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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박은정 의원 발언

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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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요구사항 처리결과 최종보고서 자료 중에 127페이지요. 용신학교 노후화에 따른 대안 마련 검토, 앞서서 우리 원장님께서도 설명을 하셨는데 용신학교는 언제 지어졌나요? 이 건물이 87년 안산중앙실업학교로 출범을 하면서 우리 용신학교에는 96년에 들어갔다라는 거죠?

지금 용신학교가 성인문해교육 해가지고 국비, 시비 추진되는 거 있잖아요? 연계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교사가 20명이에요.

그리고 학습자수가 2021년에는 187명, 22년에는, 그 교사는 정교사 자격증, 교사 자격증을 갖고 있는 사람이 교사예요? 보시면 지금 올해 4월에도 이 용신학교에 대해서 철거하자, 철거하면 안 된다라는 팽팽한 의견이 있었어요. 과장님 알고 계신가요?

이게 지속해서 용신학교가 35년 이상된 건물로서 주변에서는 철거하자, 왜냐하면 노후화로 인해서 안전에 대한 위험도 있고 협소하잖아요? 1층은 경로식당이고 2층은 일부분은 경로당으로 운영되어 있고, 사실은 용신학교는 2층에 수업하는 공간 아주 협소하게 있는 부분인 것 같은데, 과장님 이거 용신학교 철거해야 한다고 하시나요, 아니면 철거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과장님 성인문해교육 관련해서 다른 기관에 비해서 용신학교가 지원액도 많고 프로그램 수도 상당이 많거든요? 21년에는 15개였고 지금 2022년에는 14개인데, 이게 보면 학생수가 몇 명이나 돼요? 22년에.

그런데 저희한테 주신 자료에는 200명, 잘못된 건가요? 그리고 보시면 이게 초등학교, 중등학교 인정기관이잖아요? 입학생에 비해서 졸업생 수는 얼마나 돼요?

작년에 21년 기준으로. 혹시 다문화인들이 많이 이용을 하고 있는데 다문화인들도 같이 여기에서 수업을 받고 졸업을 하는 경우가 있나요? 여기 강사 아까 교사라고 했지만 강사의 검증은 누가 해요?

과장님 그러면 입학생 수하고 수료자 수 그다음에 초등·중등 그다음에 고등학교도 가고 연계해서 대학교도 가죠? 과장님 어쨌든 강사진하고 입학생 수, 졸업자 수 최근 3년 거 자료 좀 제출해 주시고요. 사후에 연계된 사후관리, 예를 들어서 고등학교 진학이나 아니면 대학교 진학까지 연계되어 있는 부분이 있으면 관련해서 자료 다 주십시오.

보시면 우리 남자단기 청소년쉼터 관리감독에 대해서 어떻게 처리가 잘 됐나요? 제가 최근에 홈페이지 들어가 보니까 야간 생활지도사 1명 채용공고가 올라왔더라고요. 조건이 어떻게 되시나요?

그런데 21년에 예산을 보면 남자단기 청소년쉼터의 야간 생활지도사 인건비는 9300 정도 되는데 여자, 그래서 인건비가 다른 데 내용을 보면 3명이서 2명씩 교대로 한다고 하는데 확인해 봤고요. 지금 연령대가 어떻게 되는 건가요, 여기에 입주하는 연령대가? 과장님 19살이라고 안산에는 어디에 정해져 있나요? 9세에서 24세까지 되어 있던데?

제가 안산시, 9세에서 24세까지 위기 남자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라고 되어 있는데, 심리치료하고 의료지원도 되고 교육·문화 프로그램도 지원이 된다고 했는데, 교육·문화 지원 프로그램은 교육과 다른가요? 그런데 경기도 내에서 보면 중기, 우리는 아주 짧은 최소잖아요, 최소. 그런데 이 청소년들이 9개월 이상으로 더 입소가 필요한 친구들이 있어요.

