 있다는 거잖아요. 제가 질문 드린 요지는 그러니 경비용역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빨리 비용을 올려서, 그죠? 인력 인건비를 올려서 앞으로의 하반기에 대한 대비를 하셔야 된다. 저는 이런 의도로 질문을 드렸으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당장 6시가 아니고 8시가 아닙니다.
그죠? 원래 가동시간은 11시잖아요, 24시잖아요, 12시까지잖아요. 멀리 내다보시라는 겁니다. 1087페이지에 보면 우리 안산시에서 청소년단체에 관련된 보조금 나가는 데가 24개가 있죠? 24개 단체가 있는데 그중에 작년에 안산시 감사할 때 지적된 데가 청소년상담 관련된 그 복지센터 거기였었죠?
다섯 가지 지적사항이 있었죠? 그래서 거기 보조금이 한 4억 원 정도 나가고 두 번째 많은 데가 단기청소년쉼터 운영 지원 4억 2천, 그죠? 이중에 여성쉼터하고 반반인가요, 이 금액 전체인가요?
이 4억 2천이? 그러니까 단기쉼터에 연 운영비가 4억 2천, 여성은 아직 없는 거죠? 그래서 남성 단기청소년쉼터에 대해서 제가 한번 그 운영사항을 들여다봤습니다.
그랬더니 2014년부터 최근까지 한번, 두 번, 세 번째 연임인 거죠? 맞습니까? 세 번째 연임이고 올 연말에 다시 재위탁을 해야 되는 거죠?
그러면 지금부터 제가 PT를 한번 보여드릴게요. 화질 띄워줘 보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잘 안 보이죠?
이게 뭐냐 하면요 그냥 이 아이들이 하루 먹어야 할 칼로리예요, 칼로리. 그래서 보통 한국 나이로 5살 정도 되면 하루 먹어야 될 수 칼로리가 600 칼로리 이상이고, 한 8살 정도 되면 1600 칼로리 이상을 먹어야 되고, 한 15살 이상이 되면 한 2천 칼로리 이상을 먹어야 돼요. 그런데 1월 달 식단표 보여줘 보세요.
이게 지금 이 쉼터 센터의 1월 달 식단표입니다. 그런데 여기 1월 달 식단표를 보면 일단 궁금한 게 있어요, 과장님. 이 식단표가 하루 종일 먹는 거예요, 아니면 한 끼 식사예요?
그러면 이 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은 위기가정 아이들이죠. 정말 힘없고 배고프고 학대 받은 아이들이 쉴 곳이 없어서 가는 곳이 이 쉼터예요. 맞죠?
대상은 9살부터 24살까지고요. 그러다 보니 이 식단 먹는 데에 대해서 더 중요하게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이 칼로리를 제가 재보니까 600칼로리 좀 넘고 700칼로리 이상이 좀 되더라고요.
그러면 이게 한 끼 식사도 모자라요. 그럼 제가 대상을 보면 9세에서 24세까지잖아요? 15살 이상 아이들도 있죠?
그러면 그 아이들이 한 끼 먹어야 할 열량이 2천 칼로리 이상이 돼야 되거든요, 15살 이상이면. 한 끼에. 아, 하루예요, 하루.
그런데 여기 이거를 보면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하루에 먹는 열량인 걸로 보이시는 거잖아요, 식단표니까. 제대로 된 식단표라면 여기에 아침, 점심, 저녁 식단표가 있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제가 식단표를 제출하라고 그랬더니 6월 달 식단표, 6월 달 한번 올려줘 보세요.
그랬더니 6월 달은 지금 가져온 겁니다. 아침, 점심, 저녁, 간식 이렇게 해서 지금 이게 올라왔습니다. 감사를 한다고 하니까 이렇게 지금 바꿔서 정신없이 만들어서 갖고 올라온 거예요.
여기에 사인도 없습니다. 칼로리 몇 개 적던 칼로리도 여기 지금 하나도 없어요. 이게 지금 이런 보조금 지원 단체가 스물 몇 개인데도 불구하고 제가 예산이 많이 나가는 데서 작년에 청소년상담복지 같은 경우는 했으니까 그다음 많이 나가는 데로 제가 이 부분을 점검을 했던 거예요.
그런데 어쩌면 이렇게 다를 수가 있냐는 거죠. 서류요청을 했을 거야. 이건 눈치 못 챘을 거야.
그러니 이렇게 보내놓고, 그다음에 거래명세서 보여주세요. 이 거래명세서를 보니까 시장을 보통 2, 3일 간격으로 봤더라고요. 그런데 아까 제가 보여준 1월 달 식단표에 나와 있는 내용을 산 게 거의 없어요.
제가 지금 거래명세서하고 식단표를 갖고 있지 않습니까, 과장님? 필요 없는 식품들을 엄청나게 샀어요. 2, 3일에 보통 시장을 봤는데.
그러면 우리 과에서 정산했을 거 아닙니까. 정산검사 누가 하셨어요? 과장님 쌀은 기부 받고 라면, 빵, 과일 후원물품을 제가 받아봤잖아요.
네, 많이 기부 받았습니다. 그리고 여기뿐만 아니라 김치 같은 경우도 거의 사서 먹이잖아요. 그런데 고춧가루 같은 것, 대파는 시장 볼 때마다 여기 지금 있어요.
식당도 아니고 2, 3일에 시장 보는데 대파 3단, 4단이 왜 필요합니까. 우리 부서에서 이런 단체를 제대로 점검을 안 한다는 근거잖아요. 지도점검 나가면 뭐 보십니까?
그래서 보조금 작년에 반납, 이 단체에서 보조금 반납한 게 있나요? 반납할 리가 없죠. 보조금 줬는데 다 쓰겠죠.
그죠? 맞춰서 올라오겠죠. 맞춰서 올라오는데, 우리 부서에서 확인할 거는 이런 어려운 아이들이 제대로 먹는지, 교육은 제대로 받고 있는지, 학교는 제대로 가는지 관리감독을 제대로 해 주셔야 되는 거 아니냐는 거예요.
제가 이거를 다 받았어요, 다. 다 봤어요, 눈이 아플 정도로. 그런데 제대로 식단 아까 냉장보관 잘 되어 있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면 2, 3일 간격으로 시장을 보면 앞뒤가 좀 맞아야 되잖아요. 그리고 9살에서 24살까지의 아이들이 입소하는데 보통 지금 보니까 중·고등학생들이 있을 것 같은데 그러면 우리 권장할 때 권장섭취도 중요하지만 이런 아이들의 염분을 줄여야 돼요. 그래서 젓갈종류나 단무지 같은 건 최대한 지양을 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아이들한테 젓갈종류 위주로 그렇게 많이 먹일 수가 있냐고, 후원물품 충분히 들어오고 후원금 들어오고 보조금 충분히 주는데. 저는 이거 받아보고 너무 너무 기가 막혔습니다. 어려워서 기댈 곳 없어서 쉬러가는 아이들에요, 힘들어서.
