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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김진숙 의원 발언

회 제도시환경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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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주택가 화물차 대형버스 단속 있잖아요? 지금 불법단속을 야간에 이렇게 하셨는데 단속을 지금도 야간에 어떤 식으로 단속을 하셨나요? 전에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여러 번 지적한 적이 있었는데요, 특히 주택가라든지 횡단보도, 코너 이런 데 있잖아요.

요즘은 화물차가 더 늘었는지 주택가 안으로도 들어오고, 특히 하천변 같은 데는 꽉 차 있거든요. 제가 여기 보면 부곡동 화물주차장 있잖아요. 지금 부곡동에 화물주차장이 운영하고 있는데 50면이에요. 50면 중에 여기 지금 보면 한 64% 정도밖에 안 되더라고요, 이용률이요.

지금 이용률이 이렇게 저조한 이유가 뭔가요? 지금 곳곳에 그쪽 부곡동 쪽에도 골목골목 이면도로, 대로변, 하천변 불법주차가 굉장히 만연하고 있는데 이렇게 지금 화물주차장이 있는데도 64% 이용률이 이렇게 저조한 이유가 뭔지. 제가 의견 드리는데요, 부곡동 근처에 있는 화물차만이라도 단속을 강화하면 어떨까, 혹시 요금이 비싸서 그런 거는 아닌가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지금 수백억 들여서 팔곡동이랑 선부동이랑 지금 추진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또 거기도 거리가 멀다고, 예를 들어서 이런 상황이 되면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좀 전에 얘기했듯이 지금 50면 중에 64%밖에 이용률이 안 되는데 부곡동 지역만이라도 단속을, 거기만이라도 그걸 이용할 수 있게끔, 예, 부곡동 쪽만이라도 단속을 강화해 주세요.

본오동이나 이쪽 방면은 아직 팔곡동이 지금 조성도 아직 안 되고 추진과정에 있잖아요. 지금 용역 중인 것 알고 계시죠, 팔곡동에? 용역 중인데 지금 이 부분을 어쨌든 대중교통과에서 관리를 해야 되잖아요, 도시재생과에서 건립을 해도.

어쨌든 대중교통과에서 그 부분에서 내용이라든지 여러 가지 내용 혹시 참고할 것 있으면, 그쪽에 내용 담을 게 있으면 도시재생과하고도 협의를 하고 정보를 공유하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코너라든지 횡단보도라든지 또 학교주변이라든지, 물론 학교주변에는 요즘에 워낙 과태료가 세니까 주차를 안 하겠지만 그런 부분 잘 철저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보면 유가보조금 부정수급자 조치현황이 있어요.

여기 보면 같은 화물차인데 지급정지 6개월이거든요. 그런데 환수금액이 굉장히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더라고요. 예를 들자면 최용석이라는 분은 390만 원이 넘어요.

고정호라는 분은 1만 1천 원이잖아요. 이 분이 왜 이렇게 위반내용이 같은 위반내용인데 굉장히 금액 차이가 크거든요. 작년 대비해서 많이 증가했더라고요.

작년 25건이었는데 올해는 37건이더라고요. 코로나로 어려워서 이렇게 부정수급이 많아졌나요? 지금 2020년도에 18분이 융자를 받으셔서 지원을 받으셨어요.

지금 올해는 신청이 어떻게 되나요? 여기 보면 올해도 18명인가요? 왜 숫자가 더 줄었죠?

이게 계속 자격 이런 조건 때문에 그랬나요? 아니면 신청하신 분이 줄은 건가요? 반월천 2단계 사업이요.

지금 단계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그러면 지금 발주를 하면 그러면 7월 달부터 공사가 되나요? 과장님, 제가 전에 한번 건건천 악취로 인해서 현장에 간 적이 있었거든요.

건건천이 보면 상류 쪽은 오수랑 우수가 이렇게 분류식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하류 쪽은 오수랑 우수가 이렇게 합류식으로 되어 있나요? 그래서 그때 오접으로 인해서 악취가 굉장히 심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거는 지금 하수과에 관계된 건데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하천이 건설도로과 담당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보면 현장에 가면 양 부서를 부르면 서로 이렇게 미루시더라고요.

