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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한갑수 의원 발언

회 제도시환경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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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국토교통부에서 서해안고속도로 10차선 서해안 시대를 연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알고 계신가요? 얼마 전에 국토교통부에서 서해안 시대를 연다고 해서, 우리 안산에 서해안고속도로가 지나가고 있죠, 매송IC로요.

그걸 확장을 한다고 했는데 그거에 대해 알고 계시냐고요. 일단은 제가 간략히 설명을 드릴게요, 질의했으니까. 도면 좀 띄워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이것이 국토교통부가, 저희 서해안고속도로가 96년도에 6차선을 했다가 또 2011년도에 8차선, 그리고 결국은 내년에 10차선으로 확장이 됩니다.

그리고 비봉에서 우리 안산이 정체 구간에 소속이 됐더라고요. 그래서 10차선으로 확장이 되는데 본 위원이 여쭙고 싶은 거는, 그다음 것 보여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이 구간입니다.

이 구간이 정체구간이거든요. 이 구간이 만약에 개선이 될 경우에 국토교통부에서는 막대한 물동량이 원활히 통과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효과 또한 지금 서해안고속도로의 약 1배수 정도가 차이 난다고 지금 기사에 나와 있어요.

그러면 본 위원이 보기에는 저희가 서해안하고 물려 있는 곳이 매송IC가 지금 물려 있습니다. 그죠? 또 매송IC뿐만 아니라 지금 비봉IC에서도 저희 안산에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왜냐하면 그쪽 도로가 상당히 좋습니다. 화물차 같은 경우에는 사실상 여지껏 정체가 되어가지고 비봉에서 많이 내려왔지만 앞으로 안산에 물동량이 많이 들어올 수 있는 데가 매송IC가 되겠는데 우리 안산 같은 경우도 매송IC 같은 경우에는 사실상 화성시 땅이지만 거기서부터 저희 본오1동까지 들어와야 되고 또 본오1동에 들어와서 해안로를 통과해야지만 실질적으로 물량이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부서 검토가 없다고 하시면 이 부분에 대해서 다음 적극적 검토해 주시고 우리 안산시가 교통정책을 어떻게 세울 건지 검토해서 추후 저희 상임위에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자원순환과에서 본 위원한테 주신 자료가 있죠. 저희 안산시 13개 관내 대행업체들 소각장에 차량 출입했던 기록 주신 것 기억하시죠? 본 위원이 그걸 분석을 한번 해 봤습니다.

도표 한번 띄워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저걸 보세요. 나중에 자료는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소각장에 들어가서 차량 한 대가 하차하고 나오는데 보통 과장님 몇 분 정도 잡습니까? 그렇죠? 계량을 하고 물건을 싣고 들어가서 계량하고 그리고 나오는 데까지 3, 40분이면 충분하겠죠?

그런데 본 위원이, 조금만 올려주시겠습니까? 보세요. 맨 위에 한번 올려보세요.

이것이 모회사 차인지 모르겠지만 제가 차량번호대로 한번 통계를 내봤습니다. 통계된 결과는 대다수가 1시간 내지 2시간이 정체가 되어 있었습니다. 퍼센트대로 말씀드릴게요. 1시간 정도 정체가 된 게 30% 정도가 됩니다.

짧게는 5분에서 10분대도 있습니다. 그러면 우선 계량을 하고 들어갔기 때문에 버리고 나왔겠죠. 그렇죠?

그러면 갭이 평균 잡아서 본 위원이 보니까 약 1시간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저 말씀을 왜 드리는가 하면, 이렇습니다. 지금 저희 안산시가 갖고 있는 자원에 비해서 지금 자원순환과의 효과적인 것이 약간 약하다는 생각이 들고 있고요.

투입량만큼 과연 과중한가 이 생각을 합니다. 어차피 지금 현재 미화원들이 새벽 6시에 나가서 고생하시는 거는 저도 이해합니다. 하지만 13개 업체가 대동소이하게 맞춰야 되지 않을까, 꼭 제가 8시간 노동을 하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는 아닙니다.

하지만 이번 원가 계산하실 적에 인력이 모자라고 물동량이 많은 곳은 재분배를 한번 검토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왜, 저 많은 차량들이 소각장에 분명히 물건을 싣고 들어갔는데 과장님 말씀대로 넉넉잡아서 1시간 잡읍시다. 1시간 잡는다고 하더라도 식사하고 휴식하고 다 한다고 해도 편차가 너무 난다는 얘기예요.

