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이대구 의원 발언
이번 저희가 결산보고에서 자원시설 운영관리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한 부대의견 혹시 내용 인지하셨습니까? 어떻게 인지하고 계시는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민간위탁을 할 때 장단점이 있겠으나, 장점으로 본다면 공공위탁이 공기업 설립 취지에도 부합하고 그다음에 운영의 투명성 확보라든지 여러 가지 이렇게 더 장점이 많은 것으로 그렇게 이해를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이렇게 상임위에서는 판단을 했거든요.
추후에 이런 문제에 대한 것을 지속적으로 관심 있게 진행 방향을 잡아주셨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립니다. 최근 3년 이내 장기미집행 도로 폐지 현황 자료를 보고 있는데요. 장기미집행 도로가 왜 이렇게 많은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사업비 문제 때문에 이런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많이 발생되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조금 더 질의하고 싶은데요. 첫 번째가 우선 한 10년 정도 넘어가게 되면 대략적으로 어느 정도 예상이 되지 않습니까? 20년 일몰 이전에 이미 한 10년 정도, 제가 그 자료를 보니까 10년 이미 미집행된 것도 상당히 상황이 많지 않습니까?
현재 미집행하고 있는 것이. 그러면 한 10년 정도가 지났으면 이미 이 도로는 어느 정도 가능할 것 같다든지 내지는 이건 어렵다든지 어느 정도 판단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말씀드리는데 재산권에 관련되어 있고 어렵기 때문에 더 세분화해서 더 촘촘하게 이 부분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10년이 넘어갔는데 이미 안 될 걸 알고 관이 먼저 나섰을 때 민원 사항이 더 크게 발생될 것 같으니 10년, 15년, 이렇게 차라리 일몰제까지 기다리자, 그런 부분도 있습니까, 현실적으로? 5년마다 하는 것을 그래서 이미 15년, 아까 10년을 기준 잡아서 이야기를 계속 말씀을 드렸었는데, 15년이 되면 거의 안 되는 게 확실시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부분이 15년이라는 숫자를 기준으로 잡았을 때도 아직 5년이 더 남아 있지 않습니까?
그 문제에 대해서 해지를 할 예정인 그의 상대편, 그러니까 그 해당부지의 소유주들과 간담회라든지 설명회, 기타 이런 부분들을 통해서 계속 공지를 하고 있습니까? 그러면 해당 부서장님 입장에서 아까 말씀하셨지만 재산권과 관련된 상당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런 설명회라든지 기타 또는 의견들을 접수받는다든지 차라리 그냥 15년이 됐을 때 빨리 차라리 해지를 시켜줌으로 인해서 재산상의 손실 부분들을 차라리 덜하게 한다든지 여러 가지 그런 부분들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는 것이 본 위원은 맞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결국은 행정력이 부족해가지고 조치를 못하고 있다는 뜻으로 해석이 되는데요. 조금 전에 말씀하셨지만 저는 그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데요. 15년이 되었는데 지금 현재 도시계획도로를 있는 상태로 내버려 둬야 현재 있는 사람은 다음 사람한테 매매가 수월하고 그럼 다음 사람은 결국 그걸 매입해서 왔을 때 다음 매수자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도로가 생길 걸 알고 들어왔는데 5년 정도 지나니 해제가 돼버렸습니다. 어떻게 됩니까, 그러면? 그래서 그런 문제에 대한 것을 더 촘촘히 새로운, 예를 들면 지금 현재 있는 사람이 빠져나가면 다음 사람은 걸리는 그런 참 말도 안 되는 행정, 행정을 믿고 구입한 소유자거든요, 매수인은.
