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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한명훈 의원 발언

회 제도시환경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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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한명훈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고생이 많습니다. 가장 먼저 환경정책과 질의하겠습니다. 256쪽입니다.

깨끗하고 살기 좋은 안산21 사업추진 현황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세부 집행내역에 보면 특별사업비가 있습니다. 2천만 원이 있는데요.

이 특별사업비가 어떤 사업비죠? 주요 추진실적에 보면 우리가 눈여겨볼 실적들이 많이 있습니다. 가장 먼저 보니까 눈에 들어오는 사업 실적 중에 지방의회 안산청문회 도입, 안산지역 포럼이 있습니다. 21년 3월 10일 날 한 거로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렇죠? 여기에 안산 인사청문회 도입, 안산포럼은 어떤 내용을 주제로 해서 토론이 진행된 거죠? 그다음에 바로 또 밑에 지구의 날 기념 해가지고 안산시 탈 플라스틱 및 공유 텀블러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가 있습니다.

그렇죠? 사실 우리도 잘 지키다가도 사실 귀찮아서, 귀찮다는 핑계로 일회용품을 많이 씁니다. 그리고 공교롭게도 코로나19가 와서 일회용품을 권장해서 또 한 2년 6개월 정도 이렇게 일회용품을 본의 아니게 쓰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일회용품의 사용 억제를 위해서는 텀블러 공유제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여기서 어떤 내용들이 오갔습니까? 아시다시피 코로나가 어느 정도 지금 현재 안정화가 돼 가고 있고 아마 멀지 않아서 종식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환경 문제 때문에 다시 일회용품을 억제하는 이런 정책이 필요합니다. 과장님의 일회용품 억제 정책이라든가 이런 걸 나름대로 가지고 계시면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왜 제가 이 질문을 하는가 하면 우리가 계속 말은 지구환경, 또 탄소중립, 이런 얘기를 계속하는데 사실은 우리 환경정책과에서 이런 좋은 정책들을 펼쳐나가야 됩니다.

그래야 일회용품도 줄어들고 그다음에 또 오랜 세월 동안 환경을 보호했던 나라들은 텀블러를 공유제 해가지고 카페나 식당 이런 데서 필요할 때 가지고 가서 사용하고 다시 제자리에다 반환하는 사회적으로 이런 운동들이 많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아주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지금 현재 일회용품이 만연하게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우리도 쓰레기통이나 이런 거 보면요. 예전에는 코로나 오기 전에는 쓰레기통에 일회용품이 이렇게 많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들을 이런 정책들을 전개해 나가야 될 것 같아요, 일회용품 사용 억제 정책.

예, 그래서 이 정책을 펼쳐나가면 우리 공직자나, 그리고 우리 위원들도 함께 동참하면 또 시민들도 자연스럽게 따라서 합니다. 그래서 일회용품을 사용을 억제하는 정책을 펼쳐나갔으면 좋겠다, 이런 제안을 해 봅니다. 참고자료 307페이지입니다.

안산에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이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 현재 안산 도시가스 공급률이 몇 %죠? 그런데 미공급지역 현황을 보니까 우리 의원님 지역구에 두 분이 또 계시는데 그 지역 대부동 19개 통에 가장 많이 있는 4,668세대가 아직 공급이 안 되고 있습니다.

물론 98.4%에서 1.6%가 지금 안 되고 있기는 하지만 한쪽에 대부동에만 이렇게 많이 지금 현재 공급이 안 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주민들이 도시가스를 지금 현재 원치 않아서 안 되고 있나요, 그렇지 않으면 예산이 부족해서 안 되고 있나요? 그러면 현재는 약 1.6%에 해당하는 4,803세대는 본인이 원하지 않았고 또는 지리적으로 이렇게 약간의 너무 또 동떨어져서 설치하기는 어려운 부분들이 있다는 얘기죠?

그리고 또 그 과정에, 설치하는 과정에 많은 또 동의를 얻어야 되고. 사실 개인적으로도 한 세대 이렇게 살고 있는 분들이 4, 500씩 들어서 도시가스를 연결하는 그런 비용은 만만치 그렇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이 필요로 하고 요구하면 우리는 적극 행정을 해야 된다.

