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최진호 의원 발언
저번 결산 때도 말씀드렸지만 시청인구 추산 방식으로 객관적 홍보 효과가 돼서 안산시 이미지가 개선된다는 생각에 대해서는 혹시 그래도 다시 한 번 생각을 해 보시기를 먼저 권고드립니다. 이거를 전제로 21년인가요 경기소리꾼 아까 박은정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이희문님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홍보영상물 “I GO 안산” 제작하셨죠? 얼마 전에 봤더니 그 조회수가 한 12만회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여기 자료에도 보면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다고 써있는데 이렇게 동의하시나요? 550이었나요? 대변인님, 550이에요?
제작 맡기고 할 때. 혹시 이거 한국관광공사에 의뢰했으면 얼마 정도 들었을까요? 아까 제가 처음에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대변인에서는 시청인구 추산 방식으로 객관적 홍보 효과가 있다고 지금 말씀을 항상 하시잖아요?
그런데 제가 봤더니 한국관광공사의 플랫폼을 이용한 도시홍보에서는 인천은 조회수가 865만이고, 강릉은 4826만이고, 목포도 243만, 서울은 4800만이에요. 그런데 안산시는 아까 2550만 원 들여서 12만회라고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사실은 이 12만회가 2500만 원 들여서 들은 게 아니라, 이것만 한 게 아니라 안산시라는 또 홍보 플랫폼을 이용해서 엄청나게 홍보를 했잖아요?
그렇게 해서 12만 정도밖에 안 되는 거예요.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니까 왜 처음에 한국관광공사의 이런 플랫폼을 이용하지 않았냐는 지금 그걸 말씀드리는 건데요.
아니면 어떤 노력이나 이런 걸 했었나요? 아니면 하기 전에 이거랑 같이 두 가지를 테이블에 놓고 고민을 하다가 어떤 이유로 그러니까 자체 제작하게 되었는지 혹시 이러는 것에 대해서 설명이 가능할까요? 그러니까 지금 이거 할 때는 대변인에 안 계셨다 그렇게 지금 답변하시는 건가요?
저는 검토를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왜 이렇게 좋은 기회를 놓쳤는지, 그리고 혹시 이렇게 자체 제작을 하게 됐다면 그 타당한 이유가 있는지 말씀드리는 거고요. 여기에 있어서 “전에 이거 할 때는 내가 그 자리에 없었다.” 이렇게 답변하는 건 대변인으로서 약간 맞지 않는 답변인 것 같습니다. 일단 이건 여기까지 하고요.
그리고 궁금한 게 저희 유튜브 구독자가 지금 몇 명이죠? 맞나요? 행정사무감사 책자 25페이지에 7996명으로 되어, 그런데 7년 동안 연 1억씩 들여가지고 지금 구독자가 7900명이면 솔직히 양호한 편은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이렇게 그냥 홍보비라고 1억이라고 이렇게 써서 그게 다가 아니라 진짜 이 팔로워가 연에 1억을 써서 1억에 몇 명씩 늘어나는지 그것에 대해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거든요. 지금 이렇게 저조한 것에 대해서 혹시 설명이 가능할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12페이지에, 여기 행정사무감사 책자에서 보면 12페이지에 ‘상호문화도시 안산!
세계를 품다.’ 해서 2365만 원 홍보 나간 게 있어요. 이거는 상호문화도시 지정, 그런데 내용을 보니까 지정됐다 이게 아니라 특례시 승격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노력하겠다 이런 내용이거든요. 이런 내용으로 이렇게 홍보가 나가는 게 맞나요?
지정된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안산시에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건 맞는데 어쨌든 시민 돈으로 지금 이렇게 홍보를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과연 이게 시민이 그렇게 와닿느냐는 거죠.
예를 들면 코로나 극복 4차 생활안정지원금 3700만 원 썼잖아요? 이런 건 그럴 수 있어요. 잘하셨어요.
그런데 상호문화도시 안산을 추진하고 있다라는 것만으로 2300만 원 이거 쓰는 건 저는 옳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동의하시면 앞으로 이런 홍보는 좀 지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업무 이거 보니까 주 업무가 거의 가족협의회나 유가족 지원업무를 주로 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맞나요? 모르겠어요. 제가 이렇게 봤을 때는 약간 인원에 비해서 업무가 좀, 업무에 비해서 인원이 좀 많은 거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면 어쨌든 4·16가족협의회 지원업무는 제대로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서울시가 지난 21년 7월 달에 광화문광장 재조성공사로 세월호 기억공간을 광화문에서 서울시의회로 이전했죠? 그리고 지금 부지 사용도 종료되었다고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걸로 서울시가 앞으로 광화문광장에 어떤 구조물도 들일 수 없다 이렇게 해서 지금 갈등이 좀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 4·16가족협의회 지원업무를 하는 부서 입장으로서 이제 향후에 부서의견이나 대책 같은 거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그거는 상황 설명인 거고, 부서 입장에서는 4·16유가족의 의견하고 동의하시는 건지, 그래서 어떻게든 광화문광장이나 그런 4·16유가족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건지, 아니면 시에 다른 입장이 있는 건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이석종 과장님 몇 가지만 확인차 여쭤보고 싶은 게 있어서요. 47페이지 생명안전공원 이거 나와 있잖아요.
이거 향후 계획에 공사 착공 23년도 2월 되어 있는데 이거 문제없이 할 수 있는 거죠? 자꾸 여기에 대한 얘기들이 너무 많아가지고, 루머도 많고 이래서 사실은 제가 공개적으로 한 번 확인차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23년 2월 늦어도 3월이면 착공 가능한 거죠?
어쨌든 일정에 문제없이 잘 진행되도록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지난 업무보고 때 단원구 앞에 복합문화센터, 네. 이거 관련해서 지역 분들이 진짜 여기에 뭐가 들어오는지 어떻게 되는지 모르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그리고 그때 주민공청회나 이런 게 빠져있는 걸 제가 지적했던 적이 있어요.
그래서 향후에 그럼 이런 걸 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셨던 것 같은데 그것도 이제 곧 착공이죠? 어쨌든 그것도 설계되고 이런 계획에 차질은 없는 거죠? 그 부분에 있어서 적당한 때에 주민들께 제대로 어떤 시설이 어떻게 이용되는 게 들어오는지 한번 그런 자리를 만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1369페이지에 모래소독 용역 관련해서 궁금한 게 있어서 질문드리려고요.
상록구 어린이공원이 몇 군데가 있을까요? 78개면, 왜 여쭤봤냐 하면 생각보다 계약금액이 좀 비싸게 느껴져서, 제가 이쪽에 사실 전문가는 아니니까 제가 이걸 비싸다 안 비싸다 이렇게 판단하기보다 주변의 도시들 용역 나온 걸 봤는데 하남시 같은 경우는 220만 원, 금천구 같은 경우는 14개소에 한 440만 원 이 정도로 계약이 이루어지더라고요. 그런데 저희는 도대체 몇 군데가 있기에 6400만 원으로 이렇게 비싸게 책정이 됐나 이게 궁금해가지고 혹시,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거 보면서, 용역계약 현황을 전체적으로 보면서 느낀 점인데 이게 각 부서에서 이렇게 용역 발주를 하고 또 각 부서마다 하는 업체들이 거의 각 부서마다 이렇게 정해져 있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혹시 이게 작은 사업이나 그럴수록, 건건이 발생할수록 고정비나 이런 것들이 많이 차지를 하잖아요. 혹시 이런 용역 관련해서 약간 이걸 감독부서나 이런 거를, 발주하는 이런 시스템을 좀 단순화할 수 있는 혹시 그런 방법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