이거는 오수의 문제다, 하천계에서는, 또 하수과에서는 이거는 아니다 이게 물이 고여서 그렇게 된 거다, 하천의 흐름의 문제다, 서로 약간 미루는 그런 부분이 있었던 거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는 과장님께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하수과랑, 항상 보면 하천은 항상 관계가 있잖아요, 모든 하천이 대부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서로 이렇게 미루지 말고 잘 서로 협조해서 그런 시민들의 불편, 악취로 인해서 여름 내내, 또 해충으로 인해서 고통당하지 않게끔 과장님께서 더 이렇게 하수과랑 더 협조를 하셔서 그런 민원이 없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장마 때는 물이 넘치다 보니까 오수랑 빗물이랑 이렇게 합쳐서 또 악취가 많이 나더라고요. 그런 부분도 제가 여러 번 봤었거든요. 과장님, 전기자동차랑 수소연료전지차요.

지금 안산시가 수소차는 220대 지원내용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그리고 또 전기차도 현재 797대 보급예정이라고 되어 있어요. 지금 현재 4월까지 기준으로 해서 몇 대가 보급됐나요?

여기 자료에 보면 현재 35대로 되어 있거든요. 네, 수소차는 35대로 되어 있어요. 지금 25대, 그러면 220대 보급이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지금 대기한 사람이 31대 정도 대기하고, 가을쯤에 수소충전소가 어디에 되나요? 저는 처음 듣는 얘기인데요. 안산시에는 없어요.

제가 알기로는 사사동이 잘 안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국비 15억 지원받고 본인부담금이 그러면 얼마인가요? 네, 맞아요.

지금 계속 보면 충전소 도시개발에도 운영을 보면 적자잖아요. 그러면 적자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보전을 해 주잖아요. 그러면 거기 민간도 적자 부분에 대해서 보전을 해 줘야 되나요?

예, 알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님, 지금 보면 우리 시에서 3,250만 원을 지원하고 있어요. 혹시 다른 시랑은 혹시 알고 계시나요?

화성시라든지 서울시요. 네, 맞아요. 평택은 더 지원하고 화성시는 4천만 원까지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안산 주소지가 1개월 이상 거주자에 한해서 되잖아요? 그러면 어떤 분이 그러더라고요. ‘화성시로 주소를 한 달만 옮겨야 되겠다.’ 그런 분도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220대가 목표인데 이런 부분 혹시나 220대를 채우지 못할 경우, 그럴 수도 있잖아요? 지금 전기차도 숫자가 조금 어떻게 생각보다, 작년에도 보면 이월금이 있더라고요, 보급이 다 안 되어서. 그래서 지금 전기차도 계속 금액이 줄고 있어요.

해마다요. 차량가격은 같은데. 차량가격은 더 비싸지면 비싸졌지 싸지는 않을 것 아니에요?

그런 거는 있죠, 주행거리 늘어나는 것. 그래서 전기차도 그렇고 수소차도 그렇고 지금 친환경, 친환경하잖아요. 탄소중립 계속 그렇게 국가차원에서 대두가 되고 있는데 조금 이 부분에 대해서, 220대 목표가 안 될 수도 있거든요.

내년에는 조금 더 높이는 방향으로, 지금 여기 보면 신재생에너지 보급현황을 보면 신재생에너지 전략생산 비중이 9.79예요. 지금 여기 보면 특별히 늘어나는 거는 태양광이랑 지열 부분이 조금 늘어놨더라고요. 그래서 늘어났는데 지금 보면 우리가 목표가 30%잖아요? 2030년까지 30%인데 과장님 작년 대비해서 거의 늘지를 못했어요.

작년에는 9.71이었고요, 그 전에는 9.51이었는데 계속 어떻게 된 게 더 줄어들고 느는 게 별로 없어요. 그런데 지금 여기 보면 국비가 왜 지원이 안 되나요? 국가차원에서 계속 신재생에너지, 신재생에너지 하는데 지금 보니까 전에는 국비지원을 받았었는데 지금은 국비지원을 못 받고 있어요.

