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동장 의원 발언
김진영 안암동장 김진영입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동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직원 소개) 직원소개를 마치고 업무보고를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끝에 실음) 김진영 네.
서울신문이 가격이 좀 쌉니다. 그리고 천원씩인가 싸요. 그리고 전에부터 계속 봐 왔기 때문에 서울신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진영 방위협의회회비는 지금 구에서 그 일을 맡고 있습니다. 김진영 답변 드리겠습니다. 최재룡위원님께서 질문하신 일상경비에 각과목별로 기관업무추진비라든지 기관특수활동비등이 제로(0)으로 돼 있다는 내용은 우리가 인건비적인 측면이나 다른 수당 그게 매월 1일날 달별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달내에 쓰고 나면은 그 다음달에 또 전도가 되고 그렇기때문에 이건 사업비가 아니고 그래서 얼마를 계산하면 1일날 초에 지급이 되면은 제로(0)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로써 쓰고 이렇게 12월까지 나와 있는게 아니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게 질문에 대한 답변이 되시겠는가 모르겠습니다.
김진영 그 다음에 공공근로자가 포기한 사유가 뭔가 그 내용인데요. 공공근로자들이 맨처음에 68명이 우리한테 왔습니다. 그래서 보니까 자기들이 와서 봤을 때 자기들이 생각하는 것하고 너무 나 자기 특수한 기술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 있었고 또 이렇게 청소, 거리에서 이렇게 작업하는 것이 아닌 줄 알고 왔다가 맞지 않다 그래선가 그 다음에 또 어떤 분은 노임이 너무 적다 맨처음에 이게 2만8,000원이었습니다.
그래서 개인이 자기들이 안 나왔고 또 몇 분은 두분인가는 취직이 되어 가지고 가고 그래서 18명이 중도포기를 하고 지금 50명이 나와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김진영 네. 제가 이제 생각하기로는 맨 처음에 1차공공근로를 실시할 때 그렇게 특별히 선별이 꼭 필요한 사람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전부 신청을 많이 했습니다.
구청에서도 처음 실시한 것이기 때문에 신청한 사람은 거의 내 보냈습니다. 그러니까 와서 보고 개성과 또 자기의 환경에 맞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구청에서도 다음부터 하는 것은 선별같은 것을 철저히 한다고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진영 네, 그런 분도 있고 중간에 몇 사람은 나왔다가 그만 두신 분들도 있습니다.
김진영 그 다음에 지가조사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요.지가조사는 우리가 구청에다가 지가조사이의 신청을 냅니다. 그러면은 구청에서 관계자하고 현지확인을 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 또 문제가 있다 하는 것은 감정평가사 하고 나와 가지고 검토를 하고 또 경미한 사항은 서류검토를 하고 그래서 지가를 이렇게 결정하는데 지가에 대한 것은 본인들이 지가가 너무 높다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이 많고 그래서 실제 해 보면은 인접지역과의 관계 여러 가지로 계산해 가지고 이렇게 했고 그래서 하향조정이 됐으며 또 7건은 하향조정할 이유가 없다 해서 기각이 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진영 지금 구청에 가 있습니다.
동은 없습니다. 옛날 작년까지는 동에 있었는데요, 지금은 동에 지가심의위원회라는게 없고 동에서는 심의를 하지 않습니다. 김진영 금년에는 경제사정에 의해서 전부가 땅값이 내렸고 그래서 전체적으로 전국적으로도 지가가 많이 내린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진영 결정은 동장이 하지를 않습니다. 그 절차만 우리가 접수해서 알려 주고 그런 사항입니다. 김진영 예를 들면 이제 10월말 규정입니다.
근데 이제 통반장으로서 신문구독료도 월말 경에 이렇게 돈을 송금을 해줍니다. 그러면 말일 경에 우리가 지급을 하는 거지요. 그게 숫자만큼만 돈이 나갑니다.
매월. 월별로 나옵니다. 김진영 없으면 개인돈이라도 필요한 대로 쓰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진영 동사무소는 전부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 쉽게 얘기해서 우리가 차량이 고장나서 좀 고칠 필요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럼 차량의 견적서를 떼 가지고 그다음에 신청을 합니다.
