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구재영 의원 발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여러분의 노고에 경의와 감사를 드립니다.
어제 생활복지국 소관 중 가정복지과, 위생과, 지역경제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그러면 먼저 가정복지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질의답변 방법은 일괄질문, 일괄답변을 원칙으로 하며 답변이 미진한 사항에 대해서는 보충질문을 일문일답 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말하자면 어제와 같은 일문일답 식이 아니고 위원님들의 일괄질문을 받고 미진한 부분은 일문일답 식으로 진행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가정복지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재룡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님들 일문일답 식으로 할까요?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진행방법을 일문일답 식으로 바꾸겠습니다. 최재룡 간사님 일문일답 식으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이순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이순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나주형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아니 김영석위원님, 그 문제는 조금 더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면 불용액이 부자동네 학교는 했고 무지하게 가난한 동네에는….
부자 동네네요, 두 구는? 가만이 있어요. 학교장님들 모시고 회의는 몇 차례나 합니까, 1년이면?
그런데 청소년 문제 아까 국장님이 거론하셨는데 학교에서 청소년 문제를 비협조적이라고요? 그런데 어느 학교에서 전체적인 우리 학교 관내학교가 전체적인 반대를 그렇게 하던가요? 우리 본위원이 살고 있는 우리 주변학교한테 지금 전화를 해서 한 번 물어볼까요?
아니 불용액이 그 전에 했는데, 그런 협조문이 있었는데…. 국장님 직원들하고 관계과장님들하고 홍보부족이 아닙니까, 그런 것은? 지금 주세요, 지금.
작년에 보냈던 것하고 금년에 보냈던 것 몇 차례 어떻게 보냈는가 지금 주세요. 예, 김영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임중해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임중해위원님 청소년협의가 아니라 청소년지도협의회가 있습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동사무소 동장한테 물어보시면 엄청 잘 아시고, 또 알게 모르게 그분들 활동하시는 것이 구에서는 전체적으로 파악은 안 되더라도 장학금 전달식이라든지 또 미술대회라든가 작문짓기라든지 이런 것은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은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동사무소 가시면 더 잘 아실 겁니다. 본위원이 아는 대로 말씀드렸습니다.
가정복지과장님이나 국장님이 답변하기 전에, 그렇게 양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다른 위원님. 윤이순위원님 수고 하셨는데요, 위원장이 한 가지 더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금년 3월부터 경로당에서 쓰고 있는 모든 비용을 프로그램으로 해서 쓴 내역을 하라는 이유가 왜 3월 달부터 했어요? 지금 거기에 대해서 한 번 실사 같은 것은 해보셨어요? 과장님, 우리는 쓰는 양이 100원, 1000원, 1만원 이런데 노인분들은 총무가 잘못 쓴다든가 어디 헛되게 쓰면 엄청 소외감을 느껴요.
우리는 별거 아닙니다. 우리 호주머니에서 용돈 1만원이고, 2만원이고 쓰는데, 그분들이 쓰시는 1,000원, 2,000원, 1만원, 2만원 쓰시는 것은 우리 몇 백 만원을 갖고 쓰는 그런 소외감을 가지고 불평을 하시거든요. 거기에서 그분들의 스트레스가 오는 거예요.
공정하게 못 썼다, 왜 너희들만 알고 쓰느냐 이런 식으로, 그러니까 그것은 정말로 노인어른들이 알기 쉽고 투명성 있게 쓸 수 있도록 지도감독을 엄청 하셔야 될 것 같으네요.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느 동에 누가 그랬는지 밝혀주세요.
그래야 시정하죠. 임중해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이 질의에 너무 열중하셔서 약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약 10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08분 감사중지) (11시18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감사를 실시를 선언합니다. 계속해서 가정복지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
원래 화재보험은 원칙적으로 소멸성입니까? 적금식으로 있잖아요? 전화해서 한 번 알아보십시오, 어느 회사인지.
알아보시고 다른위원님 질문. 대안까지 말씀해 주셨네요. 윤이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동차 이것 할머니들이나 장애인들 쓰는데 문제점이, 어려운 점이 없어요? 약간 어려운 점이 있지요? 아니 길은 고사하고 간에 쓰시는 분들이 운전할 적에….