그 논리는 맞지 않는 거 아닙니까? 새로운 매수자 겸 피해자를 양산시키는 것은 제가 봤을 때 행정에서 엄청난 오류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들이 발생하지 않게끔 제가 생각할 때는 충분히 그런 문제에 대해서 촘촘하게 더 그런 어떤 관리 영역들이 펼쳐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례가 있는데요. 2013년에 건축 신고를 받아가지고 2013년 3월 15일 날 착공 신고 끝나고 이제 도로 개설만 되면 공사를 마무리하려고 해서 다 도시계획 이렇게 다 마무리를 해놨는데 계획도로가 취소됐습니다. 그러면, 예, 알겠습니다.
도시계획이 되어 있음으로 인해서 정말 어떤 집단에 그런 마을이 형성이 되고, 또 그 도시계획도로를 보고 여러 가지 사업, 대부도 자체 안에서도 어떤 계획들이 세워지고 또 집단적으로도 마을들이 형성되거든요. 그런데 결국 그런 부분들이 취소가 되면 정말 많은 또 다른 피해자들이 생기고 또 그에 대한 민원이 많이 발생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설계를 할 때도 물론 중요하지만 또 해제할 때도 상당한 부분에 대한 의견청취가 있어야 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현재 도로로 이미 개설이 되었지만 현재 그전에 현황 상황이 도로로 되지 않고 기존에 있던 임야라든지 전, 답으로 남아 있는 도로, 즉 도로로 지적 정리가 되지 않은 현황이 많이 있죠? 민간에서는 건축이 끝나고 나서 지적 정리 기한이 얼마죠? 두 달 정도 안에 신고를 해야 되는 것으로, 그래서 용도변경을 해야 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는데 정확한 거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런 정도로 이해하고 있는데, 그러면 관에서 주도하는 사업은 정리 기간이 있습니까?
도로가 마무리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지목 정리가 늦게 되는 원인들은 어떤 게 있습니까? 매매나 소유권 정리가 안 된 상황에서, 매매가 안 된 상황에서도 도로가 개설이 될 수가 있나요? 토지수용 절차를 거쳤는데 어떻게 지적 정리하는 데 문제가 됩니까?
공사가 완료되고 이미 차량이 다니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적 정리가 안 된 데가 많지 않습니까? 또 건물이 지어져가지고 이미 운영이 되고 있는 지 3, 4년, 4, 5년이 지났는데도 아직 지적 정리가 안 된, 지목 변경이 안 된 그런 건물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대부 서남부 도로의 지적 현황에 대한 것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대략 예상 시기는 어떻게 됩니까? 지적 정리에 대해 지목을 변경시키는. 예, 나머지는 다시 추가 때 질의하겠습니다.
마칩니다. 이대구 위원입니다. 대중교통과 한 가지 문의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안산시 같은 경우에는 대체로 보면 동서 간에는 도로가 대중교통망들이 좀 수월하고 또 교통망들도 많이 갖춰져 있는 거로 그렇게 이해하고 있는데, 안산시를 기준으로 남북 관련해가지고는 공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교통망이 부족하다는 인식들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대책이나 혹시 계획하고 있는 게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예, 안산의 최대 장점 중의 하나도 또한 사통팔달의 교통 관련된 문제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또 기본적인 도로망도 중요하지만 연결할 수 있는 그런 교통망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집중 부탁드리겠습니다. 대부도에 보면 새티삼거리에서 지금 현재 2, 3년 이내에 집중적으로 대부남동 관련해가지고 많은 개발이 이루어짐으로 인해서 펜션도 들어오고, 가장 교통 대책이 필요한 구간이 새티삼거리에서 상동사거리까지의 구간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현재 우리 시에서 가지고 있는 개선대책이나 이런 게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합적으로 대부황금로라든지 시화방조제 건에 대한 것은 어느 정도 지금 현재 진행해 주시고 있다는 내용에 대한 건 인지하고 있고요. 