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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이혜경 의원 발언

회 제도시환경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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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작소 A-빌리지 조성공사, 31페이지. 이것 지금 공사정지가 되어 있어요. 그 내용을 말씀해 주세요.

검토가 아니고 지금 거기에서 공정률 5% 들어가 있다고 그러면 그 안에서 공사를 하기 위해서 일부 자재가 들어와 있다는 걸 제가 그 현장에 가서, 철문 지금 닫혀 있더라고요. 일부 자재가 들어와 있는데 그 업체랑 계속 진행을 해야 돼요? 배수로 문제도 있어서 확대하거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변경이 됐기 때문에 공사 지연된 부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이걸 협의를 해 주고 그러면 공사재개 하겠다고 했는데 우리는 계속 행정적으로 서류만 보냈지 계속 그것 가설물 세워놓고, 그러니까 예술의 전당에서의 진입로 어떻게 보면 거기가 중심이잖아요.

예술의 전당의 진입로하고, 그런데 거기 지금 그렇게 하면서 2차적인 민원이 들어오기를 고잔역에서 내려서 사람이 인도를 들어가려면 그 이전에는 화물차 대 있지가 않아 있었는데 지금은 화물차 2차선에서 3차선으로 대 있는 그 부분에 지금 휀스가 쳐 있거든요. 그럼 거기서 화물차가 대 있어서 야간에 어둡다고 가로등을 세워달라는 2차적인 민원이 지금 들어오고 있어요. 그러면 우리 안산시에서는 그거를 공사는 못하겠다고 그러고 우리는 행정적으로 서류만 보내면 법적으로 어떻게 구속력 있게 진행이나, 아니면 철회라든지 어떤 2차적인 그런 문제를 제기할 수는 없어요?

어쨌든 입찰 봐가지고 들어왔기 때문에 능력은 되는데 지금 공사기간 설계도면 변경하는 사이에 그러그러한 일들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 그 예산을 더 달라는 거잖아요. 그 문제만 해결되면 그 회사는 들어와서 시공업체는 할 수 있잖아요? 그러면 그 안에 그 업체가 그 안에 적체했던 그 안에 있던 것들 그 자재를 갖다 놓은 거는 어떻게 처리하실 건데요.

그것 걔네들이 못 빼면 유치권 행사할 것 아니에요? 그러면 시공업체 선정하기 전까지 그 업체하고는 어느 정도 기간을 주면 타결이 돼요? 한 달 안에 그 업체하고는 마무리하고 그다음에 시공업체 다시 선정하고 그렇게 해서 공사기간 3개월 잡고, 그러면 올해 안에 되겠네요?

기존에 있는 거는 다 위치 선정이 잘되었다고 생각하시고 이번에 2억 예산 들어가는 부분에 대해서 다시 행정복지센터를 통해서 위치 선정을 하시겠다는 말씀이신가요? 그거 지금 그러면 그건 계획 잡아놓고 계시나요? 위치 선정.

그러면 추후에 그 위치 선정돼 있는, 어디에 어떻게 설치할 건지 그 위치도를 자료로 주세요. 공공시설물 시설공사 추진 현황에서요. 반다비 체육문화센터 건립 있잖아요.

그거 추진 현황에 대해서 지금 현재 어떤 상태인지까지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다음 13번에 보면 안산 공동체 복합시설 건립이요. 그 부분도 설명해 주세요.

설계 변경 도면까지는 받아봤거든요. 그러고 나서 주민설명회가 한 번, 두 번, 아마 세 번까지는 했을 거예요. 그러고 나서는 지금 원론적으로 위치 변경에 대한 얘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주민들한테.