휠체어는 뒤에서 밀어줘야 되지요? 본인도 하고 뒤에서 밀기도 하고 국장님 그것 좀 휠체어, 그것은 방금 전에 국장님 설명하신 대로 복지관에 장애인 이용하는 복지관에 좀 이동을 시켜 주고 저밀도 구릉지라서 그런 분들은 휠체어로 이렇게 교체도 할 수 있는 문제도 있겠네요.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국장님, 국고보조금이나 시비 같은 것은 배정 받아서 못쓰고 불용돼 버리면 다음 년도에 예산할 때 지장을 안 받습니까, 아무래도 영향이 있죠? 국비나 시비를 물론 우리가 배정 받아서 쓰는데, 낭비를 해서 쓰라는 것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최대한으로 받아왔다고 하면 일을 찾아서 쓸 수 있게끔, 쓰다가 조금 남아서 불용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요. 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김영식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영식위원님 방금 전에 말씀하신 장애인 식사문제요. 일하시는 분이 부족해서 그러시는 것이지요?
고맙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최재룡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재룡위원님은 개인적으로 듣기에 좀 거북할 말씀은 좀 삼가하십시오. 어제도 제가 말씀드렸나 모르겠는데 좀 삼가 하셔서 어느 단체가 미워서 덜 주고 안 미워서 덜 주고 그러겠습니까? 그것은 위원님을 저기해서 그런 것이 아니고 행정부를 저기해서 그런 것이 아니고 우리 집행부에서도 사업내역을 정확히 파악해서 그 회원 수에 감하지 말고 일할 수 있는 자원봉사식으로 일할 수 있는 단체는 지원을 해 주시게 끔 우리 최재룡간사님 말씀하신 것을 유념하십시오.
특별히 유념하십시오. 윤만환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만환위원님 질의가 너무 길으시면 점심 이후에 하시고….
국장님이 답변하시라고요? 국장님 아시는 대로 답변하십시오. 국장님하고 과장님하고 상의를 하셔서 윤만환위원님 말씀하신 거에….
얼마치 집행합니까? 매년 청소년지도위원회 예산 전액 집행 않습니까? 보조금이 어요, 청소년?
윤만환위원님이 매년 그렇게 질의를 하시고 국장님이나 과장님은 또 민간인들이 뭉쳐서 이것도 하나의 봉사거든요. 그분들 자체가 그런데 봉사하는 개념이 우리는 어느 단체보다도 이 나라를 짊어지고 나갈 큰 대목이 될 수 있는 청소년을 기른다 하는 자부심을 정신적으로 심어 주셔 가지고 활성화할 수 있게끔 만드세요. 본위원도 전 번에 청소년 지도위원들이 어느 모임을 갖는다고 해 가지고 특별히 야유회를 나간다고 해서 제가 격려도 해 주었습니다.
정말 타 단체는 제가 참석 안 했는데 그 단체만은 참석해서 우리 구에서도 조례로 제정이 되어 있고 우리 구에서도 여러분을 위해서 많이 힘을 쓰려고 하니까 또 청소년 문제에 상당한 문제점을 가지고 우리 운영복지위원회에서 한 위원이 그런 위원도 계시고 하니까 아마 잘 될 것이다 이렇게 해서 아마 제가 가면서 차에서도 설명도 드리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데를 좀 잘해서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게끔 이렇게 심어 주십시오. 격려도 해 주시고, 잘한다고 하면 더 잘해요.
잘한다고 하면 더 잘하니까 격려를 많이 해 주십시오. 윤만환위원님 됐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지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가정복지과 소관 행정 사무감사를 마치고 중식을 위해서 감사를 1시 30분, 두 시로 할까요? 1시 40분까지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중식시간을 위하여 1시 40분까지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2시19분 감사중지) (14시00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전에 이어 생활복지국 소관 위생과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감사를 계속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그러면 위생과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식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영식위원님께서는 자료를 요청하셨고,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재룡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수고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만환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만환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영식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영식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만환위원님 좋은 예를 지적해 주셨습니다. 국장님 간부회의 가시거든 그런 말씀 하십시오.
타 위원회에서도 얘기하면 금방 전화와서 아주 곤혹을 치르고 그러는데, 우리 소관이 아니고 다른 소관이지만 우리 의회 들어오는데 배드민턴장 몇 군에 있지 않습니까? 아침에 들어오다 보면 음식점이에요. 그걸 우리가 만약에 철거하라고 하면 그 사람들이 난리나는 거예요.
그런데 사실은 단속해서 철거해야 돼요. 그 정도로 우리가 무슨 얘기를 해서, 우리는 구민 전체적인 말씀을 전하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자기네들 이권싸움으로 공격하는데 혹시 간부회의 때 그런 말씀 있으면 국장님들끼리 그런 말씀을 전해 주십시오.
