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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최재룡 의원 발언

76회 제운영복지위원회199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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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위생업소에 각종 홍보전단 말입니다. 그거 하는게 어떻습니까? 요식협회에서도 상당히 홍보를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 자동차매연단속에 308쪽입니다. 실제 작년에 적발건수가 좀 있습니까? 그런데 단속 대상지역이 별도로 있습니까?

아니면은 성북구같은 데는. 395페이지에 인쇄 및 현수막제작비가 1,305만6,000원이라고 돼 있는데 주로 현수막대가 많이 들어 갑니까? 인쇄물쪽이 들어 갑니까?

그런데 주로 어떤 인쇄물에 이렇게 많이 하게 됩니까? 작년 경우 얼마나 했습니까? 작년 같은 경우도 이렇게 많았습니까?

이보다 더 많았습니까? 잠깐만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항상 제가 인쇄에 대해서는 시비를 잘 하는 사람이에요. 실제로.

반상회회보도 줄이라 없애라 하는데 지금 환경업무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실제로 현수막도 엄청하게 저희들도 많이 걸고 있습니다. 행사를 많이 하니까, 어떤 측면에서 보면 환경에 해가 되는 경우도 많거든요. 인쇄물자체도 실제 이제 여러 가지 홍보물이 많을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어차피 해놓은 걸 깎자는 이야기는 아니고 최소한 인쇄물도 종류가 너무 많아도 이것이 잘 보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반상회자료나 이런 쪽을 인쇄를 시키고 별로 효과가 크지 않는 쪽은 전략차원에서 좀 생각해 주시는 것이 좋지 않겠냐 그런 생각을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그것 때문에 중요한 사업을 못하게 되는 경우가 있으니까 어차피 저희들도 이 부서에서 올라 온 예산은 깎지 않는 것이 우리 운영복지위원회 업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미리 지적 하는 거예요.

여기 328페이지말입니다. 보문동 파쇄기소음진동규제시설입니까? 2,800만원 주고 구입하셨는데 이 진동규제시설을 만드는데 1,700만원이 든다는 얘기 아닙니까?

쉽게 말하면 고추장이 밥보다 많다는 이야기인데 그 수익이 쓰레기가 얼마나 절감됩니까? 그런데 말입니다. 보문동이라고 하면은 주택가 아닙니까?

실제 기계가 이천몇백만원짜리 진동규제시설 뭣을 담을 어떻게 쌓는지 몰라도 1,700만원을 투자하는 거는 그것도... 쓸 수 있는 목재는 안 나옵니까? 가구같은 거 파쇄, 부수는 거 아닙니까?

재활용이 될 수 있는 거 전혀 없습니까?

출처 서울 성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