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한갑수 의원 발언
예, 한갑수 위원입니다. 먼저 행감 준비들 하시느라고 고생하셨고요. 도시디자인국 디자인과장님이 말씀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현수막 사진 좀 띄워줘 보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안산에 지금 현수막 저거 게시대 키를 갖고 있는 업체가 몇 군데나 됩니까? 그러면 저 게시대를 갖다가 키를 갖고 있는 업체는 작동을 할 수가 있는 거죠, 한 126개가?
하여튼 이 게시대를 조작할 수 있는 부분은 약 200여 군데가 게시대를 조작할 수 있는 거죠? 두 번째는, 확대가 가능한가요? 더 해 주세요.
자, 보이시죠? 위아래로 내려보세요. 저희가 현수막을 게시하려고 하면 저희가 현수막 업체한테 의뢰를 하게 돼 있죠?
일반인들이요. 의뢰를 하면 지난번에 저희 업무보고 때 컴퓨터 추첨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게 확률이 가능한가요?
지금 다 주인입니다. 한 개 업체예요. 저게 1급지입니다. 1급지 게시대에 한 업체가 컴퓨터 추첨을 통해서 게시를 했는데 1급지에만 쭉 걸 수 있나요?
확률이 어느 정도 될까요? 그렇게 하고 있는데 확률이 상당히 230개 업체가, 약 200여 업체가 동시에 한 업체당 10개씩만 한다면 2천 개입니다. 2천 개 업체가 신청을 해가지고 확률적으로 저게 한 줄에 쭉 1급지에만 걸릴 수 있는 확률은 극히 힘들 거라고 생각합니다, 과장님께서 인정하셨지만.
그래서 제가 지금 본 위원이 알기에는 지금 저것 위탁 주고 있죠? 본 위원이 알기에는 저거는 8대 때 김정택 위원님, 전임 위원님께서도 이것을 시정명령을 했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제가 전의 것을 갖다가 감사 자료를 보다 보니까 이걸 발견했는데요.
우선은 10개 업체가 동시다발적으로 신청하게 되면 80%가 들어오면 스톱을 시킨다는 거예요. 접수할 수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그 나머지는 임의대로 갖다 건다는 얘기예요.
그 증거 자료를 보여드릴게요. 이빨 빠진 현수막이 있을 겁니다. 게시대에 2개, 3개 걸린 게 있을 거예요.
그거 말고. 없어요? 사진에 어저께 DB에 없어요? 2개만 갖고 오셨어요?
제가 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수막에다가 쭉 걸고 나서 이빨 빠진 데가 있습니다. 그 이빨 빠진 거는 뭐냐 하면 접수를 했습니다.
가라 접수죠. 가라 접수 다 당첨되고 A를 갖다가 걸어야 되는데 A를 안 걸고 B를 갖다 거는 겁니다. 인정하세요?
그래서 일단은 건축과장님께서는 본 위원이 하는 말씀을 정리를 해서 드릴 테니까 다시 한 번 점검을 하세요. 첫째는 제가 보기에는 직영을 하시든 이런 현상은 없어야 됩니다. 저희가 모 업체에다 위탁 주다가 이걸 다시 전환했습니다, 방법을.
그런데 그 방법보다도 못한 결과가 나왔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직영을 하시든 뭘 하시든 다시 방법을 찾으세요. 찾아서 실질적으로 광고 현수막 비싼 돈을 주고 광고하고자 하는 분들한테, 어떻게 보면 우리 일반인들이거든요.
일반인들은 특정 업체에 장난치지 않는 정말로 공정한 룰에 의해서 자기가 홍보매체를 통할 수 있는 이런 체계를 만들어 주셔야 됩니다. 이 게시대 갖고 지금 제가 보기에는 안산시에서 지금 수십 년간 지금 계속 말 나오는 거예요. 게시대 그랬죠.
현수막 그랬죠. 지금 제가 풍수해는 말씀 안 드리는 겁니다. 풍수해는 제가 이따 양 구청이 다 올 때 그때 말씀드릴 겁니다.
단지 건축디자인과 소관이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두 가지 사항입니다. 첫째는 저렇게 나올 확률이 극히 극소수이고, 그것도 1급지에, 1급지.