제가 지금 질의드린 것은 새티삼거리에서 가장 지금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지역에 대한 질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건 혹시 세부 계획이 있으면 제가 오후 때, 오후 질의 때 다시 한번 간략하게, 아니면 지금 답변 가능하시면 해 주실 수 있으면 지금 해 주시면 좋고요. 이대구 위원입니다. 교통정책과 오전에 이어서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상동사거리에서 대남로를 따라서 가다가 부흥로와 갈라지는 삼거리, 새티삼거리, 대남로 같은 경우에는 대남초나 메추리섬을 진행하는 방향이 될 것이고 부흥로는 유리섬박물관이나 말부흥 쪽으로 가게 되지 않습니까? 그걸 역으로 놓고 보면 주말이면 관광객들로 인해서 두 지역에서 오는 동시에 인원들이 거기가 지금 현재 42% 이상의 현재 대부도 주민들이나 분포도가 42% 이상이거든요. 그래서 새티삼거리를 기준으로 해서 집중을 하게 되는데 그 교통정체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거기에 대한 대책이 어떤 건지를 아까 제가 질의드린 겁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본 위원이 보기에는 이미 한 2, 3년 정도 지났거든요. 2, 3년 이전에 이미 지금 말씀드렸던 구간은 4차선이 된다든지 내지는 3차선에 가변을 줘서라도 이미 이게 엄청난 불편 사항으로 이미 다가와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게 만약에 한 4, 5년 전에 이미 준비가 되어서 최소한 현재는 이 문제가 교통이 개선 대책이 되어 완료가 되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또 한 가지는 지금부터 몇 년이 흘러가서 지금 말씀하신 부분들에 대한, 언급하신 부분들에 대한 게 지금부터 준비가 되어서 4, 5년이 지나면, 현재 대부남동에는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20%, 30%도 개발되지 않았습니다. 나머지 아직도 60%, 70% 이상의 개발 여력이 남아 있기 때문에 또 그 많은 부지들이 개발이 되어진다면 또다시 늦어지는 상황에서 교통 대책을 또 강구하는 이런 질의들이 계속 나올 것으로 예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 두 가지가 동시에 진행이 되더라도 이미 시행 시기는 상당히 늦어질 것이기 때문에 제가 한 가지 추가로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작은상재미길이 어차피 도로가 내년에는 시행이 되어서 동주염전까지 길이 생기게 되지 않습니까? 근본적인 우리 중부흥, 말부흥, 유리섬박물관 쪽에서 근본적인 해결 대책 중의 한 가지는 유리섬박물관 쪽에서 보면 반대로 내려가는 도로가 있었는데 그 도로에서 소방서 앞으로 원래 계획도로가 있었던 게 있습니다. 그런데 그 계획도로가 없어짐으로 인해서 지금 말했던 새티삼거리로 이 모든 차량이 집중되는 겁니다.
그래서 거리를 대략 예측을 해 보면 지금 말씀드린 도로에서 작은상재미, 즉 동주염전까지가 1km 미만입니다, 직선거리로. 또 공유수면을 지나는 거리는 최소한 200m 미만입니다. 그래서 향후 지금 새티삼거리에서 말씀드렸던 상동사거리까지의 구간도 1km 정도로 남짓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정말 늦었지만 최대한 빠르게 시행이 되어야 하고, 또 향후 5년 후, 10년 후를 내다본다면 나중에 작은상재미로 연결된다는 이 도로의 부분에 대한 것도 충분히 검토가 되어서 최소한 가장 도시의 기반시설인 도로 문제에 대한 것만큼은 해결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정진주유소 앞에서 동동 펜션시티 앞으로 연결된 계획도로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본 위원이 보기에는 그 또한 그나마 그래도 지금 현재는 시기적절한 방법이기는 하나, 그 처리량이 정말 현실에 비해서는 아주 미비할 상황으로 예상을 