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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102회 제운영복지위원회200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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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위원입니다. 먼저 자료를 몇 개 부탁을 드릴게요. 어린이집 위탁실태, 어린이집별로 위탁법인, 위탁일시, 위탁방법, 원장하고 교사 수, 예산액하고, 어린이집 위탁에 대한 계약규정 사본하고 해주시고, 여성회관에 대해서 물어보려고 합니다.

운영 현황이 어떤지, 도시관리공단에 위임을 했는데 여기 자료에 보면 총 59과목에 1,130명 수료를 했다 이렇게 나왔고, 대관료 수입은 나왔다고 이렇게 돼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그리고 그 동안 장애인 수강생은 얼마나 됐는지 설명해 주십시오.

이 자료에는 59과목이라고 하는데 6월 1일자 현재 자료죠? 과장님 생각에 여성복지회관이 잘 된다고 봅니까, 어떻게 생각합니까? 그리고 여성교실운영에 대해서 물어보려고 합니다.

벤처기업 내의 여성교실이 16주 과정으로 연 3회를 한다고 했는데, 여기는 38과목 988명 수강했다고 나와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알겠습니다.

그리고 거동불편 및 홀로 사는 노인들에게 도시락을 배달한다고 했는데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는지, 80명이라고 하는데요. 이것도 각 동마다 구체적으로 이름하고 해서 명단을 주십시오. 구체적인 명단을 주시고요.

경로식당운영 해서 결식노인 280명 관내 5개 복지관에서 총 6회 하는데, 구체적으로 설명 한 번 해주시죠. 그분들에 대해서 진짜로 먹어야 되는 사람이 있고, 안 먹어도 되는 사람이 있거든요. 진짜로 먹을 사람이 늦게 와서 못 먹고, 그랬을 때 그 사람은 허기지고 배고파서 돌아가는 겁니다.

안 먹어도 될 사람은 집에 가서 먹어도 충분히 될 사람들, 나중에 와서 못 먹어서 허기져서 진짜 한 끼 굶고, 두 끼 굶는 사람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우리 구청 예산을 주는데 진짜 필요한 사람한테 도움을 주든지 먹도록 해줘야 되는 거거든요. 그런 사람이 소외되고 빠지고 했을 때….

그리고 생명의 전화에서는 몇 명이나 지금 하고 있습니까? 김영식위원입니다. 질의보다 저는 자료를 요청하려고 합니다.

단란주점이나 유흥업소, 신구역 허가, 아니면 취소업소 현황, 업소별 단속내용 자료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얘기하라는 게 아니고 자료…. 김영식위원입니다.

식품접객업소 화장실개선, 본위원이 화장실 특위위원입니다. 그래서 월드컵도 내년으로 다가왔고, 접객업소 화장실이 어느 정도 잘 되었는가, 본위원이 ’99년도에 조사를 한 번 했었어요. 직원을 한 명 데리고 다는 못 가 봤습니다마는 여러 군데 가봤는데, 접객업소 거의가 잘 돼 있어요.

잘 돼 있는데, 특히 2000년도 월드컵을 대비해서 더 개선할 점이 많지 않겠는가, 그리고 여기에 보면 22개소 화장실개선 지원금도 지급했다고 하니까 얼마나 지급을 했는지 설명해 주십시오. 김영식위원입니다. 우리 성북 공동 브랜드에 대해서 질의를 드릴게요.

우리가 이게 99년도를 시작을 해 가지고 현재까지 하는데 매출액도 많이 나아지지를 않고 또 사람들이 많이 붐빌 시간에 토요일이나 일요일 같은 경우에는 구청에서 문 닫아 버리거든요. 이래서 문제가 좀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신문에 본 것인데 우리 공동브랜드가 있는 것이 서울시에 8개 구청이 있더라고요. 8개 구청인데 우리가 제일 먼저 선두로 나왔는데 일년에 매출이 한 3억 정도 되고 그 중에도 80 몇 개 품목 중에 한 30개 업체 중에도 신사복이나 제일 중요한 문제들이 빠져나간다고 그래요.

그것을 봤더니 마진이 없다 쉽게 얘기해서. 그래서 우리 과장님이 젊었고 유능한 과장님이 새로 오셨는데 이것을 획기적으로 이왕 우리가 제일 먼저 25개 구청에서 먼저 시작했으면 매상도 좀 올려 가지고 진짜로 성북트리즘에 와서 가입을 서로 하려고 경쟁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해 봤으면 그리고 또 과장님 그 동안에 생각한 점이 있을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

지금 과장님이 조금 전에도 본위원이 말씀드렸지만 아이디어도 좋고 똑똑한 과장님이 오셨으니까 25개 구청 중에 제일 먼저 시작한 것이니까 성북구 트리즘에 대해서 노력해 주고 빛내주십시오. 그리고 우리 공공근로에 대해서 조금 물어 보려고 합니다. 공공근로에서 보면 그 중에 우수인력이 있어요.

그 중에도 우수인력의 배치문제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해 주면 좋겠습니다. 예, 그 중에 우수 인력이 조금 있는데 그 문제를 어떻게 배치하고 있는지. 그리고 예를 들어서 자기 거주지에 있는 사람은 거주지를 안 보낸다 하는 이유는 뭡니까?

아니 본인들이 원한다면, 예를 들어서. 동에도 원하고 본인이 원했을 때에는 자기 동을 배치해 주는 것이 여러 가지로 좋은 것 같아요. 그 사람들이 사실 없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차를 두 번씩 타고 가 가지고 예를 들어서 교통비 600원씩 하면 2번 1200원씩 올 적 갈 적 하면 3000 몇 백 원씩 들어가면서 일할 필요가 있느냐….

그리고 예를 들어서 아줌마들이라든지 건전한 남자들도 보내줬으면 우리 동네 같은 데 예를 들어서요. 고급인력, 예를 들어서 정보화 시대 이런 것보다는 그래도 조금 불편한 사람보다는 우리 같은 데는 산동네이고 크고 반경이 높고 이래서 좀 건전한 남자라도 좀 보내주었으면 했는데도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잘 좀 보시고 배치할 때 좀 생각해서 해 주십사 하는 부탁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성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