그런 아이들한테 제대로 된 식사 한 끼라도 줘야지, 감사한다고 분명히 알고 있을 텐데도 이런 식단표와 거래명세표를 내고, 또 요구하니까 이제야 제대로 급하게 만들어서 소장 사인 담당 아무 것도 없어요, 여기에. 칼로리도 없어요, 그나마. 칼로리도 아까 1월, 2월, 3월 작년 거 보니까 그냥 형식상이라는 거죠.
식단표 제대로 안 한 건 큰 보조금 단체에서 횡령이에요, 횡령. 위반이잖아요. 그럼 지금 현원이 13명인가 14명이잖아요?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 아이들이 중·고등학생 맞죠? 중·고등학생들이면 정말로 소화도 잘 되고 돌아서면 배고플 때입니다. 식단표 한 달 내내 시리얼, 우유, 아니 우리 이틀만 먹어도 질려서 못 먹어요.
그런데 식단표 한 달 내내 시리얼, 우유예요. 여기 있는 우리 위원님들도 마찬가지잖아요. 우리 도시락 요즘 많이 먹으니까 이제 밥 먹고 싶다고 그러잖아요.
그런 정도인데 여기에 있는 아이들은 매달 매번 매일 이렇게 시리얼, 우유만 먹어야 되냐고요. 그리고 단백질이 중요해요, 이 성장 과정에는. 거래명세표 한번 보세요, 과장님 나가셔서.
분명히 제가 지금 이 자리에서 감사 요청합니다. 단백질 고기종류를 산 적이 거의 없어요. 고기종류를 거의 산 적이 없다고요, 단백질 종류를.
그리고 여기 직원현황을 보니까 소장님은 상근직이에요, 비상근직이에요? 제가 지금 출근 그걸 요구했는데 아직 출근명세서가 안 왔는데요, 팀장님, 출근? 급여대장만 있고, 출근명세서 지금 받으세요.
여기 호봉수가 없는 분이 계세요? 취사원, 이 분은 몇 년 근무하신 거예요? 그럼 지금 몇 년이 지났는데 이분은 호봉 인정을 못 받게 되어 있습니까?
호봉이 0이고 다른 분들은 호봉이 있네요? 3년, 6년, 8년, 11년 이렇게 있고. 이분도 정식으로 출근을 하는데 급식비는 없어요.
이거 급식비 안 줘도 되나요? 이런 거 정산검사 부서에서 하셨다면서, 과장님. 도대체 가셔서 뭘 검사하시는 거예요.
지금 최저임금이 기본급이 얼마죠, 계산하면 한 달 월급이, 세금 전이? 여기서 190 정도 나가니까 그거는 문제가 없는데, 저는 그래요. 이런 똑같이 근무를 오래했는데 보니까 한 8년 정도 한 것 같은데 그러면 여기도 어느 정도 호봉은 인정해줘야죠.
다른 분들 다 주면서 여기만 0이면 근무할 마음이 나겠냐고요. 이거 지도점검 제대로 해 주세요. 가정에서 학대받은 아이들이라든가 방임된 아이들이라든가 또 여러 가지로 위기가정에 대한 아이들에 대한 대책 명목으로 우리시에서 위탁을 주는 거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관리감독을 정말 잘 하셔야 돼요. 그리고 여기는 혼자 들어갈 수 있는 곳도 아니고 부모나 또 본인의 의지가 있고 동의가 있어야 들어가는 곳이에요. 그리고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이잖아요.
시에서 지정을 해줬기 때문에, 잘 하기 때문에 또 우리시에서 세 번이나 위탁을 지금 준 곳이잖아요. 그죠? 그런데 이 세 번이나 믿고 준 이 위탁보조금 단체가 이런 식으로 운영을 하면 누구를 믿고 이 운영권을 맡기겠습니까.
제대로 관리감독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팀장님 그거 아직 안 왔나요, 출근 명세? 못 주는 이유가 뭐죠?
아, 카톡에요? 제가 지금 뽑을 수가 없잖아요. 이거 뽑아다 주시면 안 되나요?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먼저 하실래요, 그럼?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6월 출근부는 아직도 안 왔나요, 팀장님?
그게 제대로 지금 돼 있다면, 통화된 거잖아요? 바로 올 수 있는 상황인데 아직도 이 출근부가 못 온다는 건 지금 만들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제대로 안 하고 있다는 거야, 결론은.
저는 그렇게밖에 의심이 안 가고요. 다시 이어서 급여대장 가지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액급식비가 원래 기본급에 급식비가 포함되어야 되지 않나요?
아니면 한 끼당 얼마 이렇게 계산이 돼야지 이렇게 딱딱 10만 원씩 이게 정해진 건가요? 그럼 아무리 취사원이라도 이분들은, 이 취사원은 왜 그럼 급식비를 안 줘요? 지도점검 할 때 이런 것도 봐야지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 주고 이게 되면 안 되지 않느냐 이건 거죠.
호봉수도 없죠, 급식비도 급량비도 없죠. 아니, 밥은 정규직만 밥 먹습니까, 비정규직은 밥 안 먹어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는 거죠.
그럼 왜 작년에 점검할 때 그걸 체크를 못 하셨어요? 이거 점검해서 올해부터 시행을 하는 건가요? 당연히 호봉을 책정을 해 줘야지 8년 정도 근무한 사람이 그냥 아직도 이 금액을 받고 있고, 또 급식비에 대해서도 받지 못하고, 이런 근무 형평성에 대해서는 맞지 않다고 보고요.
그다음에 제가 출근부 5월 달 거를 아까 받아봤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에 오는 아이들이 저한테 자료 준 것처럼 가정폭력이나 친족 성폭력 또는 아동학대 사유로 정말로 쉴 곳이 없어서 여기에 와서 쉬었다가 원 가정으로 돌아가는 이런 시설인 거잖아요.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먹는 거라도 제대로 먹어야 되는데 하루 식단표가 저거 가지고 정말로 말도 안 되는 그런 식단인데, 그럼 2, 3일 간에 시장을 보는데도 불구하고 냉장고에 넣어 놨다 그러면 그거를 드리거나 이렇게 맞아야 되는데 거래명세서하고 지금 식단일자하고 전혀 맞지 않다.
그럼 부식비 보통 한 번 사면 50만 원, 40만 원, 한 끼, 이틀 분, 이틀에 한 번 보면 이게 다 남는 게 다 어디로 가는 거예요, 그럼 누가 먹는 거예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도점검을 제대로 하셔야 됩니다. 출근부를 보니까 일요일 날은 출근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면 이 아이들은 아까 말씀하신 대로 내 집 같은 곳이잖아요? 밥은 누가 해 주고 관리감독은 누가 합니까? 보니까 일요일 날은 아예 출근한 사람이 없어요.
그냥 아이들끼리 방치하는 거예요? 아니, 그런데 이렇게 깨끗하지 않습니까, 지금. 일요일 거 봤다니까요, 출근한 사람이 없다니까요, 일요일 날?
여기에서 만약에 안전사고라도 나면 그 책임은 누가 돌아가냐고요. 근무자가 없어, 일요일 날. 밥은 누가 해 주며 관리감독을 누가 하냐고요.