그래서 주민들이 원하는, 또 요구하는 이런 도시가스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주셨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합니다. 328쪽에 안산시 RE100 추진방안 연구용역이 있습니다. 연구용역이 다 마무리된 거죠?

우리 위원님들한테 연구용역 마무리된 것 한 부씩 줬나요? 올해 저를 비롯해서, 저도 도시환경위원회 처음이니까 필요한 우리 위원님들도 많이 있을 겁니다. 연구용역 결과를 자료로 제출해 주십시오. 330쪽 수소 시범도시 조성사업 추진현황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자료에 보면 사업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그죠? 23년 6월인데 실제 우리가 일할 수 있는 시간은 6개월, 7개월 이 정도밖에 안 남았어요.

많으면 7, 8개월, 또 사업을 마무리해야 되니까. 지금 현재 사업이 마무리 안 된 사업이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들이 있죠? 실지 제 주변에도 수소자동차를 구매하신 분이 많이 계세요, 최근에.

그런데 그분들의 민원이 많습니다. 자동차를 샀는데 충전하려고 가보니 20분씩, 때로는 토요일, 일요일 가면 30분씩 기다린다는 거예요. 실지 제가 또 한 번 가봤어요.

그 얘기를 듣고 또 현장을 안 가볼 수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진도 찍어 왔는데 실지 가보니까 차들이 굉장히 많이 줄 서 있어요. 그래서 제가 민원을 넣으신 분한테 설명도 해 드렸습니다. “머지않아서 또 계속 수소충전소를 건립하게 될 것이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 이런 말씀도 드렸는데 과장님 아시다시피 본오동이 또 수소충전소를 계획하고 있는데 거기에 반대 민원도 꽤 있지 않습니까? 그 뒤로 반대하는 민원인도 만나고 하는 그런 성과가 있었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적극 행정을 해달라는 자꾸 주문을 하는데 우리는 마지막 한 사람의 반대까지도 설득을 해야 될 의무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렇죠? 물론 본오1, 2동의 주민들이 한 6만 4천 명 돼요. 6만 4,809명 정도 되는데 그 많은 주민들 중에 몇 사람 반대한다고 그러냐 이런 생각을 가지면 절대 안 됩니다.

몇 명이 반대하더라도 그 주민들 설득하고 수소가 안전하다는 것을 우리가 설득해서 그 주민들 이해를 시켜야 됩니다. 그래야만 다음 충전소를 쉽게 건립할 수가 있는 거예요. 지금 현재 다음 충전소 계획들이 쭉 있지 않습니까?

그죠? 가까이는 해양연구소도 있고 우리 안산 전체에 지금 현재 계획들을 보니까 계속 잡혀 있습니다, 계획서에 보면.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소가 안전하다, 우리 안산시에서 건립하면서, 건립하기 전에도 안전하게 건립하고 건립한 후에도 안전하게 잘 관리를 하겠다, 이걸 주민들한테 설득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수소충전소가 우리 생활에 굉장히 밀접하고 앞으로는 우리 지역에 수소충전소가 없어서 주민들이 서로 살고 있는 가까운 곳에 충전소를 만들어 달라고 아마 민원이 많이 들어올 것이다, 이런 부분도 충분히 설득해서 안전하다는 것을 충분히 설득해서 주민들을 이해해 나갔으면 좋겠다, 이런 제안해 봅니다. 그래야 본오동도 원만하게 잘 건립이 되고 다음 또 계획되어 있는 충전소들을 원만하게 잘 건립할 수 있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고요. 아까 다시 말씀드리면 민원인들이 지금 현재 수소차를 가지고 있는 민원들이, ‘아니, 여기 충전소가 아니고 다른 충전소를 빨리 알려달라’ 이런 얘기를 많이 해요.

그래서 그것도 홍보도 많이 하셔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본오동에도 건립이 원만하게 잘 이루어지면 여기도 언제 개통을 하니까 내년부터는 이용할 수 있다, 이런 홍보들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야 수소차를 갖고 있는 민원인들의 민원이 잦아들 것 같아요. 홍보도 역점을 두십시오.