이것 왜 이렇게 된 건가요? 지금 도비도 상반기에는 도비는 여기 되어 있는데 하반기에는 또 도비도 없어요. 상반기 45% 도비, 그리고 시비가 90%예요.

여기 자료 475쪽에 보면, 제가 자료에 보면 국비 안 받고 있어요. 473쪽. 미니태양광 설치를 어디다 해요?

여기 주택 소유자, 주택으로 되어 있는데. 2019년부터 지금 이게 국비가 없어진 거예요. 2019년 사업이후로는, 그 전에는 있었어요.

자료 제가 확인하고 한 거거든요. 국비 지원. 이것 2019년도부터 국비가 중단됐는데요.

이것 제가 작년, 재작년 행감자료 다 찾아보고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과장님 이것 잘 모르세요? 대부도에너지타운 건립사업이 있어요.

거기 보면 주민편익시설로 30%, 이게 당초에는 55억 사업이었어요. 그런데 지금 에너지팜만 하겠다, 그래서 12억 사업이 됐잖아요? 에너지체험관이나 전기충전소 이런 거는 다 빠진 사항이에요.

빠지게 된 이유가 뭐고, 지금 에너지팜 있잖아요. 지금 공모 중이죠? 그럼 올해는 최소한으로 하고, 이게 1년 계약인가요?

아니죠? 네, 하여튼 알겠습니다. 수소충전시설이요.

충전소가 도시개발에 할 때 30억 원이잖아요, 국비가. 그런데 도시개발 자료에 보면 33억으로 되어 있어요. 그 3억 부분에 대해서 왜 추가됐는지, 그리고 또 계속 그동안 제가 자료를 보면 도시개발은 배관거리가 2.5km라고 되어 있고요, 그런데 우리는 당초에는 2.3km로 계속 되어 있었거든요.

그런데 여기 자료에 보니까 2.25km로 되어 있어요. 그러면 이 배관공사비가 15억이에요. 배관은 거리에 대한 그런 공사비에 해당되는 게 크잖아요.

배관도 배관에 관한 그것도 있겠지만 공사비 포함이잖아요, 15억이요. 그러면 km수가 500m가 줄었는데 분명히 그러면 사업비가 줄지 않나요? 그러면 그걸 시에서 다 대야 되나요?

왜냐하면 원래 당초는 국비, 도비, 이게 시비이잖아요. 그러면 시비가 10억 5천이 아니라 그러면 13억 5천이 되는 건가요? 앞으로는 그럼 민간도 30억이 안 된다는 얘기잖아요?

안전이라든지 그런 추가되는 부분 국비를 50% 반영하기로 했는데 50% 반영하려면 16억 5천을 받아야 맞다고 보는데요. 국가 차원에서 계속 어쨌든 수소충전소를 계속 지향하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국비지원을 더 받을 수 있도록, 나중에 보면 항상 국비가 떨어지고, 국비, 도비 지원이 떨어지고 그러면 시비가 계속 더 들어가잖아요.

그러면 그런 부분에 부서에서 더 노력해야 된다고 보고요. 여기 보면 운영비도 연간 운영비 예상액이지만 46억, 기준이 2021년 3월부터 12월까지 46억 이상, 이것 지금 우리 시에서 지원해 주려고 하고 있잖아요? 지금 예상수입은 3억 5천이에요.

이것 지금 현재 3월부터인데도, 그리고 또 예상수입은 4월부터 했지만, 1년 기준으로 하면 보통 1억 몇 천 이상이 적자운영이 된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지금 민간에서, 지금 민간 독려를 계속 해야 되잖아요? 민간에서 이렇게 적자운영을 하려고 하겠냐고요.

그리고 나중에는 요금도 인상될 수도 있겠지만 사사동에는 지금 어쨌든 주변에서 이렇게 주민들이 반대하거나 이런 거는 전혀 없죠? 지금 인천에서도 계속 주민들이 반발이 크거든요. 사사동이 충전소가 잘 설립될 수 있도록 부서에서 노력해 주세요.

