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한명훈 의원 발언
89블록 지금 현재 20년 11월 25일 날 최종보고회 했죠? 지금 현재 그 계획이 용역이 마무리되면 개발계획안 공모를 내서 공고를 내겠다는 게 내년 상반기의 계획인 거죠? 일단 그렇게 계획은 잡혀 있고, 그다음에 20년 11월 25일 날 최종보고회 때 나온 내용들이 몇 가지가 있었는데 그 내용들 다 잘 반영이 됐나요?
최종보고회 때 나온 건의사항들이 몇 가지 있었어요. 가장 큰 게 주차장 허용대수를 1.6으로 지금 용역이 돼 있는데, 자이 예를 들어서 시장님께서는 2.0으로 해라, 이렇게 제안하셨고, 또 그 자리에 저는 참석했는데 저는 1.8이면 되겠다, 이렇게 주차 허용대수에 대해서 보완할 사항을 지적을 했고요. 그다음에 데이터정보센터가 좀 미흡하다, 이런 지적도 있었고, 그다음에 아시다시피 첨단산업이 발달하면서 방과 후, 그러니까 늦은 시간이나 그다음에 악천후 속에서도 안전이 필요한 곳에 구애받지 않고 달려갈 수 있는 첨단로봇을 활용해라, 이런 지적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공동주택에 세대수가 좀 적다, 이런 지적도 있었어요, 그때. 왜 그러냐면 공동주택 일반주택이 990세대, 그다음에 테라스가 450세대 해서 1440세대인데 좀 적다, 이런 지적도 있었습니다. 그다음에 교통영향평가를 하다 보면 그곳에 MTV로 넘어가는 다리 건설이 필요하다, 이런 또 제안도 있었습니다.
그러면 MTV로 넘어가는 다리 건설함에 있어서 추정치인데 약 1200억 정도가 예상이 된다, 이런 얘기가 있어서 그러면 지자체에서 그 다리 비용을 어떻게 1200억을 마련하냐, 그래서 이 비용도 같이 넣었으면 좋겠다는 이런 큰 걸 제가 한 다섯 가지를 그때 메모를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잘 반영이 됐는지 그걸 묻고 싶습니다. 그게 MTV로 특히 넘어가는 그런 도로든 다리 건설은 이런 주문도 있었어요.
지역주민들의 요청에 의해서 꼭 지하로 해 달라, 또는 지하가 비용이 많이 들어가면 반지하라도 꼭 해 달라, 지상에는 절대 안 된다, 이런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무튼 잘 반영해 주시고요. 90블록에 이 앞 번에도 제가 지적을 했지만 꼭 발전기금 이런 문제들은 지적사항대로 수익률 몇 % 되면 얼마를 낸다, 이런 거 하지 마시고 공정진척률에 따라서 몇 %씩 이렇게 하게 되면 나중에 법리적인 다툼도 없을 것이고, 그다음에 행정력이 낭비되지 않는다.
이걸 꼭 좀 반영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시고, 코로나 사태 때문에 투자유치는 이렇게 열심히 하는 걸로 나와 있는데 실질적으로 투자유치는 잘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여기 그중에서도 20년 9월 22일 날 약품회사를 89블록에 투자유치 활동을 했다, 이런 내용도 있고, 그다음에 우리가 안산이 수소 시범도시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모 그룹과 수소 전기차 이런 R&D센터를 지금 현재 유치하겠다, 이런 내용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노력하시는 것 같은데 지금 현재 20년도하고 21년도 투자유치를 어떻게 하고 계신지 간략하게 설명해 주세요. 예, 열심히 하고 계신 것 같은데 가시적인 효과가 미흡하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시다시피 앞으로 산업생태계는 신재생에너지, 그다음에 가장 요즘 뜨거운 수소, 그다음에 배터리, 그다음에 정보통신기술 이런 것들인데 실지 알다시피 우리 안산사이언스벨리, 강소특구 그다음에 90블록, 89블록 이렇게 해서 사실 강소특구 그 주변으로 해서 기업을 유치하게 되면 세제혜택이 엄청나게 많이 돌아갑니다. 예를 들어서 3년 동안 법인세라든가 이런 것들이 많이 혜택을 주어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현재 가시적으로 실질적인 기업들이 유치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89블록이나 현재 90블록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알다시피 건물들이 많이 올라오기도 하고, 그다음에 제조혁신센터도 거기 들어오기도 하고, 그다음에 스마트팩토링도 또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실질적으로 기업들이 유치하는 기업들하고의 계약서들이 지금 현재 작성이 되고 그다음에 그런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들어와야 되는데 아직 가시적인 효과는 없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더 노력을 하셔서 그쪽 부분에 강소특구 또는 89블록, 90블록 이런 부분에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많이 유치를 해야 된다. 특히 제가 말씀드린 그런 신성장 동력에 해당되는 기업들이 많이 유치가 돼야 만이 안산이 발전할 수 있다.