그러면 그 다음달에 돈이 나옵니다. 그럼 그돈 가지고 수선하고 바로 주고 조그마한 수용품 사는 것도 지금 동사무소는 거의 매월 이렇게 지급을 해 주고 영수증이 이렇게 견적서가 들어 감으로써 견적서에 의해서 돈을 배정을 해 줍니다. 김진영 기준이 30일 지난 달 기준으로 이렇게 잡으니까.
김진영 위원님 말씀도 아주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이제 쉽게 얘기해서 물건을 사는 수용비, 문구같은 것 이런 것은 사실 매월 안 해주고 이렇게 주면은 좋겠습니다. 근데 이렇게 문구사는 것, 복사지 사는 것 이런 것도 다 견적서 해 가지고 올라 가면은 내려옵니다.
그럼으로써 돈은 절약 차원에서 나마 효과가 더 클 것 같습니다. 아까 위원님 말씀대로 급박한 사항이 일어 났을 때는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김진영 이용섭위원님이 질문하신 것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통장님들이나 반장에게 서울신문만을 구독시킨 것에 대한 그내용입니다. 그래서 그 답변은 통장님들이나 반장님들에게 구두로 선호도를 조사를 해 봤더니 계속하던 서울신문을 넣어 달라는 분들이 많았고 그래서 넣고 그 다음에는 동사무소입장에서는 서울신문이 다른 일간지보다 천원이 쌉니다. 그래서 같은 값이면은 절약도 하고 또 서울신문이 구의회 홍보나 구정홍보 같은 것이 좀 많이 나오고 그래서 봐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위원님이 얘기하신 통반장댁에 주는 신문구독료는 주민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그 분들이 앞으로는 원하는 방향으로 많이 볼 수 있도록 내년부터는 처리를 하겠습니다.
김진영 그 다음 질문하신 청사유지보수비하고 소규모사업은 서류로 하시면 되겠습니까? 김진영 네, 시정하겠습니다. 전세금현황도 아직 안 왔고 민방위도 안 왔고 주차단속실적도 안 들어 왔는데 전세자금에 대해서는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4p에 보면 전세자금이 ‘94년도에 28건있고 융자가 지금.
김진영 그러니까 미상환가구가 지금 2건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94년도의 2건은 계속 독촉을 해 가지고 전세돈을 하신 분들이 실직되어 가지고 좀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계속 우리가 독촉을해가지고 이달말까지 집주인이 상환을 하겠다는 확약을 받았구요.
그 다음에 ‘95년에 2건있는데 이중 1건이 사실상 문제가 있습니다. 이 분이 400만원을 융자를 해 갔는데 이분이 죽어 버렸어요. 혼자 사는 사람인데 아무도 없고 그래서 그때 당시.
김진영 보증인은 집을 팔고 어디로 가버려 소재가 불명합니다. 그래서 지금 주민등록을 찾을 수가 없고 그래서 이범익이라는 사람이 대전에서 우리가 올봄에 독촉장을 뿌렸더니 저한테 왔어요. 그런데 보니까 혼자 사는 독거하는 사람이고 아무 것도 없는 사람이에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내겠다고 해서 꼭 내시라고 했더니 나중에 또 전화를 해 보고 연락을 해 보니까 교통사고로 돌아 가셔 버렸어요. 그래서 이것은 좀 어렵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하고 하지만 보증인 남예순에 대해서 소재를 찾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 해 찾아서 결손이 없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96년도 4건은 납기는 됐는데 이 사람이 연장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연장신청을 해서 기간이 도래하면은 갚도록 하고 융자에 대해서 우리가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해서 한건 이것도 결손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그리고 방위협의회는 지금 솔직히 애로점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방위협의회는 회의를 하는데 그 분들이 회의를 함으로써 동장이 그 돈 관리를 솔직히 하기가 어렵습니다. 자기돈을 자체적으로 돈을 내서 쓰고 자기들이 그렇게 하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 동대에서 연초에 얼마를 지원해 달라고 연초에 그 분들한테 회의에 붙이면 돈을 관리하시는 총무가 돈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초에 요청한 서류가 하나 있는데 그것을 위원님께 드리겠습니다.
