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현옥순 의원 발언
현옥순 위원입니다. 감사 두 번째 하고 있는데요. 먼저 총무과요.
총무과는 감사라기보다는 제가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신규직원들에 대해서 작년에 들어오신 분들 올해 교육하고 있잖아요, 그죠? 그런데 제가 그전에 예결위 때도 질문 많이 했듯이 어렵게 공부하고 들어와서 한 달, 두 달, 3개월 이내에도 많이 그만두는 사람 때문에 현장에 결원이 많다, 이런 애로사항을 말씀 저희한테 하셨잖아요, 과장님?
지금 이런 신규직원이 들어왔을 때 교육 그다음에 우리 시의 비전, 홍보 충분히 하시리라 믿지만 그래도 이 분위기라는 게 있잖아요. 그래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총무과 부서에서 한 번 더 새내기 공무원들에 대한 그런 뭐라고 해야 되나, 좋은 표현이 뭐 없을까요? 쉽게 말해서 관리 또는 감독 이런 거를 잘 해 주셔서 그분들이 오랫동안 정말 공부해서 어렵게 들어온 만큼 후회 없이 우리 안산시를 위해서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도 우리 총무과의 책임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게 바로 공직기강 확립 실태예요. 제가 445페이지를 보면서 이런 느낌을 받은 거예요. 대부분 특이사항 없고 마스크 미착용 별 내용은 없지만 정말 중요한 내용들은 마음속에 담고 못 할 수도 있거든요.
그런 것들을 자주 회의나 이런 걸 통해서 찾아낼 수 있는 그런 역량을 우리 총무과에서 가져줬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주에 제가 시민안전과를 질의를 못 해서, 먼저 10번 소외계층 화재 안전시설 보급사업 추진 현황 해가지고 조례도 만들어지고 해서 했잖아요. 그리고 제가 5분발언을 통해서 이런 밀집주택지역의 소화기 설치를 해 놨는데 위급상황 때 새벽일 경우에는 눈에 띄지 않기 때문에 야광, 형광 이런 걸 했으면 좋겠다 라고 해서 제가 현장에 한번 가봤습니다.
PPT 한번 띄워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이 사업은 우리 시민안전과에서 한 거 맞죠? 맞습니까?
그래서 제가 그 밀집지역에 한 번 가봤어요, 이게 제대로 됐나 안 됐나 해서. 이 부분이 한 거죠? 이 부분은 이미 해 있었고요.
이 소화기가 밀집지역에 있다 보니 새벽에 불이 났을 때 못 찾는 거예요, 주위 사람들이. 그래서 제가 새벽에 아무 때고 눈에 확 띄게 지나가는 사람이 불을 끌 수 있도록 야광을 해 달라 했더니 한 게 이 부분이냐고요. 맞습니까?
팀장님 안 오셨어요, 담당팀장님? 이거 우리 시민안전과에서 한 거 맞죠? 팀장님 맞죠?
그래서 야광이 되는 거죠? 제가 새벽에는 안 가봐 가지고요. 왜냐하면 칭찬하려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어떤 의원들이나 저희가 이런 회기 때 주문을 했을 때 발 빠르게 이렇게 가가지고 결과물을 도출했다는 것에 대해서 제가 칭찬하려고 이 사진을 띄운 겁니다. 그리고 저게 오래되면 이렇게 떨어질 수도 있어요. 중간 중간에 체크도 잘 하셔야 될 거라고 믿고요.
보신 김에 사진 한 번 더 보여드리겠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이게 이름이 뭐죠? 그러면 안전주머니는 이거는, 내용물 한번 보여주실래요?
아니요. 이게 화재 났을 때에 숨 수건이고, 이게 마스크고, 이게 뿌리는 소독제고, 이게 호루라기예요. 이거는 아동용이잖아요.
이게 지급대상이 어린이집하고 어디였죠? 제가 학교 학생들은 이해를 하겠는데 어린이집 만 2세, 4살짜리예요. 이거를 이 무게 혹시 아세요, 그램 수?
이것도 이게 물이 젖어 있어가지고 조금 나가요. 그래서 왜소한 4살짜리가 가방에 달고 다니기에는 좀 버겁습니다. 그래서 지급대상을 선정할 때도 좀 하고, 제가 그래서 이 내용은 좋다 이거예요.
달고 다니는 애들이 없다는 거죠, 중요한 건. 이거를 왜 했습니까? 달고 다니라고 한 거잖아요.
그나마 직장보육시설 어린이집 아이들은 원장선생님이 시에서 홍보를 해가지고 달아라, 달아라, 해서 달고 다녀요. 그런데 민간어린이집이나 학생들이나 저 이거 달고 다니는 거 정말 못 봤습니다. 제가 요즘 걸어 다니거든요.
그런데 못 봤어요. 이거는 곧, 그러면 이게 뭐예요? 사회재난이에요, 자연재난이에요?
맞잖아요, 아주 중요하잖아요, 두 가지 다. 안전, 사회, 자연적 재난을 다 포함하고 있는 아주 중요한 물품인데도 불구하고 예산을 들여서 우리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보급을 했는데 시민들이 이런 거를 느끼고 정말 내 가방에 내 몸에 지니고 다녀야 되는데 정작 많은 예산을 들여서 이걸 지니고 안 다니고 안 달고 다닌다면 이게 제대로 된 정책이고 예산이 쓰였느냐, 저는 이것에 대해서 묻고 싶습니다. 그런 이유는 그만큼 긴박성이 없고, 이런 마스크는 유아는 유아용을 줘야 되는 게 맞고, 이것도 이게 만약에 아이들이 다니면서 차량 거의 타고 부모들이 데려오고 데려간단 말이죠.
그럼 이 안전에 이게 과연 어울리고 맞느냐는 거예요, 취약계층은 맞을 수도 있겠지만. 그죠? 대상에 따라서 알맞게 이 물품을 구성을 해야 돼요.
그냥 어느 한 업체 아니면 어느 대상을 해서는 안 된다는 거죠. 대상이 광범위하잖아요. 꼼꼼한 대상이 필요하다.
대상을 보고 정책을 실현하고 예산을 써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취약계층이 절실한 거는 과장님 이런 것보다는 그때 당시는 마스크겠죠. 안 그렇습니까?