그래서 더 많이 노력하셔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아무튼 신성장전략과에서 이런 부분들을 앞으로 산업생태계를 잘 파악하셔가지고 기업유치에 더 많이 노력을 해 주십사 하는 그런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아무튼 더 많은 기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열심히 뛰어주시고,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때문에 해외로 지금 현재 출장이라든가 해외유치는 어려우니까 국내 기업 중소기업, 대기업 유치에 더 적극적으로 힘을 쏟아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한명훈 위원입니다. 감사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고요. 이 앞 번에 우리 많은 위원님들이 다 질의를 하셔서 제가 자료 107페이지 팔곡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첫 번째 분양 최초 분양이 2019년 7월 15일 날 분양공고가 나갔죠? 그래서 공고 나갈 당시에 아마 경쟁률이 좀 있어서 100% 분양된 걸로 알고 있는데, 최근에 제가 민원도 또 받았고 그다음에 도시공사 사이트에 들어가니까 또 몇 개 필지가 재공고 나갔습니다. 그랬죠?
그게 안에 들어가 보니까 8-1, 8-2, 8-4, 8-5 이렇게 4필지가 나갔어요. 그 안에 내용을 보니까 주차장시설 용지하고 주차장하고 지원시설이 있습니다. 그죠?
그런데 이번에 추가로 4필지 나간 것은 공고일이 이틀밖에 안 돼요. 보니까 이틀 공고를 하셨는데 너무 짧게 추가 공고가 나갔다. 입찰 신청기간이 3일 하신 것 같고요.
공고는 확인 한 번 더 해 주세요. 대금 납부기간이 너무 촉박하게 잡히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그러니까 준공일에 기준을 두다보니까 이렇게 몇 개월 간격으로 하게 됐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래서 아마 이 분양을 받으신 분들이 많은 대금을 준비하는 데 아마 애로사항이 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요. 제가 분양대금 납부 일정표를 보니까 계약금은 한 3천만 원 신청하고 그다음에 2차, 3차 이렇게 내는 중도금 기간이 2개월, 3개월씩밖에 안 돼요. 이게 공고문에 이렇게 대금 날짜까지 다 해서 공고가 나간 거겠죠?
지금 현재 분양 받으신 분들은 제 날짜에 맞춰서 중도금 다 들어왔습니까? 그다음에 준공일에 대해서 제가 또 여쭤보겠습니다. 준공일이 당초 지금 초기에 분양할 때는 21년 7월로 되어 있습니다.
최근에 제가 그쪽 상록구에 살다 보니까 가깝습니다. 그래서 한두 번 제가 갔다 왔는데 현장에는 지금도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에요. 7월에 완공되면 이제 지금 6월이지 않습니까.
다 완공이 돼야 되는데, 그러면 지금 현재 7월 준공이 안 되는 것이 기정사실화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예상은 몇 월 달로 지금 예상하고 있습니까? 준공되는 시점이.
충분히 홍보하시고, 그분들은 아마 7월 말 준공을 기준으로 해서 새로 공장 지으실 분들은 나름대로 설계도 하실 거고, 그다음에 공장 아무튼 새로 지으실 분들은 다 계획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분들이 차질을 빚지 않도록 사전에 홍보도 충분히 하시고, 그다음에 준공날짜도 충분히 홍보를 하셔서 분양 받으신 분들이 차후 업무에 전혀 지장 없도록 많이 홍보하셔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홍보 계획은 어떻게 갖고 있습니까?
아무튼 분양 받으신 분들이 행정절차에 문제가 없도록 적극적으로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