여기 보니까 없어요. 이00 씨가 23일 날 처음 왔어요. 대신 이분은 토요일 날 근무 안 했어요. 5월에 한 번 이00 씨 9일 날 한 번 출근했어요.
없어요. 16일 날 한 번, 나머지는 이 아이들을 누가 관리감독하고 누가 밥 해 주냐는 거죠. 그래서 저는 이런 관리감독을 어떻게 하시는지, 우리 부서에서.
참 아쉽고 걱정이 되는 부분입니다. 그 아이들에 대한 어떤, 그냥 입소하면 이 아이들에 대한 교육과 상담, 그죠? 정신적으로 말 그대로 혼란스러운 아이들이잖아요.
그러면 상담을 통해서 안정을 시키고, 그죠? 다시 부모와 상담을 통해서 가정으로 돌아가는 게 목표인데, 이 기간만큼 있는 동안만큼이라도 제대로 먹일 수 있도록 과장님 다시 한 번 관리감독 철저히 해 주시고 감사실에 감사 요청합니다, 여기 시설. 그다음에 재위탁 시에 이런 제대로 보조금 정산을 안 하는 데에 대해서는 재위탁 선정 시에 페널티를 줘야 되는 게 당연히 맞고요.
그다음에 후원금도 있어요. 제가 봤어요. 후원금도 있고 후원물품도 충분히 들어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이 식단표와 제대로, 모르겠어요, 저는 이론적으로 이 문서 가지고만 얘기를 하죠. 그분들 잘 먹인다고 하겠죠. 그러면 맞춰줘야죠.
최소한 문서만큼이라도 맞춰줘야 되는데 지금 문서가 전혀 맞지 않다, 이런 부분에 대한 지적을 제가 하는 겁니다, 과장님. 여기에 대해서 한 말씀 해 보세요. 우리가 가정이라고 생각하면 수도 없이 냉장고 문을 열었다 닫았다 하루에도 몇 백 번 왔다 갔다 할 거예요, 이런 청소년들이라면.
그런데 이 아이들은 어찌됐든 약자잖아요? 힘이 없는 아이들인데 종사자한테 뭐 달라, 뭐 달라 할 수 없는 입장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주는 대로 거의 대부분 먹지.
물론 자율적으로 먹을 수도 있으면 더 좋겠지만 이 이론으로 봤을 때는 일단은 그렇게 지급이 되는 것에 있어서 너무 안타깝고요. 식단표도 마찬가지입니다. 감사 자료로 달라고 했으면 차라리 저한테 줄 때 만들어서라도 줬으면 제가 이렇게 화가 안 났을 겁니다.
감사 자료인 거 뻔히 알면서 어떻게 하루 식단표를 그 600칼로리, 700칼로리 되는 걸 그냥 주고, 최근 마지막에 온 6월 달에는 그나마 아침 점심 저녁을 이렇게 짜서 올 수가 있느냐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걸 봐서라도 하나를 알면 열을 안다고 안 되고 있는 거예요, 제대로. 그리고 여기 말고 작년에 안산시에서 또 시정 요구한 부분이 있잖아요, 안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작년에 행감 한 내용을 가지고 올해도 한 번 지도점검 안 나가셨죠? 아직 안 가셨죠? 이런 게 안타까운 거예요, 이제 나가려고 한다는 게.
부지런히 돌아다니셔야 됩니다. 보조금 관리하는 이런 부서에서는 수시로 가셔야 됩니다. 이런 감사 때만 가려고 합니다, 하려고 합니다, 는 저는 안 맞는다고 보거든요.
아셨죠, 과장님? 그다음에 반값등록금에 대해서도 여러 위원님 질의하셨지만 이왕 시작한 거 신청률이 적어서 지금 단계를 한 단계 올렸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는 이 출연금이 지금 남았잖아요, 신청을 안 해서.
그죠? 단계를 더 올리셔서 아예 일반 아이들도 다 주세요. 아니, 본예산에 할 때는 이 정도면 될 것 같습니다, 하고 중간에 신청률이 적으니까 단계를 다시 높여서 3단계까지 주겠다.
예산 없다고 다른 부서는 예산도 제대로 못 세우면서 이런 돈 어디서 나냐고요. 아예 다 주세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대학등록금도 남는 것 같고, 우리 출연금이 제대로 예측을 못했기 때문에 준 것에 대해서도 많이 남잖아요, 그죠?
그래서 인재육성재단에 출연금이 많이 남아있죠? 남아있죠? 남아있다 보니까 보태서 2단계까지 주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면 나머지 남는 3, 4단계도 제가 알기로는 인원수가 그렇게 많지 않다고 봐요. 그러다 보면 재원 마련할 수 있잖아요? 그러면 일반 아이도, 왜냐하면 저한테도 문의 오는 게 그런 거예요.
진짜 집 한 채하고 자동차 허름한 거 있는데 단계에 못 미쳐서 이 등록금을 못 받는 일반아이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문의가 많이 옵니다, 우리한테도 혜택을 달라. 그래서 할 때는 아까 보장에서 안 된다고, 거기서 이게 안 된다고는 하셨지만 그런 부분도 할 수 있게 이왕 주는 거 다른 시도 지금 우리시에 못지않게 또 시작을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저희가 대답할 수 있는 게 한계가 있어요. 그죠? 어떤 이런 단계까지 올해 주고 다음 단계는 또 예산 때문에 그러면 막 뭐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왕 하는 그런 등록금도 다 될 수 있도록 이왕 다 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네, 알겠습니다. 어찌됐든 여기 쉼터에 대해서는 정식으로 감사요청 제가 감사실에 하겠습니다.
감사 마치겠습니다. 감사 준비하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먼저 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님, 장학 지원 현황을 보니까 대표님이 오셔서 많은 학생들한테 이런 장학금 사업을 하시는 거 노고에 감사는 드리는데, 어찌됐든 저희 시가 반값등록금을 시행하면서도 또 이렇게 발굴을 해서 우리 안산시 학생들을 위해서 노력을 하시는 건 좋은데, 제가 부탁을 드리려고 그런 겁니다, 어차피 감사니까.
여기 보면 다 중복으로 장학금을 줄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무슨 특정이 있어야 돼요. 아이디어나 학교나 문화예술 뭐 이런 거 있는 건 한계가 있잖아요.
그리고 근로라든지 이런 거 외에도 저는 일반학생들 있잖아요, 그냥 평범한 일반학생들. 그 순위에 못 들어가는 그 아이들을 위한 장학금도 좀 만들어 주십사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왕 하시는 거. 가능하시겠습니까? ○(재)안산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봉식 그래서 이번에 저희가 탈북민들만, 그거 안 주는 거거든요.
탈북민만 저희가, 탈북민이 아니라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일반 아이들, 그러니까 차 있고 집 있고 소득분위가 9분위인가 8분위인가 전만 되고 이상은 공부, 그러니까 중간 아이들한테 혜택이 없다 라는 거예요, 저는. 그래서 그런 아이들한테 아니면 부모들한테 민원을 많이 받았거든요. 이래서 안 되고 저래서 안 되고, 여기도 정말 이 홍보를 잘 못 보거나 이럴 경우에는 이런 부분을 놓친단 말이에요.
