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나주형 의원 발언
사용하시는 분 말씀은 일제가 났다는 말씀아니예요. 여러 가지 유지관리 측면에서 아까 다른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하고 저는 다른 생각인데 물론 이제 국산쓰면 좋긴 좋은데 요즈음 애국심이 없어져서 물품을 꼭 구입할 것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일단 성능이 좋아야지 자꾸 고장나고 가동이 안되거나 작동이 안된다면 오히려 이용하는 주민들한테 불편이 간다고 생각하는데 만약에 가격이 물론 2,800만원하고 8,000만원 차이가 많이 나지만 실무자나 또 소장님 또 과장님들 여러분들이 충분히 토의를 해서 8,000만원이 들더라도 이게 만약에 정말 우리가 쓰기에는 더 효율적t0만낫다고 생각했다면 그것은 구입하는게 더 온당한 결정아닙니까?
원이 생각하십니까? 유지관리비 10년간 비교 분석했을 때는 어느 정도 차이가 난다고 보십니까? 그 당시 회의 많이 하셨지요?
여러 가지 다른 구 보건소에서 구입한데서 조사도 해 보고 그런데 이제 아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우리가 우리 것을 써야 한다 그것은 당연한 말씀입니다 하지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기능이 안 좋으면 안 써 주어야지 사지 않아야지 그게 좀 더 기술연구개발해서 기능이 향상되는 거지 물론 이 자리에서 보건소 행정사무감사자리에서 말씀드릴 사항은 아닌데 잠깐 얘기가 나왔으니까 말씀인데 애국심에서 우리것을 써야 된다는 게 긍정적인 측면도 있었지만 여지껏 반면에 부정적인 측면도 있었기 때문에 요즈음 같이 이렇게 경제가 어려운 지경으로도 왔다고 개인적으로도 생각합니다. 일단 심사숙고해서 여러차례 전문가와 실무자회의를 거쳐서 시장조사도 하시고 해서 결정한 게 외제든 국산이든 그것했다하면 이게 바로 주민을 위해서 보건소행정에 도움이 되겠다 그것이 저는 옳다고 보는데 ... 네, 나주형위원입니다.
아까 여러 위원님들께서 진절봉사 많이 말씀하시는데 아마 가장 좋은 방법이 윤만환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 그런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저도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저는 현실적인 얘기를 한 번 하겠습니다. 저희가 요즈음 각 지방자치단체들이 보통 민간기업의 마인드를 도입한다 해서 여러 가지 친절 이런 문제를 많이 시정할려고 노력하는데 보건소 같은 경우도 행정기관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그런 친절면에서 뒤 떨어지는게 많습니다.
일반병원에 비해서. 그 한 번 여러 가지 시정하는데 있어서 인센티브라고 하나요? 상벌.
이런 관계가 있어야지 시정하는데 가장 빨리 시정되는 것 같더라구요. 예를 들어 보면 일반 병원같은 경우는 요즈음 운영이 상당히 어려운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민간기업들의 이윤추구를 위해서 여러 가지 친절이라 든지 이런 문제를 상당히 신경을 쓰기 때문에 빨리 빨리 급속도로 시정이 되는 데 성북보건소도 한 번 그런 민간 어떤 병원에서 하는 그런 발상의 전환, 인식의 전환, 그런 생각을 한 번 바꾸어 보시고 한 번 해 보실 용의는 없으신지 한 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나주형위원입니다. 최동환위원님께서 아까 질문하신 계약직의사 채용 때 뭐라고 그럴까요, 배점이라고 하나요?
기준표가 있을텐데 그 배점이 가장 높은 항목이 어떤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