본 위원의 취지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다시 한번 최종적으로, 과장님 오신지 얼마 안 되지만 자원순환과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에 대해서 최종적인 점검이 필요하다는 요지를 드리겠습니다. 그것 내리세요.

내리시고요. 그다음에 부속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저희 이대구 위원님이나 선현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저희 또 상임위에서 지적사항을 많은 걸 드렸습니다, 과장님한테.

오시자마자 너무 무거운 숙제를 드려서 죄송한데, 어차피 한 번은 저희 시민들 입장에서 또 저희 위원들은 자원순환과를 점검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혹시 저희 상임위가, 선별장인가요? 소각장하고 선별장.

거기를 언제 계획을 잡아서 한번 갔으면 하는 게 위원장님한테 건의드리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제가 이번 행감 동안에 과장님에게 많은 질문을 드렸고 지적사항을 드린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결국은 우리 시민들의 세수를 아끼자는 얘기고 또한 자원순환과 정책을 이제는 바로 세우자는 얘기예요.

어떻게 풀비를 주면서 도색비도, 그런 건 아니죠. 그래서 더 이상 얘기 안 드리고 저희 상임위가 오늘 마지막 시간이니까 저희가 드린 것에 대해서 충분하게 이해하시고요. 다 소화해 주시길 부담스럽겠지만 강력하게 추진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건 우리 국장님한테 드릴 말씀인 것 같습니다. 사실상은 양 구청 환경위생과라든가 자원순환과 또한 교통국장님도 다 포함되는 건데, 우선 간결히 제가 아는 대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양 구청에 단속반이 나가 있죠? 국장님, 양 구청 환경위생과에 지금 생활폐기물 단속반이 나가 있죠? 이것을 다시 거둬들일, 행정의 일원화를 하시는 건 어떨까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것이 예전에 국장님이 다른 부서에 계실 적에 너무 비대하다고 해서 나눠진 거로 본 위원은 알고 있어요. 그런데 사실상 똑같은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지금 자원순환과 같은 경우에는 행사장 같은 경우에, 공공성의 행사장을 했을 경우에 누가 치우냐는 관건도 있고요.

또 각 동네별로, 각 지역구별로 묵은 쓰레기 문제도 상당히 비일비재합니다. 그래서 가로반은 놔둔다 하더라도 단속반만큼은 행정의 일원화를 갖고 가는 게 어떨까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네, 두 번째 국장님한테 똑같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저 안에 가면 소각장, 선별장, 재활용시설이 있죠? 그런데 선별장도 그렇고 재활용도 그렇고 규모가, 캐파가 현재도 제가 보기에는 맥시멈으로 보고 있거든요. 그러면 앞으로 저희 신도시에 대한 안산 비전을 볼 경우에 이것을 대폭 늘려야 되거든요.

이것에 대한 복안이 있으신가. 예, 그걸 하여튼 검토를 하셔가지고 제발 부탁인데 행정은 미래를 보고 해야 되는 겁니다. 고만고만해서 내 수치에 맞추지 마시고 안산시 인구가 100만이 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래서 100만 얼마가 될 수도 있고 아무 때나 풀가동해서 쓸 수 있도록 여유공간을 두셔서 저희가 보기에는 중장기적으로 쓸 수 있는 공간을 필히 마련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입니다. 좀 크게, 크게 해 주셨으면 좋겠고, 마지막으로 자원순환과장님, 하나만 더 여쭙겠습니다. 저희가 지난번에 현장 답사를 갔는데 본 위원은 처음 보는 거예요.

무단투기지역에 무인 카메라가 있더라고요. 우리 존경하는 선현우 위원님하고 같이 봤는데, 그 카메라가 있으면 깨끗해야 되는데, 그게 용도 자체가 청결하자고 갖다놓은 거죠? 그게 차량도 아니고 설치해놨던데.

그런데 선현우 위원님도 보셨지만, 쓰레기는 거기에 다 있습니다. 책장 같은 게 하나 있는데 그 안이 꽉 찼어요. 카메라 바로 옆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순기능을 하는 것인가 저는 그게 참 의심스러워요. 그래서 제가 그거에 대해서 질책하자고 하는 게 아니라 사실상 양 구청에 나가 있는 단속반이 노고에 비해서 힘든 건 저도 압니다. 다 알죠.

