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박태순 의원 발언
지금 아까 우리 최진호 위원님이 감사할 때 자료의 근거의 핵심은 반값등록금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의견을 우리 안산시는 불수용, 그래서 우리는 확대하겠다 이렇게 쭉 하면서 했는데 나중에 갑자기 보건복지부의 수용하는 그런 과정에서 명확하지 않다, 절차가. 그래서 특히 이 학교에 대학생 등록금이나 이런 부분들은 젊은층을 겨냥한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 안산시가 어르신들을 겨냥하는 복지정책도 한편으로 지금 무상버스도 시행하고 있고, 또 한 축으로 젊은층을 향한 이런 대학등록금 이렇게 시책을 하고 있는데, 이런 것들이 시민들의 증가라든가 여러 가지 이런 형태들을 그 이후의 사업 시책에 대해서 분석하고 이런 거 하잖아요?
그래서 전체 인구 총량으로 볼 때는 최진호 위원의 핵심은 총량은 줄었다 하지만 청년은 늘었는데 그렇다고 하면 이걸 갑자기 정부 수용 의사는 절차적으로 이 내용을 절차를 잘못한 거 아니냐, 계속 그걸 여러 차례 강조했단 말이죠. 그러면 질문의 핵심에 대한 답변을 하셔야지, 그렇지 않은가요? 이거는 어떤 시장이 했으니까 안 하고 이런 것이 아니라 우리 공무원들은 우리 시민의 예산이 쓰여질 때 우리 시민들의 삶의 질과 우리 시민들이 안산에 살고 싶은 이유가 뭐냐 했을 때 이런 것들이 중요하게 작용을 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기여가 안 됐으면 안 되는 것으로 그걸 정확하게 자료를 내야 되고, 그러니까 핵심은 그런 거예요.
인구 총량은 줄었지만 청년은 늘었는데 그거 잘못된 거 아니냐, 이렇게 질문했단 말이죠. 그러면 거기에 답변을 하셨어야지. 그래서 이후에 답변이 설령 부족하다 하더라도, 지금 답변을 할 수 없는 게 있으면 추후에 자료를 제출한다 하더라도 물어본 핵심에 대해서 답을 하도록 이렇게 감사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작은도서관 운영방안 검토 최종 처리보고서 134쪽에 있는 건데, 지금 일동의 작은도서관인데 이후에 저한테 보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 진행은 어떻게 된가요? 그러니까 그때 당시 상록도서관 이 내용도 빼고. 그러니까 이게 지금 앞전에 보고를 하셔서 내용은 알고는 있는데, 그게 지금 건물 자체가 D등급이잖아요?
그래서 상록어린이도서관에 증축을 하니까 거기가 거리가 가까우니까 새롭게 거기에 D등급인데도 불구하고 거기를 어린이도서관이 아닌 다른 시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쓰시겠다 이렇게 말씀하셨단 말이죠. 아니, 건물 자체는, 그러니까 건물이 D등급으로 되어져서 철거하고 다시 짓겠다 이거를 진행한 지가 오래됐는데 사실은 지금 현 시장님 들어오셔가지고 갑자기 된 것으로 저는 이해를 해가지고 당황스러워요, 사실은. 그러니까 내용을 제가 잘 알아서 하는 소리예요.
그러니까 건물이 보수해서 쓸 정도의 건물이면 지금에 그렇게 전환해도 큰 문제가 없겠는데, 저 건물은 D등급이라 저거는 철거해서 다시 저걸 세워야 되는데, 네, 알겠습니다. 우리 감사자료 1088쪽 보니까 성인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이렇게 해서 여러 쭉 보니까 이건 질문도 아니고 감사에서 의견인데요. 보니까 금액이 정말 적어요.
전체 다해 봐야 1억 5100만 원이고, 성인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 정말 여기 장애인시설 가서 보면 정말 가슴 아프더라고, 돈 많이 준다고 무조건 다 되고 이런 건 아니지만 다른 어떤 여타 단체들 예산에 비해서 이건 너무 턱없는 예산인 거예요. 그러니까 프로그램인데 여기 200만 원 많아야 400만 원 이렇고, 이래서 어쩌면 다른 일반 프로그램보다도 여기에는 더 많은 비용이 세세하게 들어가야 되고 관심을 가져야 할 시설들인데 이 프로그램들 예산이 너무 적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거를 좀 적극적으로 일산 성인들 예산보다도 더 강하게 이쪽에 적극적으로 하셨으면 하는 의견입니다.