문화예술이라든지 학교 밖, 아이디어 이런 거요. 그래서 학교에 공문을 보내서 성적도 우수하고 예절 바르고 이런 장학금 종류를 중간 학생들을 위한 그런 장학금도 만들어 주십사 부탁을 드린다고요. ○(재)안산시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김봉식 제가 이제 온 지 몇 달 안 돼가지고 전에 없던 걸 제가 하다 보니까, 이것만 해도 감사하는데 이왕 하시는 김에. ○(재)안산시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김봉식 그래서 앞으로도 시간이 있으니까 그거는 추후에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청소년수련관 하겠습니다, 재단. 작년에 코로나로 인해서 체육관이든 여기 대관료 받지 않았잖아요.
그런데 단원수련관은 11월 달에 대여를 했습니다, 대관. 학원 및 어린이집 이용건수 4건이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작년 이게 11월에 나갔어요. 작년 11월이면 코로나가 안산시에 한창 막 많이 발생할 때 그 달이거든요.
상록이나 체육관이나 모든 운동시설이 다 오픈을 안 했는데 여기는 지금 4건을 대여를 했습니다. 이 내용이 뭐죠? 가능합니까?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제가 답변 파악한 대로 드려도 되겠습니까?
네, 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제가 그래서 이상해서 자료 준비를 한 걸 보고 ‘이게 왜 실적이 없는데 실적이 있지?’ 제가 이렇게 확인을 해 봤더니 코로나가 한창 2단계인가 2.5단계로 갔다가 잠시 다운이 된 시점이 있었답니다. 1.5단계인가, 하여튼 이게 대관이 가능한 짧은 기간이 있었는데 그 기간 동안 이용하겠다는 신청자가 있어가지고 그분들한테 황급하고 이런 상황이 아니어서 코로나 그때 당시에 지침을 준수한 상태로 대관이 이루어졌다, 이렇게 제가 실무자로부터, 그러면 청소년 여기 상록도 대관을 했었어야 되지 않나요?
제가 알기로는 그때 당시 2단계 아닌가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아, 이건 신청이 있어가지고, 신청이 있어가지고. 2단계면 제가 알기로는 지금 저희 2단계잖아요?
지금 오픈 안 하고 있거든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1.5단계인가 하여튼 이때는 대관이 가능했던 시점이 짧게 있었답니다, 제가 실무자로부터 확인한 걸 보니까. 그러면 그때 그 단계하고 그거 주세요, 자료.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그 정확한 상황을 다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사업 현황들 작년 거 올해 체크를 해 보니까 내용면에서 충분히 코로나 때문에 이걸 실행을 못 할 것 같다 라는 예측을 하시고 이 사업을 하신 거잖아요? 작년, 올해 사업 현황을 보면요. 그렇죠?
작년 초부터, 코로나 기간인데도 불구하고 이 사업 내용을 보면 다 많은 인원들이 30명, 몇 명 이렇게 해가지고 연중 아니면 현재 하고 있거나 이런 사업들이란 말이죠. 이런 사업들은 지양하고 비대면으로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내라 라고 제가 예결위 때 말씀드린 것 같은데, 이런 사업들을 지금 하고 계십니까? 지금 나눠서 준수하고 사업 진행에는 문제가 없다, 이런 말씀이신 거죠?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한 가지 또 아쉬운 거는 우리 재단의 운영 현황을 보니까 행정직, 정식으로 들어온 행정원, 행정직이 있고 공무직이 있습니다. 물론 공무직도 공채로 들어오지만 이 행정원, 행정직은 누가 뽑는 거죠, 직원을?
대표이사님이 뽑는 건가요? 이 답변은 대표이사님이 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예, 부좌현 대표이사입니다.
직원 채용은 기본적으로 출연기관의 지침 또 우리 내부 규정에 따라서 공개채용을 해서 공개 시험지를 통해가지고 면접 등을 통해서 뽑도록 돼 있고요. 제가 왜냐하면 궁금한 게 그렇게 뽑는 건 알고 있는데 행정직, 행정원이나 공무직이나 79명 중에 거의 반 50대 50 다가가니까 이 청소년에 관련된 교육과 정책 사업은 청소년 관련된 학과를 졸업한 직원들이 실현을 해야 전문성이 있고 아이들한테 뭔가 좀 더 다가가고 발전이 될 수 있는데 거기에 비해 공무직이 너무 많다는 거예요, 저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예, 무슨 말인지 이해했습니다.
일단 공무직이든 일반직이든 기본자격은 다 갖추게 돼 있는 거고요. 다만, 대부분 학점은행제로 들어오시지 정식으로 4년제 나오셔서 하신 분들도 물론 있겠지만 대부분의 공무직들이 그렇지 않잖아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대학 졸업, 학력은 관계가 없고 기본적으로 청소년자격지도사라든가 지도자격이라든가, 그러니까 우리 시설에서 일을 할 때 필요로 하는 법적 자격요건을 갖춘 분들만 공무직까지도 하고 있는데요.
제가 무슨 말씀인지 안다고요. 아는데, 공무직은 체육과를 나오든 뭐를 나오든, 예를 들어 청소년 배치하면 굳이 청소년지도사는 전공을 안 해도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자격증만 따면 된다는 거잖아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예, 그렇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그런 공무직보다는 행정직, 행정원을 좀 더 확대를 해서 제대로 나온 그런 행정원을 해야 이 청소년 관련된 사업이 좀 더 발전이 되지 않느냐,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예, 이해했고요. 공무직과 일반직은 우리 시로부터 정원이 다 확정돼 있습니다.
공무직 몇 명, 일반직 몇 명, 급수도 그렇고 이렇게 정해져 있고, 이렇게 된 것은 제가 와서 보니까 여러 시설들이 재단이 만들어지면서 편입됐는데, 통합이 됐는데 그때 각 시설별로 일반직과 계약직이 있었는데 일반직은 일반직으로 당연히 승계가 되는 거고, 계약직은 그때 우리 국가 정책에 따라서 공무직으로 전환이 돼서, 공무직으로 전환이 됐죠. 그 이후에도 많이 뽑았어요, 뽑혔어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거의 뭐 변동이 없습니다.
없어요, 그 직으로는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79명, 예. 제가 알기로는 공무직이 그 이후로도 뽑혔는데, 알겠고요.
그다음에 작년에 언론에 난 내용 단원수련관, 아시죠? 모 팀장님과 그 직원과의 갈등 때문에 언론에 난 게 있었죠?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네.
그 결과를 말씀해 주세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우리 단원청소년수련관에서 발생한 직장 내 괴롭힘 관계 질의하신 것 같습니다. 이 건을 간략하게 경과를 말씀드리면, 올해 2월 8일 자로 고용노동부 안산지청에서 근로개선지도과로부터 직장 내 괴롭힘 개선 지도 요구를 공문으로 받았습니다.