아는데 정책의 일원화를 하려면, 원스톱 서비스를 하려면 제가 아까 존경하는 국장님한테도 말씀드렸듯이 이것은 가로반은 놔두더라도 단속반만큼은 한곳에서 지휘감독을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심도 있게, 국장님하고 심도 있게 논의하셔서 우리 자원순환에 대한 대책을 꼭 강구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한갑수입니다.

먼저 지금 한명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 연장선상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 경기가든이 지금 아직 착공이 안 됐는데 언제쯤 착공 들어갈 예정이죠? 경기가든, 바로 옆에 있죠.

아시나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사업본부장 김종수입니다. 경기가든은 2021년도에 착공돼갖고 공사를 지금 하고 23년까지 공사를 완료하겠다고 지금 현수막이 붙은 걸 봤기 때문에 지금 공사를 하고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완공이 그러면 23년인가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23년 말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보기에는 아직 멀었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2025년이라고 합니다.

예, 그렇게 됐고 경기가든 본 위원 지역구에 해당이 되는데요. 경기가든정원과 또 우리 환경재단과 또 앞에 수변공원이 있어요. 안산 반월천이 내려오는 가장 큰 수변공원인데 이 동선을 갖다가 연장선상으로 연결하셔야 될 가치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도 한명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조명은 간접조명을 해서, 거기 같은 경우 화성시하고 우리 안산시하고 가장 경계지점입니다. 그래서 어느 도시, 외관적인 면이 있겠지만 시각적으로 볼 적에 화성시에 우리 안산이 뒤져서는 안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생태만큼은 대한민국이 공통적으로 가는 부분이지만 그래도 우리 안산시를 홍보할 수 있는 가장 시각적인 면이 거기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화성시 주민들이 대부분 안산시를 통과하기 때문에, 그래서 수변공원까지 포함해서 연장선상으로 보셔야 되는 거지, 이걸 단계적으로 보셔서는 안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사업본부장님이 아까 말씀하셨던 거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저희 환경재단에 총 근무 인원이 몇 명입니까?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예, 사업본부장 김종수입니다.

정원 32명에 지금 현재 28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원은 32명이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예.

지금 저희 환경재단이 지금 신사옥을 짓고 있는 거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예, 지금 엊그저께 발주된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기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1년 6개월 정도 예상을 하고 있는데 더 빨리 짓겠다고 노력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규모가 어느 정도나 되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전체 규모는 제가 확실하게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대략 한 몇 평이나 됩니까?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그거에 대해서, 약 한 500평 되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예. 500평을 짓는 데 1년, 겨울 동절기 빼면 제가 보기에는 만만치가 않을 것 같은데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발주가 제가 알기에, 발주되고 설계하고, 설계 나왔습니까?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설계는 끝났고요.

이제 계약하고, 시공만 남았어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계약하기 위해서 시공자를 선정하기 위한 절차를 밟고 있는데 그게 한 40일 정도 걸리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40일 정도 걸리면 동절기에 공사를 못한다면 내년 2월 말이나 이때쯤 착공이 돼서 공사가 시작될 거로 예상되는데요.

아마 시공하는 공공개발과에서 박차를 가해서 해 주실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여유 있게 잡아서 다시 재입주하실 때까지 한 20개월 잡아야 되나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그 정도는 잡아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죠? 본 위원이 왜 그걸 여쭙냐 하면, 경기테크노파크에 지금 현재 계시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예, 그렇습니다.

경기테크노파크에 임대료가 지금 얼마나 지출하고 있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임대료는 약 1천만 원이 조금 넘고요. 여기 잠깐 자료 제출에 보면, 한명훈 위원님이 요구하셔가지고 저희들이 자료를 제출했는데요.

임대료는 월 1,016만 2천 원이고요. 관리비는 거기에 따라서, 계절에 따라서 조금씩 변화가 있어서 약 평균 500만 원으로 보면 됩니다. 약 한 1,600 잡으면 되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1,500만 원 정도 잡으면 됩니다.

그러면 1,500만 원 곱하기 20개월이면 얼마나 될까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6억입니다. 얼마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6억입니다. 6억이죠, 6억.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예.