그렇게 과장님께서 해 주십시오. 다음은 1079쪽 평생학습관 직원 채용 현황 이렇게 되어 있는데, 입사일자 퇴사일자는 있는데 그다음 게 없어서, 그럼 어떻게 된 건가요? 자료를 보면서, 그러니까 직위, 관장, 입사일자, 퇴사일자 그리고 그다음이 없어, 다른 여러 직원들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그러면 이 자료로 보면 2021년도 2월 28일 날 퇴사하고,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되는가요? 그런데 2017년도 이때 퇴사가 여기 자료에 무슨 의미가 있나요, 이게?
나는 그랬으면 좋겠어요. 다음에 자료를 제출하면 지금 현재 인원과 관련되어져서 비어 있는 자리가 있거나 여타 이런 것들을 보고 또 더 필요하면 자료를 요구해서 더 이렇게 볼 수 있는 건데, 일단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관장님은 그러면 2월 28일 날 퇴사 이후에 새롭게 지금, 그러면 퇴직자 이렇게 하고 난 뒤에 이 공란이 아닌 분들은 그러면,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14번에 이00 팀원은 2020년 1월 1일 입사해가지고 지금 현재 계속 근무하고 계시고, 최 관장님은 2021년도 2월 23일 날 퇴사해서 이분은 퇴사를 했는데 다른 분이 지금 계신 건가요?
자료가 좀, 왜 이렇게 와요? 자료를 왜 이렇게 만들어요? 자, 그렇게 하세요.
자료는 설명이 필요하면 자료가 좀 부족한 겁니다. 그리고 내가 잘못 들었는지는 모르지만 직원들 내부 갈등이 있단 소리를 많이 들어요. 예, 압니다, 알어.
자료집에 다 들어가 있어, 위탁을 어디다 줬는지. 그러니까 내가 묻는 것은 어디다 줬나를 묻는 게 아니라 갈등이 있다고 얘기들이 들려오는데 이거는 갈등을 질타하는 게 아니라 그런 게 있으면 알고 있냐고 그러니까 알고 있다고 지금 알고 있는 것으로 대답을 하셨잖아요? 그러면 그 갈등들의 원인분석을 해서 그러면 그 갈등이 없도록 문제 개선을 하라고 하는 게 감사하는 이유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갈등과 관련되어져서 니가 잘했냐 잘못했냐가 아니라 본 위원이 하는 핵심은 그 문제점들을 분석해서 그 갈등들을 해소할 방안들을 마련해 보시라고 하는 겁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세요? 그러면 제가 시간이 다 돼서 이따 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84쪽하고 86쪽에 보면 이게 아마 야간에 교육을 해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대부분 프로그램 강사료 지급이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그런데 조경기능사만 다른 데에 비해서 2021년도, 2022년도 상반기에 이렇게 금액이 다른 데는 적게는 200에서 많게는 400, 800 이런데 조경이 1400, 또 2022년 상반기 보면 다른 데 200, 400인데 이게 1100 이런단 말이죠.
그래서 야간에 운영돼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일반적인 프로그램보다 강사비가 월등히 많아서 궁금해서, 내가 볼 때는 다른 프로그램도 보면 다 전문가인데 조경기능사만 이렇게, 아니, 선호도 높은 것과, 그러면 강좌를 더 늘리거나 뭐 하거나 그런 방법일 것 같은데 선호도가 높다고 강사비용이 높아지나요? 아니, 다른 분들도 여기에 있는 분들은 다 전문가예요. 지금 과장님 표현으로 따지면 조경기능사 강사는 전문가고 다른 사람은 강사가 아니고, 여기는 선호도가 높고 이래서 비용이 많다 이런, 그건 아니지.
그러니까 이 자료로 보면 시간이 많았는지 5개월 치인지 어쩐지 이 자료로서는 알 수가 없어요. 단순 비교로 해서 볼 때 평균적인 전체의 한 400만 원 정도 전체 평균에 비해서 상반기 같은 경우는 1100만 원이 되니까 다른 데하고 너무 차이가 많이 나서 지금, 자, 이거 굳이 자료를 요청하지는 않을 테니까 그래도 다른, 다 여기도 전문가들이 강의를 하는데, 그래서 이거는 선호도가 많으면 사실은 강의 횟수를 더 넓힐 수는 있는데 이걸 한 번 더 잘 검토해 주세요. 왜냐하면 너무, 선호도도 많고 인기가 좋으면 좋은데 그렇게 하면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는 거니까 한번 살펴보세요!
