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이용섭 의원 발언
본위원이 어저께인가도 간담회에서 말씀드렸는데 실제 여기에서 8,000이다, 9,000이다 투자해서 안됩니다. 내가 보기에는 140명, 200명 찾는데 실제 가봐야 몇 명없습니다. 그리고 그 관장이라는 사람이 우리 위원이 갔는데도 얼마나 건방지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런 것 까지 얘기를 하고 있더라구요.
아주 문제가 있어요. 우리 위원들이 갔는데 대책을 세워달라고 하고 하는 것을 봐서는 전혀 사정의 기회가 없고 어떻게 보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해서 그저께도 본위원이 말씀드린대로 다른 일은 전폐하고서라도 여기는 수시로 방문해 가지고 여기에 대한 것을 본위원이 만들어 가지고 다음에 보고를 하겠습니다.
문제점이 생겼으면 문제점이 생긴대로 폐쇄를 하든 뭐를 하든지간에 지원을 너무 해 줘 가지고 이 사람들을 가만히 보니까 뒤로 의장 앞세우고 누구 앞세우고 이런식으로해 가지고 문제가 있어요. 그날 우리 다섯명, 여섯명인가 갔는데 그냥 막 반문하고 질문하고 아주 그냥, 이용섭위원입니다. 월곡청소년센터 문제는 저희가 방문을 했습니다마는 계속 우리가 방문도 하고 연구 검토해서 다음에 제가 보고를 할 수 있도록 다음까지 계속 연구할 수 있도록 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뒤에서 조사를 해봤어요. 공공근로사업자도 많이 모집을 하고, 별도로 해가지고 인원이 많은 것이지, 아까 최석근전문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위치도 그렇고 교통도 나쁘기 때문에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간다고 하니까 조금 부풀린 것 같습니다.
그것도 좀 더 연구 검토하고 그대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박위원님 말씀 옳습니다. 그런데 거기 오시는 분들이 7~80명이면 충분하고요, 겨울에는 거동이 불편하니까 더 연구하시면 되고, 똑같은 생각입니다.
그런데 동네에 있으면 죄송하지만 저희 장위복지관에 식사를 하시는데 굉장히 많이 옵니다. 왜냐하면 자기 집에서 식사하실 분인데 친구 따라서 오기 때문에 매일 모자라거든요. 인원을 볼 때 별로 부풀리지 않고 한다면 7~80명 정도가 정인원인데, 잘모르겠습니다.
교회에서 중식하는 것이 그날 중단돼서 그 인원이 오면 더 많아질지 모르겠지만 예산은 한정돼있는 것이니까 우선 더 검토하고 연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