시간이 지나서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게 실질적으로 설치비가 제가 2018년도 것을 보니까 140만 원이었어요. 지금은 설치비가 얼마인가요?

그러면 지금 본인부담금이 그럼 몇 프로예요? 전에는 10%였거든요. 그렇죠?

그러면 이게 지금 이걸 설치했을 경우 한 1만 원에서 1만 5천 원 정도 절약되는 거죠? 그러면 자기부담금이 어쨌든 작기 때문에 선호도는 높을 것 같은데요. 이게 지금 내구연한이 어느 정도 되나요?

그러면 어쨌든 이 부분에 대해서는 더 활성화를 시켜야 된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러면 과장님, 모든 사업이 재생에너지 국가 차원에서 엄청나게 대두되고 있잖아요. 얼마 전에 2050도 탄소중립에 대한 그런 선언도 했잖아요.

지금 모든 사업이 항상 국비나 도비가 지원되다가 국비로 사업을 시작했어요. 예를 들자면 충전소 같은 것도 마찬가지고요. 그런 부분 여러 가지 다 국비를 많이 지원받는데, 점차적으로 국비가 줄어들면 시비는 늘어날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결과적으로 시비가 늘어나면 시에서 예산이 다른 사업에 쓸 수가 없어요. 새로운 사업을 추진할 수도 없고, 그리고 또 보수나 새로 시작하는 사업이나 유지보수에 대한 그런 것이 많이 사업이 줄어든단 말이에요. 특히 지금 올해 같은 경우 코로나 때문에 예산이 많이 줄었어요.

그래서 다 무슨 민원 넣으면 “돈이 없습니다.” 이런 얘기를 종종 듣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래요. 환경정책과장님도 마찬가지고 에너지정책과도 그렇고 모든 대체적인 사업이 거의 다 국비 매칭 사업이에요.

이 사업이 줄어들지 않게끔, 더 받을 수 있게끔 부서에서 노력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이번에 얼마 전에 저는 참석을 못했는데 RE100 용역 착공식 했었죠?

그 내용을 보면 이게 지금 우리 국내에서도 참여하고 있는 업체가 많이 있나요? 지금 어쨌든 앞으로 이 사업을 계속적으로 활성화를 시켜야 되잖아요. 저탄소 친환경 국가가 이것으로 도약하는 그런 의미에서 지속적으로 이 사업을 시작해야 되는데, 안산시에는 사실 대기업이 있나요?

그러면 앞으로 그런 대기업 위주로 해서 참여를 어쨌든 시키도록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시에서요. 지금 저희가 2040 2차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이런 용역이랑 같이 이렇게 내용을 담아서 할 수 있는 건 아닌가요?

과장님, 제가 6월 2일 날 GTX-C에 대해서 행감을 했잖아요. 10분 넘게 그날 했었는데, 그 시간에 시장님께서 또 브리핑을 하셨더라고요. 알고 계시죠?

브리핑에 분명히 거기 자막에 상록수역 정차, 이렇게 자막에 글씨가 올라온 걸 저도 봤고 주민들이 다 봤어요. 알고 계시죠? 그러고 나서 며칠 후에 맘카페 대표님과 같이 무슨 유튜브에 또 방송을 하셨더라고요.

거기서는 또 안산 정차, 이렇게 하셔서 상록수역 주민들이 다시 그 방송을 보고, 시장님이 어떤 중심이 없으셔서 지금 이게 더 어려운 상황이 돼 버렸어요. 그래서 지금 오늘도 아까 김정택 위원님이 말씀했듯이 지금 국토부에 많은 분들이 농성을 하러 떠났습니다. 과장님, 이게 GTX-C 기본 목적이 지역균형발전의 그런 해소와 지역불균형에 대한 해소랑 서울로 빨리 접근할 수 있는 그런 것의 해소잖아요.