그럼 그런 친구들은 어떻게, 그냥 어쩔 수 없이 내보내나요? 왜 말씀을 드렸냐면 이 청소년들이 결국은 입소기간이 끝나면 밖으로 나가잖아요. 갈 데가 없으면 본인들이 보호를 받을 수가 없으니까 범죄나 이런 부분에 굉장히 많이 노출이 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관리도 해 주셔야 하고, 관심을 갖고 사후관리가 필요해서 말씀드린 겁니다.

관장님, 우리 각급 도서관 도서구입비 집행 현황을 보시면, 우리 관내 서점이 몇 군데 있나요? 시정 및 요구사항 처리결과에 보면 관내 서점 현황이 총 21개소로 돼 있는데 다른가요? 보시면 중앙도서관도 그렇지만 작은도서관에 보면 2021년도에는 네 군데, 2022년도 네 군데 특정하게 업체가 집중돼 있어요.

이유가 있나요? 과장님 우리 자료 1208페이지 보시면 한가람문구센터가 있고 한가람문고가 있어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같은 곳으로 알고 있는데 다른가요?

이게 선부동에 위치하고 있는 한가람문고 아닌가요? 그런데 수의계약을 했는데 하나는 한가람문구센터, 하나는 한가람문고라고 돼 있는데 왜 틀리죠? 다음에 보면 도서관 이용현황이 있어요, 1210페이지.

보시면 대출현황도 있지만 분실도서 현황이 있는데 분실도서가 좀 늘었어요. 2021년도에는 9건, 22년도에 현재까지 87건인데 중앙도서관 쪽이 좀 많아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그러니까 제자리 위치에 꽂아져 있지 않는 부분까지 분실도서로 하셨다라는 거죠? 항목에 부재도서를 별도로 집어넣어 주셔야 할 것 같아요. 저희 위원들이 보기에는 분실도서로 파악이 되니까, 부재도서와 분실도서는 다르니까 그 항목을 더 넣어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 페이지요, 과장님. 1211페이지 운영 프로그램 현황 및 성과 내역에서 본 위원이 지난 10월 7일 날 결산에 관장님께 ‘한 도시에 한 책 읽기’ 사업 추진실적 제출해 달라고 말씀드렸잖아요? 보시면 시민서평단 양성과정에 심화반과 기초반이 있어요.

보시면 본 위원에게 자료 제출한 인원수하고 이 책자의 인원수가 지금 다르거든요? 횟수도 보시면 기초반은 15회 본 위원한테 주신 거, 그다음에 심화반은 10회로 돼 있는데 왜 저한테 주신 자료와 여기 감사자료하고 다른가요? 인원수도 많이 차이가 있거든요?

예산은 똑같고, 뭐가 맞는 건가요? 본 위원이 ‘한 도시에 한 책 읽기’ 연계 행사 추진실적을 달라고 했더니 주셨어요, 감사자료 내용에 있는 거하고 포함해서. 그런데 자료에 주신 내용과 이 감사자료에 있는 내용이 횟수도 틀리고 참여한 인원도 달라요.

과장님 전체는 다를 수가 있는데 시민서평단 양성과정 기초반과 심화반은 횟수나 참여인원은 우리한테 감사자료로 그 책자하고 이 실적하고 맞아야 하는 거 아니에요? 제가 전체 실적하고 다르다는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잖아요. 이 두 과정 자체는 21년의 추진실적인데 다른 프로그램까지 제가 숫자를 말씀드리는 게 아니잖아요.

이 두 가지만 가지고 벌써 횟수부터 틀리고 참여인원 자체가 틀리는데, 이걸 또 했어요, 21년도에? 운영기간이 다르면 뒤에도 있어야 돼요, 과장님 그러면. 1095페이지에 안산 화정영어마을 운영현황에 관련해서 오전에 우리 김유숙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요.

우리가 민간위탁금이 12억 3천 정도 들어가네요? 물론 우리 화정영어마을이 공공의 목적으로 하긴 하지만 이게 사업비에 비해서 우리 수입이 굉장히 적거든요. 수익을 내는 사업은 아니에요, 물론.