그러니까 게시대가 있는데 거기에다가 외부에 있는 거라면 얘기가 또 다른 거지만 1급지에 저렇게 나올 수가 있는 확률이 아니고,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약 200여 업체가 정체되고 있는 거예요. 알릴 걸 못 알리고 있는 거고, 두 번째는 유령으로 넣었다가 1번에 갖다 걸어야 되는데 2번을 갖다 바꿔치기한다는 거, 그게 지금 있었습니다. 사진이 지금 여기 시간 관계상 자료는 있지만 미비하니까 이거에 대해서 전면적으로 디자인과에서는 대책을 세우셔가지고 위탁을 하시든 직영을 하시든 이런 일은 다시는 없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시민들께서, 특히 홍보를 한다는 것은, 현수막을 홍보한다는 것은 단기적인 효과가 거의 많거든요. 그래서 저런 업체에 불평등을 없게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잠깐만요.
국장님 말씀 중에 죄송한데요. 제가 본 위원이 표현하는 급지라는 것은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데, 시민이 많이 다니는 데, 그건 제가 바로잡아 드릴게요. 급지가 아니라 우리 일반 시민들이 가장 선호도가 좋은 곳, 잠깐만, 과장님.
과장님도 마찬가지예요. 왜 과장님이랑 국장님이랑 똑같은 말씀 하세요? 제가 지금 이건 참고 자료고, 본 위원이 하는 얘기는 뭡니까?
우리 시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곳에 저런 현상이 나와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국장님 잠깐만요. 제가 국장님 말씀에 다시 또 원점으로 갈게요.
본 위원은 사실상 제가 광고업자는 아닙니다. 저는 광고의 ‘광’자도 모릅니다. 하지만 본 위원한테 청원이 들어왔어요. ‘그것 어떻게 됩니까?’ 그랬더니 ‘무슨 말을 합니까?
우리가 어떻게 집행부가 조작을 합니까?’ 했더니 그분께서 하신 말, ‘위원님, 10명이 있는데 10명이 10장씩 빼면 100장입니다.’ 100장인데 자기들 몇 명이서 어느 정도 80장 정도 들어가면 컴퓨터가 닫는대요. 닫아요, 안 닫아요? 닫죠?
닫는다는 겁니다. 그러면 20장이 남습니다. 20장을 갖다 자기 임의대로 갖다 넣은 회사 거 빼고 넣는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지금 본 위원이 지적하는 사항은 투명성 있게 시민들이 원하는 방향대로, 특히 현수막은 단기적인 광고입니다. 행사성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걸 갖다가 우리가 이 현수막 갖고 계속 의회에서 논의했던 거고, 또 8대 때도 김정택 위원이 이것 지적사항이었어요.
그런데 역시 시정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점검하시고 이거에 대해서 현안 조치를 해달라는 말씀입니다. 됐죠?
중장기적으로 안산시가 꼭 필요한 사업을 해야 되는 곳이죠? 그런데 왜 반월특수지역으로 묶여 있는 거를 왜 안 푸셨어요? 저희가 북측 간척지 활용계획을 세우시고 처음 용역을 시작했던 게 언제부터입니까?
아니, 이게 용역하신 것만 얘기하지 마시고요. 본 위원이 지금 묻는 질의 내용은 아십니까? 뭘 얘기하는지는 아세요?
거기 북측 간척지에 지금 소관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사업을 할 수 있는 지금 조건, 여건이 됐냐, 그 말씀이에요. 계획안은 잘 세우셨어요. 본 위원도 지금 말씀하신 대로, 과장님 말씀대로 그런 시설이 들어가고 그런 활동이 된다면 본 위원도 박수 쳐서 환영합니다.
그런데 그 행위를 할 수 있는 조건이 됐냐 이거예요. 우리가 말씀 중에 죄송하지만, 과장님, 우리가 북측이 있고 동측이 있죠? 그렇죠?
동측에는 고라니 배설물인가 뭐가 나와가지고 환경평가에서 환경단체가 좀 시끄럽게 해가지고 스톱했었죠? 그렇죠? 그러면 동측은 이제 어느 정도 해소가 됐고요.
그것도 풀어야 될 숙제가 많고, 북측 간척지는 제가 알기에는 수공에서 화성시 서측을 풀면서 우리 안산하고 같이 하자고 협의했었어요. 그런데 우리 안산시는 그걸 안 했습니다. 그래서 화성 땅은 지금 풀렸고 우리 안산매립지, 공유수면만 지금 스톱 상태예요.