김진영 1일 주차단속실적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일 평균3 .7대으로서 우리 동이 타동에 비해서 저조한 실정입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 하면은 도로가 1차선이 많고 차량주차가 어려워서 주민들에게 차량 주차에 대해서 너무 강하게 단속만 하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닐 것 같아서 조금 교통소통에 장해가 없는데에 대해서는 좀 이렇게 해 주기 때문에 실적이 안 좋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뒤쪽에도 거주자우선 주차제를 실시할 계획도 되어 있고 주차에 대해서 질서를 확립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실적이 안 좋아서 죄송합니다. 김진영 거기에 대해서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사회단체에서 그 원래 그 돈을 지원을 구청에서 하는데 여러 가지 현재 예산여건상 2/4분기까지 나오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이로써 바르게협의회같은 4개단체에 2/4분기에 12만4,000원이 나갔는데 사실상 그걸 주고 그다음에 그 분들한테 어떻게 썼는가 정산을 해 가지고 정산서를 직접 하는게 맞습니다. 그래서 정산을 받도록 요청을 하면은 그 분들이 정산서작성같은 것을 싫어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실제 지금 못 받고 있었어요. 그래서 우리 위원님이 좋은 걸 지적해 주셨기 때문에 다시 얘기를 해 가지고 어떻게 잘 썼는가 정산서를 받아 가지고 회계처리를 명확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영 네, 그렇습니다.
전지역을 위탁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진영 나주형위원님이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여기 와서 그 전 동장과의 업무를 하면서 달라진 점이 무엇인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부임해서 전동장의 업무와 제업무가 방향에 따라서 달라 지기는 하는데 제가 지금 답변하기가 어려운 문제같습니다. 그렇지만은 제가 와서 느낀 점 하나는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작년 연말에 우리가 대행업체로 처음 청소가 되면서 1월달에 와서 보니까 각 곳에 처음 초창기때는 많이 쌓였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에 많이 열심히 도와 드렸고 또 취로인부 그 다음에 공공근로자 이런 분들이 오셔 가지고 골목이 많이 깨끗해 진 것이 달라진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답변이 될른가 모르겠습니다. 김진영 그러니까 평가를 얘기했었습니다.
그 다음에 안암동 친절문제를 말씀하셨지요? 김진영 안암동사무소가 친절하게 한다 그 점에 대해서는 자신있게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 제가 안암동장으로서 근무를 하면서 항시 얘기는 왜 우리 동사무소직원들은 은행만치 친절해 질 수 없는가 왜 동사무소직원들은 은행직원들처럼 모양이나 옷이나 이런 품위있게 근무를 할 수 없는가 이걸 누누히 얘기를 합니다마는 이게 제가 얘기한 것과 같이 따라 주지가 않습니다.
김진영 예, 친절교육은 주1회 월요일마다 하고 아침에 하는게 있습니다. 하고 있습니다마는 제가 평가를 잘 한다, 상이다, 하다 이건 좀 어렵고 중은 가지 않겠는가 이렇게 답변을 갈음하겠습니다. 김진영 그래서 제가 은행처럼 친절을 하는 것이 제목표입니다.
근데 그것이 1년내로 따라가지는 못 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위원님이 얘기하신 거는 잘 생각해 가지고 계속 더 열심히 하겠 습니다. 그 다음에 민원택배제가 28건 있는데 효과성 이런 것에 대해서 질문을 하셨습니다.
우리가 민원택배제를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28건이면 솔직히 적습니다. 홍보한 것 만치 적습니다. 왜냐 하면은 동사무소가 사실상은 지금 거리에 있습니다.
그래서 어지간한 분은 다 그냥 오시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하고 그 다음에 전화가 꼭 가서 못 오시는 분 그런 분이 계실 때 발급해 가지고 우리 기사가 가지고 가든지 아니면 통반장님이 가셔 가지고 주고 수수료를 받아 옵니다. 김진영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못 오실 경우 몸이 불편하거나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몸이 불편하거나 장애자이거나 건강한 사람이 민원택배해 달라고 그러면 문제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장애자 몸이 아프신 분, 또 노유자, 노약자 이런 분들 한테 택배를 하고 있습니다.