그래서 지금 주민들하고 지금 부서에서 말씀하시는 그런 거하고는 갈등이 아주 골이 깊게 지금 움직이고 있는데, 그거는 어떻게, 지금 우리가 행정적으로 이걸 진행을 한다고 해서 9월달 지금 할 수 있다라고 말씀하시는데, 지금 기본적인 거는 주차장 위에다가 지금 주차장을 만드는, 안산시가 주차장을 만들어야 되는 상황에서 예산하고 우리가 심의하고 이런 과정이 있는데, 지금 주차장하고 잘 쓰고 있는 공원을 해서 지금 최초의 주민설명회가 필요하지도 않은 상황에서 이게 움직였던 거거든요. 그래서 고잔동에서는 지금 원론적으로는 처음부터 재검토를 해가지고 위치 변경으로 나오고 현수막까지 걸고 있는 상황인데 우리 행정적으로는 이만큼 진행이 가고 있고 9월달에 착공할 수 있다, 그러면 또 그 뒤에 주민들하고의 갈등이 심화되면 여태까지 추진된 용역비나 이런 감사 비용을 또 예산 손실에 대한 거는 어떻게 감당하시려고 지금 그렇게 진행을 쭉 우리 시에서는 진행을 하고 계신가요? 그러면 지금 제가 2차 설계 변경된 도면까지 받아봤어요.

그리고 안에 들어가는 시설물에 대해서도 검토가 됐고, 그 이후에 주민설명회를 한 번, 두 번 하고 단체장까지 하고 그래서 원초적으로 주민들이 현수막을 걸고, 그러니까 관변단체들이 현수막도 걸고 해서 지금 시와 부서하고 주민들과의 갈등은 위치 변경안으로 지금 가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런 상황을 인지하시고 보고를 받으셔서 더 이상의 진도는 이게 계획이 나가지 말았어야 된다는 소리예요.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지금 원초적인 것도 해결이 안 됐는데 지금 저쪽에서 우리 아까 예술의 전당에 청년 A 그거 있었잖아요, 창작소 그거 하는 거.

그런 것처럼 진행은 이만큼 타서 예산을 이만큼 썼는데 이것도 또한 마찬가지 일이 벌어진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거를 충분히 다시 한번 확인하셔서 어디서 어떻게 잘못됐고 어떻게 해서 지금 이 시점에서는 스톱을 시키면서 다시 부서로 들어가서 총정리해서 이걸 어떻게 할 건지, 그다음에 이 예산으로 안 돼서 아마 행안부로 가서 인건비랑 자잿값 상승으로 돼서 도면을 줄였어요. 그렇게 나온 안이 이 안인데 부서하고 지금 소통이 안 돼가지고서는 지금 4월달, 5월달에 아마 그 상황이 벌어진 상황에 4월달 아마 중순쯤에 그런 상황이 벌어져 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여기서 말씀하시는 거는 이만큼 진행이 됐다는 거예요. 그러면 똑같은 창작소 같은 일이 벌어지니까 다시 한번 부서랑 협의하셔서 이거를 다시 보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혜경 위원입니다.

주차운영 시스템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주차장 내에 월정액 하고 있죠, 추첨제로? 그러면 아까 그 화면 좀 띄워주세요.

아까 레이크하고 대림아파트 사이 AW 앞에. (영상자료를 보며) 저거는 레이크, 그러니까 말하자면 AW 앞에 제가 꼭대기 층에서 찍은 사진인데요. 저게 월정액에 추첨돼서 된 차량들이 저렇게 용역 있죠?

그럼 저기 화물차 차고지라고 들었는데 그러면 저게 몇 면에서 몇 면은 월정액으로 추첨해서 기본으로 세팅이 돼서 들어가는지. 제가 그 이전에 보고받기로는 저게 일정 부분 8대는 기본으로 해서 청소 용역업체에서 차고지 증명서를 발급해 준다고 들었고요.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추첨으로 들어와서 한다고 그랬는데 제가 결혼식을 가서 6층에서 보니까 8대가 훨씬 넘어요.

용역업체 차량, 청소. 저게 그러면 차고지 증명을 떼어주는 고정적으로 배정이 돼 있다고 얘기를 들었고 보고를 받았죠. 그러면 지금 저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상으로 차고지 증명을 떼어주는 차량이 있고요.