지금 이게 과장님도 알다시피 사실 지난 국회에 전해철 국회의원님이랑 김철민 국회의원께서 사실 상록수역까지 회차가 안 되는 것을 금정에서 회차할 수 있는 것을 상록수역까지 회차까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하셨어요. 그래서 상록수에서 주민들이 서울 출퇴근에 대해서 굉장히 기대감이 컸어요. 그리고 사실 이게 GTX-C가 정차가 안 된다면 안산선 4호선이 감차가 되는 거 아시죠?

지금 초지역은 5개 노선이 있어요. 중앙역은 3개 노선이고요. 한대역도 2개 노선이 있어요.

상록수역은 4호선 하나밖에 없습니다. 거기에다 감차까지 되면 상록수 주민들이, 이용객이 가장 많은 상록수역 주민들이 이 불편한 이런 사항이 되는 불안감 때문에 지금도 국토부에 가서 농성하고 있습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이게 지금 GTX-C노선이 안 되면 저는 삭발해야 되는 상황이 됩니다. 저 삭발하시는 것 보고 싶습니까? 과장님, 확실하게 상록수역으로 몰아주시고 앞으로 항상 ‘상록수역’ ‘상록수역에 정차하도록 노력하겠다.’ 이렇게 말씀해 주세요.

포스코에서 분명히 ‘상록수역’이라고 명시를 했잖아요? 만에 하나 포스코가 안 되더라도, 현대나 GS가 되더라도 ‘상록수역으로 하겠다.’ 이런 말씀을 제발 좀 시에서 모아주세요. 과장님 말씀 좀 해 보세요.

과장님,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이해를 하지만 어디라고 말씀을 못하신다 이거죠? 과장님, 역을 여기저기 그러한 거는 절대로 시에서 나오지 말고, 어디라고 하지 말고 돈이 가장 적게 드는 상록수역, 그냥 ‘상록수역’이라고 해 주시고요, 과장님, 시장님께서 왜 1천억, 2천억이 나왔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1천억은 40년 동안 선로 사용하는 임대료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 맞습니까? 제가 보기에는 이 1천억이 아닌 것 같은데요. 선로 임대가 1천억이고, 예를 들자면 1년에 약 25억이라는 건가요?

그러면 1천억 정도잖아요? 40년 동안 선로 이용비잖아요? 건설비가 있고 개량비가 있어서 그게 한 500억 정도로 알고 있는데 그 이상이 든다는 얘기인가요?

부서에서 제가 삭발하지 않게끔 상록수역으로 꼭 정차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해 주시고요, 만에 하나 포스코가 아닌 2개 업체가 혹시나 그쪽에서 사업 제안서대로 되면 그 부분에서 상록수역에 꼭 정차할 수 있도록 부서에서 최대한 노력해 주세요. 지난번에 대표님 제가 교육시설 도시재생과에서 용역 중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운영할 우리 환경재단에서 내용을 잘 담으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네.

그 부분 환경정책과랑 도시재생과랑 잘 협력하실 거죠?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그럼요. 잘 협력해서 위원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네, 경기가든 조성에도 함께 노력해 주시고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탄소포인트 인센티브 지원 사업 있잖아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네.

지금 환경재단에서 에너지 사용량을 수집을 해서 탄소포인트를 산정을 해서 산정 확인을 한국환경공단에서 산정 확인을 하고 인센티브는 안산시에서 지급하는 거죠?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그렇습니다, 예. 지금 제가 이 자료를 봤어요.

에너지정책과랑 환경재단 거랑 자료를 비교해서 봤어요. 이 자료가 전혀 완전히 다 틀리거든요, 내용을 보면. 지금 여기 보면 2020년 상반기 감축한 참여자에게 포인트당 지급 단가를 1원에서 2원 상향 지급한다, 이 내용도 틀리고요.

뒷장에 보면, 여기 보면 환경재단은 상반기 산정 해갖고 산정 세대 이런 내용이 있어요, 금액이랑요. 그런데 에너지정책과는 이게 상반기가 아니라 하반기로 돼 있거든요. 어디가 맞는 건가요?