그때 당시는 이런 거 하나씩 주는 것보다는 마스크 몇 장을 주는 게 훨씬 더 도움이 됐을 거라는 생각이 들고,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지만 부서에서 할 때, 물론 과장님이 안 계실 때 했다 라고는 말씀드리지만 차후라도 이런 재난이 다시 안 오리라는 방법은 없잖아요? 예측을 하고 사업을 하실 때 저런 거를 꼼꼼히 챙겨줬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다음에 제가 자료 요청한 것 중에, 지금은 제가 앞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기후변화에 대한 대비를 해야 된다 해서 그동안에 우리 시민안전, 보니까 시민안전과가 되게 넓어요, 대상이.
안전, 바람, 태풍부터 해서 자연, 사회적, 건물 또 사람 엄청나게, 그리고 지금 코로나 관련해서 TF팀 해서 또 가동이 되고 있고 쉬는 날도 나오셔서 열심히 일하시는 이런 모습은 보기 좋아요. 좋지만, 아쉬운 게 단지 있다면 그런 고생한 결과가 더 좋아야 되는데, 수해피해 예방대책도 장기, 단기를 제가 뽑아봤어요. 제가 작년인가 재작년에 갑자기 11월인가 10월에 시간당 폭우가 많이 쏟아져서 민원이 밤 11시쯤 들어와서 스타프라자 사거리 갔을 때 제가 거짓말 안 해서 물이 제 무릎까지 오더라고요.
버스가 지나가면 파도가 칠 정도로 차가 다닐 수가 없을 정도였었어요. 그래서 부서에 막 전화를 하고 그래도 이게 빨리 가동이 안 됐었어요. 그런 것처럼, 그다음에 지붕이 갑자기 날아가고 이런 피해 건수는 다른 지역에 비해서 안산이 많지는 않더라고요, 다행히.
많지는 않은데,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이런 중장기 대비대책을 다 해놓으셨더라고요, 2021년 해가지고. 이런 거는 아주 잘 하시고 있다. 그러나 중요한 건 좀 더 홍보에 있어서, 자연재난에 대해서 홍보와 예방을 우리 부서에서 좀 더 철저히 해 주십사 해서 제가 또 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예상되는 지역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그런 부분도 좀 더 발굴을 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는데, 여기에 대해 계획 갖고 계신 거 있죠? 그리고 농작물에 대한 피해 침수 같은 경우도 우리 시에서 이게 보상이 나갑니까?
네, 알겠습니다. 이런 농작물 피해도 한 번 잘못 태풍이나 잠기게 되면 엄청난 피해가 있는데 피해보상은 적잖아요. 그래서 이런 홍보도 재해보험이 있을 거라고 보거든요.
그런 부분도 관리감독 하실 때 홍보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성폭력제로 시범도시로 저희가 홍보도 많이 했어요, 공보관에서. 성폭력 근절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해서 릴레이 피켓 기관장들이 돌고 있는 거를 SNS를 통해서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관련된 사업들을 보니까 몇 가지가 돼요. 많이 하고 있어요. 많이 하고 있는 것 가운데 하나가 현재 조두순 관련해가지고 그것 때문에 저희가 그런 시범도시도 하고 있는데, 우리가 그 예산을 받아오신 게 있더라고요, 법무부 지원.
그죠? 범죄예방 환경개선사업 컨설팅 사업지 선정 신청해가지고 안산시가 선정이 됐어요. 그러면 그 예산을 가져오게 되면 어떤 환경개선을 하실 계획이세요?
저는 그게 좋은 게 미리 받아가지고 이 사업을 하면 좋은데, 그 밑에 바로요. 그래서 화랑초등학교 근처에 1억 원 지금 사업추진 예정으로 해서 뭐 하겠다고 있잖아요. 1억 가지고 어떻게 어떻게 하겠다고 특별교부세 사업 있잖아요.
저는 이런 사업도 이 컨설팅을 받은 다음에 이 사업을 시행을 했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그 근처에 제가 가봤어요. 가봤는데, 지금도 이미 붉은색 도로 30km 준수, 그다음에 신호등 기본적인 야광 사람표시 이렇게 하는 거 웬만한 거는 준비가 돼 있어요.
단, 우범지대에 대한 안심벨이라든지 CCTV도 이런 것도, CCTV도 있죠, 제한속도가 있으니까. 그래서 이런 거 외에 정말 범죄 예방을 위해서 필요한 그런 사업이 뭘까, 그런 컨설팅을 받은 다음에 이 사업을 진행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 범죄 예방에 관련된 환경개선이 우리시만의 문제는 아니거든요, 그죠?
다른 타 시도 엄청난 타 시에 많은 성범죄자들이 매달 매일 출소를 하고 있단 말이죠. 그런데 유독 우리 안산시만 지금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덕분에 이렇게 들어가지 않을 예산이 지금 12월 10일부터 몇 개월이지만 거기에 몇 억의 예산이 들어갔잖아요, 그죠? 들어가고 있잖아요.
우리시 예산뿐만이 아닙니다. 법무부 직원도 와 있죠, 기동대 한 차가 지금 계속 매일 지키고 있잖아요. 사실 이러지 않아도 될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어찌됐든 그런 이유로 많은 분들이 고생을 하고 있으니 이런 예산을 따왔을 때 정말 필요한 그런 정책이 이루어져서 예방을 하는 데 도움이 되는 그런 사업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다음에 안전벨 지금 그거를 받고 있잖아요, 2천 개인가요? 그래서 이거를 누르면 어디, 경찰서하고 연결되는 거죠? 그래도 이 골든타임이 있잖아요.
몇 분 안에 와야 되잖아요, 위급상황은 어찌됐든. 이런 사업도 아이디어는 좋지만 제대로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다음에 자치행정과는 제가 14번에 자원봉사센터에 대해서 질문을 하려고 하는데 인사에 대해서는 이따가 여기 자치행정과에 질문을 해야 돼요, 아니면 자원봉사센터 이사장님이 답변을 해야 되나요, 인사 관련해서?
그러면 지금 인사채용에 대해서는 제가 과장님한테 질문하는 건가요? 그러면 제가 자료를 안 갖고 와서 갔다 올 동안에 잠깐하고 회계과 하나 하고 나중에 자료 갖고 와서 자치행정과 하겠습니다. 그러면 그때 하겠습니다.
회계과는 마지막으로 해양연구소 우리 잔금 다 치렀죠? 지금 해양연구소 활용방안에 대해서 한번 제가 궁금해서. 용역이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어찌됐든 우리 시에서 매입을 했잖아요?
중장기적인 계획은 더 큰 거겠지만 단기적으로 했을 때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의 그 근처에 많은 시민들이 활용하고 이용하고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어떤 그런 용역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나오면 저희도 알려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잘 기억은 안 나지만 현재 수소차로 몇 % 정도 지금, 그런데 그 단가가 우리는 보통 휘발유 하면 리터잖아요?