아마 피해당사자로 주장하는 우리 직원이 직장 내 괴롭힘을 진정한 것 같습니다. 이 지도를 받고 재단에서는 바로 피해근로자를 상담하고 2월 9일 날, 또 괴롭힘 행위자로 주장되는 팀장을 이어서 상담을 하고, 이 상담 결과를 우리 재단에 심의위원회를 구성해서 과연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되는지 여부를 심의위원회를 구성해서 1차 심사하도록 돼 있었습니다. 그래서 2월 24일 날 1차 심의위원회를 개최해서 심의위원은 우리 재단 자문노무사 그리고 노사협의회 근로자측 대표, 저 이렇게 해서 3명이 심의위원으로 참여를 해서 심의를 했습니다.
총 9가지 직장 내 괴롭힘을 주장을 했는데, 일단 우리 자체심의 결과로는 직장 내 괴롭힘이 인정되지 않는다, 이렇게 결론을 냈습니다. 그래서 이 결과에 대해서 피해당사자가 다시 재심의 요구를 해서 2월 26일 날 2차 심의위원회를 개최해서 다시 심의한 결과 역시 인정이 되지 않는다고 불인정 결과를 냈습니다. 이유는 직장 피해자가 여러 가지 모욕감을 받았고 또 통상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는 범위를 넘어서서 지속적으로 괴롭히는 행위가 있었다, 이렇게 주장을 했는데 양쪽 다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거기까지는 아니다 싶어서 자체심의는 그렇게 결론을 내렸고요.
이런 쭉 전 과정을 공문서로 해서 고용노동부 안산지청에 결과보고를 했습니다. 보고 알고 있고요. 대표님, 여기서 제가 궁금한 건 고용노동부는 아무래도 약자 편을 많이 들더라고요.
도시공사도 질문하다 보니까 약자 편을 들게 이렇게 하게 돼 있고요. 일단 자체심의위원회에서 이거는 직장 괴롭힘이 아니다 라고 결과를 내려주셨잖아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예.
그래서 저는 이런 일반 직원들과 공무직 직원들 간의 갈등, 그죠?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교육이 좀 더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허심탄회하게 얘기할 수 있는, 그다음에 어떤 워크숍을 통해서 직원 간의 화합, 갈등 해결 이런 문제에 대해서 좀 더 신경을 써 주십사 이런 질문을 드린 겁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예, 이 사태 이후로, 다시는 이런, 제가 들어봐도 이건 괴롭힘이라고 볼 수 없어요.
없는데, 본인이 느낀다니 또 어쩌겠어요, 노동부에서는. 그렇게 내줄 수밖에 없지만 그런 문제가 나오기 전에 직원들 간의 어떤 회의나 워크숍을 통해서 사전에 감지해서 예방을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갖췄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추가 질의 할까요, 계속 할까요? 그다음에 제가 특별히, 사실 청소년수련관은 코로나19 때문에 사업을 많이 못 했습니다. 그래서 감사 내용이 특별히는 없지만 그래도 우리 대덕과학관에 대한 리모델링을 진행을 하지 않았습니까?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네.
거기에 대해서 제가 한번 살펴보려고 자료를 요구했더니 제가 자료 요구한 게 대덕과학관 시설 개선공사 집행 세부현황하고 메이커스페이스 장비 구입 세부내역을 자료 요청을 했습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그랬더니 이렇게 1장으로 왔습니다. 이게 감사자료 라고 볼 수 있을까요?
아까 유재수 위원도 질문 드렸지만 지금 청소년수련관 이 재단 감사 자료는 너무 불성실하게 왔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이거가지고 어떻게 감사를 합니까? 그래서 제가 다시 재요구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렇게 많이 왔습니다. 자료가 이렇게 두껍게 있는데 왜 애초에 이렇게 보냈을까?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아마 자료 요구의 취지나 이런 걸 처음에 정확히 적극적 이해를 못 했던 것 같습니다.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한번 제가 살펴봤습니다. 3억을 가지고 리모델링을 실시를 했잖아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예.
그런데 이걸 1억 3천은 입찰을 줬어요. 그리고 에어컨 냉난방기하고 전기 부분은 수의계약을 했습니다. 이렇게 한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제가 잠깐 자료 좀 보면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계약의 내용이 13건이더군요, 제가 보고를 받아봤는데. 그중에 리모델링 공사 1억 3900 그건 입찰을 통해서 했고 나머지 계약들은 쭉 수의계약으로 했습니다. 이 계약과정을 우선 들어보니까 공사 리모델링 지원금은 해동과학재단, 그러니까 대덕과학관을 처음에 신축해서 저희들에게 기부해 주신 해동과학재단에서 이 시설이 너무 오래돼서 많이 노후화됐기 때문에 그걸 한 번은 리모델링해야 될 필요가 있겠다 라고 아마 우리 활동가들도 재단에 부탁도 하고 요청을 해서 결국 3억이라는 예산을 지원을 받아가지고 리모델링을 실시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지원을 하면서 우선 해동과학재단 측에서 아무래도 자신들의 어떤 지향이나 여러 가지 생각을 반영하기 위해서 처음에 우선 건축사무소를 본인들이 추천하는 거기서 설계를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해서 일단 건설설계사무소는 어차피 수의로 갈 수밖에 없었고요. 이 건축설계사가 그쪽에서 우선 방수, 그때 당시에 대덕과학관이 옥상에 막 물이 줄줄 새서, 대표님 잠깐만, 무슨 말씀인지 알겠고요. 1억 3천에 대한 리모델링 공사에 방수가 들어가 있는 거잖아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아닙니다.
안 들어가 있습니다, 지금. 그럼 1억 3천에 인테리어 공사에, 그럼 혹시 화장실 공사가 들어가 있습니까?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어디요? 1억 3900에.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아니, 방수공사는, 리모델링 공사는 그냥 내부만 하고 방수는 옥상 방수인데 두 번째 자료에 보시면 1690만 원 상당의 특수방수공사가 있습니다.
이것을 분리해서 시행을 할 수밖에 없었고요. 수의계약 하게 된 경위를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네.
수의계약은 지금 냉·난방기잖아요. 한양공조한테 맡긴 거 하고 전기만 수의계약 주셨잖아요. 나머지 인테리어 통합은 입찰을 하신 거잖아요, 그죠?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그렇습니다, 네.
그러면 인테리어 공사 안에 화장실 공사도 들어가 있냐고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인테리어에 화장실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아니, 전체 건물 리모델링하는데 화장실은 그럼 빼놓고 리모델링 하셨습니까?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그 내역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만 아마 화장실 내부도 리모델링하고 이런 건 있었을 텐데, 아니, 해야 되는 게 맞죠.
그렇죠?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예, 그 세부적인 내역은 제가 지금 파악을 못 했습니다. 그 자료 지금 주시고요.