김진영 수수료는 그냥 똑 같은 발급만큼 해 가지고 가고 있습니다. 김진영 금년에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주민등록등초본은 위원님 여기서 안 살아도 각 어디서나 지나 가다 동사무소에서 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감은 본인이나 그렇기 때문에 그건 택배가 어렵고 그래서 또 노약자나 병든자 이런 분들이 아마 택배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김진영 예,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안암동이 타동하고의 다른 점이 무엇인가 물으셨는데요.
김진영 주민체력단련실... 우리가 써진 시간이 당초에는 17시에서 20시 그래 가지고 하는데 사실상은 지금 항시 열려 있기 때문에 오셔서 누구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금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지금 올해 작년에 6개를 준비를 했습니다.
기증을 했습니다. 어떤 학생이. 그래서 19개가 있습니다마는 실제로 시설이 꽤 되는데 이용률이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왜냐하면은 이걸하고 나면은 또 샤워도 해야 되고 하니까 그렇게 많이 이용을 안 하는데 부녀자 몇하고 청년들 몇 이렇게 이용해 가지고 하루 평균 10명정도가 이용하는데 사실상 좀 많이 이용했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홍보도 하고 하는데 잘 이용이 안되고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돈을 무료로 하니까 안 되나 이런 생각도 한 번 해 보는데 하여간 이용률이 우리가 생각한 것처럼 특수사업으로 내걸고 사업을 시작했습니다마는 잘 안되고 있습니다. 김진영 앞으로도 많이 이용하도록 홍보를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주민공람 의견이 제시된 사항이 있는가 물으셨는데 우리가 도시계획같은 것은 구청에서 보면은 꼭 앞에 게시판에 붙여 놓습니다. 공식적으로나 이렇게 해서 와서 물어보거나 서류를 내는 사람은 한사람도 없었습니다. 김진영 거의 없습니다.
저한테나 우리 직원들한테 공식적으로 얘기 하거나 그런 것은 없고 비공식적으로 길에서 만난 사람이 물어 본 사람은 있을랑가 모르겠는데요, 공식적으로 와서 얘기하고 이런 분들은 없습니다. 김진영 최재룡위원님 질문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과태료문제에 대해서 질문하셨는데요.
과태료는 주민등록과태료가 이제 여러 가지 과태료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주민등록과태료가 110건 이렇게 돼 있거든요. 왜 이분들에 대해서 지금도 홍보부족한 것이 아닌가 이런 뜻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주민등록이라는 것은 ‘68년도에 지금 현재 주민등록법이 생겨 가지고 효과를 발효를 해 가지고 지금 30년이 됐습니다. 그래서 주민등록을 이사가면은 전입신고를 해야 된다는 사항은 거의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특히 이게 문제가 되는 사람들이 이 곳은 학생들 세대가 많습니다.
학생세대가 단독세대 해 놓고 그냥 가고 중앙성가대학의 스님들이 주민등록해 놓고 학교 끝나고 절로 가고 해서 오라고 그래도 오지도 않고 그런 분이 많이 있어요. 그리고 그런 청년이나 스님들 이런 사항이 있기 때문에 좀 말소가 많은 것 같아요. 그 다음에 출생신고, 사망신고 이런 사항은 아마 거의 우리 대다수는 출생신고가 늦게 하면은 과태료를 낸다는 것을 이해를 할텐데 개중에는 꼭 나타나요.
그래서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그래서 주민등록증분실같은 경우와 증발급같은 것은 우리가 계속 증발급안내서를 보내고 독촉장도 보내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안 하시고 꼭 과태료를 무는 사람들이 나타 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항에 대해서 과태료를 많이 매기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주민들이 과태료 같은 것 없이 업무를 법규내에서 처리가 됐으면 얼마나 좋겠는가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마는 앞으로도 이런 것에 대해서 통반장이나 사회단체회의때 이렇게 직원들 교육을 통해서 더 많이 주민들이 알도록 해서 과태료가 적어지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진영 알겠습니다.