되게 비싸더라고요. 수소에 대해서 과장님 잘 모르시죠? 왜냐하면 저희 시민들이 3500만 원을 해 주잖아요, 보조를.
그러니까 수소차를 사야 되는지 자꾸 문의가 와요. 어떻게 하면 이걸 받을 수 있는지, 올해 사도 되는지 이런 거 있잖아요. 그랬을 때 제가 답변을 어떻게 해야 될지 되게 애매모호하거든요.
기회는 좋은데 하나밖에 없다 보니까 우리 시에, 이걸 넣고 지방을 갈 때 이 불안감, 그다음에 얼마만큼을 가는지 홍보를 좀 더 해야 될 필요가 있다. 사고자 하는데 이런 걸 잘 모르니까 불안해서 장거리를 가는데 좀 그런 거죠. 예, 알겠습니다.
더 많은 홍보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자치행정과는 봉사 말고요, 지금 주민자치회 있잖아요? 제가 지난번에 공유재산 임대 현황 자료 요청을 했잖아요, 회계과장님?
쭉 봤는데 엄청 양이 많고 수의계약을 했잖아요, 이분들한테? 대부분 대부도 쪽이 많이 있어요, 팔곡동이나 일동 이런 데는 얼마 없고. 그런데 이분들 보니까 보통 2년씩 계약을 했잖아요?
여기에 들어오는 연 수입이 얼마나 돼요, 그럼, 우리시에? 그리고 나머지는 일동이나 팔곡동은 얼마 안 되는데 제가 왜 이런 질문을 드리냐면, 우리가 이런 자투리땅을 지금 이렇게 여기 근처에 사시는 분들한테 수의계약을 통해서 2년씩 농사를 짓게 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큰 좋은 것들은, 선감동에 있는 우리 연구원인가 연수원인가도 작년에 매입하고 했잖아요.
그런데 일반 사람이 대부도 너무 멀어서 가서 농사지을 수도 없지만 만약에 2년 후에 다른 분이 “나도 이런 거를 하고 싶다.”라면 가능한 건가요? 그래서 이런 자투리땅들이 많이 있는데 혹시 이런 거를 차라리 매매를 해서, 저희 지금 재정자립도도 낮고 돈 없다, 돈 없다, 하시잖아요? 아, 그래서 매각, 그러니까 작년, 올해 많이 했다는 얘기죠?
이것도 위원님들이 한번 공유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이런 자투리땅들은 정리해서 우리 자산으로 잡아서, 지금 저희가 할 일이 되게 많잖아요, 자료 주신 것처럼 시청사 재정비도 해야 되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결국 저희 안산시가 도농복합도시긴 하지만 어찌됐든 그래도 도시에 더 가깝잖아요.
그래서 이런 건 한번 정리할 필요가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이 자료 요청과 질문을 드린 겁니다. 참고해 주세요. 현옥순 위원입니다.
감사 준비하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고요. 참고로 저는 기획행정위원회 후반기에 들어와서 자원봉사센터에 대한 감사는 처음 하는 거거든요. 코로나19로 인해서 작년에 사업들을 많이 못 하셨기 때문에 제가 들여다볼 수 있는 게 인사 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인사 관련해서 한 가지 물어보고, 그다음에 제일 많이 하는 게 봉사도 봉사거니와 또 여기 보니까 텃밭 관리가 있더라고요. 텃밭 관련해서 몇 가지 질의를 해 보겠습니다. 그전에, 홈페이지를 한번 들어가 봤습니다.
그랬더니 공지사항에 5월 28일 이후로 올라온 게 없더라고요. 아직 뭐 특별한 게 없어서 그런가요, 센터장님?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네, 그 이후에 특별한 사항이 없으면 수정사항이 없는 걸로 그렇게 홈페이지에는, 그래서 교육안내라든지 각 파트로 이렇게 들어가서 그런지 특별히 6월에 올라온 건 없더라고요.
그중에 보니까 버스임대 안내 임차가 있더라고요. 45인승 버스가 있나보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네, 있습니다.
이 버스는 어떨 때 어떤 사람들이 운영하는 건가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버스는 자원봉사센터에서 자원봉사자들, 안산시민의 자원봉사자 단체나 자원봉사자들이 자원봉사를 목적으로 환경정화라든가 이런 거를 할 때 그런 사유를 제출하시면 중복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청서에 신청을 해 주시면 저희들이 결재를 해서 재가를 하는 사항입니다. 그럼 이 버스는 평상시에는 차고지가 어디예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현재 버스는 와~스타디움 내에, 와~스타디움 내에?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예, 내에 외곽 쪽의 주차장에 주차되어 있습니다.
작년하고 올해 혹시 운행하셨어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거의 운행한 적이 없습니다. 알겠습니다.
기계라는 거는 돌려야지 움직여야지 녹슬지 않고 이러는데, 코로나가 빨리 종식이 돼야지 계속 서 있는 것도 차에 이상이 생길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는데, 점검은 하시고 계신 거예요, 그럼?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네, 위원님께서 참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요. 그래서 저희 운전 직원이 해서 바퀴가 그동안에 한 6, 7년간 바퀴를 안 갈아서 삭을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그 바퀴도 다 갈고 뒤처리를 다 하고 관리를 해나가고 있습니다. 네, 이 차에 대한 관리가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는 텃밭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자원봉사센터에 특별히 넓은 텃밭을 이용해서 소외계층한테 농사지은 거를 나눠주나 했더니 생각보다 없더라고요, 그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네. 그래서 한 군데 운영하는 데를 제가 한 번 가봤습니다.
PPT 한번 띄워 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여기가 지금 센터 밭이에요. 그래서 여기 이게 가족봉사단이 제가 이걸 세어 보니까 한 10개가 안 되더라고요. 10개가 안 되고, 이 멀리 보이는 하우스동이 이게 10개가 있더라고요.
이 하우스동 이게 뭔가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현재 그 밭은 우리 2대 이사장님이셨던 양영대 이사장님 소유의 땅입니다. 그래서 10여 년 전부터 우리 자원봉사센터의 프로그램으로 활용하라고 내주셨던 땅인데요.
그 땅이 약 1200평 정도가 되거든요. 그중에 우리가 이용하는 거는 약 560평 정도를 밭을 갈아가지고 우리 봉사단체들한테 2월 달에 공고를 해서 그분들한테 밭을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다음 사진 한번 보여줘 보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그리고 또 하우스 이게 가까이 찍은 거고요, 또 안에 가까이 찍은 내용이 있어요.
