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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김재국 의원 발언

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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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우리 김유숙 위원님이 질문하신 내용 중에서, 공무직의 역할이 뭐예요? 그런데 실지로 현장에 가보면 그 사람들 공무직 말을 안 들으면 다음에 기간제 일을 못 하고, 거의 이 사람들이 거기서는 왕이에요, 왕. 이게 많이 지금 돌고 있습니다.

오늘내일 얘기가 아니에요. 우리 안산이 수소시범도시로 선정돼서 지난번에 네덜란드에서 왔다 가고 그랬잖아요? 그거 좀 설명해주세요.

좋은 성과가 있었는가, 어떤 내역으로 왔다 갔는지. 잠깐, 실지로 하는데 우리 지금 수소 처음에 우리 에너지정책과 전에 신성장전략과에서 수소충전소 할 때 처음에 선정한 건 거기죠? 신성장전략과에서 선정했죠?

본오동. 이거 왜 말씀드리냐면 제가 그냥 지금 수소 시범에 대해서 얘기하는 게, 지금 이게 주민들이 굉장히 걱정하는 거 맞죠? 안전성이나 접근성 그런 쪽으로 많이 고려하다 보니까 거기를 했다고 그러는데, 그래도 에너지정책과에서 다하는 건 아니잖아요.

신성장에서 손 떼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관했기 때문에? 새로운 사업을 하더라도 항상 주민들을 생각하고 하세요. 그리고 지금 우리 지난번에도 한번 질문했던 건데 253페이지 보면 사동 90블록 복합개발 추진현황 있죠?

지금 이거 아직까지 오리무중이죠? 그거에서 우리 도원중 과장님. 그러면 이거 과장님 생각할 때 돈 받을 수 있어요, 없어요?

논의할 시점이 아닌 게 아니라 볼 수가 없잖아요. 이익이 났는지 안 났는지 어떻게 봐요. 왜냐하면 지금 그 사업이 엄청 잘 됐다고 이익이 많이 났다고 지금 다 알고 있는 사항 아니에요?

그러면 과장님은 될 수 있다? 이거는 솔직히 어렵다고 볼 수 있는 상황인데요. 왜 내가 지금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이거 사동 90블록 처음에 기본협약서 있죠?

우리가 우리 시에서나 아니면 도시공사 같은 이런 데서 참여할 수 있도록 원래 기본협약서에는 들어있었죠? 그러면 지금 89블록 같은 경우에 도시공사가 참여할 경우나 그 비슷한 예를 드는 거예요. 만약에 우리가 지분이 좀 들어있었다면 그걸 당연히 열어볼 수 있는 상황인데 왜 기본협약서에는 있었는데 본 계약서에는 없었어요, 빠졌어요?

지금 신성장전략과에서 여기 90블록 관련돼서 냈는데 최대 2천억을 받는다. 그런데 지난번에 예산 때는 지금 우리가 중단돼 있다고 그랬었죠? 결산 때, 그죠?

지금 이거 관련돼서 그때 우리 결산 거기서는 중단됐다고 그때 보고 했죠? 어쨌든 진짜 정말 우리가 중요한 우리한테 필요한 자금입니다. 꼭 받아야 되는 거고, 꼭 신경 쓰세요.

우리 63블록 도시개발 사업 관련돼서 우리 도시공사가 현물출자 변경 동의안 있잖아요. 부결됐잖아요, 그죠? 의회에서 부결됐죠?

다시 왜 또 상정 안 했었어요? 안 한 이유가 뭡니까? 위원회에서는 통과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죠?

그런데 지금 실제로 보면 시의회에서 상정을 했는데, 현물출자 변경 동의안을 상정했는데 부결됐다고 나와 있잖아요. 지금 이거 묻는 거예요. 도시공사가 개발하려면 이거 변경 동의안 받아야 되잖아요.

도시공사 지난번에 질문했더니 개발을 하겠다고 했었는데요? 도시공사는 어차피 장상지구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자본금을 늘려야 되잖아요. 그러려면 그 63블록이 필요하다고 항상 지난번 우리가 감사 때도 그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그런데 또 어떻게 말이 틀리네요, 앞뒤가, 서로? 이따가 도시공사 다시 오면 물어보겠지만, 하여튼 그거 좀 잘 정리하셔가지고 진짜 좋은 방향으로 꼭 갔으면 좋겠어요. 지금 시간 없어서 더 질문은 안 하는데 그걸 꼭 하세요.

우리가 청년지원센터 설립 관련돼서 청년소통공간 상상대로 운영 있죠? 지금 지난번에 저희가 보고받은 거 보면 운영시간이 오전 10시 오후 10시까지, 그다음에 토요일날은 오후 10시부터, 이 사람 그러면 급여를 공무원에 준하는 역할을 하는 거, 아니, 위탁이니까 아니고. 이분 있잖아요, 토요일날도 계속 근무를 하는 거예요?

