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임중해 의원 발언
임중해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윤만환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궁금해서 그러는데, 지금 방역활동을 원래 언제 시작해서 언제까지 하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까?
왜냐하면 어제인가 발대식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전에는 전혀 방역하는 것을 보지 못하고, 안 하는 것 같아서 실제로 숲이 많은 지역이나 이런 곳은 음식물쓰레기도 그렇고 상당히 문제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평상시에도 해주셨으면, 그런 계획을 잡아줬으면 하고, 아까 방역기도 저희 동 같은데도 보유대수가 1대로 되어 있는데 보유현황 관계를 저도 하나 주시고, 마력수가 낮아서 애로사항이 많고 고장이 자주 나는 것 같은데 아까 윤만환위원님께서 1대 더 늘려달라는 것을 깊이 있게 반영해서 방역활동 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해주실 계획이 없는지 다시 한 번 확인 좀 하려고 합니다. 지금 이걸 보니까 보건소 예산이 43억 정도 되는데 불용이 거의 9.88이면 10%는 얘기예요.
사실 다른 부서에 비해서 불용이 너무 많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얘기했던 대로 이제까지 미루고 할 것 없이 올해 계획에도 방역기 같은 것은 예산을 잡아서 물품구매도 할 수 있었을 텐데 굳이 다른 부서보다 불용액을 많이 남기면서 안 했는가 궁금해서 물어보는 겁니다. 아까 제가 듣다가 저도 한 가지 질문이 생겼는데 이게 방역기가 마력수가 따로따로 있습니까?
큰 것이 있고 작은 것이 있습니까? 그런데 지금 저희 동 것 얘기 들어보니까 어느 것인지는 몰라도 좌우지간 한 대 있는 것 같은데 크고 작고간에 제가 담당하는 새마을 총무의 얘기를 어저께 들어보니까 지금 그나마 한 대인데 용량이 적어 가지고, 상당히 기계로 말하면 부화가 걸리는가 봅니다. 그래서 좀 용량이 좀 큰 것이나 좋은 것으로 다른 동네보다 더 달라고 하기는 곤란하고 여기 보니까 로비를 잘하는 동네는 상당히 대수가 많네. (우비료)를 준 것도 아닌 것 같은데, 그런데 그것은 필요 없고 좋은 걸로 바꿔줄 수 있는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연중 방역활동을 할 수 있도록 계획을 잡아주셨으면 하는 것을 부탁 드리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불용액이 어떻게든지 요번에 의약분업으로 인해서 상당한 불용액이 생긴 것으로 느껴집니다마는 다음 예산에는 상당히 실질적인 예산이 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