이 안에가 지금 비어있거나 양파 이런 게 있던데, 이게 뭐죠? 그럼 하우스 이게 텃밭으로, 아까 말씀하신 센터장님 말씀대로 목적은 이 프로그램에 활용하라고 그랬잖아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네.
이 하우스 10개 동이 이 자원봉사센터의 프로그램 텃밭 가꾸기하고 관계가 있습니까?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관계는, 위원님 참 잘 지적하셨습니다. 그것은 양영대 이사장님께서 일신화학이라는, 그분도 우리 이사님이시거든요.
이사님?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그쪽에서, 일신화학이 뭐하는 데냐면 저런 비닐, 그래도 안산에서 자부심이 있는 비닐을 제조하는 전국적으로 알아주는 그런 회사인데 그런 실험을 하기 위해서, 농작물 비닐도 만드시고 그러는 것 같아요. 그거를 쓰기 위해서 우리 양영대 이사장님한테 할애를 해서 일부분을 사용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것은 우리 봉사센터의 텃밭관리하고는 관련이 없는 부분이 맞습니다. 아, 양영대 이사장님의 토지이기 때문에 이분이 허락을 했기 때문에 봉사자하고는 상관이 없다, 지금 이 말씀이시잖아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네, 그렇습니다.
어찌됐든 이 텃밭 임대, 임대라고 하긴 그렇지만, 그냥 줬지만 그래도 여기 안에 농사는 그럼 우리 가족들이 짓는 건가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아니요. 그것도, 이 하우스만 지금 그러면 연구용으로 쓰고 있다는 거잖아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그렇죠.
하우스도 연구하고 있고 일신화학에서, 이 밑에도 쓰는 거예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예, 그렇죠. 거기는 일신화학의 직원들이 있잖아요.
그분들이, 그 가족들이?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예, 그분 직원들, 일신화학의 직원들. 그러니까 일신화학의 직원들이 여기서 텃밭을 하는 거네요, 그럼.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예, 그러니까 왜냐하면, 이만큼을 준 거잖아, 어찌됐든, 이 부분은.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그거는 먼저 이사장님이, 땅주인 이사장님이 그쪽 부분은 드린 거고, 예,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자원봉사하고는 관련이 없고요.
그러면 사진 다시 또 보여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여기 화장실이 하나 있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네.
제가 주말에 갔더니 세 분이 풀을 뽑고 계셨어요, 감자. 가족봉사단인 것 같습니다, 저도 그렇고. 화장실은 있는데 왜 문을 잠가 놓으셨어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화장실은 거기가 지금 바깥에 울타리가 전체가 완전히 폐쇄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일반인들이 혹시 이용을 해서 훼손,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우리 가족봉사단이라든가 그 안에서 사용하시는 분들한테 활용할 수 있도록 키를 잠금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키는 누가 갖고 있냐고요, 이 키를. 대부분 이 봉사자들이 주말에 와서 봉사를 하잖아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예.
그러면 평일 날 센터장님 말씀대로 외부인들이 와서 문제를 일으킬까봐 지금 잠가 놓는다는 얘기잖아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예. 그럼 주말만큼은 개방을 하셨어야지 제가 갔을 때도 주말인데도 이게 닫혀있었어요.
그럼 이 키는 누가 들고 있는 거예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그 키는 단체들이 언제든지 오면 활용할 수 있도록 단체별로 나눠드렸다고 하고요. 그 키가 그럼 열 몇 개가 되겠네요, 단체들이 12개니까?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예, 그 정도로 돼 있고, 혹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말씀을 듣고 좀 더 운영상의 문제점은 보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또 보여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자료에 준 것에는 아까 말씀하신 컨테이너, 비닐하우스, 화장실 있는데 이 농장은 누구 거예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저기는 우리 지역의 땅이 아니죠.
농장주의 그쪽 다른 땅입니다. 우리 경계입니다. 제가 보니까 그 우측에, 농사짓는 데 바로 들어가는 우측에 있더라고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그렇죠.
그래서 이것도 여기 건지.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아니에요. 그건 아니고, 거기까지 경계라고 해서 1206평이 되는 겁니다.
자, 그렇게 했고요. 그럼 결론은 이 텃밭을 지금 봉사단들이 운영을 해서 이모작을 해서 불우한 이웃들에게 나눠도 주고 하는데, 결론적인 내용은 뭐냐면 여기에 계속 기존 단체만 농사를 짓게 할 것이냐 이런 거잖아요. 봉사단체는 몇 천 명이죠? 20만 명이 등록이 되어 있더라고요. 20만 명이고 그중에 봉사단 가족들도 있고 단체도 있어요.
서로 하고 싶을 것 같아요, 농사를. 그럼 이 배분을 형평성 있게 골고루 줘야 될 텐데 여기에 대한 운영에 있어서 지금 계속 몇 개 단체가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매년 아까 말씀하셨을 때 추첨을 통해서 지금 하시겠다고 하신 거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예.
그래서 지금까지 어떻게 돼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라도 이렇게 형평성 있게 골고루 주말농장을 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럼.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네, 위원님의 훌륭한 지적에 대해서 진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니, 별말씀을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우려했던 그 사항 있잖아요, 텃밭에 대해서.
한 2월 달에 공모를 해서 여러 개 단체들이 왔는데 거의 다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한 10여 개 단체가 지금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용을 못 하는, 아직까지 우려는 없는데 앞으로 우려가 있다면 위원님의 그런 고견을 들어서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센터장님이 전문위원 출신이라 답변을 너무 잘하시는 것 같아요. 공부를 많이 하신 것 같아요.
그다음에 저희가 18년도에 7월 1일자로 들어왔잖아요. 제가 그래서 우리 자원봉사센터에 대해서 한번 검색을 해 봤더니 ‘속보, 안산 S봉사단체 가짜 자원봉사점수 부여했다 들통’ 이런 기사가 있더라고요. 이 내용에 대해서 센터장님 알고 계시는 거 있습니까?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예, 그 내용은 제가 들어왔을 때 우리 업무를 보는 중에, 지난 일이었거든요.
저 들어오기 전에 일이었는데 그런 내용이 있다는 거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이 인사위원을 통해서 견책을 받았어요. 견책은 그럼 어떤 처벌이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견책은 우리 공무원 규정하고 우리도 같이 적용을 하는데요.