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사항이 지금 말씀하신 거는 새티에서 나가다가 이미 한 600m, 700m 내려가서의 상황이기 때문에 이미 그 이전에 새티삼거리부터 정체 구간이 2km, 3km 이상 계속 밀려있는 문제에 대한 것부터가 해결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까지 2, 3년 전까지 내지는 2, 3년 전까지 가장 문제가 됐던 구간이 정진주유소에서부터 상동 대부도서관 앞의 길이 가장 문제였는데, 그게 2, 3년이 지나가면서 이미 그 정체 구간이 아까 말씀드렸지만 점점 더 개발이 되어짐으로 인해서 이제는 그 정체 구간이 거기에서부터 새티삼거리까지 올라온 거죠. 이게 만약에 조치가 없다면 이제는 더 심해지겠죠.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해결책으로 아까 말씀드렸던 유리섬박물관에서부터 새로운 도로 부분들에 대한 개설 문제에 대한 것도 언급해드리는 겁니다. 현재 본 위원이 알고 있기에 대부도 관련해서 아까 기 언급 나왔던 방아머리 진입로 관련된 진출입로 공사, 그다음에 대선로에 일부 확장공사, 그다음에 일반주거지역 안에 소방도로, 작은상재미 개설, 대부황금로 2단계 공사, 그러면 이 많은 사업들이 진행되기에 현재 지금 이 업무를 보고 있는 팀원 또는 인력들이 어떤지 제가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국장님께 질문드리는 이유는 당연하겠지만 그 인원들이나 이런 문제에 대한 걸 조절 가능하실 것을 제가 예상을 해서 한 거고 또 아시다시피 예산도 증액이 되고 또 인원이 좀 더 많은 인원이 들어가야 지금 현재 펼쳐져 있는 인적 문제에 대한 것, 또는 계획되어 있는 도로가 어느 정도는 무난히 갈 거라고 예상을 합니다.
적은 인원이 아무리 많이 움직여도 한계점에 있는, 왜냐하면 기존에 우리가 대부도를 기준으로 해서 각종 펼쳐졌던 사업들보다는 지금 많이 더 팽창하는 그런 과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시적이든 아니면 기본적으로 인원을 확보를 하든 이 문제는 주민들의 가장 기반시설인, 아까도 다시 한번 언급드리는데 가장 기반시설인 도로 개설 문제와 또 삶의 질 문제가 바로 직결되는 문제이니까 좀 더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예, 부족한 예산, 인력으로 많은 노력해 주시는 걸로 그렇게 이해하고 있고요.
또 예산과에도 국장님의 의지를 한 번 더 피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팔곡동하고 선부동에 화물 공영차고지가 이제 곧 착공에 들어가서 마무리가 되지 않습니까? 이 이후에도 혹시 화물자동차 차고지 관련된 계획이나 이런 거는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대략 보면 선부동 같은 경우에는 6만 2천이면 대략 한 1만 9,000평에 건물이 한 580 몇 평 정도가 체크되고 있고 팔곡동은 대략 8,000평에 건물이 한 160평 정도 이렇게 예상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이외에 다른 어떤 시설들은 들어오기 어려울 거라고 보고요.
본 위원의 의견 한 가지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현재 우리 안산에서는 많이 부족한 부분이 화물 물류 터미널입니다. 화물 중계 터미널이 아주 부족한데 일례로 성곡동의 H회사 같은 경우에는 약 5,000평 이상을 현재 차고지로 쓰고 있고 또 안산이 본거지임에도 불구하고 시흥 정왕동에서 약 8,000평 정도 되는 차고지를 사용하는 곳이 있습니다.
과장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우리 안산시에는 5,000평, 8,000평, 1만 평 되는 부지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지금 현재 일단 민간기업에서 가장 바라보고 있는 사항은 기존에 우리가 했던 시가화 형태든 이번에 우리가 다른 부서의 내용이지만 신길산업단지가 되었든, 또는 기존의 그린벨트 해제를 통해서 어떤 부지가 확보가 되든 이런 근본적인 문제부터 접근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 안산시에서 필요로 하는 물건을 수송하는 이런 과정들, 우리가 지금 이 차고지 조성하는 것 두 군데 가지고는 많이 부족할 것입니다.