땅은 있는데 말 그대로 공유수면이죠. 공유수면은 나라 땅이죠. 그렇죠?
그런데 우리 나라 땅에다가 뭘 한다고 해서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게 없어요. 저거 땅 메꿔야 되죠? 과장님, 제가 여쭈려던 것은 뭉뚱그리고 말하자는 얘기가 아니고요.
앞으로 지금 현재 안산시가 계획하고 있는 일을 계획을 잘 짰는데 실행할 땅이 없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허상에다 지금 계획만 세워놓은 거예요.
아니, 공염불해서 뭐 합니까? 계획을 왜 짜죠? 과에서 그렇게 한가해요?
지금 북측 간척지에 산 넘고 산 넘고 앞으로 땅 메꾸고 복토하고 일이 잘 풀린다고 하더라도 제가 보기에는 5년 안에 안 끝납니다. 끝난다고 자신합니까? 풀어야 될 숙제가 지금 많죠?
그러면 본 위원이 알기에는 이게 거의 지금 아까 말씀하신 과장님께서 한 4, 5년 된 거로 얘기하시는데 이게 사실상 제가 알기에 거의 10년 됐어요. 10년이 넘은 겁니다. 그러면 공무원들은 10년 동안 풀리지도 않는 땅에다가 계획을 왜 짜냐 이거예요, 내 얘기는.
그래서 그걸 과장님께서 자꾸 오버하시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이고, 앞으로 북측 간척지하고 반월공단특수지역 해제 건에 대해서, 지금 현재 우리 이민근 시장님께서 여당 시장님이십니다. 그렇죠? 저보다도 시장님께서 더, 또 집행부도 애가 타겠지만 이 공유수면 문제를 국토부하고 빨리 해결하고, 그리고 수자원공사가 모든 협의체의 가장 가운데 서 있는 거죠?
그렇죠? 수자원공사하고 정무 기능을 빨리 살리세요. 집권여당이라는 P는 먹어야 될 거 아닙니까, 우리가.
그래서 이 계획이 앞으로가 중요한 게 아니라 실질적인 계획을 짜셔서 현실 가능한 계획을 짜주셨으면 좋겠어요. 여기 지금 위원님들 계시지만 위원님들께서 공유수면에 대해서 깊이 있게 아시는 위원님들은 거의 없으십니다. 왜?
지금 저희가 계속 해제를 했기 때문에. 그러면 집행부는 그 한 가지 계획을 세워가지고 계속 지금 위원들한테 지금 어떻게 보면 우롱하는 거죠. 현실 가능한 땅이 없는데 거기에다가 뭘 짓고 뭘 짓는다는 게 말이 됩니까?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그래서 본 위원은 그렇습니다. 과가 노력을 안 했다는 건 아니에요.
사실상 노력은 많은 노력을 하신 거는 저도 높이 평가합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몇 년이 지나도록 지금 아무 실체가 없어요. 실체가 없어서 답답한 면에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고요.
이 문제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지금 수자원공사가 가운데 서 있는 거고 또 우리 집행부의 실책이었어요. 수공에서 같이 해제할 때 얼른 했었으면 화성시 풀리듯이 우리도 저거 부지를 쓸 수가 있었고 또한 지금 과장님 과에서 세운 계획안을 저거 다 실현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계획만 있을 뿐이지 땅 자체를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요.
그래서 이런 허상적인 계획을 세우지 마시고 분명히 현실 가능한 계획을 가시고 지금 수공의 정무 기능을 최대한 살려가지고 수자원공사하고 해수부하고의 얽히고설킨 문제, 이거를 빨리 풀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공유수면의 중요성이 안산시가 저희가 86년도에 안산시가 승격되면서 지금 우리 어떻게 보면 남측, 우리 시청에서 볼 적에 남측면이 남았습니다. 유일하게 더군다나 양 도시가 마주보고 있는 격이 됐어요.
그래서 저 부분은 우리가 상당히 중요한 요지라고 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좀 더 적극적으로 해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공원과장님, 저는 이번에 장기미집행 된 도시계획시설 공원에 대해서 질의하고자 합니다.
우리 안산시가 지금 한 45년 정도 방치된, 86년도부터 우리가 시 승격이 됐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전에 출장소 시절부터 있었죠? 근 한 45년 정도 됐는데요.