견책은 중징계 밑에 징계에 속합니다. 징계는 징계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예.
징계를 받으신 분이 이분이 계약직이었잖아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징계를 누가 받았는지, 어찌됐든 계약직이 징계를 받게 되면 그다음에 공개모집을 통해서 들어올 수 있습니까, 상식적으로?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징계를 받았다면 징계를 최소한 어디든지 공무원이든지 전혀 진급을 못 하고 이런 건 아니고 6개월이면 6개월, 저도 정확한 개월 수는 모르겠습니다만 그것이 지난 다음에는 그런 것에 대한 크게 저촉을 안 받는다 라고 알고 있고요.
그러면 역으로 질문하겠습니다. 2019년도에 기간 만료되신 분 중에 한 분 계세요, 퇴사 현황을 보니까. 그렇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네.
그분 중에 한 분이 여기에 속하지 않나요? 견책, 여기에.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제가 와서 몇 분을 인선을 했습니다만 그러한 조건과 그러한 문제점이 된 사람은 뽑은 적이 없고요.
만약에 지금 위원님께서, 자, 그러면 다시 질문하겠습니다. 이때 두 분이 그러면 가짜 자원봉사점수 들통 했던 그분이 혹시 다시 입사한, 현재 근무하고 있는 직원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그거와 내용을, 언론에 나왔던 그 분이 그분의 나왔던 내용이 있어서 그 직원이 지금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내가 좀 더 정확하게 확실히 파악을 해서, 가능여부를 파악해서 지금 입사를 시키게 됐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위원님께서 지금 파악하고 계신 징계를 먹었다든가 이랬다면 제가 고려를 했을 텐데 아마 징계는 안 먹었을 것 같고요. 아니, 제가 질문했잖아요.
이 두 분 중에 견책을 받았다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견책이 어느 정도의 처벌이냐 그랬더니 징계수준이라고 지금 말씀을 하셨잖아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예, 견책은 공무원으로 봐서는 경징계로 봐야 됩니다.
경징계든 징계든 도덕적으로 징계를 받은 분이잖아요. 그런데 이런 분이 공채를 원서를 냈단 말이죠. 그죠?
그래서 이분이 다시 공개채용으로 지금 돼서 근무를 하고 있잖아요. 이게 가능한 일이냐고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지금 위원님께서는 징계를 받은 걸로 지금 말씀을 하셨잖아요.
견책이라고 했을 때 견책이 어느 수준이냐 그랬더니 징계라고 그랬잖아요, 중징계든 경징계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예, 견책도 징계의 일종인데 어느, 도덕적으로 하자가 있고 봉사를 안 했는데 올려서 하다가 기간이 만료돼서 다시 공채모집을 해서 들어왔잖아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예.
그럼 이게 도덕적으로나 이런 처분을 받으신 분이 과연 센터에 근무할 수 있는 자격이 되냐는 거죠, 저는. 면접을 통해서 이런 분을 왜 못 거르느냐는 거죠, 센터장님.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그거 위원님의 좋은 질문이신데 제가 얘기했잖아요.
만약에 견책을 받았다면 6개월이든 3개월이든 어느 시점이 지나면 경미한 게, 견책이라는 게 경미한 거거든요. 그다음에 경미하다고 볼 수 있고, 본인의 적극적인 본인의 실수에 의해서 견책을 받은 거라 또는 다른 것에 의해서, 센터장님 잠깐만요. 지금 경미하다고 본인이 실수였다고 하신 분들이, 그때 당시 언론을 보면 인사위원회가 있었어요.
인사위원회가 있어서 이 두 분들에 대한 견책을 줬었어요. 그래서 언론에서는 인사위원회도 내 식구 감싸기라는 식으로 이분들을 이렇게 가볍게 줬다, 결론은 그런 내용이에요. 그러나 공문서에 해당되는 허위발급 및 사용 시 허위공문서 작성 및 허위공문서 동행사죄가 적용되기 때문에 이건 사실 무거운 형벌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센터장님은 이 견책에 대해서 몇 개월이 지나니까 이제는 문제없다, 본인의 실수였다, 이렇게 해서 이것을 채용하는 데 있어서 가산점, 아니, 가점은 못 줄망정, 그죠? 다른 분보다 똑같이는 못 줄망정 마이너스가 돼야 되잖아요, 평가를 할 때 있어서. 그런데 이분이 다시 들어왔단 말이죠.
그랬을 때 과연 몇 년 동안 이 공무원 시험이든 이런 공기업이든 봉사단체든 들어오려고 하는 젊은이들이 이런 걸 알았다면 얼마나 실망이 크겠냐는 거예요. 그러면 공부를 왜 해요, 다 줄서고 싶죠. 저는 이것에 대한 질문을 드리고 싶어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네, 답변 드려도 되겠습니까?
네.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그 건과 관련해서 위원님께서 자료로 제시를 하셨는데, 그분은 그분의 경력이 허위라는 그런 내용은 선민회라는 어디 밥차 봉사하는 단체가 있었거든요. 거기서 근무한 약 한 5일간인가 며칠간 근무한 것에 대한 그 기록을 허위다, 아니다 라는 제보나 이런 걸로 인해 가지고 저희가 조사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선민회라는 데가 수요처거든요. 그 수요처에서 그러니까 수요처 바르게살기는 바르게살기, 새마을이면 새마을 이런 수요처에서 그 실적을 올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그래서 거기서 그분에 대한 실적을 올렸습니다.
올렸는데 저희는 자원봉사센터에서는 담당직원이 그 실적을 인정을 했었는데, 거기서 올렸으니까 어떻게 확인할 방법은 없습니다. 인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의 제보에 의해서 그것이 없다, 허위다, 이런 얘기를 했었습니다.
그러면 결론만 말씀하세요. 그 결론이 허위 봉사실적으로 확인됐습니까, 안 됐습니까? 그것만 말씀해 주세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허위로 안 됐습니다.
왜 안 됐냐면, 그러면 이 신문기사 쓴 내용 기자 그냥 놔뒀습니까?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제 말씀 들어보세요. 선민회라는 그런 수요처에서 인정을 했습니다.
봉사를 했는데 자기들이 그걸 후타 기록을 가지고 있지 않다 라는 그러한 선민회에서 수요처의 사람, 그래서 그 사람들한테 약 1년간의 페널티를 줬습니다. 우리 자원봉사가 할 수 있는 최대한 우리 자원봉사자를 투여를 안 해 주고 이런 거를 조치를 했습니다. 그럼 이 기사 쓰신 분을 그냥 놔뒀어요?