준비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계속 말씀해 주세요. 수의계약, 그 수의계약 한 이유 그럼 대표님께서 한 내용,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그리고 특수 설계변경 빠지고 또 특수 방수 빠지고 나머지가 리모델링 공사는 어차피 입찰했고, 그다음에 전기와 냉난방기 교체 2건을 수의계약을 했는데 당시에 공사 담당자로부터 보고를 들어보니까 일단 공기를 맞추고 또 예산을 절감하는 차원에서 수의방법을 택했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그 밑에 여러 건의 정수기 이전 설치라든가 밑에 8, 9, 10 이렇게 자잘한 공사들이 그런 예산 절감 노력으로 추가로 더 할 수 있었다, 이런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사진 첨부를 제가 봤습니다. 사진 첨부를 봤는데 안 맞아요, 내용하고 사진하고.
사진하고 내용하고 안 맞고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다른 자료신가요? 저는 우리 제출된, 저한테 준 자료가 있습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아, 그렇습니까?
예, 저한테 준 자료에는 일단 사진하고 내용하고 안 맞습니다. 그다음에 입찰을 하게 되거나 수의계약을 하게 되면 그 공사 정산서를 하게 돼 있죠?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네.
정산에 재료비가 얼마 들어가고, 노무비가 얼마고, 제경비가 얼마고 이런 걸 쭉 제출을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냉난방 한 업체는 그런 게 여기에 지금 없습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제가 그 자료를 못 봐서 지금 뭐라고, 그 자료 제출하세요, 지금.
달라고 해 주세요. 아니, 제가 재 자료 요청을 했는데 제대로 오질 않았어요. 그러면 질문하겠습니다.
화장실 공사 인테리어에 들어가 있습니까, 안 들어가 있습니까? 그런데 그 부분이 없습니다. 거기에 대한 답변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아까 제가 말한 공사 정산서 냉·난방기에 대한 거 그거 다시 제출해 주시고요. 그럼 예산이 더 늘어났겠네요? 더 좋은 쪽으로, 지금 관장님 말씀대로라면.
설계변경에 또 이렇게 가위표 된 게 있어요. 로비, 미래실, 융합실, 창의실 이런 식으로 설계변경하고 그 내용에 있습니다. 그런데 걸레받이 같은 경우는 필요 없다고 했나 봐요.
가위표가 있어요. 이런 건 왜 그러신 거죠? 설계변경 한 게 더 좋아야 되잖아, 관장님 말씀대로라면.
그런데 설계변경 내용을 보면 오히려 가위표 된 게 좀 있어요. 걸레받이는 기본적인 거 아닌가, 비 오면 이렇게 하라는 거 그런 거 아닌가요? 마감재는 제가 잘 모르겠지만 이렇게 딱 봤을 때, 재료로 봤을 때 그런 게 좀 있어요.
천장 몰딩 같은 경우에서도 좀 변경을 했습니다. 하지 말자, 엑스표가 좀 많이 있어요, 동그라미가 돼야 되는데. 그러면 왜 이 정산을 제대로 안 하셨어요, 여기 공조에 대해서는, 냉·난방기는?
정산을 다 하셨을 거 아니에요, 부서에서? 그래서 지금 전기하고 앞에 인테리어에 대해서는 자료가 그런대로 왔어요. 그런데 여기는 자료가 없어요.
그냥 한 장짜리로 왔단 말이죠. 이런 부분은 왜 그럼 결재를 하셨나요? 왜냐하면 위원이 감사 자료를 요청했으면 그 부분에 대해서 사무국장님 보고를 하시고 감사 대비를 하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
자료를 그런데 어떻게 제대로 안 가져오시고, 이건 감사에 대한 준비가 미비한 것 같고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죄송하고요. 1억 3900에 화장실 내용이 명세 여기에는 빠져 있습니다.
그러면 제 생각에는 따로 또 하청을 주신 거 아닙니까?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그것까지는 제가 모르겠는데요. 일단 위원님 양해해 주신다면 가진 자료의 여러 가지 궁금증을 계약담당 그 일을 처리했던 우리 직원이 위원님께 와서 별도로 자세한 궁금한 걸 설명 드리고 거기서 한번 따져보시면 어떨까, 그러면 화장실 공사를 했다 하니까, 사진 한번 보여주세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사진이요?
준공식 날 제가 좀 일찍 갔었어요. 일찍 가서 둘러보니까 계단도 마무리가 좀 안 돼 있었고, 비상계단도 뒤집어져 있었고, 장애인화장실 표지도 없었고 해서 이거를 시정을 해라, 미리 제가 가서 했더니 시정이 되어 있었어요. 제가 가보니까 잘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안에 화장실을 가봤어요. (영상자료를 보며) 이게 저희가 4월 말일 날 준공했잖아요, 그죠, 대덕관?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그때 4월 25일 날인가, 25일 정도에 했는데 지금 5월 25일, 6월 한 달하고 조금 넘었잖아요?
그런데 변기가 지금 이렇게 맘대로 돌아다녀요? 이게 공사한 겁니까?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예, 그건 짚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거 저 깜짝 놀랐어요. 이게 맘대로 막 돌아다녀요. 그래서 자동인 줄 알았어요.
이게 무슨 리모델링한 겁니까. 그래서 제가 이 자료를 깊이 보게 된 거예요. 아니, 공사한지 지금 한 달하고 조금 넘었는데 왜 저게 저렇게 마음대로 돌아다니지 하고 봤더니 여기에 화장실 내용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그래서 리모델링을 어떻게 했는지, 제가 알기로는 다 뜯어고친 걸로 알고 있는데 왜 없나.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변기까지 교체했는지는 확인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벽 같은 것은 했을지 모르겠는데 변기를 손댔었는지 여부는, 그래서 화장실 그 공사 내역을 달라는 거예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예, 알겠습니다.
멀리서 봐도 아주 예뻐요. 색깔도 잘 하셨는데 이 부분이 잡초 때문에 영어로 이게 보이지가 않아요. 이거하고 그다음에 한번 쭉 훑어봤습니다.
왜냐하면 프로그램을 안 했기 때문에 특별히 감사할 게 없어서 제가 전체적인 걸 한번 둘러봤어요. 여기가 들어가는 입구에 이 자전거 거치대가 있잖아요? 이거 한번 보세요.
이게 도저히 끌고 다닐 수 없는 거예요, 이거는.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중고품에 이렇게 줘야 되는 거 탈 수 없는 것들이에요. 그래서 정리가 좀 필요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이거 말고 우수관이잖아요, 이게 우수관. 그죠? 구멍이 안 뚫려있고 밑에 열면 물이 있더라고요.
또 보시면 이것도 요즘은 여기에 우리 산 밑에 있는데 이게 뚫려있어서 요즘 토끼도 있고 쥐, 다람쥐 이런 게 많이 다니잖아요? 제가 만져보니까 좀 딱딱한데 이거 누가 잘못 먹으면 짐승들이, 우리야 안 먹겠지만 이렇게 터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관리감독이 안 되고 있었고요.
그다음에 이거, 이게 우수관이에요. 아까 그거는 제대로 이렇게 닫혀있었잖아요? 그런데 제가 이거 보니까 이 밑에 물이 많이 들어있어요.