그래서 IC 근처로 해서 이런 물류부지에 대한 것도 지금부터는 접근이 되어져가지고 이미 많이 늦었지만 향후 우리 냉동이라든지 냉장창고의 어떤 그런 필요성도 더 많아지니 이런 문제에 대한 것도 한번 검토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대구 위원입니다. 짧게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오전에 있었던 건데요. 건설도로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도시 기본이 당연히 도로와 배수입니다.
지난 30년간 해안로 외에는 대부도에 기반시설들이 없다 보니까, 그런데 이번에 도시계획에서 도로가 폐지됨으로 인해서 배수로가 개인 사유지를 지나야 하고 아직도 엄청나게 많은 다툼이 있을 수밖에 없는 여건들이 산재해 있습니다. 또 이미 도시계획이 취소됨으로 인해서 발생한 많은 민원인들이 현재 산재해 있는 상황이고요. 그러니까 이 문제에 대해서 우리 시에서 구제까지는 어렵겠으나 어떠한 방안이 있는지, 가급적이면 해결책이나 이런 부분에 대한 거를 모색해 주시기를, 또는 어떤 이런 부분들에 대한 구제책을 마련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내지는 그런 안이 있는지 한번 질문드려 봅니다. 현재도 지금 종합계획을 새롭게 수립하고 있는 과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번 계획에서, 지난번에는 폐지가 되었으나 이번 계획에서 다시 필요하다고 느껴지면 다시 도시계획을 세우실 예정입니까?
같은 구간이라도. 그래서 그 타당성이 통과가 되어야 됩니다. 왜냐하면 예전에 세웠을 때도 필요하기 때문에 세웠을 것이고 예산이 부족해서 폐지가 되었는데 이번에 다시 필요한 부분이 나오면 다시 또 설정을 해야 되는 문제가 나오잖아요.
지금 본 위원이 말하면서도 상당히 혼란스럽고 행정의 불신이 느껴지죠? 계획 입안 시에도 그렇고 폐지 시에도 그렇고 다시 한번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공청회나 최대한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이 된다면 떨어져 있던 신뢰도 부분도, 또 그게 가장 아마 공청회를 통한다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도시계획을 세울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과정을 통해서 주민들의 재산권도 보호를 하고 또 우리 안산시 행정 신뢰도도 회복하기를 당부드립니다.
이대구 위원입니다. 갈대습지 용수 확보 철저, 그 란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잠깐 설명에서도 나왔었는데요.
이번에 우리 시에서도 본오뜰 관련 피해대책 특별위원회가 구성이 되었었고 당시에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두 가지 정도 질문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첫 번째는 아까 어느 정도 이렇게 지금 현재 휩쓸려 있는 모래, 그거를 정리하셨다고 하셨는데 지난번에 저희가 갔을 때까지만 해도 흙이 덮쳐가지고, 쓸려 내려온 흙이 덮쳐가지고 아주 위험한 상황이었거든요.
지금 현재는 그게 어느 정도 이렇게 복구가 되었는지 거기에 대한 질문하고, 두 번째 거는 지정학적인 위치상 그 부분은 안산시에서 관리를 하는 것이 좀 더 합당하지 않은가, 이런 저희들 그때 당시 특별위원들의 어떤 이야기들이 있었는데, 논의가 있었는데, 그런 이야기들이 있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경기도와 내지는 화성시와 어떤 문제에 대해서 협의해 본 건 있는지 질문드립니다.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예, 사업본부장 김종수입니다. 지난 8월 8일 수해 재해로 인해서 모래가 쓸려 내려온 사항에 대해서는 지난주 업체와 녹지과에서 재난재해기금으로 설계를 완료하고 업체와 계약이 돼서 지난주에 착공이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지난주부터 포크레인이 들어와서 작업 정리를 시작했고요. 저희들이 요구하는 거는 최소한의 민원이 발생할 수 있도록 쓸 수 있는 흙들은 우리 바람소리길에 깔고, 그리고 바로 거기 한 단계만 높이면 되니까 차량이 3km씩 돌아가는 일을 줄이자 해서 저희들이 또 개선방안을 설계변경안을 내가지고 컨베이어벨트를 이용해서 올리자, 이런 쪽으로 안을 내서 지금 공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공사는 지금 현재 진행 중에 있고요. 60일간의 공사 기간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발주처는 녹지과에서 직접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관리 문제는 수문 관리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이번 사고 때 수문 밑에 하천에 약간 제방이 쓸려 내려간 것으로 파악되어서 저희들도 확인을 했었는데요.