이게 허위 기사인데 그럼, 그때 당시.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글쎄, 저희는 그것에 대해서 저 오기 전에 있었던 일이고 그래서 허위다, 뭐다, 이런 거는 고발을 안 했고, 저는 분명히 이 기사를 보고 지금 말씀드리는 건데 허위실적 사실을 확인했다 라는 기사가 여기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연달아서 2019년도에 이분 한 분도 했고 그다음에 밥차 기사 한 분하고 또 한 분 세 분을 채용을 했습니다, 센터장님, 저희가 작년에요.
그랬을 때 저희 몇몇 위원장님도 그렇고 몇몇 위원님들이 지금 코로나시기에 밥차 운영이 급하냐 그랬더니 코로나이기 때문에 밥을 못 먹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더 필요하다 그래서 통과를 시켜줬습니다. 그죠, 직원 3명에 대해서? 그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예.
그래서 채용을 했잖아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예. 그리고 팀장이 중간에 보니까 비어있어요, 붙었는데.
그리고 다시 추가로 팀장을 뽑았는데 올해 이분은 또 채용이 됐어요. 그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네.
센터장님 우리가 외부 개방형 채용을 하는 목적이 무엇이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위원님이 질문했으니까 제 생각은 기존 자원봉사센터의 활성화를 기하고 조직 간에 쇄신을 불러일으키고 등등의 이유로 외부의 인력을 충당할 수 있다 라고도 보고요. 또 그러한 차원에서 내부적으로도 어떻게 내부에 있는 사람도 승진의 기회를 줘가지고 해 볼까라는 생각도 있었고요, 위원님 말씀 말마따나.
나름대로 두 가지를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네, 그랬는데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그러한 과정에서 두세 번의 공고를 거쳐서 사람을 인출하게 됐던 사항입니다.
센터장님 지금 말씀 잘 하셨습니다. 외부 개방형 채용을 하는 목적은 활성화예요, 활성화, 쇄신. 뭔가 새로운 뭔가를 보여주기 위해서, 그리고 내부적으로 외부의 승진보다는 내부의 승진이 저는 맞다고 보는데 그것도 고민을 하셨지만 그거는 포기하고 결국 외부 인사를 모셔왔다는 거죠.
외부 팀장을 채용하게 됐다는 거죠. 그럼 센터장님 말씀대로 제가 외부 개방형 채용을 하는 목적은 내부에 있는 직원들보다 외부에서 지금 모셔오는 팀장님이 내부 직원보다는 더 훌륭해야 되고 전문성이 있어야 되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네.
그러면 지금 이 팀장님이 지금 계신 8급 15호봉보다 지금 모셔 오신 팀장님이 이분보다 이러한 전문성이 있습니까?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위원님 질문에 답변하겠습니다. 우리 예리하게 먼저 파고 연구하신 우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만 그 답변에 대해서는 제가 사람을 가지고 A라는 사람 기존에 있는 사람 나이 이런 거를 떠나서 저는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지는 않고요. 제가 판단하기에 내부에 있는 사람도 못지않게 훌륭한 분들입니다. 그러나 외부에서 제가 뽑은, 지금 현재 팀장으로 뽑은 그 사람도 전혀 조직에, 지금 뽑고 보니까 조직에 굉장히 필요하고 조직 활성화나 여러 가지 차원에서 화합과 단합과 여러 가지 차원에서 잘 뽑았다라고 저는 지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건 센터장님 생각이시지 직원들한테 설문조사 하면 과연 그런 답변이 나올까요? 물론 근무를 하고 눈치가 보이니까 그렇게 나오겠지만 일부 직원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봤을 때. 왜, 자격조건에 분명히 있습니다.
학사 이상 학위와 3년 이상 근무경력이며 여러 가지 조건이 있어요. 지방공무원 7년 이상, 공공기간 근무경력 10년 이상, 이와 동등한 자격이나 능력이 인정되는 자 해서 이분은 여기 5번에 이와 동등한 자격이겠죠. 그죠, 센터장님 말씀이라면?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네.
이와 동등한 자격이라 하면 위의 네 가지를 다 갖춰야 되지 않나요? 제가 읽어보기에는 그런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위원님도 참 좋은 해석으로 올바른 해석으로 하셨다 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지만, 제가 판단하기에는 그것은 다 갖췄는데 그 뒤에 “기타”라는 늘 그런 조항은, “기타”라는 말이 없어요, 그런데 제가 보니까. 5번은요 이와 동등한 자격이나 능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예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예, 그러니까 그 앞의 것을 다 만족한다는, 다 만족해야 되잖아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만족한다는 조건은 아니죠, 그게.
다 만족한다는 그거를 또 넣어야 되는데 그런 문구가 없고, 그러면 여기 자격조건에 이렇게 넣으시면 안 되죠. 저만 이렇게 해석하는 겁니까?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위원님의 생각도 전혀 틀리다 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만, 제가 센터를 운영하고 센터장으로서 조직 관리를 하는 차원에서 그래도 그거는 그쪽으로도 판단해서 뽑을 수 있다 라고 판단했기 때문에 제가 뽑았다고 말씀을 감히 드립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잖아요, 센터장님. 그러면 저는 이분이 이걸 떠나서 세 파트로 그동안에 운영을 해 왔습니다. 그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네.
그런데 이 홍보를 그럼 그동안에 홍보와 교육팀은 어디서 했었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그거는 3개 팀에서 업무를 나눠서 했습니다. 자원운영팀에서 아마 했을 거예요, 그 업무는.
팀별로, 그러니까 한 팀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처럼 한 팀이 없었으면 나머지 직원들이 그렇게 몇 가지 업무를 더 맡아서 그렇게 그동안에는 운영해 왔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아까 연이어서 밥차를 운영하기 위해서 기사 분이나 직원 두 분, 그죠?
그렇게 해서 모두 팀장님까지 세 분이 채용이 된 거잖아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네. 그래서 밥차 운영은 제가 봤을 때는 제대로 밥 했습니까?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밥차는 요새 코로나 시국이라, 그러니까 그때 당시 저희가 코로나 시국이니까 이거를 다음 예산 때 해 주면 안 되겠냐고 그랬더니 지금 해 달라고 하셨잖아요.
코로나이기 때문에 오히려 도시락이라도 주고 밥을 해서 나눠줘야 되니까 꼭 필요합니다 라고 했는데 실제 밥을 했냐고요. 해서 밥을 나눠줬냐고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예, 밥은 세 번 정도 했습니다.