일반 화물차 추첨해서 하는 월정액 주차하는 차고지 증명 떼어주는 50% 해서 코로나 이전에 그것 때문에 50% DC해 준다고 해서 이제는 모든 게 정상화됐으니까 그거 다 원상으로 코로나 이전의 요금체계를 적용하라는 지적사항을 제가 얘기했습니다. 그거에 대해서 어떤 차후에 계획해서 논의가 된 적이 있는지. 그러면 저기 차고지 증명 떼어주는 모든 차량, 화물차량이나 청소 용역업체 차량이나 모든 거를 다 원상으로 해서 일반 시민이 소유하고 있는 화물자동차랑 똑같은 잣대로 그거를 적용하실 건가요?

그러면 다음에는 저렇게 즐비하게 쫙 이렇게 있는 게 아니고 랜덤, 추첨된 업체는 들어오고 아닌 데는 못 들어오고. 예, 서면 해 주시고요. 그다음 화면 넘어가시면, (영상자료를 보며) 이거는 고잔역 앞에 신도시 방향 안의 공영주차장이거든요.

저기 건물, 가건물 2개 있죠. 저게 가건물이죠? 컨테이너도 아니고 조립식 건물 같아요. 2동이 있어요.

저건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 건지. 네, 그럼 다음 화면 넘어가 주시고요. (영상자료를 보며) 이거는 법원 앞에, 법원 맞은편에 일자로 된 주차장인데 9면이 있더라고요.

어느 날 제가 밤에 저기서 주차를 하고 차를 빼는데 계산을 해야 되는데 계산원이 없더라고요, 직원분이. 그랬더니 한참 두리번거리는 와중에 저기 건물 처마 밑에서 나오시더라고요. 그런데 거기에 제가 알고 있기로는 직원 임시 휴식처 박스가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그게 없어요. 그래서 제가 민원을 넣었어요. 그냥 시의원으로서 민원을 안 넣고 그냥 민원인으로 도시공사에다 민원을 넣어서 저거 왜 없냐, 비 오고 눈 오고 바람 불고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춥고, 그러면 직원을 채용했으면 어느 정도 휴게공간은 줘야 되는데 왜 저게 없냐, 그랬더니 민원이 들어와서 없다고 그러더라고요.

그걸 치웠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 민원 들어오면 충분히 설명을 하고, 이거는 인권이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도시공사에서 지금 보면 공영주차장이나 도로변에 주차장, 그거 휴게공간 마련돼 있는 거요.

그거 우후죽순처럼 모양도 그렇고 그러니까 그걸 재정비해서, 지금 여기는 9면뿐이 안 되더라고요. 그러면 사이즈를 좀 작게 해서라도 우리가, 어쨌든 우리 직원이잖아요. 그러면 저 공간은 마련해 줘야 된다라고 제가 민원을 넣은 적이 있어요.

그런데 여태까지 답변이 없어요. 이 기회에 그러면 도시공사 휴게공간, 주차시설에 설치하는 그런 휴게공간은 디자인을 안산시와 콘셉트를 맞게 해가지고 디자인을 하고 반은 하고 반은 투명으로 해서 상가에 최소한의 처마도 일자로 하고 삼각으로 할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디자인을 안산시와 맞고 도시공사와 맞는 디자인으로 해서 이거를 공통화되게 해서 보급을 하고 기간제, 노상에서 주차하시는 분들의 어떤 처우도 신경 써주셔야 되고 그 또한 제가 민원을 넣었을 때도 그러면 결과를 저한테 연락을 했어야 되는데 결과가 없었습니다.

민원이 어떻게 내부에서 정리가 됐는지, 부서에서, 그랬으면 저한테 민원에 대한 답을 주셨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없었더라는 거예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생각해 주셔서 모든 업무를 추진해 주셨으면 합니다.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