그리고 우리 감사자료 143쪽 여기 보니까 설계변경, 143쪽에 설계변경이 다른 이유들을 쭉 써놨는데 그중에 ‘현장 실정에 따른 시공 변경’ 이런 게 4건이나 있어서, 다른 것들은 쭉쭉 있는데 ‘현장 실정에 따른’, 물론 지면상 이렇게 할 수밖에 없을 수가 있겠는데 ‘현장 실정’ 이렇게 하니까 현장 실정이 뭘까 이렇게 좀, 그렇게 증액이 많지는 않은데 그래도 어쨌든 간에 여기 보면, 현장 실정이라고 하면 그래도 사전에 설계할 때 전문가들이 충분히 검토가 됐을 건데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래도 다행히 그렇게 증액이 크지는 않아서, 그런데 여기 보니까 시공 수량이 변경된 거는 알고 계신가요? 예, 알겠습니다. 자료는 요청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229쪽에 보니까 청소년과 이세영 과장님. 여기에 보면 9, 10, 11, 12, 13, 14 학교 밖 청소년, 우리가 농업기술센터 보니까 거기에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승마체험 지원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 예산을 거의 못 썼어.
그래서 못 쓴 이유가 뭐냐 그랬더니 홍보를 해도 학생들이 안 온다 이렇게 답변해 줬거든요. 그래서 승마 쪽에 확인해 봤더니 홍보를 잘 안 해가지고 아이들이 여기에 참여할 기회가 없다 이렇게 상반된 의견이 있어서 주무과장님께서 한쪽은 학생들이 안 왔다는 거고, 이게 도비, 시비 해서 매칭 예산이 있는데 한쪽은 홍보를 안 해서 참여를 못 했다는 거고, 어떤 게 맞는 것인지, 담당부서가 볼 때, 과장님이 보실 때. 홍보가 안 돼서 학생들이 안 왔다 이렇게 승마 쪽에서는 얘기를 하고, 우리 농업기술센터 담당부서에서는 홍보를 했는데 학생들이 참여를 안 했다.
예산은 지금 불용처리 됐고, 거의 안 썼어. 내가 알고 있는 과천시나 다른 시들은 안산으로 학생들을 보내. 그런데 우리 시는 도비, 시비 매칭비인데 돈을 놔두고도 못 써.
불용처리 해. 어떤 게 맞는 건가요? 승마 그거 관련돼서 그런 프로그램 있는지 그건 알고 계시죠?
아니,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 어쨌든 담당부서는 그러면 본 위원이 이 질문을 했을 때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는 것은 알고 계신 거잖아요? 몰랐어요? 그거 봐, 이러니 뭐 이게 됐겠냐고.
원장님, 이거 관련해서 지금 여기에서 잘못된 것을 확인한 것은 어떤 취지냐, 이후에 이런 프로그램들 잘 관리해서, 더더구나 대상이 학교 밖 학생들이잖아요. 이 친구들이 더 사회에 적응하고 뭔가 이렇게 사회에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이런 예산을 세워 놨는데 이 예산이 불용되면 이게 잘못된 거지. 다시는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감사를 하는 겁니다.
위원들이 공무원 혼내서 무슨 이득이 있겠어요. 그래서 이런 기회를 통해서 다시 재발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잘 이해하시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원장님도 다른 답변보다는 지금 이 자리에서 확인된 것으로서는 우리 담당과장님도 이런 프로그램이 정말 그렇게 예산이 불용되고 있는 것을 오늘 알았다 이런 것처럼, 그건 과장님이 잘못했다 그러고 싶은 게 아니라 다시는 이런 일이 없어야 되겠다. 더더구나 학교 밖 학생들에 대한 관심과 그런 예산이 불용된 건 올바르지 않다 이 말씀을 드릴게요. 하나만, 그다음에 우리 교육경비 보조금 지급현황 그러니까 원체 대상이 많아서 막 깨알같이 글씨를 많이 써 놨어요.
