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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나주형 의원 발언

76회 제운영복지위원회199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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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보면 지역 보건 심의위원회라든지 건강생활협의회 이것도 위원회입니까? 참석을 하게 되면 수당을 지급하는데 이게 어떤 경우에는 직접 참석해서 회의를 할 수도 있겠지만 어떤 때는 굳이 안 와도 서면으로라든지 얼마든지 회의에 가능할 수 있는 그런 안건도 있지 않습니까? X-RAY수리비 발생에서 불용액이 돼 있는데 X-RAY는 올해 구입하셨습니까?

새장비인가요? 아까도 불용액 계속 말씀들을 하시는데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불용액이 많다 그러면 일단 계획을 잘못 됐다는 그런 결과가 나오거든요, 어떤 특수한 사항을 제외하고는 특수하게 어떤 사항이 발생하면 더 집행 될 수도 있고 많이 남을 수도 있고 이러는 경우는 있는데 대부분은 일상적인 어떤 계획에 의해서 하게 된다면 거의 뭐 20% 범위내에서 남아야지 정상적으로 계획을 세웠다고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는 불용액을 줄여야 될 것 같습니다. 282쪽 상단에 보면 보건 및 고혈압 예방 관리 홍보물 3,000만원 책정 돼 있는데 홍보물 주로 어떤거죠, 과장님?

보통 보면 전단이나 그런 것 우리가 가정집에서 신문에 많이 끼워오잖아요? 받아 보는 사람은 뭐라 그럴까 공해로까지 표현하면 지나칠지 모르지만 매일 공해 이렇게 많이 얘기하는데 거의 안 보는 사람이 많고 쓰레기 그냥 휴지통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거든요. 좀 더 효과 큰.

주기적으로 홍보효과를 체크해서 그때그때 전략을 바꾸겠다는 이런 말씀이죠? 제가 서면 심의 말씀드린 것은 사안에 따라서 서면으로 하자는 말씀이지 굳이 꼭 만나서 직접 회의를 해야 되는데 서면으로 하자는 그런 취지는 아닙니다. 근데 도색같은 건 미관도 신경을 써서 보건소하면 청결해야 되는데 외벽도 그렇고 내벽도 그렇고 관공서그대로 흰색비슷한 거랑 회색 딱 페인트색깔도 있지 않습니까?

동사무소 가 봐도 똑같은 거. 그게 규정에 없다면 좀 다르게 산뜻하게 좀 이왕 돈들여서 할 건데.

출처 서울 성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