감사 지적이 되면 우리들이 처리해서 최대한 위원님들 말씀하신 것은 빼고서 얘기를 해라, 윤만환위원님 지적 참 잘 해주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위원님 안 계시면 본위원장이 질의을 하겠습니다.
숙박업소하고 목욕업하고 개념이 다릅니까? 그런데 요즘은 목욕탕이 숙박업소로 약간 변태돼서 운영하시는 것 아시죠? 그 관계법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저는 모르겠어요.
확실히는 모르겠는데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이나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숙박업소는 숙박업소대로 크면 큰 대로 작으면 작은 대로 그것을 그대로 하는데 목욕업을 하는 데가 요즈음 대형으로 막 커지고 있지요. 거기에 휴식처라고 해서 휴게실이라고 해 놓고 거기에 침대를 놓는 경우는 어떻게 되는 것이며 매트리스 식으로 해서 침대로 해서 잠을 자게 끔 만들어 놓았거든요.
그런데 그런 방법이 관계법이 어떻게 되는 것인지…. 아니 그런데 그것을 의자로써 하게도 되어 있지만 그것을 매트리스를 깔아 가지고 덮는 이불까지도, 담요까지도 주어져 있다 이 말이에요. 그런 데에는 어떻게 취급하냐 이거지요, 그런데는.
그것은 알겠습니다. 숙박업소 생활개선 문제는 잘하는 것인데 본위원이, 단속할 여지가 없다고요? 법상으로요?
그렇지요. 요금은 안 받는데 그것을 빙자해서, 그러니까 묘하게 법이 과장님 말씀하시는 것이 묘하게 빠져나가게끔 되어 있습니다. 매트리스를 깔고 덮는 이불을 제공하면은 이것은 숙박이라고 보아야 되거든요.
그렇지요? 목욕을 하고 수건으로 닦고서 화장을 하고 나가는 것은 목욕인데 목욕을 하고서 자기가 쉬는 것은, 잠시 쉬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 쉬는 것을 빙자해서 매트리스 위에서 이불을 덮고 자는 것은 이것은 숙박이나 거의 비슷한데 단속할 어떤 법적인 근거가 없다 보니까 본위원으로서는 한심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얘기하는 것은 무슨 뜻이냐 하면 기 대중 목욕탕이 있던 조그만 업소는 대형 목욕탕 때문에 요즈음 전혀 손님도 없을 뿐만 아니라 물까지 아낄 정도예요.
물을 받아놨다가 청소 때 되면 청소를 해서 빼버려야 되니까 물 값이 아까울 정도로 이렇게 물 부족 현상이 일어나는데 아깝다 이거야 그렇기 때문에 관계 법령을 우리가 조례로 만들어야 되는 것인지 이것은 아마 입법으로 만들어야 될 것 같아요. 그렇지요? 그래서 혹시 위생과에 관한 서울시나 전국적인 중앙 부서에서 회의가 있으면 관계법에 대해서 좀 찾아보시고 그 애로사항을 조그마한 업소도 좀 보호를 해 주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방법으로 연구를 하시고 무슨 단속만 하고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관계법도 이런 것은 있어야 우리 조그마한 생계형 업소들도 살릴 수 있다 라는 것을 좀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우리 국장님 더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생계형 IMF라고 해 가지고 이게 무슨 업소를 단속을 좀 어떻게 덜 나가신다고 했지요 될 수 있으면. 지도위주로 나가는데 아까 우리 과장님 말씀하시기를 우리 1년 예산 얼마 되지도 않습니다 라고 말씀을 하십니다마는 우리 생명과 직결된 것이 위생과예요.
대단히 중요한 부서거든요. 그래서 아까 조금 전에 윤만환위원이 직원도 부족하지 않느냐 사실 방대한 업무로서는 직원이 부족하지 않느냐고 말씀하셨는데 이 제조업, 제조 식품업이라든가 또 생계형 음식점 이런 데도 사실은 지도 식으로 나가서 철저히 그 사람들을 고발해서, 감독해서 고발하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정말로 우리 시민이 마음대로 음식도 먹을 수 있고 모든 것을 위생적으로 좀 처리할 수 있게 끔 이렇게 업무를 철저히 해 주셨으면 하는 것이 본위원장의 생각입니다. 특히 식품을 제조하는 업소가 몇 군데라고 했습니까?
