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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한갑수 의원 발언

회 제도시환경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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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위원님들이 다 기부금, 사회공헌자금 얘기하셨으니까 이제 업무적인 걸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지만 앞으로 장상지구라든가 앞으로 안산시 신도시 개발로 인해서 열원 양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죠?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저희가 타 도시 비교해 주신 자료에 보면 타 도시에 비해서도 저희가 열원 가격이 낮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최소 인천 정도로 저희가 상승해서 적자면을 복원하셔야 한다고 지적드리고요. 두 번째, 고윤석 본부장님께서는 전직 의원을 하셨습니다, 그렇죠? 애통한, 참 이거 낭비 중의 낭비인데요.

어차피 본부장님께서 조금 한 달만 일찍 오셨어도 이런 사태는 없었을 텐데, 이게 뭡니까? 다시는 하여튼 이런 일이 번복되지 않도록, 지금 실제 업무는 대외협력실장님께서 하실지언정 나머지 분들은 다 계셨죠? 이왕길 대표님, 언제 오셨습니까?

두 분들은 반성하셔야 됩니다. 그렇죠? 앞으로 이런 일이 한 번 더 있으면 저희 의회에서는 분명히 그냥 말로만 안 지나갈 거예요.

그리고 두 번째, 안산시에 주기로 했으면, 약속은 약속이죠. 왜 안 줍니까? 체육회에 돈을 주기로 했으면 줘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거 감안하고서 테니스부 만드신 거 아닙니까? 말씀하세요. 그거 감안하시고, 안산시 체육회에 돈 기부하시는 것 감안하고 테니스부 만드신 겁니까?

아니면 애초부터 줄 생각이 없으셨어요? 잠깐만요, 잠깐만요. 다시 말씀, 부사장님 다시 말씀해 보세요.

정리해 보세요. 말씀해 보세요. 그거는 얘기하지 마시고요.

저희 그리너스하고 약속한 부분이 테니스부로 인해서, 아까 우리 본부장님께서 말씀하셨잖아요. 지금 부사장님이 하실 게 아니라 고윤석 실장님께서 말씀해 보세요. 그러니까 잠깐만요.

실장님,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그리너스가 먼저 잡혔던 거죠, 테니스부 생기기 전에. 그러면 처음부터 테니스부를 만들 적에 저희 그리너스에 안 내놓으실 생각을 하고 만드신 거냐, 아니면 그리너스에 낼 생각도 있었는데 실제로 테니스부를 운영해 보니 적자가 나서 이거 못 주는 거냐,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원래는 주실 생각이었는데 테니스부 운영을 하다 보니 여의치 않아서 못 준다는 말씀이죠, 요지가?

그러면 그 문제는 나중에 얘기하시고요. 테니스부를 하셨습니다. 테니스부가 나가서 우리 안산시의 위상을 높인 이력이 있습니까?

그러니까 결론만 얘기하시죠. 시간이 없으니까요. 여지껏 대회에 나가서 안산시의 위상을 높인 이력이 있냐고요.

그러니까 위상을 높인 이력이 있냐, 이거예요. 그러면 위상을 높인 이력을 주세요. 실장님, 똑같은 말씀, 감사 한두 번 받습니까?

저희 나가서 우리 안산시나 아니면 도시개발을 위해서 위상을 높인, 위상, 분명히 얘기했잖아요. 우리 그리너스보다, 이거보다는 테니스부를 만들다 보니 못한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러면 도시개발에서 안산시에 2억 주는 게 나은지, 테니스부를 만드는 게 나은지, 이거는 어디까지나 위상을 생각해서 만드는 거 아닙니까? 결국은 유명무실화 됐지 않습니까, 답은. 그러면 이런 재검토를 아까도 다시 말씀,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실장님이나 사장님께서 늦게 오셨습니다. 늦게 오셨고 나머지 부사장님이나 이하 분들은, 본부장님은 계셨는데, 그 당시 그리너스 2억보다는 테니스부를 별도로 만든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러면 그리너스에 지원을 해서 안산시 위상을 높이는 거, 이 체육이라는 게 결국은 다 우리 각 위상을 높이기 위해서 만드는 거예요. 인재 육성도 있지만 인재 육성 전에 먼저 대부분 그렇게 만드는데, 효과는 어차피 해체되는 거니까 제로베이스라고 보고 처음 계획하실 적에 이러한 계획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다음부터는 이러지 마시라, 요지는 그겁니다. 그다음에요.

수소, 어디입니까? 본부장님, 새로 오셨습니까? 저는 국장 돼서 오시는 줄 알았어요.

본부장님, 저희 상임위에서도 그렇고 여러 면에서 어차피 조례는 통과됐고 이제 수소충전소는 생기는 건데, 요지는 아직도 본 위원이 알기에는 공청회라든가 주민들 설득력이 아직도 미흡해요. 별도로 출발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부서가 담당하시는 겁니까?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요.

과장님이 나오셨는데 지금 사업설명회 나가서 결국은 그냥 유야무야 해가지고 그냥 오셨잖아요. 그렇듯이 어떤 시설이 들어감으로 인해서 인근이 안전이라든가 아니면 그 시설에 대한 간략한 요지로 해서 가가호호가 됐건 모집단이 됐건 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지금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수소충전소라는 게 아주 생소한 것이기 때문에, 여기 계시는 분들은 다 생소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겁에 겁을 먹고 있으니까 그거에 대해서 충분한 홍보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대로들 제일 안 되는 게 에너지과의 홍보예요. 그래서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번 감사를 통해서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차피 사업단도 출범하셨으니까, 또한 단장님께서는 행정 경험이 풍부하신 분이니까 잘하실 거라 믿고요. 훌륭하시지만 오늘 이 시간 이후부터라도 나가서 팔 다 걷으시고 제일 먼저 주민들 설득 먼저 하셔야 됩니다. 공사는 어차피 지연된다 하더라도 주민들 이해관계가 충분히 풀리지 않으면 해놓고서도 욕먹습니다.

저희가 에너지 우수도시라고 말만 하면 뭐합니까? 주민들이 불안하면 효과가 없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 부분은 충분히 해 주셨으면 부탁드립니다.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