여태껏 공원에 대해서 지금 장기미집행 된 부분이 있었죠? 본 위원이 이번에 의회에 들어와 보니까 사동공원에 대해 계획이 재정으로 하신다는 게 들어왔어요. 우리 안산시가 지금 이거를 갖다 재정으로 할 수 있는 여력이 충분합니까?
그렇죠? 105억 정도 보상이 됐으면 한 몇 프로나 될까요? 한 20% 이하 되겠죠?
그런데 이번에 도시공원 녹지법 제48조 2항으로 해가지고 이번에 고시가 새로, 작년에 뜬 겁니까? 올해 뜬 겁니까? 공원 녹지에 관한 법률 제48조.
보시고, 오늘 저는 그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드리는 말씀은 지금 안산시가 재정자립도가 충분하지도 않은데 재정으로 한다, 그것도 1천여억 원을 들여서. 저는 제가 돈이 생기면 임야에 투자를 안 할 것 같습니다.
첫째, 본 위원의 소견입니다. 저는 부가가치가 높은 곳에 투자하고자 생각을 할 거고요. 우리 안산시가 1천여억 원을 들여서 장기미집행 된 도시계획공원에 대해 돈을 투자하겠다, 약간의 의구심이 생기고요.
저희가 예전처럼 넉넉한 재정자립도라면 얼마든지 할 수 있겠죠. 그래서 본 위원은 우선은 주문을 해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방치됐던 민원들이 지금 많이 있는데요.
이게 민투, 민자로 가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승소 판결을 받았는데 그 당시에 소송 제기한 업체가 어디였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그분들이 요식행위, 구비서류의 미비점으로 저희가 이긴 거죠? 우리가 이긴 요인이 뭡니까, 관에서 이긴 요인이? 그렇죠?
그런데 그쪽에서 모든 서류의 미비점으로 판결문에 보면 더 보충 요인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안산시가 이겼는데 요지는 첫째는 저희가 1천여억 원이 넘는 재정을 가지고 우리가 갈 경우에 이거 완성하는 데 몇 년이 걸릴까요? 그러면 아직 기약은 없는 거네요?
그냥 법령이 바뀌었고 우리 입장에서는 장기미집행 된 공원에 대해서 처리는 해야 되겠고, 하기 때문에 일부분 지금 20%도 안 되는 걸 지금 끌고 가는 거죠? 그래서 본 위원은 우선 아까 전 전자에도 말씀드렸듯이 45년 동안 방치돼 있던 장기미집행 된 임야, 공원이라고 하죠, 우리가. 공원을 갖다가 직무유기 아닌 직무유기를 해온 우리 안산시에 문제가 있고요, 첫째는.
두 번째는 우리 재정으로 이거를 갖다가 투자할 만한, 아까 본 위원의 소견을 드렸듯이 그 정도의 메리트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어차피 지금 지방자치법이 개정이 됐고 장기미집행 돼 있는 것을 방치하지 말고 지금 민원이 계속 방치되고 있으니까 조치하라는 사항이 있기 때문에 민간자본을 통해서 지자체가, 혹시라도 집행부가 벤치마킹 같은 거 하신 적은 있나요? 본 위원은 앞으로, 특히 본 위원의 고향입니다.
이 지역이요. 그래서 지형지물을 제가 잘 알고 있는데, 여기는 종중, 개인 분도 있지만 대부분 종중 분이 많이 돼 있는 거고요. 또한 해안주택인가요?
그분도 한 10여 년 전부터 계속 안산에 와서 들고 치고 데모하고 그런 어떤 악순환을 겪었던 곳입니다. 그리고 우리 안산 지형을 놓고 볼 적에는, 아까도 제가 공공개발과에도 말씀드렸듯이 아주 요충지 중의 요충지가 있고요. 그로 인해서 앞에 사동중공업단지, 거기도 환경개선이 이루어져야 될 부분이 있고 여러 가지 복합적인 게 섞여 있는데요.
본 위원은 이걸 갖다 민간자본을 통해가지고 신속하게, 우리 안산시가 찔끔찔끔하다 보니까 지금 제가 알고 있는 몇몇 분들만 일부 보상을 받았어요. 나머지 분들 일부는 아예 지금 아직 강경 대응을 하고 있고 또한 저희가 밀어붙일 힘도 없습니다. 첫째, 자본 축적이 안 됐고 두 번째는 그분들 나름대로의 향토애라고 할까요?
