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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윤태천 의원 발언

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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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민의 희망과 안녕과 건강과 행복은 어떤 거죠? 종합병원 유치입니다. 맞습니까?

그러면 안산에 종합병원 유치가 진행이 지금 어디까지 걸음마 단계입니까, 아니면 걸음마를 떼는 단계입니까? 그럼 우리 과장님 입장에서는 안산에 시민의 유치가 가장 중요한 게 선호도가 종합병원 유치 맞습니까? 그러면 지금 과장님 입장에서 종합병원이 어느 정도면 그러면 추진이 될 것 같다 라고 한번 추진적으로 말씀한다면 어떻게 생각하세요?

몇 년 안에, 그럼 종합병원이 들어오기 전까지 28년이면 아직도 새카마네. 그럼 과장님 여기에 사업기간은 28년으로 나오지만 이거 종료로 얘기하는 거잖아요, 건립. 300병상 이상 들어온다고 했는데 공사 착공 시기가 어느 정도로 보십니까, 그러면?

우리가 물론 우리 전덕주 과장님 열심히 하시지만 탁상행정보다는 발로 뛰는 거, 안산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서는 담당부서에서 얼마큼 열심히 뛰어서 이거를 당기느냐, 늦추느냐, 걸음마 단계를 마라톤으로 갈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한 거잖아요. 그렇죠? 지금 안산에 종합병원이 있지만 종합병원이 안산시민들이 아프고 몸이 안 좋아서 종합검진하려고 그러면 다 외부로 나가요.

맞습니까? 안산에서도 물론 하지만 안산에 있는 종합병원을 잘 믿지를 못하기 때문에 안양이나 서울, 수원으로 많이 나가기 때문에, 안산에 인구가 75만 명이 되는데 종합병원이 제대로 된 게 없다는 것에 대해서는 안산시민들이나 의원들이나 관계공무원들이 열심히 뛰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우리 전덕주 과장님 입장에서는 안산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서는 우리 의원과 공무원들이 발 빠르게 마라톤을 해야지 이거 걸음마 단계 해가지고는 안 된다. 모든 시민들 입장에서는 결과가 중요해요.

그렇죠? 하여튼 간에 우리 전덕주 과장님 열심히 하는 거는 알고 있지만, 그동안에 우리 종합병원 유치하려고 시작한 게 한 7, 8년 됐죠? 10년 가까이 됐죠? 13년부터 이거 종합병원 유치하려고 했는데 모든 게 결과가 시민이나 누가 봤을 때는 결과가 중요해요.

그렇죠? 그런데 안 되고 지금 현재 또 한양대학교 거기 에리카캠퍼스에 들어간다고 했기 때문에 모든 시민이나 볼 때는 우리가 안산에다가 시민을 인구를 늘리려고 할 게 아니라 이런 종합병원이나 이런 게 돼야만 시민들이 믿고 이사를 올 수가 있어요. 그렇죠?

안산에 이사 와라 그러면 “야, 거기 종합병원도 없잖아” 그런 식으로 얘기해서는 안 된다 이거죠. 모든 의료기관이나 모든 게 인구가 75만 명이 됐는데 그런 게 없다는 것에 대해서는 우리 관계공무원 의원들에게도 문제가 있으니까 발 빠르게 움직여서 꼭 안산시에 종합병원을 유치할 수 있도록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우리 안산시가 100만이 안 돼서 종합병원이 들어와서 타산이 안 맞나, 맞나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인근 시를 흡수하면 돼요.

화성이나 수원이나 군포시 좋은 병원 있으면 거기 인구 다 합쳐서 100만을 만들 수 있잖아요. 그렇죠? 하여튼 간에 시민의 목소리니까 과장님은 꼭 간곡히 해서 시민의 희망을 전달하는 겁니다.

꼭 간곡히 종합병원을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그래요? 그러면 어떻게 쉬었다 할까요?

저기도 있다고 그러니까 쉬었다 하겠습니다. 윤태천 위원입니다. 우리 공사 임원들은 표찰을 안 차고 들어왔네.

여기 감사기간인데 표찰도 지방자치법 규칙에 59조 박금규 본부장 뭐하는 거예요. 지금 몇 년차인데 한국말 잘 못 알아들어요? 행정감사기간인데 기본적인 건 지켜주고 감사를 받으셔야죠!

시행규칙 59조에 나와 있잖아요! 행정감사 기간에 표찰도 안 차고 그냥 들어와서 앉아있고, 기본적인 자세가 안 돼 있어, 어떻게 된 게. 사장님 맞아요, 안 맞아요?

공사는 어떻게 하면 돈 먹는 하마 소리에다가 범법자만 있나봐 어떻게 시행규칙 59조에 감사기간에 표찰을 차고 들어와야 되는데 박영근 본부장님만 차고 들어오고 나머지는 다 안 차고 들어오셨네. 위원님들께서 많은 질타와 지적사항이 많았습니다, 도시공사가. 왜 이럴까요?

우리 김성권 본부장님 왜 이럴까요? 많은 위원님들이 질타와 지적사항이 도시공사에 많았는데 왜 이렇다고 생각하십니까? 위원님들이 노파심에서 그러는 게 아니라 한 분 한 분마다 이렇게 도시공사에 행정감사 해가지고 할 때 보면 다른 상임위는 일 잘 한다는 칭찬도 받고 그래야 되는데 도시공사는 돈 먹는 하마소리에 일 잘 못한다, 비리 그런 얘기만 해서 되겠습니까, 사장님?

도시공사는 모든 역대에 보면 위원님들이 일 잘 한다, 정말 안산시 시민을 위해서 산하기관에서 정말 일 잘하고 정말 잘 한다는 얘기를 해야 되는데 맨날 많은 질타와 지적사항만 있지 어떻게 된 게 발전이 없어요, 발전이. 해가 바뀌면 발전하고 모든 게 변화가 오고 그러면 10년이면 강산도 변하고, 도시공사 지금 발대식 한지가 얼마나 됐습니까, 김성권 본부장님? 10주년이면 강산이 변하는데 변함이 없잖아요. 10년이면 벌써 10살이에요, 10살.

그렇죠? 한 살이면 걸음마 단계지만 10년이 됐으면 벌써 초등학교 들어 가가지고 벌써 그만큼 변화가 와야 되는데 변화가 없어요. 맨날 그 자리야.

도시공사가 제자리걸음해서 되겠어요! 걸음마 단계보다 우리가 10년이 됐으면 강산이 변하고 벌써 달나라로 우주비행기가 가는 시대인데 공사에서 안산시에서 맨날 돈 없다고 출연 출자 해 달라서 출자해주고 해도 모든 변화가 와야 되는데 모든 인사 비리에 뭐에 뭐에 그냥 위원님들이 맨날 질타만 하고 그래서 되겠습니까? 우리 박금규 본부장이 한번 말씀해 보세요.

이것에 대해서 위원이 지적한 내용에 어떻게 생각해요? 앞으로는 우리 서영삼 사장님, 일 잘하는 도시공사 소리가 좋아요, 돈 먹는 하마 소리가 좋습니까?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