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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102회 제운영복지위원회200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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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위원입니다. 여기 보면 의정활동홍보 지속추진이라고 했는데 그 홍보가, 우리 의회 활동하는 홍보가 좀 덜 된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정례회의가 시작되면 반상회보 나가는 데라든지 이런 데도 좀 이렇게 해 주고 본 위원이 지난번 홍도에 갔을 때 목포시 의회를 케이블 TV로 보여주는 것을 봤습니다.

그것을 보고 참 깜짝 놀랐어요. 시골의 조그마한 도시에서도 국장하고 위원님들하고 질문하고 답변하는 문제 그러니까 목포 시민들이 다 볼 수 있도록, 우리는 수도 서울에 성북구 한 50만 인구를 가진 수도 서울에서도 케이블 TV 찍습니다마는 과연 방영이 어떻게 되는지 본 위원이 지난 월요일 날 결산검사에 보고를 했는데 케이블 와서 찍긴 찍어요. 언제 나갔는지 또 방영된다고 그러면 본 위원한테 얘기라도 좀 해 줘 가지고 언제쯤 반영한다 좀 봐라 하든지 너무 홍보가 안 돼 있는 것 같아요.

집행부, 예를 들어서 성북구청에 하는 것은 많이 나오더라고, 그런데 우리 의회에서 하는 것은 어떻게 된 것인지 홍보가 없어요. 그래서 안되면 예산을 좀 들이더라도 의회 위원들이 무엇을 하는지 주민들이 알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좀 해 달라는 얘기입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하여튼 의회 홍보가요, 부족한 것 같으니까 만약 부족하다면 내년부터는 2002년부터 예산이라도 편성해서라도 홍보를 좀 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출처 서울 성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