우리가 금방 먹어야 되는 식품이네요. 그러니까 중요하네요. 두부 같은 것도 (햇)가루도 이런 것도 집어넣고 어쩌고 하고 이런 말도 있고 어묵 같은 것도 만드는데도 딴 게 들어가고 그러는데 상당히 철저히 감독하셔야 되겠네요.
지도하는 것보다도 그런 업소들은 정말 철저히 단속하셔서 우리 시민이 마음대로 음식을 먹고 살 수 있게 끔 이렇게 행정을 펴 주시기를 바랍니다. 본위원이 자료를 안 냈기 때문에 상식적으로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한테 물어보는 것으로 대체하겠습니다마는 다음에는 정식자료를 내서 질의답변을 한 번 더 하겠습니다. 다른 위원님 김영석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김영석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런데 감사하지 말까요. 아니 감사자료, 위원님 설명도 이 정도로, 위원님께서는 상당히 김영석위원님께서는 이해가 가시는가 모르겠는데 이거 전부다 처음에 자료요청을 하면은 자료요청하는 데도 제가 전 번에 타 부서에도 자료요청했는데도 어디에 뭘 어떻게 했느냐고 물어하면 번지수하고 어느 동 몇 번지 몇 평 총 공사비 얼마 이런 것 몰라서 자료 물어보간요.
이런 식으로 해서 자료를 탁 갖다 줘버려요. 지금 자료 가져오지는 않았는데 지금 현재 자료 정말 성실하게 위원님들이 하면, 우리 운영복지위원회 것만 아니라 전체적인 위원님들 자료요청하면 성의껏 좀 해서 주는 것이 아니고 그저 한 몇 일간 행정감사 끝나면 그냥 어려운 말씀 위원님들이 질의하면은 답변해서 잘못된 것은 시정하고 다음에 잘 하겠습니다 라고만 하면 되겠지 싶어서 하는가 모르겠습니다마는 이러면 본위원은 제가 김영석위원님 자료요청한 것을 어떻게 몇 페이지에 어떻게 된 것이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본인이 이렇게 봤을 때는 이것은 성의가 없는 거예요. 아니 그것도 문제지만 이렇게 무성의로, 과장님이 이것 안 챙겨봐요?
아니 이것은 자료 얼마만큼 성실히 잘 나왔는가가 문제인데 이 오타를 칠 때부터가 정신이 틀렸다는 얘기야. 본위원이 얘기하는 것은 그럼 모든 행정도 그렇게 할 것이 아니냐 이 말이지. 모든 행정도 실질적으로 위원님들이 페이지를 보고 물어볼 수 있는 이 자료를 가지고 이렇게 하니 우리들이 물어보지 않고 타 행정을 밖에 나가서 모든 행정을 할 때에는 적당히 이런 식으로 넘어가지 않겠느냐.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이유를 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예, 됐습니다.
국장님, 같은 경인기획과 부서가 아니라 국장님 그리 또 핑계를 대는데 거기 가서 물어보면 무슨 소리하고 있느냐 위생과에서 적어준 대로 했지 무슨 소리하고 있느냐 이런다고. 내가 더 이상 말씀 안 하겠고 이런 것이 없게끔 우리 과장님들이 확대 간부회의 할 때 꼭 지적하고 넘기세요. 이번 자료 준비하는 데 이런 오타가 있어서 상당히 곤혹을 치렀다, 분명히 말씀하십시오.
구청장 앞에서 확대간부회의 때 분명히 말씀하십시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위생과 업무에 대하여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위생과 감사를 마치고 지역경제과 소관 행정감사준비를 위해서 약 10분간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약 10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4시42분 감사중지) (14시59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지역경제과 소관에 대하여 감사를 계속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지역경제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석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이순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최재룡 간사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재룡 간사님 수고 하셨습니다.
도시가스 사유지 문제는 우리 과장님께서도 중재관계를 잘 하시고, 또 관계되시는 구 위원님께서도 같이 참석하셔서 중재역할을 하십시오. 과장님만 성의를 보이시라고 하는 게 아니라 최재룡 간사님도 성의를 보여주셨으면 하는 위원장의 뜻입니다. 윤이순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임중해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답변 안 들으셔도 되겠습니까? 김영석위원, 윤이순위원님 도시가스 문제 때문에 상당히 명백한 답변을 들어야겠는데 들을 길이 없어 가지고 답답한 마음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국장님께 제안을 하겠습니다. 근본적으로 옛날에 기부체납 받을 것을 기부체납 못 받고 또 어차피 사유지이면서 도로로 활용해야 된다는 그 성북 관내의 땅들이 엄청 많을 거예요. 그 조사는 어디서 해야만 명백히 조사가 되겠습니까?
