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이기환 의원 발언

회 제의회운영위원회2025-06-19

이기환 의원 프로필 보기 →

이기환 위원입니다. 의회 상임위 별로 선진지 견학 가잖아요. 누가 답변하시는 거예요?

답변 누가 하시는 거예요? 보통 선진지 견학이 대부분이 보면 1박 2일로 항상 이루어졌잖아요. 1박 2일로 이루어졌었는데 제가 묻고 싶은 것은 보통 예전에 다녀본 경험으로 보면 KTX 타고 금방 갔다 금방 오면 당일치기도 가능하겠지만 보통 상임위별로 움직이다 보니까 1박 2일 하기는 하는데 조금 지방으로 멀리 가면 왔다 갔다 시간이 너무 소요도 많이 되는 반면에 바쁘게 느껴졌었거든요.

그렇다고 하면 2박 3일로 이렇게 가게 되면 그 경비라는 것은 동일하게 이렇게 지급이 되는가요, 아니면 다시 또 뭘 바꿔야 되는가요? 알겠고요. 다음은 1차 때 얘기했던 의장 상장 수여 부분에 있어서, 물론 지금은 어떤 행사가 많이 코로나로 인해서 줄어들어서 상장 상신이 예전보다 축소된 걸로 알고 있지만 코로나가 정상화 되고 각 사회단체·기관에서 정상적인 사회활동을 하게 되면 의장상 표창 상신이 많이 들어올 거란 말이에요.

그렇지만 의회에서는 의장상의 남발이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조금 줄여서 적당한 상장을 수여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본 위원은, 예를 들어서 행사 가보면 알겠지만 시장상은 예를 들어서 시민의 날이라든지 그밖에 보면 25개 동이니까 때로는 25개가 나갈 때도 있고 그렇게 되는데 의장상은 불과 한 5개 정도 몇 개 정도 많이 차이가 나게 수여가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도 조금 유도리 있게 의장상을 좀 더 확대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왜냐하면 상이라는 것은 물론 그 공이 분명히 있어야 상을 받는 사람이나 수여하는 사람이 상장이나 표창 수여에 그게 긍정적인 표현은 맞다고 할 수 있겠지만 예를 들어서 학생으로 내려가면, 청소년으로 내려가면 상장 받는 거에 따라서 애들이 미래에 생각하는 게 달라진다고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상장을 받아서 기분이 좋지만 내가 상장을 받았기 때문에 더 청소년들 같은 경우에는 바르게 성장하려고 하는 그런 생각도 있고 또 희망을 줄 수 있는 게 상장이라고 봐요.

그래서 그렇다고 보면 특히 청소년들에게 수여하는 상장에 있어서는 그런 틀에 맞춰서 딱 이렇게 내보내지 말고 기관에서 주고자 할 때는 정확하게, 물론 분명한 사유가 있을 거예요. 그렇다고 한다면 너무 규제하지 말고 조금 더 시장상 나가는 것처럼 확대해서 상장을 수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좋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1년 동안 의원들 참 뒤에서 여러 가지 불편함이 없도록 챙겨 주시느라고 고생 많으셨는데 또 앞으로도 의원들이 활동하는 데 있어서 적극적으로 의회 내에서라도 그런 것 살펴 주셔가지고 의원들이 지적하기 전에 어떤 환경이라든지 이런 데서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