여기 에너지정책과에서는 2020년 하반기 지급분, 이렇게 해서 1포인트당 1.7원 산정, 이렇게 돼 있고요, 금액도 제가 이렇게 비교해서 다 맞춰봤어요. 금액도,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3만 5천 원. 부서에서 한 것은 하반기 금액이고, 환경재단은 상반기 금액이고.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이게 최근에 바뀌었습니다.

그러면 어디가 맞는 건가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최근에 바뀌어서 아마 우리가 한 게 맞을 거예요. 아마 지금 최근에, 과거에는 포인트당 1원을 줬는데 지금 2원으로 올랐어요.

그래서 총액 지불할 수 있는 게 3만 5천 원에서 7만 원으로 늘었어요. 그렇지 않다면 과거 자료, 조금 전의 자료, 이게 최근에 바뀌었기 때문에, 이게 그러니까 1.7원은 같고 이렇게 2원 정도로 상향됐기 때문에 우리가 제시한 서류가 저희로 봐서는 따끈따끈한 겁니다. 그러면 환경재단 이 서류가, 이 자료가 맞다고 보면 제가 보기에는, 대표님, 에너지정책과랑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 감사 자료에 탄소포인트 이 자료가 있어요.

그러면 제가 좀 아까도 제가 그랬잖아요. 도시재생과랑 환경정책과랑 잘 서로 협력하고 협조하라고.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네,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 내용이 전혀 틀려요. 제가 계산 다 해 보고,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아니, 틀릴 리가 없는데 틀리다면 저희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 자료를 제가 이따가 제가 쉬는 시간에 보여드리겠습니다.

전혀 내용이 여기는 에너지정책과는 하반기, 2020년 하반기 내용을 그대로 금액도 그렇고요. 집행액도 그렇고요. 그리고 환경재단은 상반기, 2020년 상반기, 이렇게 돼 있어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그래요?

그러면 지금 이게 하반기 거라고 했으면 에너지정책과에서 환경재단에 내용을 전달했을 거 아니에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그럼요. 우리 상의해서 같이, 내용을 전달했을 거 아니에요, 환경재단에서.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오일 위원님, 이거 저희가 2배, 1원에서 2원이 아니라 저희도 이거 자료를 의회에 제출하고 난 이후에 최근에 1.7원이라고 담당자에게 확인을 받았고요.

그것이 1.7원 맞아요. 그런데 그것뿐이 아니라 이게 지금 현재 지급한 금액도 여기 자료에 완전히 틀리다고요, 에너지정책과.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그건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대표님, 제가 이런 얘기를 왜 하냐면요, 제가 그랬잖아요. 부서랑 서로 협력이, 공유가 잘 안 된다는 의미에서 말씀을 드린 거예요. 환경재단은 적극적으로 각 부서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협조 받을 것은 당당하게 받으세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네, 많이 받고 있습니다.

당당하게 받으셔서 내용 담을 거 다 담아주세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네, 명심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그리고 4억 2천 지원받은 거 있죠?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네. 그때 민관 협력으로 갈대습지 생태복원 추진으로 21년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으로 해서 4억 2천 받으셨잖아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네, 4억 2천 사업하고 있습니다.

지금 어떻게 착공, 사업하고 있는 거죠?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예, 지금 6월 말 완공 기준으로, 지금 인공섬을 만드신다고 하셨는데 지금 어떻게 작업을 하고 있나요? 혹시 굴삭기를 이용하시는 건가요?

수중굴삭기 이용하시는 건가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인공섬에 보면 유해식물들이 많아요. 특히 거의 90%가 아카시아입니다.

그래서 아카시아를 전부 파내고요, 우리 새로운 종으로 다 심었고요. 그다음에 새로운 새들이나 수달의 놀이터도 만들고 있고, 그다음에 새로운 새들의 보금자리도 지금 만들고 있고, 그럼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계시네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여러 가지 사업을 하는데 조금 전에 얘기한 대로 그 돈으로 갈대를 조정하는 작업도 했습니다.