그러면 여기에 그런 동물들이 빠질 우려가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뚜껑을 교체할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다음에 전체적으로 조경 같은 거 이런 것도 어디서 관리감독 하냐 했더니 수련관에서 하는 거라고 하더라고요.
그죠? 지금 프로그램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가운데에서 겉에 지금 많이 저희가 예산을 줘서 공사를 하고 있는 중이잖아요, 겉에. 앞으로 또 화장실도 해야 되고 이런데 주말에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학생들이 이용하는 수련관이에요.
그래서 어떤 청소년들의 메이커가 될 거잖아요. AR/VR 또 들어오면, 공사를 하게 되면. 그래서 속도 중요하지만 겉도 많이 가꾸고, 그죠?
이거 할 필요가 있다, 깨끗하게 환경 정리할 필요가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제가 이거를 둘러봤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한 말씀 해 주세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예, 지금 외부 상황이 조금 손을 봐야 될 곳이 있고요.
제초작업 등은 지금 예산이 확보되어 있어서 바로 업자들하고 선정을 해서 바로 공사 제초작업을 착수하도록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점까지는 안 돼 있지만 지금 바로 진행이 될 걸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꼭 5월 우리가 행감 할 때만 이렇게 하지 말고, 또 혹시 아쉬운 건 행감이 있으면 누군가는 왔다 가겠지 하는 기본적인 생각을 가지고 대비를 해야 되지 않느냐, 직원들이 근무를 하면 아까도 인재육성재단 같은 경우도 장학금 사업만 하는데 인원이 너무 많지 않느냐 하는 의견도 있고, 행정직 말고 공무직도 제가 아까 말씀드렸는데 많잖아요.
많은데 일부 이 직원들이 이걸 하라는 게 아니에요. 관심을 가지고 제대로 된 일을 해야 되지 않느냐, 그리고 보면 지금 육아휴직으로 들어간 행정직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 업무를 누가 하고 있습니까?
보조로 공무직들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아닙니다. 대체인력을 뽑아서, 대체인력이 하고 있습니까?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예, 계약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다 자격이 있는 거예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당연히 자격이 있는 분으로, 제가 자료 받아본 것에는 계약직 그게 없었어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아니, 여기도 있을 텐데요.
어찌됐든 그런 업무 공백을 길게 두지 마시고 이어가는 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우리 수련관에서.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일단 적기에 제초작업을 못한 점에 대해서는 유감의 말씀을 드리고요. 사실은 그 시기 판단이 이게 예산의 문제도 있기 때문에 빈번히 할 수가 없어서 1년에 두 번 세 번 풀이 많이 자랄 때를 기다려서 시기를 봐서 하는데 조금 빨리 했었어야 되는데 늦어서 죄송합니다.
그런 부분하고, 이 공사를 하는데 있어서 이건 다 누가 봐도 아는 사실이에요. 우리도 집 하나 인테리어 마치면 토탈로 이렇게 주잖아요. 수의계약 되도록이면 줄여주시고요, 공개입찰로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예, 공정하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화장실 부분은 자료를 바로 끝나는 대로 저한테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현옥순 위원입니다.
아까 질문한 것 중에 화장실 관련해서 우리 대표이사님, 제가 1억 3900에 대해서 화장실 공사가 포함 돼 있냐 했더니 포함됐다 그래서 제가 화장실 공사가 빠졌다고 그랬잖아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예, 그 자료에는 빠졌다고, 그렇죠, 빠진 것 같다고?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예.
그런데 우리 관장님께서 지금 바로 답변을 못 하셨고 알아보니까 화장실 공사는 안 하셨답니다. 두 분 다 그럼 결론은 내용을 모르고 있으셨다는 거잖아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공사의 디테일한 내용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그리고 메이커스페이스 장비 구입내역을 제가 자료를 받아봤습니다. 그런데 2019년 8월 30일 날 1대, 또 한 달 후에 3대, 2020년 12월 17일 날 또 1대 해서 지금 현재 5대가 맞나요? 5대 있습니까?
이거 관장님께서 답변하셔야 되지 않나요? 이거 메이커스페이스 사업.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장비, 어떤 장비를 말씀하시는 거죠?
메이커스페이스 장비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장비, 저한테 있는 자료로 비춰보면 장비 세부내역을 10가지 종류로 위원님한테 자료를 드렸습니다. 8월 30일 날 1대, 9월 18일 날 3대, 2020년 12월 17일 날 또 1대를 사서 모두 5대가 맞냐고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네, 맞습니다.
다 구입한 게 모멘트예요, 모멘트. 그런데 왜 수의계약을 할 때도 있고 조달청에 해서 조달로 산 경우가 있는지 이것 좀 설명해 주세요. 계약방법이 똑같은 회사 똑같은 업체인데 왜 수의를 했고 왜 조달로 했는지.
아니요, 이거 우리 사업 중에 상록구 그거 해서 메이커스페이스 사업으로 해서, 그러니까 제가 왜, 그거 말씀드렸잖아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단원입니다, 단원. 예, 그럼 답변 아시는 분이 해 주세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상록은 잘 모르죠.
아니, 그러니까 대덕과학관이든 상록청소년수련관이든 업무를 총괄하고 계시는 분이 말씀을 해 주시면 되죠.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일단 제가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 메이커스페이스 장비 구입의 기본적인 방향과 지향한 것은 메이커스페이스 이 교육목적에 가장 적합한 장비를 사야 되겠다, 이런 취지에서 구입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기능이나 또 안정성 이런 것들을 고려해서 조달로 그것을 살 수 있으면 조달을 통해서 했고 또 수의계약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수의계약을 통해서 구입을 한 걸로 제가 보고를 받았습니다. 대표이사님 지금 기능 말씀하셨잖아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예.
똑같은 회사 거라고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그러니까 똑같은 회사가 필요한 기능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같은 회사가, 그러면 기계의 차이에 의해서 달라지는 겁니까? 아니, 저는 이게 1대가 770만 원이고, 3대가 560만 원이고, 1대가 1540만 원이에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아, 그건 기능이 다른 것 같습니다, 가격에 따라서.
가격에 따라서?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예, 그 사이즈나, 왜 그럼 가격에 따라서 1540만 원짜리는 수의고 560만 원짜리는 왜 조달로 하셨어요, 그럼?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보급형은 조달 통해서 했고, 특정, 알고 있어요.
금액하고 주소 이게 다 나왔잖아요. 주소는 우리가 조례에 의하면 지역사회 업체를 사 주면 좋겠지만 우리 안산시에 이런 업체가 지금 없는 거잖아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그렇습니다.
그래서 성남이나 서울이나 금천구에 있는 이런 회사 거를 샀습니다. 산 거 알고 있고요. 그런데 왜 이 큰 금액도 나름 수의하시고 작은 금액도 조달을 했는지 전 지금 그걸 묻는 거잖아요.