뭐냐 하면 자장면하고 1월 1일 날 원곡동 그쪽 다문화거리에서, 우리 또 안산시가 다문화도시잖아요. 그래서 그 다문화거리에서 세계 4위의 다문화 상호도시로 인정이 된 도시이고 해서 그래서 그쪽에서 1월 1일 날 떡국 나눔을 가졌었습니다, 그쪽 외국인과 어르신들을 위해서. 상당히 반응이 좋았고요.
그다음에 코로나 이런 것 때문에 사실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만 그래도 과감하게 그동안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적극적인 행정을 저희가 펼쳤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하고 있는 거는 한 50회 정도, 50회, 주4회, 그러니까 화수목금 주4회 상록수역 앞이랑 다농 앞에, 지금 현재 주4회 밥은 아니지만,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밥은 아니지만 빵 나눔이에요. 밥 활동을 빵이나 이런 걸 나눠주고 있다는 거잖아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예.
그래서 저는 아쉬운 게 있다면 저희는 주목적이 밥차는 뭐예요. 밥을 하기 위해서 저희가 인원을 해 준 거잖아요. 그래서 어찌됐든 좀 늦더라도, 한 회기 늦더라도 이 직원 채용에 있어서 늦어지면 그것이 곧 예산에 대한 낭비를 줄일 수 있다 생각을 해서 좀 고려를 하려고 했었는데도 불구하고 꼭 밥을 해야 되니 주십사 해서 준 건데, 그런 거와 달리 저희가 빵에 대한 봉사를 하려고 이 밥차 예산을 준 건 아니거든요.
진짜 밥을 하라고 준 거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밥을 해서 아닌 게 아니라 소외계층 도시락 봉사자 20만 명인데 해가지고 나눠주면 되잖아요. 전달해주면 되잖아요.
이걸 안 하고 왜 겨우 그 안에 빵 후원 받아가지고 나눠주는 게 무슨, 이거는 아니어도 저는 충분한 다른 분들의 그런 어려운 손길 있는 사람들한테 나눠주고 있다고 보는데, 주목적으로, 저희가 예산 준 목적으로 이 밥차가 운영되지 않는다, 여기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하고 싶다 라는 거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예, 위원님의 말씀 충분히, 반찬 봉사하고 이런 건 좋아요. 좋은데 이 밥차는 말 그대로 밥을 하라고 준 거고,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제대로 쓰여졌으면 좋겠다, 이런 의도에서 제가 이 질문을 드리는 거고, 그다음에 다른 직원들 있잖아요.
보니까 12년, 10년, 25년 근무한 사람, 20년 근무한 사람 이렇게 많은 내에서, 센터 내에서 근무를 하신 분들은 그래도 승진의 목적을 가지고 근무를 하잖아요. 그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네.
그런데 갑자기 이렇게 팀을 하나 늘리면서 외부에서 밑의 직원도 아니고 위의 직원을 바로 이렇게 데려오면 밑에 직원들에 대한 사기 문제라든지 일할 맛이 나겠냐는 거예요. 센터장님 그만큼 이분이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이 센터에 활성화를 주고 정말로 이 직원보다, 밑에 직원보다 전문적으로 훌륭하고 여러 가지 인성이나 이런 건 저는 모르겠어요. 그러나 일적으로 저는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렇게 특출하냐는 거예요. 물론 보은인사도 좋지만 저는 제가 판단했고 민원을 들어본 바로는 그러지 못 한다, 이렇게 얘기를 들었습니다.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위원님 참 여러 각도로 많이 분석을 하시고 많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저도 그러한 우려와 그러한 사항들을 많이 그때 하면서 인지를 하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저 역시 센터장 역시 들어온 것 자체가 많은 공무원들 중에서 왜 조두행이가 센터장을 해야 되느냐, 잘못하면 그만큼 또 욕을 먹거든요. 그런데 저도 그렇게 욕 안 먹으려고 최선을 다 해 왔고요. 그다음에 채용하게 된 이유는 작년도에 위원님 2019년도에 행안부 자원봉사 운영 지침에 의해서 인권보호를 자원봉사자들한테 하는데 있어서 인권보호를 신설했어요, 인권을 보호하라고.
그래서 인권교육 추진과 교육수요가 증가되고 그다음에 체계적인 교육홍보가 필요해서 필히 교육홍보팀을 2019년도에 신설하겠다 라고 안산시 자원봉사 활동 지원 조례, 위원님들께서 만들어 준 그 조례의 범위 이내에서 우리가 자원봉사 활동 지원 조례 시행규칙을 바꿨어요, 2019년도에. 그래가지고 그거 바꿔가지고 19년도에 바꿨는데 2020년 말하고 21년도에 늦게나마 채용을 하게 된 거예요, 그것이. 그러니까 위원님 그런 말씀을 이해를 해 주시고, 어떤 사람이 됐든 간에 안 된 사람들은 굉장히 서운하고, 진급도 안산시청의 진급도 마찬가지듯이 된 사람은 좋고 안 된 사람이 더 많거든요.
항상 그런 데서 얘기 나오는데 그런 것까지 다 아우르지 못한 점을 이해를 해 주시고요. 앞으로는 위원님의 고견을 들어가지고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현옥순 위원입니다.
지금 연결이 좀 잘 안될 것 같은데 그래도 질문을 하겠습니다. 텃밭 가꾸기 아까 할 때 질문했었잖아요, 센터장님. 그럼 이 텃밭 가꾸기 하는 봉사단원들은 점수가 어떻게, 부여가 되나요?
봉사점수가 부여되나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봉사점수는 당연히, 왜냐하면 이분들이 몇 개월간 뿌리고 가꾸고 해야 되잖아요. 그러면 몇 시간 정도 주시나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그거는 텃밭에 씨 뿌릴 때 만약에 2시간 한다 그러면 2시간, 아, 그렇게?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예, 우리 직원이 나갑니다, 일요일 날도 나가고.
아, 통으로 주는 게 아니라 그때그때?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예, 그때그때 만들어서 나오실 때, 아, 그분들이 오셨을 때?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네.
아니, 제가 갔을 때는 이번에 풀 뽑을 때 직원들 안 나왔던데요? 그거 어떻게 확인합니까?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그러면 직원들이, 거의 직원들이나 담당팀장이 나가는데 왔다갔다 심부름도 하고 합니다, 필요한 물건도 사러 다니고.