그런데 수입이 많다라는 건 그만큼 여기 화정영어마을에 참여하는 학생이 많다라는 거잖아요? 화정영어마을을 민간위탁 주는 이유가 있나요? 과장님 그러면 전국에서 온다는 건 관외 학생도 있다는 건가요?

타 지역에서 벤치마킹을 올 정도면 굉장히 잘 돼 있는데, 그러면 우리 안산시 관내 많은 학생들이 체험을 하고 수혜를 입을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수입이 적다라는 거는 그만큼 수혜자가 많지 않다라는 거 아닌가요? 과장님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수입액이 적어서 이익이 적다라는 말씀이 아니라 수입액 대비 결국은 수혜자가 적은 거 아니냐는 그 말씀인 거예요. 다음 페이지 보시면 과장님 오픈스쿨 운영 계획에 보면 학교 교육 지원사업이 있어요.

학교 현장 수업 활용 교재 개발하고 1:1 잉글리시 핫라인 관련해서 어떠한 내용인가요? 네. 위에는 안산대학교라고 되어 있는데 여기도 마찬가지로?

그러니까 1:1 잉글리시 핫라인 같은 경우에도 안산대학교에서 위탁을 받아서 하는데 표시가 없어서. 어쨌든 좋은 취지로 이렇게 우리 관내 학생들이 원장님 말씀하셨지만 무료가 있기 때문에 수입이 적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수혜자나 본 위원이 이 참가정원 있잖요, 1만 3200명. 이게 참가정원인지, 아니면 실제로 이 교육을 받았던 학생수인지 그것도, 그러니까 어쨌든 참가 학생 실제로 참여하는 학생수를 좀 더 확대시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시설에 우리 아이들이 좋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관장님, 우리 1242페이지 보시면 작은도서관 민간위탁 현황 및 지원내역이 있어요. 지원내역을 보시면 우리 21년하고 22년하고 위탁금 장서구입비 이게 똑같거든요, 금액이?

그러면 위탁금은 그렇다 치는데 장서구입은 어떻게 21년, 22년이 똑같아요? 아무리 그래도 장서구입 같은 거는 이게 해마다 조금씩은 틀릴 것 같은데 금액이 연속으로 이게 같다라는 게 보면서 굉장히 의문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그다음 페이지 1243페이지 보시면 우리 도서관 시설비 집행내역 및 시설개선 계획에 관련해서 그 밑에 2022년 1월부터 8월까지 사업 중에 자동제어시스템 교체공사 건의라고 되어 있어요.

이 예산이 한 3500 정도 들어갔는데 이게 ‘건의’가 뭔가요? 관장님, 도서관 운영현황에서 이용 및 도서대출 분실 현황이 있어요. 2021년에 비해 성포·상록 어린이도서관 분실도서는 없는데 반면에 본오3동도서관이 굉장히 2022년에 분실에 관련해서 많이 증가가 됐어요.

혹시 왜 그런지 파악하셨어요? 거기도 부재예요, 중앙도서관처럼? 혹시 분실이 되면 그 이후에 어떻게, 그냥 분실로 처리하시나요, 아니면 찾으려고 노력을 하시나요?

도서관에서 보면 다른 도서관도 있지만 감골도서관에서는 독서 말고 체험활동이 참 많아요, 프로그램에. 많은 인원은 아니지만 별도로 체험 운영을 하는 이유가 있나요? 가장 본 위원이 관심 갖는 게 양말목의 재탄생이라고 해가지고 산업폐기물 이용해서 한 프로그램이 있더라고요.

이건 어떤 내용인가요? 어떻게 내년 이맘 때 답변을 들어야 되나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자료로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자료 1073페이지요. 평생학습관 운영실적, 세부 프로그램 운영 및 참여현황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아니, 이거는 최근이고요. 이 안산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계속 지금 운영하고 있지 않아요? 2021년에 비해서 22년에 사업비가 좀 증액이 됐어요.