제가 와서 가보니까 저희들이 그 지역이 수문이 있는 지역이 화성시 지역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화성시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 이번에 환경재단, 화성시환경재단이 구성이 되고 대표님이 아직 선정이 안 되신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대표님이 아까 말씀하셨듯이 권역별 협의체를 할 때 11월 15일 날 지금 할 예정인데요.
그때 모여서 더 정확하게 해서 공동 관리하는 방안을 또 저희들도 열쇠를 가지고 같이 공동 방안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건건천과 반월천이었나요? 만나는 지점이었고 아주 요충지로 지난번에 갔을 때 이렇게 보여지는데, 거기에서 물이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아가지고 우리 본오뜰이 아주 참담한 피해를 보게 되었는데 결과도 그날 설명은 들었지만, 설명을 한번 들었지만 화성시의 수문관리자의 어떤 그런 문제인 것 같더라고요.
저희도 앞으로 본오뜰 대책위원회 입장에서도 그 문제에 대한 것은 저희도 철저하게 조사할 예정인데요. 지금 말씀하셨지만 이번에 대표님께서 화성시와 그런 연계성을 가진 이후에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의회에도 요청을 해서 의회 간에도 협의를 할 수 있으면 협의를 해서라도 관리 영역의 문제에 대한 것, 실질적으로 피해가 발생하고 나면 안산시민들이 직접적인 피해를 보게 되는 그런 구조이더라고요. 그래서 그 문제에 대한 것은 조금 더 적극적으로 이렇게 대처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네, 알겠습니다.
이대구 위원입니다. 지속가능정책 연구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최종적으로 10건의 연구과제가 선정이 됐다고 되어져 있는데요.
그 10건의 과제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재)안산환경재단지속가능정책실장 송창식 2022년도 관련된 10건은 2022년도 기준으로 하면 저희가 2021년도에 6월에서 7월까지 안산시 전 부서를 대상으로 해서 환경정책과에서 이렇게 공문을 보내서 연구과제 수요조사를 했습니다. 해서 그때 11건이 들어왔고요. 11건이 들어와서 그중에서 거의 대부분 9건이 지금 2022년도에 기본과제와 협약과제 차원에서 지금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10건이고요. 그 중심적인 것은 대부분이 시에서 요청했던 것은 지역사회통합돌봄 복지정책과, 그리고 산업진흥과에서 산업진흥원 설립에 대한 기본구상, 그리고 문화예술과에서 안산시 지역문화 진흥 시행계획 수립, 도시계획과에서 대부도 성장관리계획 구역 지정 필요성, 산단환경과에서 국가산업단지 내 사업장 폐기물 자원순환 현황 등에 관련된 거고요. 그다음에 기획예산과에서 지방연구원법, 그리고 경제일자리과에서 안산시 상권활성화 기본방향 추진방향을 저희에게 의뢰를 해와서 연구 의뢰된 것은 협약과제 차원에서 저희가 지금 진행했고 일부는 마친 것도 있습니다.