똑같은 회사에 똑같은 대표인데 왜 그렇게 다르게 계약을 하셨냐, 이거를 질문하는 겁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그러니까요. 제가 직접 구매는 안 했기 때문에 그건 알 수 없지만, 이 감사장에서 대표이사님 답변이 지금 “제가 구입은 안 했어.” 그렇게 말씀하시는 게,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그러니까 제가 구매담당으로부터 이 관련 내용을 보고받은 것은 기본적으로 이 장비 구입에 세팅하는 목적과 지향은 교육에 가장 적합한, 그리고 가장 성능이 안정성이나 여러모로 기능이 분명하고 또 확실한 이런 제품을 구입해야 되겠다 라고 하는 목표를 가지고 거기에 해당되는, 아니, 그걸 다 제가 이해했습니다.
이해했고, 그런 기능 때문에 이런 회사 거를 지금 모멘트 거를 사셨잖아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네. 같은 회사 거 기능 좋은데, 계약방법이 왜 다르냐는 겁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그건 아마 수의계약을 통해서 그걸 살 수 있었고, 조달을 통해서 또 살 수도 있고 해서 그 방법은 거기에 맞춰서 선택했으리라고 저는 봅니다.
그럼 이 방법이 지금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계약 금액이?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계약 금액이요? 네.
조달과 수의의 차이점이 뭡니까?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그러니까 이게 종류가 다르다고요. 금액이 다른 것은, 3D프린트, 똑같은 3D프린트잖아요.
수의는 내가 사고 싶으면 사는 거고 조달은 컴퓨터에 의한 조달청에 등록된 업체 걸 사는 거잖아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아니, 그러니까 지금 위원님께서는 3D프린터 종류 5개가 똑같다고 지금 생각을 하시는 건가요? 아니, 기능도 다르죠.
다른데, 똑같은 회사에 기능도 다른데 계약방법이 왜 다르냐고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그러니까요. 아니요, 제가 원하는 답변은 이게 아닙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여기 다시 보완 드리면요, 예.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보급형은 편하게 구입하기 위해서 조달에 바로 구매를 했고요.
수의계약 1건은 조달로 품목이 없어서 수의계약을 한 걸로 지금, 방금 답변하신 것하고 지금 답변하고 다르잖아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제가 좀 추상적으로 말씀드렸지만 그건 구매를 해야 되기 때문에, 특정 제품을. 그것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조달을 통해서 해야 되겠다 또 수의계약을 통해서 할 수밖에 없다 이런 상황 때문에 방법을 선택했다, 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지금 그 메모지하고 앞전에 저한테 말씀하신 내용하고는 동일하지는 않아요, 약간 달랐고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같은 취지인데요. 그러면 이런 회사의3D프린터가 있는데 이 회사의 금액대가 제가 알기로는 보통 대죠?
더 좋은 비싼 회사도 있죠? 그리고 이거 이런 회사에 보통 얼마 만에 A/S 받아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A/S요?
A/S가 보장되는 제품을 구매했으리라고 보고요, A/S기간까지는 제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혹시 사무국장 아세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이형두 위원님 제가 대신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이형두 보급형은 국비로 5대 구입했는데요. 보급형은 조달 등록이 돼 있지만 대형과 그다음에 성능이, 사양이나 이런 고급형은 조달 등록이 되어 있지 않아서, 그래서 고급형 대형은 매년 또 이런 기술이 달라지기 때문에 그 차이로 저희가 구매를 달리한 것 같습니다.
답변이 지금 다르잖아요, 그러니까 사무국장님하고 지금 대표님하고.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똑같습니다. 저는 그렇게 안 받아들여져요.
그리고 아까 제가 3대라고 그랬는데 5대입니까?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이형두 국비로 구입한 게 5대로 그렇게 제가, 5대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보급형 3대, 특수형 2대.
저는 토탈로 아까 5대 했는데 보급형만 5대군요? 그리고 나머지 대형하고 고사양 대형 1대 해서 그러면 7대인 거잖아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아닙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이형두 아니, 그 차이 아니고 5대인데, 토탈 5대라고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이형두 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보급형 3대 그리고 대형 1대, 고사양 대형 1대.
제가 처음에 말씀드렸는데 지금 보급형 5대라고 그래가지고.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이형두 아, 말 잘못 했습니다. 그죠?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이형두 예, 그러니까 그 차이고, 조달에 등록이 돼 있냐, 안 돼 있냐 그 차이입니다.
그럼 이 금액이 대형과 보급형이 이 경쟁회사 말고 다른 회사도 있잖아요, 그렇죠?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이형두 네. 그럼 왜 굳이 다른 회사도 있는데 이 회사 거를 다 이렇게 했는지, 왜냐하면 아까 제가 A/S 기간을 물어본 게 우리가 옷을 살 때도 좋은 옷은 오래가고 싼 옷은 바로바로 하듯이 이 기계도 그런 게 있다고 보거든요.
싼 게 다 좋은 게 아니다 저는 이런 생각을 하고 싶어요. 저도 이거 인터넷 뒤져보고 했는데, 그래도 좀 더 이 회사 거보다 좋은 그런, 몇 군데 받아보셨죠, 견적?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이형두 제가 구입 실무자가 아니어서 그것까지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제가 답변하겠습니다.
아까 처음부터 이 메이커스페이스를 세팅하기 위해서 필요로 하는 장비를 쭉 조사했을 거 아닙니까? 예.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그럼 교육의 목적에 맞는 장비가 선택이 됐을 거란 말이죠.
예.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그러니까 그 선택된 장비를 구입하는 방법을 찾아보니까 보급형은 조달을 통해서 살 수 있구나 해서 샀고, 특수형 2대는 조달에 등록이 안 되어 있으니까 수의계약으로 샀고, 그런데 이 장비를 선택한 것은 그때 당시에 중국산 레이저커터 이런 게 화재사고도 나고 그런 문제가 생겼던 모양입니다. 그러니까 가장 기능이나 안전성에서 좋은 제품을 골라서, 이게 꿈의 장비라는 별명까지 있는 이런 제품으로 파악을 해서 이 기종을 선택해서 샀다, 이렇게 제가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러면 이 회사 제품이 최고의 제품이네요, 그럼?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예, 그렇습니다. 금액 면이나 모든 면에서.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A/S 기간은,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A/S 기간까지는 제가 지금 파악을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보통 우리가 전자제품이나 이런 거 보면 보통 1년이잖아요. 1년 후에 들어가는 운영비 내용 이런 것도 잘 되는 그런 회사겠지만, 저는 기계 이왕이면 같은 회사 거 사주는 건 좋지만 비교차원이나 아까 말씀하신 기능 차원에서도 다른 회사 거 견적 다 받아봤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비교하는 차원에서 다르게 사줬으면 어땠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고,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알아듣기 쉽게 편하게 그렇게 말씀하시면 될 것 같은데 그런 어떤 소통에 문제가 좀 있는 부분에 좀 아쉬움을 표현을 합니다. 그리고 다른 종목도 마찬가지에요. 조달청에서 살 수 있는 건 사지만 어찌됐든 수의 아까 제가 공사도 말씀드렸지만 최대한 지양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물품 구입에 있어서.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예,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공정한 방법을 택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