그렇죠? 환경재단에서 사옥 하나 짓고 하는데 6억이라는 돈이 소모가 돼요. 이게 개월 수로 치면 얼마 아니지만, 환경재단이 사업성을 띤 데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지금 주 사업장이 있는 데도 아니고, 그래서 본 위원은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6억이라는 돈을 갖다가 환경재단의 임차료로, 직원 급여가 아닌 임차료로 쓰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따로 한번 강구하신 적이 있나 한번 여쭤보고 싶어서 여쭙니다.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아까 6억은 아니고요.

임대료까지 포함해서 20개월이면 1개월에 1,500만 원씩 해가지고 3억이고요. 3억이에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예, 그리고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지금 짓고 있는 게 환경교육센터거든요.

그걸 짓는 데 기간이 걸리지만, 저희들이 물론 현재 임시적으로 들어와 있지만 여기서도 교육도 해야 되고 여러 가지 사업을 계속하고 있어서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교육은 지금 거기 대관을 해서 쓰게 돼 있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대관도 해서 쓰고 저희들 자체 조그마한 대회의실에 한 30명 정도 들어가는, 대관은 대관료를 별도로 내게 돼 있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그건 여기 예산에 포함이 안 돼 있는 거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교육 문제는 여기서 빼셔야 되고, 본 위원이 드리는 말씀은 환경재단이 교육장과 사무실을 쓰기 위해서 이사를 나왔는데 이 막대한 돈을 갖다가 임차료로 소모하는 것은 좀 안 맞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요지는 왜 그 비싼 테크노파크에 들어갔을까, 본 위원도 거기서 5년간 있었습니다. 5년간 있고 현재도 지금 거기에 있는데, 이 공공사업을 띠고 있는 환경재단이 굳이 안산시에 지금 유휴공간을 찾지 않고, 문제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실제로 한양대학교 내에도 공간을 빌려줄 수 있는 공간이 있는 거로 알고요.

지금 현재 노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도. 그런데 이 부분을 갖다가 사업성 검토도 안 하시고 장기집행 검토도 안 하시고서 테크노파크에 들어갔다는 거는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왕 이사 들어가셨지만 이사 들어가신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향후 3억이라는 막대한 돈이 그냥 유야무야하게 없어지는 거고 테크노파크는 수익사업을 하는 것이고, 그래서 안산시의 현재 와-스타디움이라든가 지금 유휴공간을 찾으시면 어떨까 생각을 합니다.

이사비 같은 거 계산하시면 안 됩니다. 그거에 대해서 말씀 한번 해 보세요. 검토를 안 하셨다니까 얘기드리는 겁니다.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2021년 11월에 이사를 하기 위해서 많은 검토가, 제가 오기 전이었지만 많은 검토가 있었던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도 어렵게 아마 테크노파크라는 공간을 얻어서 들어가게 된 것 같은데요. 저희들이 임차료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 이번 기회를 통해서 조정을 더 해서 면적을 줄여서 적게 쓰면서 절약 좀 하겠습니다. 아니, 본부장님, 본 위원의 취지를 모르십니다.

제가 임차료를 줄이라는 얘기가 아니고 공간 줄이라는 얘기 아닙니다. 지금 저희 9대 의원이 오기 전에 이사를 가신 거지만, 이 방법론이 틀렸다는 거예요. 환경재단이 실질적으로 가실 데를 찾아서 갔어야 되는 건데, 이게 물새듯이 3억이라는 돈이 녹는 거예요.

그리고 테크노파크는 지금도 공간 많이 남았습니다. 근무하시는 근무 직원들은 천혜의 요새예요. 아주 좋죠.

본 위원이 여기서 근무해 봤다니까요, 사무실에서. 하지만 지금 환경재단이 재정면이나, 우리 안산시 재정면이나 넉넉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재검토해 주셨으면 하는 게 본 위원의 의중입니다.

간단히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어차피 김종수 사업본부장님께서 오시기 전이라고 하니까 제가 건의는 더 안 드리는 거고요. 대표이사님.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네, 대표이사 박현규입니다.

본 위원의 질의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하십니까?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네,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래서 제일 저희 안산시가 재정자립도가 좋다든가 여러 가지, 제가 전자에도 다른 부서에 안산시 재정자립도 한번 띄운 적이 있습니다.

불과 8년 만에 반토막이 났습니다.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맞습니다. 이거는 개탄할 노릇이에요.