현미경을 갖고 와서 보거나 막 이래야 되겠어. 많이 써 놨는데, 지금 이 보조금 지원과 관련돼서는 위원회가 없는가요? 이 위원회를 내가 다 이렇게 쭉 봤더니 교육발전심의위원회가 하는 건 맞는 것 같은데 여기 위촉에 시의원들이 참여를 안 하나요?
거기는 협력센터위원회이고, 292쪽 공통자료, 공통자료 292쪽 없죠? 여기에 내가 기억하기로는 앞전에 시의원이 2명인가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어요. 알아, 무슨 말인지.
그런데 내가 지적하고자 하는 거는, 아니, 어떤 분이 있다가 어떤 분이 빠진지도 알아요. 그런데 내 얘기는 그렇게 되면 곧 바로 위촉을 하지 왜 안 하셨냐 이 말씀을 드리고 싶어 한 거예요. 가능한 한 빨리 시행하세요!
청소년 우리 상록 조금 전에 이제 오신지 얼마 안 되셔서 포부도 말씀하셨는데, 저는 집이 바로 옆이어서 매일 거의 지나가거나 보다시피 하고 있는데, 두 가지를 말씀드리고 싶은데 우리 자료집 184쪽 최종보고서에도 시설과 관련된 이런 부분에 철저를 요구해놨는데, 거기에 초기에 나무들이 좋았는데 예산이 굳이 이게 직원들이 다른 일 하면 될 거를 전문가도 아닌데 직원들이 하면서 비전문가가 하니까 머리도 잘 깎은 미용사가 하면 예쁘게 깎아질 건데, 표현하면 그런 거예요, 비교하면. 그래서 직원들은 원래 하던 일 하고, 그래서 그런 나무들은 예산 그렇게 큰 비용 안 드니까 오히려 예산을 세워서 전문가가 나무 전지를 하면 나무도 좋고 미관도 좋고, 원래 조경식재라는 건 경관을 위해서 있는 건데, 더더구나 청소년시설인데 그냥 지나갈 때마다 속이 상해, 왜 저렇게 관리를 하나 이렇게. 이미 지나간 일인데 새로 오셨으니까 그거 반드시 좀, 청소년 지나가는 일반 성인이든 아이들이든 그런 좋은 나무나 이런 걸 보면서도 마음도 안정되고 여러 가지 그런 거 아닙니까.
그래서 특히 다른 시설보다도 더 월등히 잘해 주십사 요청 드리고, 그다음에 이사 구성에 있어서도 물론 잘 하시겠지만 이사가 지금 임기가 어떻게 됐는지 모르지만 이사 구성에 있어서도 그냥 친한 사람들끼리 친목계 하듯이 이렇게 구성이 안 됐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그 청소년수련관은 지금은 단원도 지어졌지만 원래 그 자리가 안산골프연습장이 지어지는 자리예요. 그걸 제가 그때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거기는 골프연습장이 아니라 그 바로 옆에 도서관도 있고 그때 당시 97년도 이때 당시는 과밀학급이 심해서 학교가 필요하다고 해서 그걸 주장하면서 거기 청소년수련관이 지어지고 지금 경수초·중, 성포고등학교가 들어온 그런 시설인데 얼마나 관심이 많겠어, 제가.
지금 그 학교 청소년수련관 바로 앞에 보면 중앙분리대에 아이들 못 뛰어넘어가게 거기까지는 좋았는데 거기를 휀스 쳐놔가지고 얼마나 보기 싫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 거기까지는 우리 의원들이 할 일이지만 이렇게 시설물에 대한 아이들 정서에 맞게 잘해 주십사, 그다음에 이사 구성과 관련돼서 철저하게 청소년수련관 목적에 맞게 이사 구성을 해 주십사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제출된 자료 관련해서 우리 김재국 동료 위원님께서 지적을 했습니다만, 보안직무는 원래 채용할 때부터 보안을 취급한 전문가를 채용하지 않나요, 이게, 원래?
