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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이지화 의원 발언

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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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지화 위원입니다. 대변인 18페이지에 보시면 거기 대부해솔길 온앤오프 걷기 축제 있잖아요? 맨 위에.

거기를 보면 330하고 1514만 원, 220만 원의 금액이 있죠? 그런데 조금 제가 말씀드릴 게 홍보기간이 8월 25일부터 9월 24일이죠? 기왕이면 이 날짜를 맞추셔서 9월 29일 밑으로, 24일 밑으로 가서 10월 29일 이거를 해 주시고, 제가 이걸 보다 보니까 여기에만 날짜에 몇 번이 또 걸렸어요.

그래서 이것이 홍보가 세 가지가 지금 이 걷기에 들어가는 홍보잖아요? 그런데 21년도에 지금 대부해솔길 이걸 하셨는데 몇 명이나 혹시 거기에 참가를 했을까요? 그러면 이번에 10월 8일 날 대부해솔길 서해랑길 걷기 축제 했잖아요?

그러면 이거를 어떤 방법으로 홍보를, 지금 여기에 보니까 지하철 4호선 내부광고라고 했잖아요? 이 내부광고라는 게 어느 선까지가 내부광고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러면 그 광고로만 해도 이렇게 2천 명씩이 오시나요?

그러면 꼭 이거를 걷기 축제 걷는 것만 하는 건가요? 아니면 대부도 해솔길을 관광사업처럼 알리는 그런 걸로도, 네, 잘 알겠습니다. 앞으로 대부도도 많이 알릴 수 있는 그런 홍보를 좀 더 찾으셔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33쪽입니다. 32쪽도 시민기자단이 있고 33쪽에 마을기자단 있잖아요? 그러면 1기에는 28명이고 2기에는 44명이거든요.

이게 2기가 늘은 이유가 뭘까요? 그러면 마을기자단에서 특히 활동적이었던 내용은 어떤 내용일까요? 그러면 동마다 건수가 만약에 기자단이 이렇게 많다 보면 기자에 대한 그 마을의 소식지가 있잖아요?

그러면 기자단이 나도 정말 열심히 했다. 그런데 그 기사화가 안 되면 안 좋잖아요. 네, 잘 알겠습니다.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관에 121페이지요. 노후 교량 안전관리 실태 있죠, 내용에?

거기 처리결과 ‘용역업체로 하여금 제3종 시설물을 정기안전점검하도록 할 때’ 여기 용역업체는 어떤 용역업체를 말하는 건가요? 용역업체가 어디예요? 그리고 맨 밑에 행정상조치 해서 통보가 되어 있잖아요?

맨 밑에 오른쪽 처리결과. 행정조치는 어떻게 했나요, 혹시? 또 8월 30일 조치 중으로 나와 있잖아요?

그러면 조치라는 거는 어떤 거를 위주로 조치를 취한다는 거는, 1361페이지요. 지금 찾아가는 정보화교육하고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어르신 정보화교육, 동주민센터 자체 교육 있잖아요? 코로나로 인해서 이거 휴강을 했잖아요, 두 군데, 찾아가는 정보화, 어르신 정보화.

그러면 지금 어르신 정보화교육 있잖아요. 컴퓨터 기초, 인터넷, 스마트폰 활용, 동영상 편집 등 어르신들을 위주로 하는 거죠? 그러면 어르신들이 더 늘어나나요, 아니면 감소가 되나요, 혹시?

그리고 또 1362페이지입니다. 이 소요예산에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있잖아요. 5월에서 12월 국비가 100%예요.

그러니까요. 그런데 22년도에는 국비가 80% 시비가 20% 해서 100%를 못 넘겼네요. 그리고 그 밑에 동 정보화 교육장 현황 8개소, 8개소 이거 미운영이라고 했잖아요?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1364페이지요. 여기가 지금 사업가가 연계했는데 안산시 연계 추진에서 중단했는데 이것도 코로나 때문에 그런가요?

