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한갑수 의원 발언
한갑수입니다. 지난번 감사에 이어서 여쭈어보겠습니다. 먼저 주택과장님.
지난번 저희 위원님들께서 감사 때 말씀하신 것처럼 현재 재건축 진행현황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의 화면을 한번 봐주세요. 확대를 한번 해 보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여기가 어디냐 하면 사동의 본오뜰 내려가는데 아시죠?
저게 수십 년간 지금 방치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더 시설이 지금 보시다시피 지금 범위가 바로 공원 밑에 조성이 되어 있었는데 완전 사설 주차장으로 해가지고 범위가 더 확대가 됐습니다. 이게 지금 아주 사고가 아닌 사고 건인데 저거에 대한 대책은 있으십니까?
그러면 답변은 다음 시간 있지 않습니까? 다음에 부탁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본 위원이 풍수 재해하고 현수막 관리에 대해서 말씀드린 게 있습니다.
엊그저께 모 신문에서 보니까 도난 된 것 또 나왔더라고요. 그럼 결국은 현수막 거치대를 갖다가 운영할 수 있는 열쇠 키 그건데 그거는 현재 어떻게 관리하고 있습니까? 지금도 행정게시대가 59개고 일반 상업용이 201개인가요?
더 늘었습니까? 하여튼 이거에 대해서는 지금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 과장님,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어떻게 보면 우리 행정에서 보면 소소한 거고 현수막을 단 본인들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부서에서 좀 더 세밀하게 살펴서 대책을 다음 시간까지 주세요.
지난번에 과장님한테도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지금 한전사거리 부분부터 보호수 있는 데부터 경기가든까지 어떻게 보면 힐링할 수 있는 도로 연계성을 말씀드렸거든요. 진행사항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장마 우기철이 다가오고 있는데 지난번에 경기가든에서 토사가 흘러가지고 사고 난 부분 아시죠?
아직도 조치는 다 미흡하게 되어 있는데 거기에 대한 제반 앞으로 재발될 수 있는 사항을 다시 한번 점검하셔가지고 그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한 가지만 여쭈어보겠습니다. 큰 틀에서 여쭈어보겠습니다.
지금 저희 위원한테 상임위에 제출하신 자료에 보면 공사 중인 게 6개, 발주예정이 3개, 지금 대다수가 이민근 시장 들어와서 현 정권에서 연계된 연속선상에 있는 건데요. 거의 다 섰습니다. 진행되는 게 거의 없어요.
그리고 가장 우려스러운 것이 뭐냐 하면 지금 갈대습지 같은 경우에 우리가 생태환경이 지금 테크노파크를 임차해서 쓰고 있거든요. 그러면 지금 이게 거의 18%면 기초도 아직 안 닦는 거네요? 그러면 아까 선현우 위원님 말씀대로 바꿔 주셔야죠.
그러면 이거는 차질없이 진행이 되는 거죠? 그다음에 마을공동체가 있습니다. 마을공동체는 예전 구 대학동이고 현재 해양동의 가장 큰 숙제거리인데요.
이거는 어떻게 하실 예정이죠? 자료를 주실 적에는 현 시점 거로 해서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와서 보기에는 이런 연계성 아무리 집행부가 상당히 자리이동부터 해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 하더라도 우리 시민들은 집행부 변동과 공사하고 아무 무관이 없거든요.
그래서 시민들의 기대치에 우리가 최대한 맞춰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거에 따른 부작용에 대한 거에 대해서 지연에 대한 거는 충분히 관할 동을 통해서 계도하고 그대로 알릴 의무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거는 어려우시겠지만 해양동을 통해서 주민들한테 있는 그대로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갈대습지에 대해서는, 생태환경에 대해서는 아무 이상 없는 거고요. 그리고 현재 여기 연계되어 있는 거에 대해서는 아무 이상 없는 거죠? 이것 마을공동체 외에는 없는 거죠?
본오동의 구 소방서 도서관도 제대로 가고 있는 거죠? 예, 한갑수입니다. 이번에 도시공사 사장님으로 허숭 사장님이 새로 오셨는데요.
업무보고는 다 받으셨습니까? 이제 새롭게 저희 행감하고 같이 6월달 시작을 하시고 계신데요. 앞으로 저희 막대한 우리 도시공사를 어떻게 가지고 가실 건지에 대한 신념이라든가 포부를 한번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예, 하여튼 간 기대가, 이번에 도시공사 사장이 몇 대 사장이 되시는 겁니까? 6대요? 6대에서 월등히 제일 잘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질의 시작하겠습니다. 우선 주차운영부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본 위원이 무인 자동화 시스템에 대해서, 무인기죠, 무인 발급 징수기.
징수기 프로그램이 다 설치 연도에 따라서 틀리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일원화를 요구했는데 지금 진행사항이 어느 정도 됐습니까? 네, 그게 어차피 입력 칩이라든가 회사별로 약간 틀린데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저희 사용자들은 동일한 시스템을 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히 여성 같은 경우에는 바짝 붙이는 면이 너무 힘들거든요. 그래서 간단 요약하게 작동할 수 있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리고 하모니콜 잠깐, 저희 부서에 약간 동떨어진 건데 약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하모니콜 운영이 본 위원이 알기에는 예전에는 저희가 차량에 수신호를 줘서 지정을 한 거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시스템을 바꿔서 지금은 운영자가 카카오라든지 티맵처럼 선별적으로 자기네가 받는 조건으로 바뀌었죠, 시스템이?
그런데 제가 한 두 번을 이용해 봤습니다, 최근에. 최근에 이용해 본 결과는 시내에서는 잘됩니다. 그런데 본오동이라든가 신길동에서는 전혀 잡히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요점은 대부분 개인택시 기사분들이 하시는 말씀은 이겁니다. 왜 시스템이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다, 그러니까 저희 사용자가 기본요금을 내는 거고요. 나머지는 정리를 해가지고 다시 또 이거 청구를 해야 되는 겁니다.
그러면 건수에 대해서 인센티브가 있죠? 그렇죠? 그러면 그걸 갖다가 인센티브를 더 강화를 하게 되면 약간 멀어도 갈 텐데, 그 부분이 너무 약하지 않나, 본인은 400건을 한답니다, 한 달에.
되게 많이 하는 거죠. 거의 본인은 이거 우리 사회적 약자 택시에 집중을 하고 있는데 대부분 기사분들의 불만은 절차가 너무 복잡하답니다. 그래서 그걸 간소화하셔서 사회적 택시를 운영하시는 분들하고 간담회를 하셔서, 공청회를 해서 형식을 간소화할 수 있는 방향을 찾아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