증액된 이유가 있나요? 인건비 이런 부분도 있긴 하지만, 과장님 그다음 페이지, 제가 정작 궁금한 건 그다음 페이지인데요. 수강료, 대관료 수입이 있어요. 21년에 비해서 22년에 수강료는 좀 줄어들고 반면에 대관료가 좀 늘었어요.

그래서 우리 대관료 1회 한 번에 대관료가 얼마인가요? 과장님 2022년도에 대관료가 얼마인지 한번 읽어줘 보세요. 이게 도대체 제가 이렇게 딱 보고 이게 310원인지, 3만 1천 원인지, 단위는 천 원으로 돼 있잖아요?

그리고 또 하나 궁금한 거, 과장님 대관료 좀 전에 말씀하셨잖아요? 평일하고 야간, 주말 틀리는데 500원이 왜 붙었어요? 이게 지금 이 500원 하나 때문에 멘붕이 왔어요.

여기 대관료 여기도 붙었고, 위에도 총계에도 붙었고, 전체 계에도 붙었고, 저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이 500원이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건지. 네, 그 밑에 시설 대관 현황에도 이 500원이 붙었어요. 이거 파악하셔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은정 위원입니다. 안산인재육성재단 한영조 사무국장님.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한영조 네, 안산인재육성재단 한영조 사무국장입니다.

우리 감사자료 1194페이지에 보면 2022년 실적 및 계획이 있습니다. 안산형 진학사업 7월 16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됐는데 이 박람회는 처음 개최되는 건가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한영조 네, 맞습니다.

몇 명이나 참여했나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한영조 대학교는 22개 정도 참여를 했고요, 참여인원은 저희들이 사실 누적인원은 좀 보기가 힘들지만, 대략적으로.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한영조 그날 참석한 분들까지 다 합치면 한 500명 이상 됩니다.

이 박람회가 끝나고 참여한 사람들한테 설문조사나 반응을 들으신 게 있으신가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한영조 저희가 대학박람회는 사실은 거기까지는 힘들었고요, 대입설명회하고 1:1 컨설팅은 그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작년 대비 굉장히 좋은 기대를 많이 했고, 또 내년에는 좀 더 확대를 요청하는 그런 말들이 많았습니다.

그 밑에 보시면 ‘한뼘’부모지원단 사업이 추진 예정이라고 돼 있는데 아직 진행되고 있는지요, 아니면 아직까지 예정인지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한영조 지금 자료 제작 시기는 그 전이라, 그래서 그 이후에 2회차 수업이 진행되고 이번 주는 3차 수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11월 10일 날 종강을 하고 11월 7일 날 수료식하고 위촉식을 해서 1기, 2기가 한 70여 분 정도 모시고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국장님 이 사업 내용 좀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한영조 저희들이 사실은 민간 대표이사 체제로 체계가 바뀐 지가 불과 한 2년이 못 됐는데요. 저희 재단이 예산에 비해서 사실은 굉장히 인력이나 이런 것들이 많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새로운 인력을 충당하기보다는 시민참여사업 일환으로 해서 부모님들이 같이 참여하자, 청소년들을 어떤 기관이나 시에서만 하는 게 아니라 시민들이 같이 참여해서 하자는 그런 취지로 해서 이걸 결성하게 되었고요. 거기에 대한 교육이나 이런 걸 통해서 소통이나 갈등 구조 이런 부분들을 좀 해결할 수 있는 그런 강의내용으로 해서 6주 강의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물론 첫 시기이기 때문에 시행착오는 겪을 수 있겠지만 내년부터는 아마 저희들이 차후 장학생들 관리 프로그램이라든지 아니면 청소년 사업들, 그다음에 더 나아가서 부모님들 대상에서는 달란트 있는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교육기부단 활동이라든지 이렇게 해서 순차적으로, 나중에는 재단 사업 외에 부모지원단들이 청소년들 육성을 위한 자체사업들도 진행될 수 있게끔 하기로 그런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국장님 언론을 보니까 지난 10월 7일 날 인재육성재단에서 특별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이 있었어요. 이거 선별 대상이 어떻게 되나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한영조 저희가 기본적으로 저희 규정집에 들어가 있는 장학금은 11가지가 됩니다.