우리 존경하는 한갑수 위원님께서 오전에 GTX-C 질의했는데요. 추가로 조금만 하겠습니다. 그럴 리는 없겠지만 운영비 면에서 GTX-C가 운영비 면에서 예산이 너무 높다, 이런 얘기가 잠깐 들렸는데 이 부분은 전체적인 1,761억은 바로 되는 게 아니고 40년 동안 분할해서 낸다, 이게 공감대가 형성되어야 될 것 같아요.

GTX-C를 우리가 정말 지자제에서도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중앙에도 열심히 노력을 해서 지금 현재 유치하고 있는데 예산이 너무 많이 과다하게 들어간다, 이런 얘기가 잠깐 비쳤는데 이 부분은 40년 동안 분할해서 낸다, 이거를 얘기를 잘 설명하셔서 반드시 GTX-C가 KDI 승인받고 안산 상록수역에 포함될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이유는 GTX-C를 안산에 유치함으로 인해서 지역의 발전이 굉장히 많아집니다, 높아지고. 그다음에 또 GTX-A, B, C가 아시다시피 고속으로 가까운 곳에 도달해서 거기에서 서울의 1호선부터 9호선까지 이렇게 가까운 쪽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기본 철도개념하고 완전히 다른 겁니다. 아시다시피 삼성역까지 30분 안에 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지금은 1시간 40분 걸리죠, 세 번씩 이렇게 갈아타고 가면?

그래서 교통혁명이 일어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반드시 모든 역량을 집결해서, 지금까지 잘 해오고 있습니다. 잘 해오고 있는데 반드시 상록수역에 정차할 수 있도록 이렇게 모든 힘을 모아야 되겠다, 그리고 예산 2,600억 들어간다, 금방 과장님도 답변 잘 하셨는데 운영비 관련 부분에 대해서는 이게 40년 동안 분할해서 낸다, 그래서 그렇게 지자제 입장에서도 그렇게 큰 부담은 없습니다. 그래서 국장님도 역량을 모아주셔가지고 GTX-C가 반드시 안산에 유치할 수 있도록 역량을 모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우리 의원들도 당연히 안산시의 발전을 위해서는 여야가 따로 없습니다. 아무튼 철저하게 준비를 잘 해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신안산선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전체적으로 공정률이 어느 정도 진행됐죠? 최근에 알다시피 한양대 주출입구를 안산시의회에서 승인했습니다. 사실은 우여곡절이 많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의원들이 큰 결단을 내린 거죠.

그쪽에 알다시피 앞으로 개발하게 될 제2토취장, 3토취장, 그다음에 ASV, 그다음에 89블록, 90블록 여러 가지 안산의 미래를 보고 우리가 큰 결단을 해서 결정한 겁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한양대에서 하겠다는 내용이 또 세 가지 있었습니다. 세 가지가 어떤 거죠?

이것은 서로 얘기만 해서 끝나면 안 됩니다. 문서로 반드시 작성하십시오, 문서로. 왜 제가 문서를 요청하냐면 우리 공직자분들도 또 일정 기간 되면 자리를 또 옮기기도 하고 또 우리 의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상임위도 옮기기도 하고 이런 여러 가지 변수가 있기 때문에 말씀 제가 몇 번씩 드리지만 문서는 불을 태워도 남는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문서를 남겨놔야만 차기 자리에 어느 분이 오셔도 그 내용을 들춰보면 “너네들이 예전에 한양대 주출구를 우리가 안산시에서 해 주면 이러이러한 내용들을 해 주기로 했다. 그런데 왜 지금 안 하고 있냐, 그다음에 또 향후에라도 제2토취장, 제3토취장을 우리가 개발하게 되면 도로를 무상으로 사용하게끔 너네들이 협약 실시를 했다.” 그런 부분들이 문서로 남아야만 자연스럽게 업무를 계속 진행할 수가 있어요.

금방 말씀하신 TF팀은 지금 현재 교통정책과에서 추진하고 있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신성장에서 추진하고 있습니까? 그러면 현재 기행 쪽에서, 신성장전략과에서 하고 있는 것 같네요.

일단 그것은 제가 확인하겠습니다. 신안산선은 아무튼 그렇게 잘 추진해 주시고, 그다음에 그때도 업무보고 때도 말씀하셨는데 2개의 역을 추진하겠다, 연장을 추진하겠다, 그래서 용역비를 마련해서 23년에 추진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 진행 상황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세 가지 과제인데 가칭 자이역, 그다음에 가칭 세계경기가든역.