아니에요? 그냥 일반직이 그냥 들어와요? 원래 이 보안업무 이거는 그 직종에 그 업무를 하는 원래 그렇게 하는 건데, 그게 아니고 그냥 무분별하게 막 와서 이 업무를 맡았다고 그런다면, 그렇게 됐다고 그러면 우리 김재국 위원님이 감사한 내용이 맞고, 원래 처음부터 입사할 때부터 이거는 보안업무이기 때문에 보안과 관련된 전문 직종으로 이렇게 채용했으면 이건 급수와 관계없이 그게 맞는 거고, 그러면 지금 그 차이는 어떤 건가요?
그러면 김재국 위원님이 지적한 그냥 채용된 사람이 이 업무를 맡은 건가요? 아니면 보안업무를 처음부터 전공했거나 경력자이거나.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예, 청소년재단 부좌현 대표이사입니다.
지금 보안이라고 하시니까 굉장히 컴퓨터 어떤 시스템 관리나 그걸 통한 보안관리적 측면에서 보시는 것 같은데, 지금 이 업무상 개인정보보호는 저희들이 시설 이용자들이나 이런 분들의 개인자료가 저희한테 접수되지 않습니까? 그 개인정보를 관리, 아, 바로 그런 거예요. 뭐냐 하면 우리가 엄청나게 군사보안시설 무슨 여기 PC에 엄청난 암호화된 이런 보안이 아니라, 이 업무에 있어서 여러 가지 실명이라든가 이런 제한되고 뭐하고 이게 보안업무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도시공사 같은 경우도 아예 처음부터 이것 선출할 때 보안업무를 전공했거나 숙련된 자들이 사실은 그 직종에 채용되고 이러기도 합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위원님 이 문제는, 예, 알겠습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아니, 좀 정확히 말씀드리면 매년 중앙정부로부터 우리 공공기관은 개인정보 관리 지침이 공문으로 내려옵니다.
그렇죠, 그 지침 있어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그 지침에 따라서 사실 총괄책임자는 사무국장이 되고, 아까 9급은 일선 실무에서 그런 관련 자료를 취합해서 정리하는 그런 겁니다. 그러니까 그 내용을 알아요.
알아서 여쭙는 게 뭐냐 하면 그래서 보안업무라는 건 그런 여러 가지, 그와 관련돼서 이 자료에서도 얘기를 할 거예요. 여기 보면 이 자료집에,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정례회 요구자료 말씀하시는 거죠? 예, 24쪽부터 보면 임직원 현황이 있거든요.
임직원 현황 보면 임원하고, 임원은 사실은 실명으로 이렇게 정리된 게 맞고, 여기에 보면 공무직까지 전 직원을 갖다가 실명으로 다 공개할 필요가 없죠. 이00, 어디에 몇 급 이00.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여긴 위원님께 드리는 자료라서 이런 정도는, 그래도 제가 볼 때는 업무의 보안업무라 하는 것은 사실은 이런 것에 해당되는 거거든요.
이런 정도 수준이에요. 그래서 여기에는 임원 같은 경우는 실명으로 하되 나머지는 굳이 이렇게 실명으로 안 해도 좋다 이거예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예, 관련 규정을 살펴서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다음에 아까 폐지가 보니까 대부분 보면 중복 또 내지는 다른 업무하고 이게 통합해서 운영하고 이렇게 해서 내용들을 잘 정리 해 주셨는데, 그래서 주신 자료만 가지고도 충분히 왜 폐지했는지 이해가 됐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2건만 한번 이해가 좀 부족해서 여쭤보면, 제출된 자료 4쪽에 우리가족 행복충전 그래서 폐지 사유가 타 시설에서의 비슷한 프로그램이면, 타 시설이라고 하면 타 시설을 어떤 기준으로 둔 것인지 그거 하나 궁금하고요.
그다음에 청소년 경제프로그램 이게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인데 여기에 보면 폐지 사유가 ‘프로젝트 보조금 지원사업을 통한 사업비 확보 가능.’ 그렇다고 하면 이거는 사업비가 없어서 폐지했다 이런 뜻으로 이해가 되거든요. 그거 두 가지만 더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예, 이건 우리 청소년문화의집에 소관하는 합동 사업인데요.