그래서 그 외에 전 회기 때 많은 말씀을 해 주신 게 뭐냐 하면, 제도권 내에 있는 그런 친구들 외에 사각지대에 있는 그런 친구들을 해서 장학금을 줬으면 좋겠다. 그런데 어쨌든 저희들이 관 기관이기 때문에 서류에 대한 중요성이 크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걸 아무나 또 추천을 하게 되면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에 추천기관은 가급적이면 공신력 있는 각 25개 동의 동장님이나 경찰서장님들 그런 분들로 한정을 하고, 거기서 각 동에 정말 어렵다고 판단이 되신 분들, 가급적이면 저희들이 매뉴얼대로 나와 있는 내용들 포함해서 각 1명에서 2명 정도 추천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36명 정도 해서 작년에도 그런 식으로 특별장학금을 줬는데 올해도 역시 마찬가지로 그렇게 줬습니다. 추천 단체의 공신력 때문에 경찰서가 함께 하셨다라는 거예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한영조 네, 경찰서도 포함을 했습니다.

굉장히 특이한 이력인 것 같아서 궁금해서 여쭤봤고요. 그러면 올해 처음 진행된 사업인가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한영조 특별장학금은 작년 하반기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취지가 기존 장학금 외에 그리고 어떤 매뉴얼된 장학금 외에 이건 충분히 줘야 될 상황이다 그러면 이사회를 통해서, 물론 모든 지급행위는 이사회를 통해서 하는데 그런 부분들을 허가를 받고 그런 절차를 거쳐서 대상이 된 친구들에게 줬습니다.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는 새터민 청소년들한테 준 게 있고 올해는 아까 말씀드렸던 섞여서 이렇게 줬습니다. 국장님 우리 인재육성재단이 왜 만들어졌나요, 애초에?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한영조 저희 재단 설립 취지는 우리 안산시 청소년들 육성 그리고 굉장히 교육환경이나 이런 부분들을 개선하고 또 인재 육성을 위한 목적을 갖고 이렇게 설립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2014년 12월에 설립됐죠?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한영조 네.

그러면 그동안에 우리 장학생들, 수혜를 받은 장학생들이 많이 있잖아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한영조 네, 맞습니다. 그 장학생들 사후관리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나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한영조 그 지적은 정말 감사한 지적인데요.

저희가 사실은 그 사업이 지금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라고 저희들도 보고 있는데, 15년도부터 해서 지금까지 장학생 지급만 해줬지 사후관리가 지금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기간이 짧기 때문에 작년도에는 사실 코로나도 있었고 재단 기본적인 살림을 살피다 보니까 미처 못 했는데요. 올해도 사실 기획만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 정도는 장학생 교류사업으로 해서 지금 장학생 아이들이 다시 참여라든가, 그런 친구들을 불러다 놓고 이런 교육을 할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동아리 모임이라든지 아니면 교류 활동을 통해가지고 그 속에서 아까 학부모지원단들하고 같이 섞여서 안산에 대한 이야기도 하면서 이런 장학금들이 어떻게 지급이 되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파고들 수 있게끔 하려고 그런 교류프로그램들을 나름대로 개발해서 일단 좀 미흡하지만 시작을 하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인재육성재단에서 이런 장학사업을 하는 거는 국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재능이 우수한 지역인재를 발굴해서 지역에 필요한 인재로 양성하는 거잖아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한영조 네.

