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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이지화 의원 발언

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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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5페이지 보시면 민간사회단체 운영현황에서 보조금 집행현황 맨 밑에 한번 보시면 22년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통일골든벨 있죠? 총 사업비가 혹시 얼마 정도인가요, 우리 북한이탈주민 골든벨? 그러면 837페이지를 보시면 북한이탈주민 관리 및 지원 현황 있죠?

예산지원 현황 밑에 보시면 거기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통일골든벨 1천만 원 있잖아요, 이건 무슨 사업인가요? 지금 805페이지에 있는 사업하고 같은 사업인가요, 아니면 다른 사업인가요? 그러면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골든벨 여기는 2천만 원이 나가는 예산인가요?

지금 1천만 원, 1천만 원 따로 돼 있는데. 그러면 지금 북한이탈주민에 하는 행사는 연 2천만 원으로 예산을 잡고 있는 거죠? 그리고 693페이지 로보캅순찰대 현황입니다.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로보캅순찰대가 지금 7시부터 운행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런데 8시부터 봉사활동을 시작한다는 말들이 좀 있어서, 제가 그걸 확인을 못 한 게 좀 미비한데요. 혹시 순찰일지하고 순찰현황 자료 요청 좀 부탁해도 될까요?

그럼 이걸 조치를 그냥 이렇게 놔둬야 되나요? 아니면, 조치를 취해도 또 그게 잘 안 될 수도 있으니 그 현황 일지 좀 주시고요. 그리고 혹시 양 구청 지대장님들 출·퇴근 시간 3년간 자료 요청 좀 부탁드릴게요.

지대장님들 자료 요청 안 될까요? 네, 그리고 상록지대장·단원지대장·로보캅대장님 자료 요청도 부탁드립니다, 출·퇴근 시간. 그것도 안 되나요?

그러면 출퇴근을 마음대로 이렇게, 아니, 그렇지는 않으시겠지만 출·퇴근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될 수 있겠네요, 예를 들면. 어느 회사 보면 들어가는 입구 찍는 거 있잖아요, 카드가. 출·퇴근 카드 찍는 거 그게 있는 줄 알았는데 그게 없는 건가요?

근무는 잘하시겠지만 혹시 근무 그게 할 수 있으니까 출·퇴근하는 전자카드 그거 한번 시행해 보시는 것도 한번 제가 권하는, 거기 시청 직장보육시설 운영 현황입니다. 제가 이거 보니까 21년도에는 반이 16개 반에 정원이 101명 종사자는 39명이었고요. 그런데 지금 22년도에 들어온 거는 보조금이 8억 6200이에요. 21년도에는 6억 7200이었죠?

그런데 지금 인원이 16개 반에서 13개 반으로 줄고, 정원이 101명에서 86명으로 줄었고, 종사자도 39명에서 32명으로 줄었는데 이 보조금이 이렇게 많이 인상된 이유는 뭘까요? 그러면 이 52%라는 거는 어디에서 52%라는 게 나오는 건가요? 그런데 이렇게 인원이 많이 줄었는데도 인건비가 많이 올라갔나요?

그렇다고 보조금이 적다고 그래서 질이 떨어지는 건 아니잖아요. 학부모님 말씀들을 다 들어서는 안 되고, 알겠습니다. 진행 잘해 주시고요.

다음에는 522페이지입니다. 당구장 표시에 보시면 당초 2023년 중기기본인력운영계획 정원이 2407명이었잖아요? 그런데 2023년도 보니까 2337명에서 70명이 줄었어요, 정원 인원이요.

이유가 뭘까요? 네, 좋은 생각이신 것 같습니다. 인원만 늘려서 되는 거 아니고 인원이 적더라도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 여기 보면 일시 총계 해가지고 21년 10월부터 있잖아요?

네, 484페이지 맨 위에 보시면 선발현황 거기에 보시면 적극행정 우수공직자 선정 내용 있잖아요? 거기에 보면 21년, 21년, 20년, 20년 또 21년이에요. 이거 표가 어떻게 그냥 잘못된 건가요?

아니면, 그러면 지금 다시 한 번만 설명해 주십시오. 2021년 3월이 어떻게, 그런데 지금 가점이 29명이고 10월 달에 24명, 7명이잖아요? 여기는 인구에 비해 1차 접종 인구수하고 여기 외국인 접종 현황을 보시면 인구가 6만 5050명이면 1차 접종이 7만 743명으로 되어 있잖아요?

어떻게 인구수하고 접종한 누계가 오버 됐는데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그러면 실제적으로 1차 접종을 한 사람은 이만큼은 아니겠죠? 그래서 궁금해서 여쭤보고요.

그리고 접수 안 한 사람 있잖아요? 코로나 걸려서 접수 안 한 사람이 몇 명이나 혹시 되나요? 지급, 우리가 코로나 걸리면 돈 나가는 거 있었죠?

그래서 어제 전화를 하셨더라고요, 어떤 분이요. 지금도 혹시 접수가 가능한지? 그러면 신청 안 한 사람은 중하위가 아니면 탈 수가 없는 건가 보네요?

