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김진숙 의원 발언
네, 표창 수여 건수를 이렇게 봤어요. 봤는데 제가 이거 궁금해서 그러는데 지금 여기 수여현황을 보면 2021년 5월 1일부터 어느 단체에는 숫자가 13개가 있는 단체도 있고 3개도 있고 2개도 있고 그러는데 이 숫자는 제한이 없나요? 조율을 했는데 한 단체에 13개씩 주는 거를 조율한 게 13개라고요?
그럼 본청에서 13개 여기 수여를 했으면 우리 안산시의회도 13개를 수여를 맞춰서 한다는, 네, 예를 들자면 어느 단체에는 3개를 줬는데 어느 단체는 6개 줬다. “왜 우리는 3개만 주냐.” 예를 들어서 상인회라든지 무슨 협회라든지 이런 데서 그런 요구가 전에 한 번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거 숫자를 어느 정도 제한을 둬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있는데 혹시 그런 거는 안 되나요?
네, 알겠습니다. 의회기념품이요. 지금 6쪽에 추진 완료된 의회기념품을 이렇게 보면 지금 저희 여기에 지역생산품이 68.6%라고 돼 있어요.
올해는 기념품을 어떤 상품으로 하나요, 올해 22년도? 얼마 전에 보니까 타올로 기념품 받으신 분이 있더라고요. 그러면 그거 이렇게 병행해서 하는 건가요?
우산이라든지 USB라든지 다양하게 이렇게 기념품으로 활용을 하시는데, 저는 기념품을 하실 때 상품이 조금 그래도 실용적으로 쓸 수 있도록 그런 상품으로, USB 같은 거 하면 용량을 메가를 좀 더 높은 거로 한다든지 그런 품질 같은 거 이런 것도 고려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일회용에 가까운 그런 기념품을 받으면 시민들이 와서 실망도 할 것 같습니다. 네, 가격이 조금 되더라도 그래도 의회 와서 기념품을 받았는데 굉장히 좋더라 이런 소리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의회 청사 에너지 고효율화요. 어쨌든 화장실에 카운터센서 설치는 얼마 전부터 됐더라고요. 제가 의견을 드리는 것도 안에만 되지 말고 중간에 있잖아요.
중간 그 입구요. 아니, 거기 화장실 들어가자마자 중간에 또 전등이 있잖아요. 그것도 이렇게 했으면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다음에 예산이 확보되면 같이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