PC. 여기 단체에서 보니까 지역아동센터가 없어요. 안 들어갔어요.

그 이유가 생각나요, 이게? 그러면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신청을 안 했기 때문에 안 들어간 거예요? 그러면 여기 기타 9대, 22년도에는 32대, 이 기타는 주로 어느 지역을, 구역을 말하는 건가요?

연도별 추진실적, 그 가운데. 1364페이지요. 이달의 친절으뜸이 선정이 포상을 통한 공직사회라는데 이게 포상은 어떤 것을 주로 하는 포상인가요?

아, 그러세요? 그러면 여기 구청부서 5명, 어느 부서의 5명인가요? 1377페이지.

네, 그러세요? 그럼 여기 동 11명이라고 나와 있잖아요? 그 옆에 구청부서 5명, 동 11명. 62페이지, 63페이지를 보시면 민원행정 서비스의 만족도가 나와요, 평가 결과.

그런데 보면 전화친절도나 아니면 상반기 민원부서 대민서비스 점검에 보면 하위부서가 이렇게 동마다, 저희는 지금 동은,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을 위해서 하는 거잖아요, 일을. 그런데 저저번달에 전화를 몇 통 받았습니다, 사실은. 너무 동이 불친절하고 정말 찾아가서 진짜 어떻게 좀 하고 싶다, 동장님을 만나고 싶다, 그래서 의원님이 동마다 돌아다니면서 교육을 좀 시켜 달라, 의원들이 그런 교육을 시키는 게 아니잖아요?

얼마나 답답했으면 의원한테 전화 와서 의원님이 가서 동장님을 비롯해서 다 직원들 교육 좀 시켜 달라, 그럴 때 제가 참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니까 하위부서 다 동이 있어요, 안산동, 원곡동, 반월동, 본오1동, 본오2동.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 한번 교육을, 여기 실시한다고는 했거든요.

그런데 교육을 어떤 방식으로 실시를 하는 건지, 그게 늘 접하는 부분이에요. 행정복지센터나 구청이 너무 불친절하다 이런 말을 들을 때 저희 의원으로서 마음이 좀 답답합니다. 그래서 물론 친절한 부분도 있죠.

그런데 어느 부분에서는 불친절한 부분도 있을 거니까 이런 말씀들이 다 돌 거예요. 앞으로 이 하위부서에 끼지 않도록 우리 각 동장님들 직원들 아침이라도 잠깐 5분이라도 교육을 먼저 한번 들어가시고, 5분이라는 거는 길면 길고 짧으면 짧거든요. 그런데 행정에 5분을 뺏는다고 그래서 큰 문제는 안 됩니다.

그런데 주민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마시고 주민들 대표하는 동장님들 정말 앞으로 이렇게 하위부서에 끼지 않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과장님께서 아무튼 교육이라면 교육이고 질타라면 질타지만 조금만 더 신경 쓰셔서 우리 주민들이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해 주실 거죠?

예, 부탁드리고요. 또 1380페이지에 보시면 무인민원발급기가 지금 한대앞 로데오거리에 설치가 안 돼 있는 거죠? 그런데 왜 여기는 실적에 안 나와 있거든요?

지금 빈칸이라서. 아, 그래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이 민원발급기는 어떻게 선정해서 들어가는 건가요?

이거 들어가는 기준이. 제가 한 가지, 사리역 있잖아요? 사리역이 굉장히 인구가 많아요, 역에.

왜냐하면 출퇴근에 가까운 쪽, 출퇴근하려면 역 쪽으로 가잖아요. 늦게 왔을 때하고 일찍 갔을 때하고 민원발급기를 이용하기 위해서 제가 생각할 때는 사리역도 이게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제 생각에는요. 그런데 사리역에는 지금 없죠?