처리결과 2012년은 오타죠? 가운데, 518페이지. ○(재)안산환경재단지속가능정책실장 송창식 예. 2021년이죠? ○(재)안산환경재단지속가능정책실장 송창식 2021년입니다. 10년간 연구를 했으면 과제가 정말 풍부하거나 그럴 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이어서 간략하게 질문하겠는데요. 갈대습지 홍보를 위해서 아까 대표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요. 단체들, 아까 라이온스라든지 기타 안산시에 있는 단체들에 대해서 이렇게 유도도 해서 좀 더 홍보에 어떤 그런 방법들을 다양화시키는 것 같은데 한 가지 이렇게 여쭈어보는 문제들은 환경단체라고 하는 아직은 많이 이렇게 일반적으로 우리가 SNS나 간단하게 이렇게 홍보지를 봐서는 이해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많기 때문에 그냥 바쁘신 가운데 안산시에 많은 단체들이 있습니다.
활동하는 단체들이 있는데 어찌 보면 가장 필요한, 또는 어려우면서도 효과가 좋은 거는 그 단체에 가입을 직접 하셔서 맨투맨으로 많은 설명들을 해 주고 또 그럴 수 있는 시간들이 아마 자기소개를 통하든 어떤 형태든 이렇게 해서 직접적으로 아마 시민들의 안산시를 리드하는 그런 어떤 지도자급들한테 직접적으로 우리의 어떤, 또는 환경단체를 알릴 수 있는 그런 좋은 기회들도 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간략하게 거기에 대한 의견 한번 줘 보시겠습니까? 단체활동에 이렇게 직원 분들 다니시면서.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제가 어제 기본적으로 시민단체들하고 시 관련 기관들 하고, 그다음에 안산시 담당 과하고 협의를 한 게 있는데요.
탄소중립협의체를 만들자, 이래서 민관이 하는 탄소중립협의체를 만들어낼 겁니다. 그거를 통해가지고 습지 속에서, 아니면 사회 속에서 시민단체들이 할 역할과 탄소중립을 위해가지고 과연 우리가 무슨 역할을 할 수 있는 건지, 또 어떤 식으로 연대체를 맺어가지고 지역환경에 기여할 건지, 그런 협의를 어제 끝냈습니다. 마저 또 그러면 대표이사님께 질문하겠습니다.
지난번 제가 정책질의 때 아마 질문드렸던 내용이 우리 갈대습지의 수원지는 시화호일 겁니다. 그래서 시화호에 대해서 인접하고 있는 화성, 시흥, 안산시 협의체 질문을 드렸었는데 바로 이렇게 또 반응이 오니, 또는 이렇게 그런 문제들에 대해서 심각성을 고려를 하신 문제에 대해서 고무적인 발전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당부드리고 싶은 거는 전에 존경하는 위원님들도 지적했지만 우리가 약 20년 전에 환경단체의 원취지 부분들에 대한 거는 아마 공감하고 계실 거라고 생각을 하고 이 문제에 대해서 하루빨리, 아까 어떤 안 좋은 지적사항도 있었지만 하루빨리 이런 부분들에 대한 게 잊혀지게끔, 또 좋은 활동들을 기대하면서 다시 한번 대표님의 어떤 그런 생각들을 또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아직까지는 맨 처음에 시화호를 살릴 때는 시민단체 중심으로 활동이 전개됐습니다.
시화호가 살고 난 뒤에는 흐지부지된 상황 속에서 제가 대표로 취임하고 보니까 우리 안산시나 시흥시나 화성시가 시화호를 너무 등한시 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직접 화성재단 대표이사하고 그다음에 시흥에코센터하고, 그리고 아직까지 시화호유역을 관리해온 시화호지속관리위원회 같이 모여가지고 시화호를 어떻게 살려 나갈 건지, 시화호 주변을 어떻게 친환경적으로 만들어 나갈 건지, 이것을 어떤 식으로 관광화시켜 나갈 건지 이런 데에 대한 정책 워크숍을 진행할 거고요. 그 결과를 우리 이대구 위원님께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