자세한 내용은 추후로 또 추가자료를 통해 자세하게 파악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만, 우선 제 수준에서 답변드리면, 지금 우리 사동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우리가족 행복충전은 이건 아마 해마다 사업을 기획할 때 여러 가지 사정과 또 과거의 경험 또 연속성 등을 고려해서 사업을 계획하는데 막상 실행단계에서 보면 다른 데서 실행을 한다든가 중첩된다든가 또 그걸 실행함에 있어서 뭔가 좀 소재를 구하기가 어렵다든가 이런 현실적인 문제에 봉착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 이런 사정들이 반영이 돼서 결국 실행을 못 한 케이스가 아닌가 싶고, 안산청소년문화의집의 경제교육은 제가 알기로는 이건 보조금 사업을 신청해서 사업을 시행했는데 아마 그것이 보조가 사업지원 기간이 끊김으로 해서 미처 관련 예산을 확보하지 못 한 상태로 폐지가 된 것인데 이런 교육은 제가 봐도 좋은 교육이기 때문에 자체 예산을 세워서라도 계속 수행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예.
타 시설은 소재 고갈, 이게 우리가족 행복충전 이게 참 요즘 같은, 예전에는 할아버지도 있고 할머니도 있고 이런 훈육하고 가족에 대한 이런 게 있는데 요즘은 거의 이런 게 사라진, 그래서 요즘은 삼촌도 잘 모른다고 그래요, 아이들이. 사촌만 지나면 모른대요. 그래서 이런 걸로 보면 어쩌면 우리 청소년수련관 이런 데서 이런 것들을 더 오히려 권장하고, 족보도 이게 사실은 알고 보면 요즘에 아이들이 그런 거 얘기하면 “그게 뭐 필요하냐” 이럴 정도라고 그래요.
그래서 적극 검토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네. 그다음에 이 자료 제출해 주신 7쪽에 있는 것에 퇴직금 단가 조정 사유 보니까 이거는 제가 이 자료를 읽어보니까 이해되는 게, 이 자료를 달라고 그랬던 것이 퇴직금은 이게 감액할 수가 없는 것인데 감액 이렇게 되어있어서, 감액편성 그래서 이 내용을 쭉 봤더니 원래 22년 예산편성에 3억 4천을 했더니 실제 그 하단에 있는 내용처럼 쭉 정리해 봤더니 3억 4천이 아닌 2억 9천밖에 안 들어가더라.
그래서 예산에서 이만큼을 조정했다 이런 뜻인 것 같아요.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문가입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예, 위원님 정확하게 지적하셨습니다.
말을 좀 복잡하게 했지만 실제 전 예산편성 과정에서 산식의 적용이나 계산 자체가 좀 과다계상이 돼서 이번에는 이걸 정확하게 계산해서 실무자 입장에서는 예산의 효율성을 높였다고 또 볼 수도 있는 지적인데 그런 표현을 실제는 과다계상을 조정했다 이렇게 보시면 정확한 것 같습니다. 그렇지, 그렇게 했으면 이게 금방 이해를 할 건데, 그걸 좀 나중에,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정확한 표현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예, 자료를 그렇게 해 주시면 그냥 금방 알아들을 건데 감액 그래서 ‘어떻게 해서 퇴직금을 감액하지?’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맞습니다. ‘중간에 임금을 깎았나? 근로기준법 위반했네?’ 이런 생각이 막 들어서.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네, 정확한 지적이십니다.
예, 알겠습니다. 잘 내용 들었고요. 이건 우리 위원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은데, 우리 인재육성재단의 한영조 사무국장님이 참 업무 숙지를 잘하셨는지 답변을 정말 알아듣기 쉽게 잘해 주셔서 감사드리는데, 그중에 아까 우리 동료 위원들이 함께 동의를 해 줘야 될 것 같은데, 아이들의 교육 관련해서 “다른 짓” 그래서 장난치고 이런 것이겠죠?
다른 행동 이렇게 속기록을 ‘짓’을 ‘행동’으로 ‘다른 행동’, 그러니까 무슨 짓 무슨 짓 이러면 이게 참 듣기가 좀 그래서. 그래서 이거를 ‘다른 행동’ 더더구나 아이들이기 때문에 청소년 관련된 부서에서, 그렇게 속기를 바꿨으면 하는 제안을, 위원장님께서 한번 확인해 보셔가지고 우리 위원님 동의하시면 아이들이기 때문에 다른 행동 뭐 이렇게 표현을 속기를 바꿨으면 좋겠다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그건 뭐 편하실 때 진행하시면서, 저는 제안만 드렸으니까요. 저는 제안만 드렸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