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의회 발언
공영윤 의원 발언

백승원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0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중 제4차 진해신항만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를 개의합니다. 먼저 바쁘신 중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진해신항 행정사무조사특위를 마무리 하고자, 지난해 10월 24일부터 지금까지 8개월여 동안, 특위 활동을 토대로 작성한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 조사특위는 진해신항만 건설과 관련된 잘못된 사항을 바로 잡고, 도민의 실질적인 권리를 확보코자 증인출석 조사 실시, 관련자료 검토·확인, 현지조사 및 해외조사 활동 실시, 청와대 등 정부기관과 신항 관련 소송 담당변호사 방문, 피해 어민과 간담회 개최 등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조사활동을 실시해 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중앙정부에 신항만 건설과 관련한 지난 정부의 잘못된 정책결정 사항을 명확히 인식시켰고, 집행기관의 안이한 인식을 전환시키는 등 도의회는 도민 권익과 복리증진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부각시키고, 도민의 목소리를 하나로 결집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감히 자부를 합니다. 다시 한번 위원님들의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아무쪼록 오늘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1. 진해신항만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11시 18분
그러면 진해신항만에 대한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진해신항 조사특위 결과보고서는 특위 간담회에서 논의된 대로 기 배부해 드린 「진해신항만에 대한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결과보고서」(안)대로 하고, 수정사항이 있으면 위원장과 부위원장이 협의하여 처리코자 합니다. 이에 대해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채택된 결과보고서는 제262회 경상남도의회 제1차 정례회 중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진해신항 특위를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위원님들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아울러 전문위원님과 전문위원실 직원 여러분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제260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중 제4차 진해신항만에 대한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9분 산회

백승원출석위원
신용옥 공영윤 김상하 김영조 박규식 박차봉 이태일 정판용 허좌영
은정
서은정속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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