조상 대대로 내려왔던 그런 분묘가 있습니다. 묘지가 있기 때문에 이해관계가 우리 공직자들이 해결하기에는 너무 길지 않을까, 그러면 이걸 추진과 동시에 앞으로 10년이 걸릴지 20년이 걸릴지도 모를 정도의 또 정권이 바뀌고 의원이 바뀔 경우에 지금 북측 간척지처럼 결국은 도끼자루 썩히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는 이왕이면 민자를 통해서 현실적으로 대응, 접근하는 게 어떨까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과장님 의견을 한번 듣고자 질의드렸습니다.
그렇죠? 과장님께서 말씀 참 잘해 주셨어요. 그래서 제가 아까 전자에도 말씀드렸듯이 안산의 가장 남측이죠.
여기 우리 시청에서 볼 적에 가장 남측인데, 이쪽만큼은 지금 중공업단지도 산재해 있습니다. 지금 사동중공업단지가 솔직히 제가 한 번도 질의 안 했지만 이게 탄약고예요, 탄약고. 그 당시는 저희가 공업시대이기 때문에 사동중공업단지가 생겼지만 지금 가보십시오.
다 거기 정비공장이 대다수고 정비공장에 다 화학물질이나 폭발물을 다 갖고 있어요. 그리고 그 옆에는 지금 주거가 형성돼 있습니다. 그래서 사동중공업단지 문제는 차후 문제고 환경 변화가 꼭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거기는.
더군다나 지금 저희 자이아파트라든가 주거가 지금 거기로 형성되고 있고요. 또한 이번에 한대역이라든가 신안산선이 거기로 개통이 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해안 뭡니까?
해안 뭐죠? 아니요, 이번에 그 계획 안에 들어간 공원에 해안 무슨 단체가 있는데, 국장님 아시나요? 예, 그러한 민원까지 저희가 아주 고질적인 몇십 년 된 민원까지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다시 한번 주변 잘 점검하셔서 이거에 대한 풍문만 나가지 말고 첫 삽을 딱 떴으면 결실이 딱 있어야 될 자리에, 안산시에 있어야 될 자리에 벤치마킹을 해서 우리 안산시민들의 자긍심을 심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국장님 말씀을 저는 이해합니다. 국장님 말씀이 다 맞습니다.
그러면 여지껏 장기미집행 된 공원을 갖다가, 다시 말씀드리면 45년 동안 방치한 거는 직무유기예요. 그리고 지금 이거 계획을 짠 지가 몇 년 됐습니까? 거의 10년 다 돼 가죠?
보상 언제부터 시작했습니까, 과장님? 그렇죠? 2018년부터 해가지고 본 위원이 알기에는 본청에 있다 나가신 분이 제일 먼저 보상을 받았어요.
그래서 이제 보상도 금액이 문제가 아니라 퍼센트로 해서 십몇%밖에 안 됐습니다. 이거는 개인 땅이에요. 개인 땅인데 국장님 말씀대로 재정으로 하겠다, 재정자립도 있습니까?
이 돈 준비했어요? 첫째 그거고 행정의 연속성, 행정의 연속성보다는 잘못했으면 빨리 바꿔줘야죠. 우리 주민들과 시민들이 누릴 수 있는 권리를 줘야 되는 거죠.
아까 전자에도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북측 간척지 근 15년 동안 도끼자루 썩듯이 갖고 있었지 않습니까? 한 게 뭐 있습니까, 여지껏?
지금 장기미집행 된 공원에 대해서 법령이 개정됐어요. 그러면 우리는 쾌적하고 주민들이 누릴 수 있는 권리를 가질 수 있는 것은 뭡니까? 저는 재정으로 하지 말라는 얘기 아니에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우리 공직에서 연계선상으로 가서 누구보다도 잘할 수 있다면 저는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그게 맞는 말씀이에요, 국장님 말씀이. 하지만 이제껏, 방치해 온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검토해달라고 그랬지 제가 하라, 마라는 건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다시 국장님 말씀드리지만 왜 공직자들이 집행부가 잘못한 사항들은 생각을 안 하고, 고집부려서 될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세월이 바뀌는데 시대에 맞게 살아야 될 거 아닙니까? 법령이 왜 바뀌었습니까?