국장님 답변하신 말씀 알겠지만 국가에서도 알고 있지요? 국가에서도 알고 서울시에서도 알고 그런데 과거에 특히 이런 문제가 있어요. 과거에 몇십 년 전에는 땅값 문제 가지고 대두가 안됐다가 부동산이 갑자기 지가가 오르고 지금은 약간은 침체가 됐습니다마는 그래도 자기 땅인 줄 모르고 가만히 있다가 불거지고 그러니까 부스럼 내는 식으로 해서 공고를 하자니 엄청난 부담이 가고 그것을 안 하자니 그 땅으로 수해를 입어서 편의를 보아야 될 사람들이 불편을 느끼니까 답답한 문제라 이 말씀이에요.
그래서 본위원도 거기에 대해서 고심을 해서 어느 도시가스를 연결시키는데는 그 주변지역 사람들한테 그것을 각서를 받기도 하거든요. 동의서를 받아서 만약에 땅임자가 이유서를 제시하면 당신네들이 땅값을 사용료를 내든지 하는 동의서를 받아서 찍어 가지고 제출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게 엄청 불편스럽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참 이게 장기적으로 구청뿐만 아니라 서울시 국가적으로 문제가 대두되기 때문에 우리 국장님은 서울시에 있을 때 법 관계에 대한 부서 근무하신 경력이 되시니까 혹시라도 서울시 간부확대 회의 때 나가시면 그런 말씀을….
그러시죠? 그러니까 특별조치법 이런 식으로 해서는 안됩니까? 세 분 위원님들이 도시가스문제에서 관심을 가지고 질의를 하셨는데 그 문제에 대해서는 우리 구 뿐만 아니라 서울시 국가적으로 상당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연구검토를 하셔서 수혜를 보아야 할 사람들이 수혜를 못 보고 선의의 피해를 보고 있다는 것을 명백히 강조를 해 주시고 다음에 골목이 좁아 가지고 도시가스를 매설을 못하는데 그러면 상수도, 하수도 문제까지 같이 대두가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관계 부서하고 협력을 하셔서 공사를 하게 끔, 이것은 같은 구청 내에 부서니까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본위원이 그 얘기를 하니까 하수과에 가서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안되겠습니까?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렇게 하시지 말고 같이 부서를 연결시켜서 또 상수도는 구 소관이 아니지 않습니까?
서울시 소관이지 그러니까 그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끔 그렇게 협조를 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협조요청을 하십시오. 임중해위원님 골목 이렇게 하면 그것 도시가스 뭍으려면 파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 관계는 철저히 서로 간에 관계를 맺어서 공사를 할 수 있게 끔 이렇게 행정을 펼 수 있게 끔 우리 과장님 노력 좀 해 주십시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김영식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영식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중해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수고 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윤만환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만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안 계십니까? 윤이순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윤이순위원님.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본위원장이 중소기업 제품 판로 개척하고 도농관 직거래 상태하고 연계해서 본위원이 대안을 제시하겠습니다.
도농관 직거래 시장을 할 때에는 구청에서만 실시할 것이 아니고 장위동 벨트타운 그것도 중소기업 트리즘 판매장 있지요. 거기에서도 같이 병행을 해서 축제 비슷한 방법으로 판매를 하면 중소기업 제품도 홍보가 되고 도농관 직거래 시장도 활성화가 될 것이라고 본위원은 생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날만큼은 풍물패도 하나 갔다 놓고 두드리고 하면은 하나의 축제와 더불어 많은 홍보도 얻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국장님이나 과장님은 본위원이 대안을 제시한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분들이 몽땅 모여서 자기네 제품을 홍보하면서 놀이마당을 만들어 버리는 거예요. 풍물패로 하루나 이틀쯤 그러면 홍보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예, 본위원이 대안을 제시한 바대로 시행을 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생활복지국 소관 가정복지과, 위생과, 지역 경제과에 대한 행정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박동수 생활복지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정감사에 수고가 많으신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노고가 많으십니다. 내일은 오전 10시에 의회사무국에 대한 행정 감사를 하겠습니다. (16시15분 감사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