예를 들면 수륙양용차로 갈대를 정리를 하는 것이, 예를 들면 호수는 갈대가 있으면 안 되지만 우리는 갈대가 있어야 돼요. 그렇더라도 지나치게 많은 갈대가 있으면 썩어서 부영양화 현상이 일어나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해야 되는데 다행히 저희는 시에 의지하지 않고 환경부에서 받은 돈으로 겸사겸사 그것도 처리를 했습니다.

그러면 그 기계를 어떻게 임대해서 하신 건가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예, 임대해서 했습니다. 하루에 얼마인가요, 임대료가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200만 원인가요? 200만 원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며칠 정도 작업을 하셨나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정확한 날짜는 모르는데요, 저희는 그렇게 많이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거기 갈대를 이렇게 작업하면서 부유물 같은 것은 인공섬 만드는데 같이 이렇게 했나요?

아니면 그 부유물은 어떻게 하셨나요, 처리를?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그 부유물은 폐기물 처리를 해야 돼요. 그런데 사실은 그게 엄격히 보면 폐기물은 아닌데 폐기물 처리를 해서 그 섬에다가 또 다른 요람을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그런 식으로,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그걸 활용해서. 지금 그런 식으로 인공섬을 만들고 있다고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네.

어쨌든 예산으로 그런 여러 가지 사업을 할 수 있게 돼서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저희가 환경부에서 이렇게 받아와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차후에도 그럴 기회가 또 있나요?

그런 예산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나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지금 저희가 수자원공사로부터 또 5억을 받았습니다. 받아놓은 게 있죠?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네, 받아놓은 게 있어서 그것이 이 공사 끝나면 바로 또 시작할 예정입니다.

지금 요즘에 어쨌든 갈대습지가 일부 개장만 했잖아요. 그 부분은 지금 공사하는 데는 개장이 안 된 부분이죠?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공사 지역은 출입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출입 통제하고 있고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네. 그러면 이제는 코로나가 지금 백신접종으로 점차적으로 접종이 되면 한 8월 정도는 어느 정도 개장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저희는 9월에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드나들고 코로나도 잡히고, 그래서 시민들의 휴식공간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네, 어쨌든 그 사업으로 갈대습지가 더 멋진 갈대습지가 될 수 있도록, 그래서 시민이 코로나도 어느 정도 종식이 되고 하면 갈대습지를 통해서 힐링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멋지게 꾸며주시고요. 또 세계정원, 지난번에도 말씀했듯이 같이 연계해서 명품화 갈대습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세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감사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수도시설과에 지난번에 제가 자료 요청한 수도계량기 교체사업이요. 단가표를 봤어요.

자료를 줬는데, mm라고 하나요? mm라고 하죠? 구분을요, 크기.

지금 보면 단가가 작년 대비해서 2019년도에는 2만 7천 원이었어요. 2020년에는 2만 4천 원이에요. 단가가 지금 내려갔잖아요?

이게 맞는 건가요? 그러면 지금 이 단가로 한 금액이 20년도는 이 단가로 한 거잖아요? 767쪽에 수질 관련 민원 전화, 인터넷, 문서 및 기타 현황이 있어요.

정수과요. 그런데 여기 보면 조치 결과가 수돗물 수질검사 의뢰, 이게 조치 결과가 맞나요? 결과 내용이 정리가 잘 안 된 것, 많이 부족한 부분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이거 수질검사 의뢰, 의뢰했으면 의뢰한 결과가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데 의뢰하고 나서 수질이 어땠다, 수질 민원에 대해서 해결이 어떻게 됐다, 이런 게 있어야 조치결과가 맞지 않나요, 과장님? 그러면 그런 자료로 여기에도 ‘어땠다.’ 이런 결과 내용이 있어야지, 이 자료가 이런 식으로 하면 어떻게 저희가 이 자료 파악을 할 수 있어요, 결과에 대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어떤 식으로 조치를 했고 결과가 어떻게 나왔고 수질검사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여기 기재를 해 주세요. 상록수 보급 현황이요. 상록수 보급 현황을 보면 종이팩 상록수 있잖아요.