그렇게 시정을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통반정비가 그 동안에 어떤 기준에서 했는가 마찰은 없었는가 하셨는데 10월초순에 통반정비한다는 것을 지침을 받고 또 구의회에서 조례가 9월 정도에 통과 된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례에 의해서 그 전에는 1개반이 20세대에서 40세대가 이제 1개반으로 되어 있는데 이번에 1개반이 40에서 60세대로 이렇게 확대가 됐기 때문에 반이 많이 줄어 졌습니다.
그래서 반이 줄어지니까 통이 줄어 가지고 우리가 7개통에 96개반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통은 숫자가 덜 줄은 반면에 반은 많이 줄었는데 통장을 어떻게 했냐하면은 저는 10월 15일날 민방위훈련때에 통장님들을 소집을 해 가지고 이런 사항을 얘기를 했습니다. 앞으로 10월 31일 기준으로 해서 통반이 조정이 된다.
그 다음에 1개반은 20세대에서 40세대로 하고 통이 7개에서 10개정도 줄어 든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분들이 이런 것은 모든게 구조조정차원도 있고 여러가지 문제가 예산절약도 되고 해서 그 기준은 적은 통은 합치고 또 경계가 잘못된 데는 바로 잡는다고 얘기를 했더니 통장님들이 25일날 반상회를 해 가지고 통장님들에게 말일자로 해촉, 사직원을 내도록 얘기를 해서 그 분들이 한분도 거기에 대해서 나쁘게 생각하거나 또 어떤 오해를 가지거나 이런 일은 없었습니다. 이제 새로운 통장선출은 열심히 하는 사람, 또 주민의 신망이 있는 사람을 위주로 해 가지고 하고 그 다음에 통이 두개로 합쳐질 때는 합쳐져 가지고 한개통장이 없어 질 때는 기준을 똑같은 조건의 통장이 됐을 때는 큰통의 통장님이 서로 원하면은 큰통의 통장님이 통을 맡는 거로 하고 나이가 64세, 65세되시는 분들은 젊으신분들한테 양보를 하도록 이렇게 해 가지고 통장선출을 마쳤습니다.
김진영 타동하고 비교는 안 해 봤습니다. 근데 제가 아까 통장님 추천기준이 저는 이 얘깁니다. 최재룡위원님은 제 얘기를 조금 다르게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통장중에서는 나이 많으신 분이라고 무조건 하는게 아니라 예를 들어서 2 통이 합쳐지는데 통장님이 내년 3월달에 65세로 정년이, 이제 통장도 정년이 됐습니다. 65세가 되는데 금년 64세예요.
그러신 분이 조금하다가 내놓는 것 보다는 그래서 나이많은 사람을 기준으로 했다는 것이고 그런 경우에는. 큰 통하고 작은 통하고 합쳐질 때는 큰통을 무조건 하는게 아니라 조건이 똑 같았을 때를 큰 통으로 했다 이런 부연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김진영 민원택배제는 아까 얘기를 했습니다.
그 다음에 청소용역의 문제점이 있는데 제 나름대로 판단할 때는 대행업체가 잘 들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주민들도 이 정도면 잘 쓰레기를 수거해 준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잘 되고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구요. 대면수거에 문제점은 있습니다.
왜냐하면은 오분류를 대면에서 해야되기 때문에 기다리고 있고 청소차가 지나가는데 노래를 부르고 시간이 어느정도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면은 그 시간에 그 골목을 지나 가는데 그 골목에 가지고 나와요. 나오는데 어떤 분들은 노래소리를 못듣거나 다른일 있다고 늦게 나오고 그러면 차가 이제 저만큼 가지고 나오다가 문제점 그러다 보니까 그 사람 들이 좀 그냥 지나간다고 하는 것이고 그래서 또 미화원들한테 교육을 시키고 그러면 그 분들은 그 분들대로 그 시간이 있는데 거기서 어떻게 계속 기다릴 수가 있느냐 그래서 옛날에 부엌에 가면 며느리 말이 맞고 안방에 가면 시어머니 말이 맞다고 얘기가 있습니다.