센터장이 밖에 사회를 보잖아요, 사회, 이렇게 행사장 같은 데에. 가끔씩 행사하면 사회 보시더라고요? 그 사람은 거기서 사회 보면 그 수당 받으면 돼요, 안 돼요?

지역에서 행사를 하는데 사회를 보고 있어요. 수당 받으면 돼요, 안 돼요? 그러면 지금 상상대로 거기서 센터장을 하지만 자기가 지역 행사에서 사회를 볼 경우에 수당을 받을 수 있다?

그러면 센터장 근무 매달 어떻게 근무하는가 그 일지 주시고요. 센터장이 지금 지역에서 조그만 행사할 때 이분이 나가서 사회를 보고 수당을 받습니다. 거의 30만 원 수당 받아요.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건데 일은 지금 뭐냐 하면 상상대로라고 해서 그런 사람들이 이거 하는 과정에서 나는 안 받는 줄 알았더니 받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도 우리 관변단체에서 행사를 하면 수당을 준다는 거예요. 그런데 센터장이란 말이에요, 센터장.

운영하는 센터장 맞죠? 제가 볼 때는 수당 받으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수당까지 받으면서 자기가 그런 사회까지 보고, 센터장이라고 명함 주고, 다시 한 번 체크해 주세요. 본 위원이 지난번에 안산휴게소 건립 관련돼서,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관련돼서 자료를 요청했잖아요?

요청 자료를 보니까 사실은 저희들은 이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휴게소가 생겨가지고 우리 MOU를 맺었잖아요. 풀무원푸드앤컬처라는 회사하고 안산시하고 MOU를 맺어서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했는데 실지로 이게 보니까 거의 조리나 세척, 미화 이런 쪽이네요.

그죠? 사실 우리는 저희 입장에서 보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야 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단순 일용직 업무 이런 정도인데, 또 그중에서도 사실은 그 밑으로 보면 삼구에프에스 이런 데는 또 다른 업체네요? 또 그 밑에도 풀무원에서 또 다시 하청을 준 그런 관계인 거죠?

사실은 우리가 일자리 창출 일자리 창출해서 시장님하고 MOU 협약식을 맺고 그러면 시민들이나 저희들 같은 경우에는 정말 우리 지역에 휴게소 생기면서 시장하고 대표적인 MOU를 맺은 거잖아요, 상징적으로. 그때 신문기사도 나고 그러면 정말 양질의 일자리를 가는지 알았는데 좀 그런 것이 아쉽습니다. 앞으로 경제일자리과에서 그런 거 더 신경 쓰셔서 우리 시민들이 일, 물론 여기에 약간 연세 드신 분도 계시긴 계시지만 좀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주십사 하고 말씀드렸습니다.

아까 우리 최진호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 중에 하다 보니까 과장님께서 초지 의료부지. 전에도 지금 이게 2020년 자료인데 행감자료에 보면 초지동 의료시설부지 활용방안 마련이라고 해가지고 여기 ‘초지동 의료시설부지에 대하여 활용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렇게 하셨잖아요? 결과보고에.

그거 지금 어떻게 할 계획이십니까, 거기를? 의료부지는 안 되는 거죠? 사실 그 부지가 물론 의료부지는 아니지만, 이제 변경하고 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런데 실지로 거기가 초지역세권이에요, 여기도, 나름. 그래서 그 땅이 좋게 활용될 수 있도록 검토 좀 해 주십시오. 우리 김유숙 위원님이 자료 요청하신 거 중에서 뒤에 보면 생생대장간 자재 구매 있잖아요?

여기가 취급품목이 고장 난 소형전자제품, 자전거, 장난감, 여기 몇 명 정도 근무하시죠? 많이도 들어오네요? 그런데 이게 보실 때 어떻게 운영이라든가 이게 실용성이 좀 있어 보여요?

그런 부담이 있군요. 이것도 한번 고민 좀 해 봐야 되겠네요. 네, 알겠습니다.

건설본부장님. 제가 오전에 우리 기획예산과장님하고 얘기를 나눴는데 63블록 도시개발사업 관련돼서 질문을 했어요. 현물출자 변경 동의안을 왜 안 올렸냐 그랬더니 이렇게 얘기하시더라고요.

도시공사에 요청을 했는데 도시공사에서 이걸 매각을 할 건지 아니면 개발할 건지에 대해서 거기에 답을 안 줬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이거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네요. 그럼 개발하는 건 다 구상을 해 놨다 이거죠? 우리가 말하는 현물출자 변경 동의안에 따라서 어떻게 할 거다 그 결정만 남았다는 거죠?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