그래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로 우리가 가져갈 수 있는지, 아니면 민간자본을 투자해서 그 이상의 가치를 우리가 누릴 수 있는지, 가치를 평가해서 아닌 것은 빨리 개정을 해야 되고 수정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국장님 말씀은 지당하신 말씀이고 본 위원은 우선은 그렇게 생각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다시 한번 신중히 정말로 우리 안산시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공원을 한번 만드셨으면 좋겠고, 더군다나 앞으로 우리 안산시에 지금 현재 갖고 가는 가치, 이걸 갖다가 상승시켜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예, 자료 요청하겠습니다. 아까 장기미집행에, 공원과장님.
다른 자료인데요. 우선은 공원에 대해서 지금 이번에 특히 사동공원이 미집행된 거에서, 제일 큰 사동공원에 대해서 자원조달 가능 여부하고 조달계획 수립하신 게 있을 겁니다. 지난번에 저희 한번 보고해 주셨죠?
그거 하나 주시고요. 그리고 공원법에 관한, 아까 전자에 말씀드린 85조에 따른 단계별로 집행계획 우선 적용에 대한 게 있습니다. 거기에서 단계별로 해서 집행계획 수립안을 주세요, 전체 자료.
그거 주시고요. 그리고 또 마지막에는 저거 주세요. 벤치마킹에 대한 건 아까 제가 청구드렸죠.
그건 놔두시고요. 그 정도만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먼저 제 질의하기 전에 좀 전에 선현우 위원님께서 페달로에 대해서 얘기했어요.
그런데 불용물품 불용처리했다고 말씀하셨죠? 시정할 것 있으면 시정하시죠. 어떤 분 소관이에요?
소관이 누구예요? 그게 아마 지난번에 266억 들여가지고 아주 거창하게 수영장하고 체육 스포츠센터를 지은 것 같은데 지금 평은 거의 이용하는 사람들을 보면 평이 두 가지로 갈려요. 쾌적하다는 게 있고 그 반면에 불편하다는 게 있습니다.
어느 시설이든 다 있겠지만 가장 근본적인 거는 지금 수영을 하고서 사우나 장에 바로 직접 못 가죠? 모르겠습니다. 본 위원은 지금 제가 알기에는 오히려 수영 스포츠를 한 다음에 그다음에 바로 사우나 가서 청결하게 하고 그리고 옷을 입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 거는 아니고 266억 막대한 돈을 들였으면 우선 편의시설을 제대로 해 줘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모르겠습니다. 사람에 따라서 수영하고 나와서 다 닦고 또 사우나 가서 옷을 또 벗고 그렇게 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대부분 제가 만약에 운동을 한 다음에 땀을 흘리고 온 상태에서 사우나 가서 다 청결히 한 다음에 옷을 입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해요, 기본적으로.
그래서 동선을 다시 한번 점검해 주시고요. 개장하자마자 사고가 한번 있었죠? 그거는 왜 그렇다고 생각하십니까?
시설의 부주의입니까, 관리의 부주의입니까? 그러니까 본부장님 말씀은 애초부터 감리에 문제가 있었던 거네요, 최종으로 얘기하자면. 그렇죠.
그런데 지금 저희 하모니콜이 지금 몇 대가 있죠? 그게 원래 지금 하모니콜이 지체가 심한 장애, 우리 예전에 급수로 매겼습니다, 지금은 급수로 안 매기지만. 심한 장애인들이 다 이용할 수 있는 거죠?
그러니까 심한 장애, 심한 장애라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하도 용어가 바뀌어서 심한 장애, 심하지 않은 장애니까 심한 장애인데 그분들이 60대 가지고 모자라니까 지금 예외적인 방법을 쓰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문제는 이분들 하모니콜은 제외해놓고 그 외 있는 차량들이 택시를 부르면 배차가 안 됩니다. 지난번에도 제가 업무보고 때도 지적한 것 같은데요. 거기에 대한 강구책을 세우셔야 됩니다.
그러니까 사회적 약자 택시가 꼭 장애인뿐만 아니라 임산부 여러 가지가 다 들어가겠지만, 어떤 인센티브를 줘야지만 되지 않을까 저는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만약에 영업용 차량을 몬다 하더라도 여기서 저기까지 가는데 그렇게 용이하게 콜을 받아서 간다는 건 별로 편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더 강구하셔서, 이게 지금 하모니콜만 따로 관리하는 본부가 있나요?