어쨌든간에 주민편의를 위한 대면수거가 되어야 되기 때문에 시간을 보는 대로 지체되더라도 가지고 나오는 사람이 있으면 기다렸다 해 가도록 이렇게 얘기를 하도록 하고 그 다음에 맞벌이부부나 집이 비는 집, 그런 집에는 문전에다가 그냥 이렇게 분리를 해서 놔 두면은 그냥 이렇게 가져 오도록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거점수거용의는 지금 현재로서는 제가 생각을 해 보지 않았습니다. 거점수거에 대해서.
그리고 음식물쓰레기가 100㎡ 25개소가 있는데 제가 이제 몇군데 다녀 봤습니다. 그랬더니 아까 말씀대로 5만원씩을 주고 다산실업인가 거기서 그걸 가져 가더라구요. 그러면서 그분 들이 불평을 안해요.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 잘 되는구나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제가 직접 하지는 않아 봤기 때문에 규격봉투사용하는 돈하고는 계산을 못해 봤습니다. 근데 그것이 오히려 싸고 그러면 권장할 사항이 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 사항의 얘기가 있을 때 구청 청소과 같은데 가서 한 번 확대할 용의가 있는가 건의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 다음에 주택융자금미상환금처리에 대해서는 제가 대충 설명드렸습니다마는 우리가 ‘94년도에 2건이 있는데 600만원이 2건이 있는데 이 분들은 받을 수 가 있습니다. 지금 계속 독촉을 해 가지고 주인이 내겠다 이런 확약까지 받았습니다. 그 다음에 ‘95년도에 2건중에서 1건이 이범익이라는 사람이 혼자 사는 독거, 감옥에 오래 살다가 나왔다고 그러더라구요.
그 사람이 혼자 대전서 사는데 언제 여기 한번 왔습니다. 근데 나중에 교통사고로 죽었어요. 연락을 해 보니까.
보증인 남예순이라는 사람은 장위동쪽으로도 갔다는데 전혀 알 수가 없어 가지고 소재불명이 되어 있습니다. 말소가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제일 문제가 되고 다른 것은 현재로서는 문제가 없습니다.
하여간 이것도 될 수 있으면 노력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마을문고는 맨 처음에 1,000권으로 시작했는데 그동안에 동네에서 기증한 자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이름을 제가 안 밝혀도 되겠지요.
어떤 유지가 작년에 100권을 기증하고 그 다음에 출판사 창조사라는데서 400권을 작년에 기증을 해 가지고 1,500권이 비치 됐는데 금년에 제가 그걸 더 한 번 해 보려고 했더니 IMF가 와 가지고 더 못했는데 다행히 청소년지도위원회에서 우리 청소년 여기는 지금 안암초등학교, 중학교 초등학생하고 청소년들이 책을 많이 보러 옵니다. 그래서 청소년에 대해서는 길거리에서 선도 하는 것도 좋지만은 좋은 책을 많이 읽히는게 얼마나 좋겠는가 해서 청소년지도위원회한테 얘기를 했더니 쾌히 승낙을 해 가지고 142권 금액으로 해서 50만원 어치를 사가지고 와서 기증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뜻이 있는 사람이 있으면 책을 많이 기증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문고회원의 업무는 무엇이냐 하면은 문고회원들이 월, 수, 금 일주일에 3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나와서 여기서 근무를 합니다. 두분씩 교대를 해서 그 분들이 학생들한테 책을 교부하고 그 다음에 도서대장 정리하고 안 가져 오면 전화 연락도 하고 이런 사항을 하고 있고 그런데 이 마을문고 회원들도 지금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왜냐 하면은 경제가 어려워 지다보니까 이 분들이 다 생업전선에 뛰어 들어 가는 사람들이 많아 가지고 마을문고회장이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전에는 자기 남편이나 다른 데서 수입이 있어 직접 생활전선에 안 뛰어도 됐는데 이제는 실직도 되신 분도 있고 수입도 줄어 지니까 또 돈을 벌러 나가야 되기 때문에 이런 어려운 점이 도래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될른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