그 부분을 본예산에 이미 예산을 다 지금 마련하신 거죠? 용역착수보고회 하실 때는 또 우리 도시환경위원회 위원님들도 참석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그다음에 인천발 KTX 정차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공정률이 어느 정도 됐죠? 그러면 지금 현재 당초 계획대로 25년 6월에 정차하도록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는 거죠? 잘 준비하시고, 그쪽에 KTX가 정차하게 되면 아시다시피 경부선이나 호남선에 부산, 목포까지 KTX가 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현재 초지역 환승역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419쪽에 보면 초지역 환승센터 건립 추진현황이 있습니다. 지금 초지역 KTX가 개통됨에 따라서 여기에 맞춰서 지금 현재 진행돼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결국은 우리 지자체에서는 전체 사업비가 500억 밑으로 하기 위해서 488억을 준비한 거고, 그러니까 지자체의 예산은 488억인데 중투에서 봤을 때는 593억이라는 거죠. 지금 제가 질의한 이유는 25년 6월에 KTX가 개통을 해서 다녀야 되는데 지금 벌써 기간이 많이 안 남았다는 거예요. 이 환승센터를 지어야만 주차장도 많이 짓고 자전거 거치대도 많이 하셔야만 안산시민들이 멀리 있는 곳은 차를 받쳐 놓고, 승용차를 받쳐 놓고 KTX를 이용한다는 얘기죠.

그래서 시간이 굉장히 촉박하다, 지금. 예, 물론 과장님 답변도 틀린 건 아닌데요. 가장 좋은 방법은 KTX 개통에 맞춰서 이 환승센터도 준공이 돼가지고 시민들한테 편의를 제공하는 게 맞다, 저는 이렇게 보거든요.

그래서 이게 경계의 끈을 놓지 말고 이걸 빨리빨리 섬세하게 잘 추진하셔서 KTX 개통에 맞춰서 환승센터도 준공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달라는 부탁을 드리기 위해서 제가 질의를 하게 된 겁니다. 마이크를 켜시고 하셔야죠.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만약 그게 검증해가지고 업무상 문제가 있었다면 그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예, 한명훈 위원입니다. 행감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고요. 코로나19로 인해서 지금 현재 우리 갈대습지도 관광객이 많이 줄었죠?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네, 그렇습니다.

코로나 오기 전에 2019년에는 지금 현재 관광객이 1년에 몇 명 정도 왔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사업본부장 김종수입니다. 19년도는 제가 파악을 못 했고요. 20년도에 18만 명 정도 입장을 하셨고요. 21년도에 9만 명, 올해는 현재까지 한 7만 명 정도 되는데 연말까지는 한 10만 명 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코로나 전 2019년에는 30만 명 이상이 왔습니다. 그런데 코로나가 온 뒤로 지금 관광객이 많이 줄었는데, 멀지 않아 아시다시피 코로나도 종식될 거고, 그다음에 관광객이 많이 찾아올 것 같습니다. 예전 관광객을 충분히 회복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기 위해서는 손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셔야 된다.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갈대습지라든가 이런 전반적으로 손질할 건 손질하고 그다음에 환경 개선할 부분은 환경 개선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대표님의 생각은 지금 현재 계획이라든가 생각은 어떻습니까?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전적으로 동의하고요.

정말 시민 수요자 중심의 습지가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인원을 늘리기 위해가지고 어제 제가 만나서 이야기했듯이 주요 기관단체의 대표자들을 초청해서 해설, 설명시켜주고 단체들이 여기 와서 같이 즐길 수 있는, 방문할 수 있는 그런 방안도 강구해 나가겠습니다. ○(재)안산환경재단지속가능정책실장 송창식 덧붙여서, 정책실장 송창식입니다.

예, 말씀하십시오. ○(재)안산환경재단지속가능정책실장 송창식 갈대습지에 대한 저희 현재 안산갈대습지 명품화 방안 연구를 저희 정책실에서 하고 있습니다. 12월달까지인데요.