그리고 그분이 누구누구 몇 분이 왔다라고 담당자하고 통화도 하고 나가보고 이렇게 합니다. 어찌됐든 제가 갔을 때는 직원이 없었고요. 화장실도 잠겨있었고 하니까 그런 부분 관리 철저히 해 주시기 바라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계속 인사에 대해서 제가 질문했지만, 더 이상은 하지 않겠지만 공정하지 못했다 라는 거는 누가 봐도 인정을 할 겁니다. 그러나 센터장님 입장에서 나름 최선을 다했고 문제 없다 라고 말씀하시지만 그거는 직원들이나 시민들이 판단을 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앞으로 이 직원들을 채용함에 있어서, 자치행정과가 관리를 하잖아요, 과장님, 자치행정과 과장님?
그다음에 우리 센터장님 같이 협업해서 내용해서 정말로 공정한 인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답변해 주세요. 그다음에 소식 발간지가 지금 하고 있잖아요, 1년에 몇 번 나옵니까?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분기별로 한 2천여 부씩 네 번 나갑니다.
분기별로, 3개월에 한 번씩 네 번이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예. 그럼 올해 한 번 나왔겠네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네.
몇 번 나왔어요, 올해? 두 번 맞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예, 두 번 나왔습니다.
두 번 나와 있죠? 그다음에 팀을 하나 새로 신설하다 보니까 제가 보니까 기간제하고 국고보조 받아가지고 코디네이터를 쓰셨더라고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네.
이분들은 어찌됐든 업무보조잖아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네. 업무 보조하는 거잖아요.
그럼 올해 새로 이 교육홍보팀에서 새로운 어떤 홍보내용이라든지 교육프로그램 개발한 게 있습니까, 2021년 들어와 가지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자원봉사활동이 지금 코로나로 주춤대고 있는 그런 시점에 저희들도 비대면 교육이나 수요처나 또는 단체들 있잖아요. 이런 데 비대면으로 또는 핸드폰으로 해가지고 화상통화 식으로 연결해서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그것도 실적으로 잡아주고 이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실제 우리 20만 명의 봉사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그런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한 게 있냐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다는 거죠. 화상으로 회의하고 비대면으로 토론하고 이런 것보다는 실제 우리가 볼 수 그런 어떤 실적이 있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거 자료로 주시고요, 있었으면 자료로 주시기 바라겠고요.
마지막으로 우리 이사장님께 질문하겠습니다, 이사장님. 지금 자원봉사센터 이사장님 맡으신 지가 몇 년 되셨죠? 제가 알기로는 두 번 연임하셨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홍희성 세 번, 세 번째.
세 번, 그러면 6년,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홍희성 세 번째 올해 첫해니까. 세 번째 연임이면 그동안 이사장님 중에서 가장 장기간 연임하신 건가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홍희성 네, 그런 것 같습니다.
능력이 특출하신 것 같아요. 그만큼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봉사로 지금 무보직으로 이런 봉사를 하시는 거잖아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홍희성 네.
그래서 그전에도 제가 개인적으로 봉사 많이 하시고 훌륭한 일 많이 하시는 건 알고 있는데, 개인사업도 하시고 또 이런 20만 명 이상의 어떻게 보면 가족 식구예요. 이런 조직을 이끄는 데 있어서 어려운 점은 없었나, 그리고 세 번째까지만 연임할 수 있나요, 그 이상도 가능한가요? 정관에?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홍희성 그 이상도 더, 정관에 세 번까지만 연임인가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조두행 제한 없습니다.
아니, 무한대로? 무보직이기 때문에? 그러면 앞으로 몇 년까지 더 하실 건지, 어떤 미래에 대한 비전이나 포부 한 말씀 해 주시고 제 감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홍희성 예, 감사합니다.
오늘 여러 시의원들 많은 질문 또 좋은 질문 또 많은 고견들 귀담아서 전체 자원봉사를 이끄는 데 많이 역할을 하겠습니다. 또 현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거는 자원봉사이사장이 왜 됐냐, 이렇게 물어본 건 내가 스스로 생각하기에 시대정신이 나하고 맞아떨어져서 내가 우연치 않게 자원봉사활동을 하다가, 이사하다가 또 시대정신에 맞아서 그때 당시에 이 단체장님들하고 같이 맞아서 이렇게 하게 된 것 같습니다. 또 지금의 우리 시대정신에는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감염병 코로나로 인해서 저도 두렵고 또 많은 사람이 주변에 두려워하고, 이런 데이터를 서로 잘 경험한 내용을 작성하고 또 부합하게 만들어서 시대정신에 맞춰서 공유 한번 해 보려고 하는 그런 것이 이번에 3회 때는 있었습니다.
그게 크게 작동이 됐던 거 같고, 그것에 대한 순서대로 지금 하고 있고요. 전체적인 자원봉사활동의 어떤 방향성은, 자원봉사라 함은 그 사람이 스스로가 자기가 하겠다 하는 거거든요. 그럼 그 하겠다고 하는 것을 그 사람이 생활 자원봉사를 할 것인지, 자연환경 생활봉사를 할 것인지, 또 더 나가서는 다른 인문학 봉사를 할 것인지, 또 아픈 사람을 위해서 봉사를 할 것인지 이것에 대한 봉사활동의 기준을 우리가 교육이라든가 이 시대정신에 부합하게 합쳐서 합치가 될 수 있게끔 잘할 수 있도록 하는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 제가 그 역할을 한번 해 볼까 해서 이번 세 번째 연임하게 됐습니다.
아무튼 부족하지만 우리 위원님 또 안산시, 자원봉사 여러 단체장 또는 자원봉사회원들에 누가 되지 않도록 방향성을 잘 잡고 이렇게 하겠습니다. 저는 디테일한 각론은 잘 모르고요. 그다음에 이 전체가 방향성이 있게 가느냐, 안 가느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제 나름의 소신대로 철학을 넣어서 우리 센터장님 이하 사무국 직원들과 같이 협의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아무튼 방향성이나 가치는 확실한 그런 비전을 갖고 계신 것 같습니다.
훌륭하신 이사장님이시라는 걸 느꼈지만, 단 이사장님 뜻과 같이 운영이라는 게 쉽지만은 않을 겁니다, 센터장님도 마찬가지로. 때문에 좋은 일 하고도 잡음이 나면 기분이 별로 좋지 않잖아요. 우리 안산시자원봉사센터가 좀 더 올해에는, 그 전에는 그 전 일이고 앞으로라도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될 수 있기를 우리 모든 자원봉사센터 직원들 또 이사장님, 센터장님 함께 힘을 모아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 감사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