양성으로써 끝나는 게 아니라 이 장학금을 받은 수혜자로서 어쨌든 후배들을 위한 환류라는 부분이 있어야 하는데 그동안에 이렇게 사업 프로그램을 보면 그런 내용이 없었던 것 같아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한영조 네, 맞습니다. 그래서 아까 ‘한뼘’ 부모지원단 사업에서 향후에 장학생들 관리 부분도 있으시다고 말씀하셔서, 사실은 이제 벌써 한 7년 정도 됐잖아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한영조 네.

굉장히 필요한 프로그램인 것 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행복예절관 김재국 위원님이 앞서서 우리 자료 요청한 부분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를 하셨는데요.

우리 행복예절관 직원 중에 청소년지도사 자격증이 다 있는가요, 관장님? 그리고 관장님 우리 프로그램 보시면 청소년수련관이라고 하면 청소년 관련법에 명시된 수련·교류·문화활동을 할 수 있는 활동거리가 있어야 한다라고 돼 있는데, 관장님이 보시기에 예절관에는 그렇게 명시된 활동거리가 있다라고 보시나요, 프로그램 보시면? 본 위원이 보기에는 행복예절관이 수련이나 교류·문화활동을 할 수 있는 사업이나 방향이 부족해 보여요.

그래서 전에 업무보고 때도 제가 대표님께 말씀드렸잖아요, 행복예절관이 청소년재단으로 들어가는 게 맞는지. 그때 대표님 어떻게 답변해 주셨죠?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일단 기본적으로 행정 계통이 좀 다른 시설입니다.

행복예절관은 과거 여성가족과 소관의 시설이고 지금 청소년수련관이나 문화의집은 교육청소년과로 다른데 법인으로 같이 통합위탁을 한 상태여서 하는 역할과 법령이 좀 다른데요. 앞으로는 우리 재단에 편입된 만큼 청소년 관련 프로그램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서 시행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그런 방향으로 가리라고 믿고 있습니다. 대표님 애초에 직원을 뽑을 때도 청소년지도사 자격증이 있는 분이 종사하는 게 맞잖아요?

그런 성격을 갖는다 하면, 그죠?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예, 위원님 그 부분은 지금 자격증은 제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저희가 직원 채용의 공식 자격증은 청소년지도사만이 아니고 평생교육사 또 복지사 자격도 똑같은 자격으로 인정해서 채용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짧게 하겠습니다.

청소년재단 우리 사무국장님.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김연수 네, 사무국장 김연수입니다. 언제 오셨죠?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김연수 9월 13일자로 채용했습니다.

국장님 혹시 담당 사무나 이런 부분에서 파악은 하고 계신가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김연수 네, 사무국장의 직무는 경영직무 업무라서 인사, 예산 그다음에 관련 직원의 어떤 조직개편이라든지 그런 쪽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사무국장님 앞서서 우리 존경하는 김재국 위원님께서 정책실장님이 모든 걸 총괄을 하셔야 한다고 했지만, 그것보다 더 사무국장님은 다 총괄하고 계셔야 할 것 같아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김연수 알겠습니다.

빠른 업무 파악 부탁드리겠고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김연수 네. 마지막으로 하나 궁금한 거 있어서요.

저희 담당 사무에 남북 청소년 및 국제 청소년의 교류 협력사업이 있어요. 대표님이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예.

혹시 지금도 사업이 진행되고 있나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지금은 중단된 상태입니다. 올해 예산을 보니까 300만 원 예산 세웠다가 다 예산이 반납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그 사업은 우리시의 자치행정과하고 협업으로 DMZ 사업을 당초에 시행하려고 했는데 선거 과정과 또 여러 가지 계획 실행이 순탄치 않아서 실행을 못 한 사업이어서 반납하게 되었는데요.

빨리 호전이 돼서 그런 사업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전반적으로 국제교류 협력사업 부분이 올해는 거의 다 진행이 안 됐더라고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리 청소년에게 꼭 필요한 사업인 것 같아서 내년도에는 좀 더 내실 있게 계획하셔서 꼭 실행됐으면 좋겠습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예, 위원님께서도 많이 도와주십시오.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