지금 어느 정도 중간적인 연구를 해서 추진 중에 있고요. 다음 달 초에는 시 관계자, 그리고 전문 자문위원 등등 해서 같이 중간보고회를 지금 계획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인 것은 바로 인근에 있는 경기지방정원이 있기 때문에 지방정원의 조성과, 그리고 사동에 있는 혁신도시재생 혁신시범지구, 그리고 안산갈대습지에 있는, 앞에 있는 전반부 해서 공용, 공공지역을 어떻게 하면 시민을 위해서, 그다음에 시민의 힐링이나 레저를 위해서 이런 부분을 고민을 해서 정말 안산에 내로라하는 그런 갈대습지 명품화 부분을 지금 고민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이 지금 계속 위원님들이 지적하는 부분을 엮어서 만약 어느 정도 구체적인 안이 나오면 2023년부터는 그 계획대로 추진을 해서 더 오고 싶고 더 쉬고 싶은 그런 갈대습지로 하는 데 영구적으로 기여하고자 합니다.

거기 연계해서 아시다시피 또 황토십리길이 있습니다. 지금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데 바다가 있고, 그다음에 농촌이 있는 지역이 사실 드뭅니다. 서울에서 1시간 거리에 이런 천혜의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곳은 쉽지 않은 곳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환경재단에서 그동안에 관광객을 많이 유치를 못 했다는 것은 사전에 준비가 많이 안 됐고 홍보도 많이 안 됐다, 이런 부분들을 염두하셔서 각고의 노력이 필요하다, 이런 제안을 하고요. 아까 박사님 말씀하신 대로 황토십리길, 그다음에 황토십리길이 굉장히 가을에 좋습니다. 본오뜰, 누런 벼가 익어가는 그 길도 명품화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좋은 천혜의 환경을 가지고도 우리가 좋은 아이디어를 못 내서 사실은 관광객을 유치를 못 하고 있는 거예요. 가을에 아이들 손 잡고 벼가 익어가는 누런 들판을 걷는다는 것, 상상만 해도 즐겁지 않습니까? 이런 것도 과제에 넣으셔가지고 용역이 완료되면 정말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을 잘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재)안산환경재단지속가능정책실장 송창식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대표님 말씀하신 게 환경재단하고 가장 어울리는 게 탄소중립, 그다음에 또 마을 일자리, 이것도 말씀하신 것 같아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네. 환경재단하고 가장 잘 어울리는 게 탄소중립입니다.

이걸 많이 계획을 잘 세우셔가지고 멀리 가서 하려고 생각하지 마시고요. 가장 가까운 우리 마을, 마을공동체, 그러니까 마을공동체라 하면 가까운 데 많이 있잖아요. 사동도 있고 본오동도 있고, 그다음에 또 우리 안산에 와동, 선부동, 다 있으니까 이런 마을공동체들을 세미나나 그다음에 현장에 오시게 하셔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방안들, 이런 부분들도 함께 큰 틀에서 하지 마시고 현장에 나가서 탄소중립에 대해서 서로 좋은 의견들을 나누시고 이렇게 하시면 정말 좋은 명품화 갈대습지가 될 텐데 이런 부분들을 계획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알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마을 일자리, 이거 크지 않습니다. 동일합니다.

탄소중립과 동일하니까 마을 일자리도 실질적으로 우리 마을공동체에서 할 수 있는, 그러니까 일손이 남아 있는 주부라든가 그다음에 또 정년퇴임을 하신 이런 일손들을 적극 활용하세요. 그러면 큰돈 안 들이고도 이런 마을 일자리를 창출해낼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도 명품화 용역에 잘 실어내면 여러 가지 좋은 계획들이 나올 수 있다, 이런 아이디어를 냅니다.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감사합니다.

우리가 행감 자리라고 해서 계속 잘못한 부분을 지적하고 이런 것보다는 우리가 갈대습지를 어떻게 우리나라 최고의 명품화로 만들 것이냐, 이런 아이디어를 자꾸 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공직자들과 우리 선출직 의원들이 함께 이런 아이디어를 내서 안산에 관광객들이 많이 오면 지역경제 활성화도 금방 이루어집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네, 맞습니다.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네, 맞습니다.