시 주관 행사 7,220개, 시 주관 행사가 어떤 행사가 있었나요? 제가 코로나 때문에 행사한 것을 하나도 못 봤는데 지금 이게 어떤 식으로 보급이 됐나요? 1.8L는 비상 급수용으로 돼 있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수용이 되는데요, 이거 지금 시 주관 행사로 7,220개가 이렇게 보급된 거로 돼 있는데, 기관은 유관기관 200개, 이렇게 돼 있잖아요. 유관기관 200개 나간 거는 어디 유관기관인지 그것도 기록도 없지만 특히 제가 시 주관 행사에서 이런 종이팩 보급하는 것을 못 봤거든요. 이런 기록을 한 번, 지금 전에 종이팩으로 인해서 약간 냄새 부분이 있었잖아요.

그 부분은 지금은 전혀 민원사항이 없는가요? 하기는 뭐 거의 보급이 안 됐으니까, 여름도 아니고 없을 것 같네요. 하수과요.

하수과 보면 건건천의 상류지역은 이게 약간 분류식이잖아요, 오수랑 우수가요. 밑에는 합류식이에요. 건건천도 위쪽은 분류식이고 아래쪽은 합류식이란 말이에요.

지난번에 건건천에 민원사항이 있어서 갔는데 그 부분에 오접이 발생해서 굉장히 막 이렇게 악취 냄새로 해충도 많고 모기 그런 서식지역이라 민원사항이 있어서 현장에 갔었는데 그런 오접지역이 얼마나 되나요, 그 발생하는 데가? 혹시 시 전체 전수조사 해 보셨나요? 그런데 제 생각에는 이거를 수시로, 거기 몇 분이 하세요?

오접 조사하시는 분이요. 이게 안산시 전수조사를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오접 발생 지역을. 1년에 한 번 정도는 부족하다고 생각해요, 과장님.

지금 안산에 소하천도 많지만 안산천을 비롯해서 지방천도 많고, 거기뿐이 아니라 곳곳에 시화호도 그렇고 시화호 상류지역이요. 그쪽도 그렇고 오접으로 인해서 냄새 발생하는 데가 굉장히 많아요. 이게 한 번 해가지고 되는 게 아니라 수시로, 비 올 때도 냄새 많이 나고요, 특히 여름에요.

팀을 만드시든지 제 생각에는 전담팀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이렇게 합류식이 많은가요? 합류식 그런 데서 많이 발생하잖아요, 오접이요.

오접 발생 부분에 대해서 수시로, 한 번 갖고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수시로 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해 주시고 전담팀이 구성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대부도 하수관로 신설 정비사업 추진현황을 보면, 이게 사업이 지금 대체적으로 하수관로뿐이 아니라 여기 보면 많은 사업이 있잖아요.

물 순환 사업도 있고요, 또 스마트허브 지금 1단계는 끝났죠? 2단계 지금 추진하고 있잖아요. 이것도 용역이 제가 보기에는 실시설계용역이 2013년도에 시작됐어요.

그런데 보니까 올해 다 공사 계약했다고 그렇게 돼 있어요. 하수 1처리장도 그렇고 다 보니까 대체적으로 올해 5월에 많이 공사가 시작됐더라고요. 착공이 5월 달이 대부분이요.

그런데 지금 다 보면 실시설계용역이 끝난 지가 2년, 3년 이렇게 되는데도 착공이 다 늦어지는 이유가 뭔가요? 환경부 재원 협의, 이런 부분이 항상 있잖아요, 하수과는. 그런데 제가 대체적으로 보면 실시설계용역 후 이게 적극적으로 조금, 이런 공사가 다 지연되면 공사비가 더 추가되는 부분이 많이 늘어나잖아요.

대체적으로 이게 늘어나는 부분이 많이 발생하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설계가 끝난 다음에 이렇게 공사가 빨리 착공이 될 수 있도록, 환경부 재원 협의 이런 게 대부분 다 늦어지더라고요. 시에서는 담당 부서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조금 행정절차를 간소화하게 할 수 있도록 빠른 그런 시정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