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나주형 의원 발언
네, 나주형위원입니다. 먼저 동장님께 묻겠습니다. 동사무소를 통해서 들어오는 민원중에 지역주민들의 민원중에 가장 큰 민원이 어떤 건지 답변해 주시고.
예, 그렇지요. 생활보호대상자결연사업 주로 어떤 분들이 후원을 하시는가. 하절기 방역하실 때 연막식을 많이 하시는지 아니면 분무식으로 많이 하시는지 어떤 방법으로 방역하시는지.
청사환경정비에 대해서 동청사관련해서 색깔이라든지 이런게 규정된게 있는지 아니면 자체적으로 색깔을 정하는지 친절봉사와 관련해서 동사무소직원들에게 어떤 특별한 교육이라든지 다른 뭐 이와 관련해서 어떤 조치를 취하시는지 예를 들어서 어떤 주민들한테 친절봉사와 관련해서 민원이 들어 왔다, 직원에 대해서. 또는 어떤 상과 벌이 있는지. 네, 이상입니다.
그 색깔관계는 이왕이면은 좋은 것으로 좀 산뜻한게 좋고 그리고 근무하시는 직원분들도 산뜻한 분위기에서 근무하시는게 더 능률도 오르고 규정이 없다면 관공서라고 해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회색이나 흰색 어떤 고정틀이 있는 건 아니 잖아요. 여지껏 그렇게 해 왔으니까 그렇게 했다는 그런 말씀이시지요? 꼭 늘 그래 왔으니까 그렇게 하는 것보다 좀 바꾸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교육적인 효과는 어느 정도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친절교육을 함으로써 받는 효과가. 그리고 그런 인센티브가 주어 져야지 아무래도 물론 아까 말씀하신대로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 친절 그게 가장 중요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어떤 다른 상벌 관계가 명확해야 친절에 대한 인식도 달라지고 또 행정도 달라지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과거의 관공서는 여러 민간기업체하고는 많이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요즈음에는 매스컴이나 언론을 통해서 많이 보시겠지만 관공서에서도 민간기업의 어떤 경영이라 든지 아니면 어떤 마인드를 많이 도입해서 많이 활용을 하려고 아무래도 관공서가 민간기업에 대해서 떨어지는 건 사실 아닙니까? 친절이라든가 여러 가지 효율적인 면에서도. 앞으로 아무튼 그런 면에서 많이 과거하고 틀리게 과거에 그래 왔다고해서 그대로 한다는 것보다 규정에 어긋나지 않는다면 바꾸는게 제생각에는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하시는데 좀 참고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통장을 통제하시는데 어려움이 많으시지요? 뭐 어떤 지역에서는 어떤 곳에서도 하시려는 분이 없고 어떤 동에서는 여러 분들이 하시려고 하는 그런 경우는 없습니까?
통장조정에는 잡음이나 이런게 없이 잘 처리가 됐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