제 생각은 상록수역에 있다고 그래서 그게 사리역에 있는 분들이 상록수까지 가기는, 그러니까 출퇴근할 때, 왜냐하면 본오3동에도 행정복지센터에 만약에 민원발급기가 있다고 해도 퇴근하면서 그쪽까지 가기가 힘들잖아요. 그러면 퇴근하거나 출근할 때 역에서 바로 할 수 있으면, 그래서 꼭 행정복지센터도 좋지만 이렇게 인구가 많이 왔다 갔다 하는 그런 편리성도 한번 생각해 보시는 것도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방금 김재국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방독면 그거 지하에 다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설마 설마 했는데 지금 지상에 있는 동은 몇 개 안 되는 것 같아요. 이게 심각합니다. 진짜 김재국 위원님 제가 그걸 조사를 해 봤는데 심각합니다.

이거 그냥 넘기면 안 되고 바로 우리 동장님들 지상으로 다 옮겨주십시오. 왜냐하면 지상에 자리가 없다고 얘기하시더라고요. 어떤 동은 제가 말씀드리니까 “지상에는 자리가 없어서요.” 없어서요가 아니죠. “바로 지상으로 옮기겠습니다.”라고 말을 듣기 위해서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장소가 없어서요.” 왜요?

그 방독면 사람 죽고 살고 요새 공해 때문에도 그렇고, 요새 화재가 많이 나서 방독면도 많이 심각하거든요. 그런데 그걸 지하에 놨다? 그리고 관리를 어떻게 하시냐고 그랬더니 몇 회인지는 몰라도 소독을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 소독을 아무리 해 봐도 지하에는 곰팡이하고 같이 삽니다. 소독을 백날 하면 뭐합니까. 동장님들 오늘 가셔서 정말 부탁드립니다.

지상으로 장소를 조금이라도 하셔가지고 지상으로 다 올려서 보관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제가 조만간에 한 번 나가보겠습니다. 다시 한 번 나가서 관리를 하겠습니다, 제가.

동장님들이 관리를 못 하시면 시의원인 이지화가 하겠습니다. 그 방독면 반드시 지상으로 올려주시기 바라고요. 다음에 또 말씀을 드렸는데 아직도 옮기지 않고 지하에 있다 하시면 그때는 조치를 어떻게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청장님. 아무리 소독을 해도 곰팡이는 계속 피거든요. 그러니까 그렇게 좀 해 주십시오, 동장님, 구청장님!

그리고 저번에 한 번 제가 시청 홈피 말씀드린 거 어떻게 시행이 됐나요? 감사드리고요. 또 우리 장선자 과장님, 그때 민원발급기 자꾸 지문인식이 안 돼서 그거, 혹시 행정복지센터 방독면이 몇 개나 되는지 혹시 아세요?

그러면 방독면 보관 방법이 지금 어떻게 되고 있나요, 각 동마다? 지하에 있는 건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 거예요? 상태 보관 방법.

과장님 생각에는 지하가 깨끗할 수 있을까요? 곰팡이 같은 것도 없고 잘 관리가 되는 건가요? 그렇게 생각하시는가요?

제가 어느 동에 여쭤봤더니 소독을 하신다고 하더라고요, 방독면에. 지금 단원구 동들도 혹시 소독하는 방법이 있나요? 방독면에 소독을 하신다고 그러더라고요.

제가 그래서 지하에 있으면 습하잖아요. 아무리 소독을 한다 해도 습하잖아요. 그러면 습한 거를 비상 시에 언제 쓸지 모르지만 쓸 때 습한 게 저희 생명의 위급한 상황도 되거든요.

그래서 지하에 있으면 그건 안 된다, 특히. 생명을 다루는 방독면인데 생명에 위협을 주는 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아까 좀 전에 상록구청 할 때 제가 반드시 지상으로 좀 올려주셔라, 장소가 아무리 없어도 한 번 장소를 찾아봐서 그걸 지상으로 올려달라고 했는데요.

단원구청 쪽도 지상으로 올릴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지상으로 다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할 때는 지하가 쾌적이라는 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꼭 한번 상황해서 지상으로 해 주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