그래서 원래 하모니콜을 만든 취지는 사회적 약자들의 이동수단으로 만든 거고 이거는 원래 사회적 약자들 단체가 직접 운영하는 조건을 전제로 해서 이걸 만들었습니다. 만들었는데 그게 용이하지 않다 보니까 저희가 도시공사에다 위탁을 준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도시공사는 사회적 약자들 이동수단에 대해서 인센티브를 생각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이왕, 아니, 몸도 불편하고 마음도 불편한데 콜 불러가지고 2시간, 1시간 반 기다리는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거기서는 집행부가 그러겠죠. ‘출퇴근 시각이라 그렇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출퇴근은 사회적 약자나 일반인이나 똑같이 출퇴근 시간이 겹칩니다. 그래서 어떤 비용이 들어간다 하더라도 그것에 대한 강구책은 세워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사회적 약자들이 정말로 서비스를 받고 있구나, 사회복지서비스를 받고 있구나, 이런 걸 체감할 수 있도록 강구해 주세요.
그래서 그거를 꼭 해 주셔야 됩니다.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지금 도시공사에 봉사단이 있나요?
거기서 하시는 활동 같은 거 있으면 한번 얘기해 보세요. 원래 목표가 이게 사회 공헌에 대한 목표가 있지 않나요, 도시공사가? 그러니까 처장님, 목표액, 목표액의 몇 프로를 하셨다고 보시냐, 이거죠.
아무튼 이번에 반월동이라든가 이번에 본 위원도 수재 현장에 갔는데 도시공사가 나와서 너무 열심히 하셔가지고 그래서 제가 치하드리는 겁니다. 63블록에 대해서 말은 무성한데요. 특별하게 저희 위원들이 인지하거나 그럴 사항이 없나요?
네, 상임위에는 특별하게 보고 들어온 게 없습니다. 말씀해 주세요. 네, 본부장님 말씀은 잘 들었는데요.
본부장님, 본 위원이 하나 말씀드릴게요. 도시공사가 의회하고 정무 기능이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솔직한 얘기입니다.
사실상 저희 위원회에서는 건설의 부분이고 본부장님도 하셨지만 이게 3개의 위원회가 나눠져 있다 보니까 정무 기능이랑 소통 기능이 상당히 약하거든요. 더군다나 본부장님께서는 의회에서 근무하셨던 분이 그런 기능을 안 하시는 게 참 답답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앞으로는, 그렇다고 제가 가서 여쭤보기도 그런 거고.
그래서 앞으로 그런 기능을 강화를 하셔야 되지 않나, 누구보다도 잘 아실 거니까. 그러니까 본부장님이 누구보다도 잘 아시니까 그 기능을 강화하시고요. 마지막으로 아까 제가 대부도 수영장, 그 말씀을 하나 마무리를 지을게요.
우선 제가 보기에 이게 거의 선수급들, 엘리트 선수급으로 아마 이게 건립이 된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주민들이 내 집 앞에 있는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데 상당히 불편하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다목적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안도 생각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레인도 좋고 천장 부위, 이게 하늘이 다 보인다면서요? 저도 아직 안 가봤습니다, 솔직히. 민원만 들었는데, 문제는 대부도에 있는 주민들이, 그러니까 청소년, 어린아이, 청소년, 이분들이 사용하는 데는 상당히 지장이 많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국제행사라든가 경기도 어떤 규격행사가 있을 때는 당연히 엘리트행사는 할 수 있지만, 평상시에는 거기에 상주하는 주민이라든가 관광객을 위해서 다목적으로 쓸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셔야 될 것 같아요. 수심 같은 경우 바닥에다가 뭐 보완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제가 그런 기능적인 건 모르겠지만, 일단은 관광객하고 주민들이 편의시설로 사용할 수 있게끔, 예, 체육본부장님이 잘하고 계신 것 같은데요.
본 위원의 취지를 정확히 아셨고요. 이건 대부도뿐만이 아니라 안산시에도 홍보 기능을 강화하세요. 해서 홈페이지라든가 이런 데 게재를 해서, 이 체육관에 대부도 구경하고, 우리 9경 있지 않습니까?
대부도 구경하고 체육관에 들러서 아까 수영하고 사우나하고 풀옵션 나올 수 있는 정도의 가운데 중간 기능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홍보를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