그래서 이거 죄송하지만, 직원들한테도 미안하고 다 미안하지만, 다시 한번 이거 꼭 찾으세요. 찾아서 현실적으로 환경재단의 본원의 업무가 우리 시민들한테 절세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네, 알겠습니다.

본부장님, 이해하셨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예, 이해했습니다.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위원님들의 말씀은 곧 시민의 명령이라고 저는 믿고요.

우리 한갑수 위원님의 명에 따르기 위해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명이 아니라요.

어차피 사장님께서도 추후에 대표이사에 들어가셨지만 안 되는 건 바로 잡으셔야 돼요. 이제는 안산시가 재정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낭비되고 이렇게 이거 뭐 3억, 남들이 보기에는 뭉치면 큰데 흐지부지 이거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렇다고 환경재단이 지금 사업성이 있는 데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은 절대로 빠른 시일 안에 찾으셔서 다른 공간을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알겠습니다.

본 위원이 검사해 보니까 PVC관, PE관, 주철관, PEP, PFP, PFP가 마지막으로 관이 있는데 우리 안산시는 이외 다른 것 쓰는 게 있나요? 안산시에 일반적인 관을 쓰는데 제가 PFP관을 말씀드리려고 그래요. 인천시 같은 경우에는 30년 전부터 PFP관을 썼습니다.

왜 인천을 비교하느냐 하면 안산지형이나 인천지형이나 저희가 펄 지역이고 또 객토해가지고 복토한 지역이거든요. 메꾼 지역인데 인천 같은 경우에는 지금 퍼센트가 상당히 높아요. 60%를 갖다가 30년부터 써가지고 중장기적으로 실시해가지고 왔습니다.

서울은 이제 시작을 하고 있고요. 우리 안산은 지금 현재 PFP관을 얼마나 쓰고 있습니까? 단가인데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거는 우수조달업체예요.

우수조달업체 품목이고 우선 대관은 모르겠지만, 200㎜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200㎜관 같은 경우에는, 우선 저는 지난번 전자에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이걸 써 봤습니다. 써서 지금 한 25년 정도를 쓰고 있어요.

제가 조그마한 이걸 써 봤는데 아주 좋아요. 좋았고, 그래서 제가 도시환경위원회에 와서 또한 이번에 수도시설이라든가 여러 가지를 본 결과는 우리 안산시 같은 경우도 인천시의 염분이라든가 이런 지형지물이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단가는 비싸다 하더라도 나중에 세척비용이라든가 여러 가지를 고려할 적에는 우리도 이쪽 방향으로 단가를 따질 때가 아니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상적이나 여러 가지 면에서. 단지 이 관을 제가 써본 결과는 약간의 이끼가 조금은 있습니다.

솔직히 제가 써 보니까. 그런데 녹은 전혀 없습니다. 아시다시피 페인트 도장한 게 아니라 완전 우리가 일명 하는 코팅이에요.

파이프 우리 고무호수 있지 않습니까. 고무호수와 고무호수 사이에 관이 하나 있는 그런 역할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써 본 결과는 좋았고 또 우리 안산시 같은 경우는 주철관만 이렇게 많이 쓰고 있는데 앞으로는 이런 걸 우리 안산시도, 구도시와 신도시로 명문화가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희가 실질적으로 86년도에 안산시가 됐다고는 하나 사실상 기반시설은 79년도부터 됐습니다. 그러면 사실상 86년도는 무색한 거고 근 40년이 넘는 거거든요. 40년이 넘었기 때문에 앞으로 중장기적으로 안산시 시민들이라든가 여러 가지 방면에서 특수성을 살릴 수 있는 PFP를 권장해야 되지 않나,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이번에 정수장을 갔습니다. 정수장을 갔는데 본인이 수년 전에 연성정수장을 갔고 이번에 정수장 두 군데를 가봤는데 연성은 그 당시에 본 위원 기억으로는 그 안에 물 저장하는 데 그게 스테인리스로 다 되어 있던 거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는 안 되어 있는 걸로 제가 이번에 봤어요.

그 차이는 뭐죠? 그래서 하여튼 제가 보기에는 위생적으로 지난번 전자에도 말씀드렸지만 소장님이 이 분야는 원로시니까 우리가 먹는 샘물만큼은 최소한 저희 관을 행정을 믿고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