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김영석 의원 발언
김영석위원입니다. 50만 성북구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서 수고하시는 소장님과 각 과장님들 얼마나 고생이 많습니까? 그러나 성북구민의 건강을 위해서 양질의 서비스를 하기 위해서 행정면이나 진료면이나 모든 분야에 있어서 홍보면이나 과연 의지가 돼 있느냐 이것이 문제라고 봅니다.
제가 볼 때에는 진지하고도 이런 걸 볼 때 그런 의지가 있다고 보고 앞으로 열악한 시설이지만 그런 의지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희망적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한가지만 여쭈고자 합니다. 수입쇠고기 O-157균, 성북구 관내에 이런 수입고기정육점에서 혹 발견 했는지 그리고 O-157균이라는 것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아시는 대로 우리 이해를 돕기 위해서 말씀을 해 주면서 그런 감염문제가 있었는가 또 적출됐는가 알아보고요, 한가지 만 더 말씀드립니다.
아까 AIDS얘기가 나왔습니다마는 지난 번 메스컴에 얘기 들었습니다. 어느 AIDS환자 여자분이 포장마차를 하면서 난 이제는 생을 언제 마칠까 자포자기하고 이왕이면 나혼자만 이런 고통받느냐 하면서 말하자면 옆으로 감염시키는 그런 사례가 있다고 정말 들었습니다. AIDS환자를 더 감시 감독을 철저히 해서 성북구관내에서는 그런 일이 없도록 다시 한번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약사 감시 자율 지도지침에 의거 해당 단체 소위 약사회들에 대하여 연 1회 이상 감사를 시행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98년도에는 약사지도점검을 했는지 안 했는지 언제 했습니까? 그리고 큰 행길가에는 대량 약국도 생기고 해서 천사와 같이 가운을 입고 합니다마는 이면도로에 가 보면 청소하다가도 손님이 오면 약을 팔고 또 밥하다가도 행주치마두르고 약을 팝니다.
지도점검을 할 때 최소한 이면도로에 있건 큰 행길가에 있건 약사는 그래도 가운정도는 입고 약을 팔아야 된다 철저하게 단속을 해서 만일 그것이 안 된다면 예의 주시하겠습니다. 즉시 보건소에서는 각 약국에 공문을 보내서 이런 사례가 없도록 가운이라도 입도록 꼭 지시 해 주시기 바라고 언제 했는가 알려 주고 더 많은 질문이 있겠습니다마는 이 정도로 끝내겠습니다. 네, 김영석위원입니다.
수입쇠고기속에 O-157균이 있다는데 지금 보건소장님 말씀을 들으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거로 구만요. 그러니까 O-157입니까? O-157입니까?
그래서 그 균은 인체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거다 그 말이지요? 그렇다면은 성북구에 감염자가 없었다니 다행한 일입니다. 그러나 한국전체에는 감염된 사실이 없습니까?
아, 그렇습니까? 불행한 일이군요.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그 에이즈(AIDS)문제 그 균은 에이즈(AIDS)균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네요.
그래서 아까도 얘기했지만 포장마차를 보면서 이왕이면 내가 이런 마당에 내인생을 포기하는데 물귀신처럼 끄들어 가려고 많은 감염을 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는데 철저히 관리감독하셔가지고 성북구에서는 절대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아마 물론 대한민국 전체도 그렇지만 다시 한 번 재점검해서 에이즈(AIDS)환자들을 철저히 단속해 주시기 바랍니다. 맞습니다.
바로 집단수용소같은 것을 한 번 검토분석할 수도 있는 것이고 그 사람들 즉 말하자면 인격문제 때문에 선량한 국민들이 피해를 입으면 안되니까 말이지요, 재고해야 되고 철저하게 한 번 심도있게 생각해 보셔야 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