수도권에 알다시피 우리 대한민국 인구의 50%가 살고 있지 않습니까? 서울, 경기도에 2,400만이 살고 있는데 거의 50% 되지 않습니까? 이런 많은 인구들을 관광을 명품화해서 유치한다고 하면 주말이 아니고 평일에도 엄청난 인구가 몰려들 수 있습니다.

이런 좋은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달라, 이걸 주문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53쪽에 보면요. 안산환경재단 직원 포상·징계 현황이 있습니다.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사업본부장 김종수입니다.

김**님께서 징계를 받으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직원을 채용함에 있어서 절차의 부적정이 있었습니다. 그래가지고 그런 문제를 그전에는 답습적으로 해왔었는데 이번에 2001년도에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을 반영해서 앞으로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자 해서 시정이 된 것으로써 시에서 시정조치를 감사실에서 내려 준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부분들이,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그전에 십몇 년 동안 답습적으로 해오던 것을 모르고 답습적으로 해왔었는데요. 그거를 감사실에서 정확하게 지적을 해 주면서 지적을 해 주신 거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사실은 불명예스러운 거예요, 그렇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네.

환경재단 입장에서는 불명예스러운 거예요. 청렴도가 굉장히 중요한데 이런 일들이 없어야 ‘환경재단 청렴하구나, 그리고 정말 일을 계획성 있게 룰에 입각하여 일을 잘한다.’ 이런 전부 다 얘기를 하시지, 이런 징계 현황이 이렇게 있고 하면 다 이미지가 엄청 실추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거 앞으로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각고의 노력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예, 알겠습니다.

많은 사업들이 갈대습지, 그러니까 환경재단에서 조그마한 이런 많은 사업들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중에서도 아나바다 활동도 지금 하고 있는데 이게 지금 현재 아나바다 활동을 한번 간단하게 설명 한번 해 주시겠어요? 큰돈을 들이지 않고 지금 사업을 하신 것 같은데, 페이지는 69쪽입니다.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사업본부장 김종수입니다.

이게 이 사항이 어떤 사항이냐면 온마을 자연학습체계 구축 해가지고 온마을 자연학교 운영 해가지고 동아리를 운영을 했었습니다. 지금도 하고 있는데 2001년도에 동아리들이 활동사항을 홍보하면서 전체 모여서 활동사항을 홍보하는, 발표하는 장을 만들면서 아나바다 장터를 만들어서 그분들이 기부한 것을 팔아서 수익금을 저희들에게 기부해 주신 거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올해는 이게 지금 계획이 제가 알기로는 올해 계획이 제가 와보니까 작년에도 좋은 행사를 했는데 올해 계획이 안 돼 있어가지고 내년 사업 계획에 어떻게 저걸 반영을 할까, 솔직히 환경이라는 것도 재활용 등이 많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분야를 좀 더 확대할 수 있게 해서 같이 할 수 있게 하는 방안을 좀 더 연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이게 작지만 중요한 사업입니다. 우리 지구의 자원을 우리가 서로 아끼자, 낭비하지 말고 아끼자는 이런 취지 아닙니까?

알다시피 아껴쓰고, 나눠쓰고, 그다음에 바꿔쓰고, 다시쓰자 이런 큰 틀이 있는 것 아니겠어요? 우리 함께 이렇게 자원을 서로 아끼자는 이런 취지인데 이 활동들도 많이 홍보하시고 이렇게 동아리 활동을 활동적으로 전개하시면 결과적으로 우리 지구의 자원을 아끼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됩니다.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예, 알겠습니다.

그런 지적을 충분히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안산의 환경재단은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지구의 환경도 생각하시고 그다음에 마을공동체가 함께 살아가는데 일익을 담당하시고, 그다음에 또 더 나아가서 또 관광객 유치에도 힘을 써주셔야만 우리 환경재단의 근본적인 재단이 살아있는 그런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고요. 특히 용역 중에 있으니까 이런 용역을 제가 말씀드린 이런 부분들을 잘 담아내서 2025년에 우리 갈대습지 그 주변에 관광인프라가 형성되어서 관광객이 50만, 60만 이렇게 찾아왔다, 이렇게 다음에는 행정사무감사 때 자신 있게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오기를 기대합니다.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네, 알겠습니다.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