그런데 이분이 예를 들어서 제가 이렇게 답변을 드리잖아요. 그럼 형평성에 어긋난다. 그래서 이거를 계속 지원을 해 달라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제가 설명을 어떻게 해 드려야 되나요? 오전에 제가 말씀드린 거 로보캅순찰대 건이에요. 얼마 전에 제가 깜빡 잊었는데 혹시 로보캅순찰대 대장으로 갑질을 많이 한다라는 말을 들어가지고, 갑질을 워낙 많이 하시나 봐요.

그런데 그 조치를 어떻게 취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제가 알기로는 지도점검을 많이 나가신 거 같기도 한데 계속 이게 반복되는 이어지는 일들이 있으니 지금 그분들이 너무 괴로워하시는 거예요. 나이도 그런 사람들이 갑질을 하고, 지금 일하시는 분들은 1만 2천 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1만 2천 원을 받으면서 그렇게 갑질하는 거를 듣고 있으면 그분들이 일할 맛이 나겠습니까. 그걸 어떻게 자치행정과장님 조치를 어느 방향으로 잡으실지.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계속해서 안 되면 징계 처리라도 해야죠.

계속 놔두면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조치만 취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한번 그분들이 말씀할 때 저도 한번 살짝 나가보려고 하거든요.

직접 의원이 나와서 보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비밀보장이 안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보면. 비밀을 해 주겠다고 분명히 하는데도 비밀보장이 안 된다고.

노력하시고 안 되면 저하고 과장님하고 같이 한 번 나가봐야 되겠어요. 네, 이지화 위원입니다. 1395페이지예요.

조현숙 과장님. 거기 추진실적 보시면 품목별 농업인 교육 그거 ‘GAP 교육 등’ 했잖아요? 이 가공한 거는 어떤 농작물을 가공하는 건가요?

이것도 포도 그런 건가요? 네, 알겠습니다. 편성 잘해서 또 성공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047페이지입니다. ICT활용 화훼재배 기반 구축 시범이라고 그랬잖아요? 네, 지원 잘해서 확대해서 좋은 아이템을 만들어 주십시오.

일반 법인 및 중도매인 불법행위 지도점검 및 행정처분 현황이에요. 연중 월 2회 이상 21년도에는 월 4회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왜 이번에는 이렇게 줄었는지.

왜냐하면 불법행위 이건 안 좋은 거니까 더 투입을 해서 인원을 늘려서 이거를 해야 되는데, 제가 알기로는 불법행위를 많이 한다는 그런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런데 그 인원이 늘리지는 못하고 축소해가지고 하니 이게 제대로 불법행위를 잡아낼 수 있을까 염려가 돼서 지금 여쭤본 거예요. 그리고 1053페이지입니다.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도매시장 운영이라고 했잖아요? 그 밑에 후원 품목 보면 농수산물, 농수산물, 농산물이라고 되어 있어요. 이 농산물은 어떤, 이 농수산물하고 틀린 거죠?

마지막으로 제가 말씀드릴게요. 여기 책자에 있는 건 아닌데요. 농수산물센터 문제점이 많다는 거를 혹시 아시는지, 수산물 쪽에 문제가 많다는 거는 혹시 알고 계시는 건가요?

농수산물의 수산물, 생선 어물전. 저도 여기 안산 살다 보면 농수산물을 전적으로 많이 가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정말 안 가는 이유가 안산에 살지만 수원을 갑니다, 수원 하나로마트.

왜냐하면 비교가 되거든요. 제가 생선을 일단 이게 장소도 중요하고, 지금 농수산물센터를 이전한다 아니면 보수를 한다 하잖아요? 그것도 물론 중요합니다.

하지만 물건이 얼마나 싱싱하고 좋은 건가. 시민들, 주민들을 상대로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다 말들이 나오는 말들도 있고, 제가 직접 겪어보니까 생선을 사다 보면 계속 그 생선 어물전에 물이 뿌려져 있어요.

제가 그때도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계속 젖어 있습니다. 그러면 저부터도 그게 참 신경이 쓰이거든요. 그런데 가만히 지켜봤어요, 제가 이렇게 돌면서.

계속 생선에 물을 뿌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고등어를 사려고 딱 갔어요. “이거 생물입니까?” 하니까 생물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생물하고 냉동은 엄연히 차이가 나잖아요. 그래서 두 마리를 사서 집에서 해 먹어보니 퍼석퍼석, 그러니까 이게 생물이라고 해도 냉동을 갖다가 물을 뿌려서 하는 거 같은 그런 느낌이 들어서, 그런 것도 우리 시에서 관리가 혹시 되는 건가요, 아니면 농수산물 쪽에서만 관리가 되나요? 그러니까 시민들이 말들이 나오는 말이 다 그거예요.

거기는 너무 질퍽대고 물 빠짐도 안 되고 냄새도 나고, 왜냐하면 거기 계속 고여서 나오다 보니까 그러니까 가기가 싫은 거예요. 그런데 거기다 물건까지 싱싱하고 좋아야 되는데, 그래서 자꾸 수원 쪽으로 많이 갑니다. 한번 보시면 안산시민들이 수원으로 많이 가요.

그래서 그런 것도 관리를 하시고, 관리는 여기서 직접 못 하지만 거기 농수산물 쪽에 관리하시는 분들한테 그런 것 많이 얘기를 해 주셔서 관리 차원에서 신경 써주시라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