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김영석 의원 발언
동의를 하면서 그렇게까지 관장이 오만불손하다니 가지 않은 것이 통탄스럽기 한이 없습니다. 그래서 연구 검토해서 앞으로는 운영주체까지 바꾸는 것을 검토하도록 강력히 권고하는 바입니다. 지난번에도 위원장님한테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오늘 우리가 왔지만 이것은 정략적으로 취로사업이라든지 공공근로자들을 전부 불러들인 게 아니냐 하는 생각이고, 제가 주체하는 사람들을 잘알고있습니다. 예고없이 평일에 몇번만 가보시면 정확한 인원도 알 수 있고 그 장소면 그 텐트가지면 될 수 있는 것을 다 알게됩니다.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정략적인 것에 우리가 속지 말자는 얘기입니다.
의원으로서 비겁하다면 비겁하다고 할 수 있지만 평상시에 예고없이 한 번 가보십시오. 절대 그 숫자가 오지 않습니다. 아마 1/3도 오지 않습니다.
장담을 합니다. 이런 것들을 아시고 시설도 열악하고 여러 가지 겨울철에는 걱정입니다마는 인원만은 그렇게 안옵니다. 그것만 아십시오.
제가 물어본 것은 석관동, 장위동 취로사업하는 사람들이 마침 자기동네 취로사업을 못하고 이쪽으로 와가지고 거의 1/3 정도는 취로사업자들입니다. 제가 노인분들 식사하는 것이 배가 아파서 그러는 사람도 아니고 잘못됐다는 것이 아닙니다. 실지 평상시에 몇 명이나 오는가, 앞으로 구청 예산을 줄때도 이것에 의해서 줘야할 것이고 뿐만 아니라 예결위에서도 이것을 다뤄야할 것이다 해서 말하는 것이지 내가 노인을 공경한다면 어떤 사람보다도 효도정신이 있는 사람입니다.
김영석을 아직 몰라서 하는 말씀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