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최재룡 의원 발언
하는 일도 많으시니까 제가 이해하고 목소리가 적더라도 화난 목소리로 하면 통쾌하실는지 모르겠는데 그런 입장도 아니고 저는 괜찮습니다. 괜찮은데 우선 삼선2동이 선임1동 이라고 말씀도 많이 들었고 우선 우리 위원장님이 저를 사랑하는 마음에 아니면 또 먼훗날 이런 경우는 마이크가 없으려면 전혀 없으면 됩니다. 우리 동사무소에는 마이크가 없으니까 엠프가 없으니까.
그렇게 알고 있는데, 있는 데는 있고 없는 데는 없습니다마는 충고의 말씀이 나왔으니까 지적은 받으시고. 이해를 해주시고, 용서를 해 주시고 어쨌든 선임동이 잘 되어 가는 걸로 제가 많이 들었고 또 우리 변동장님이 지역에서 상당히 기발한 아이디어로 하고 있다는 것은 제가 풍문으로 많이 들었습니다. 우선 궁금한게 있어서 이 청소취약지역에 지금 보면은 현 대책이 보통 우리가 서류상 서술하는 그런 형식이에요.
우리가 언뜻 보면은 대책이 순찰도 안 하고 자체쓰레기해소 이렇게 쭉 내려 가면은 하나의 요식행위에 대한 그런 대책인 것 같은데 이게 지금 취약지역이 경동고입구하고 성북세무서 주변에 많이 있다. 그래서 왜 근본적인 대책은 없는지 서술해 놓으신 걸 보면은 거의 다 어느 동네이든지 이런 대책은 기본으로 갖고 있는 대책인데 실제 이 보다는 더 획기적인 대책은 없는 건지 그걸 좀 한번 생각해 보시고 또 여기서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이렇다고 해서 동직원들이 여기서 계속 순찰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주민들을 같이 좀 협력체계를 이루어 가지고 좀 할 수는 없었는지 왜냐하면 그건 동직원들이 가 가지고는 잘 합의가 안될 겁니다.
그 지역에 집이 없는 동네는 아니거든요. 쓰레기가 길에 무단투기가 된다는 것은 어느 동네고 다 일어날 수 있는 일인데 동장님이 직접 주민을 찾아가서 방문을 해서 계도도 좀 하고 사정도 좀 하고 동직원이 동업무를 봐야 되지 계속 순찰만 나가 돌아 다닌다고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거 아닙니까? 그런 대책에서 좀 획기적인 대책이 없겠느냐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동장님. 이 동네는 무허가 발생률이 없습니까?
삼선2동에서는. 겨울철종합대책에 보니까 염화칼슘 30포를 준비했는데 염화칼슘 30포. 우선 염화칼슘 30포를 준비했는데 이 30포 가지고 과연 월동대책이 되는건지 하고 그 다음에 환경순찰에 보면은 가로정비를 하시면서 현수막이 150개가 자료에 썼졌는데 과연 이 현수막이 환경을 오염시키건 아닌지 150개 같으면은 원래 월13개정도 되는데 그렇게 현수막이 많이 필요하십니까?
현수막자체는 거리에 많이 걸어 넣고 실제 낭비하는 것도 많다고 보는 데. 아니, 그건압니다. 그건 아는데.
어느 거리를 가 봐도 현수막은 걸렸는데 환경면에서 시정해 볼 필요성이 없는지 크기를 줄인다든지 그래서 좀 많은 숫자에 있는 것은 오히려 거리 환경을 더 생각해서 말씀드리는 것이고 이 삼선2동에 자생단체조직은 잘 되어 있는지 만약에 안 됐다면은 타동네에 비해서 어떤 단체가 있는지 이게 궁금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