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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김영석 의원 발언

76회 제운영복지위원회199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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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쪽 AIDS관련업무추진인데 192만원이 책정이 됐고 AIDS환자 특별관리기금은 별도로 선정되지 않았습니까? 우리가 행정감사 때도 AIDS환자의 심각성을 많은 위원들이 질문을 했어요. 이런 때 AIDS환자관리하는 것도 있어야지, 업무추진비 192만원 가지고 되겠어요?

물론 알고 있는데 업무추진비가 여비인데 별도로 모든 위원들이 AIDS환자에 대해서는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지금 물의를 AIDS환자들이 나만 이렇게 업보를 가지고 쓸쓸하게 살아야 되나 해서 복수하려는 그런 심리가 팽배돼 있다고 해서 이런 것들은 좀 금년에 지났으니까 모르지만은요, 내년부터는 조금 예산을 생각하셔서 가지고 해야 할 것 같아요. 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 4,800만의 문제입니다.

내년에는 좀 심각하게 생각하십시오. 과장님이 잘 말씀을 못하는 것 같아요. 사회단체에서 하다니요.

사회단체를 움직이는 옛날에 사회진흥과에서 했지 사회단체에서 한 게 아닙니다. 그건 말씀 잘못 하셨어요. 위원장님 단번에 오해를 하고 계신데 그건 잘 하셔야 됩니다.

사회단체를 움직였던 어디서 하냐 하면은 어저께 다루었던 사회복지과에서 하는 것이지 사회단체에서 하는 것아닙니다. 바로 제가 말씀드린 임의보조금속에 들어 있습니다. 동에서 말이지요.

바로 위원장님 말이 맞습니다. 동장이 하든 동직원이 하든 새마을지도자가 하든 바르게 직원이 하든 회원이 하든 사업계획서를 통해서 올립니다. 그러면 바로 사회복지과에서 이거는 타당성이 있다 하면 거기서 결정해서 보내는 생각입니다.

사회단체에서 하는게 아니고 바로 그 과에서 하는 거지요. 그래서 그 이왕에 약품도 주니까 이원화하지 말고 위원장 말씀도 그렇습니다. 기름도 휘발유나 경유도 바로 보건소에서 같이 취급하면 좋지 않겠냐 그 말씀이에요.

지금.

출처 서울 성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