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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나주형 의원 발언

102회 제운영복지위원회200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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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형위원입니다. 업무보고서 8페이지에 보면은 주민자치센터 운영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 프로그램이 세 개가 운영이 되고 있는데 이미용하고 성인종이접기 어린이 종이접기, 그래서 총 참여율이 33명, 이 참여인원은 많다고 생각하세요, 아니면 적다고 생각하세요?

이미용 프로그램은 올 1월 9일부터 개강이 됐는데 현재까지 하고 있습니까? 처음에 1월 9일부터 오신 분들 빼고 더 이상은 안 하십니까? 다른 동에서는 이런 종이접기 잘 안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돈암 1동은 특이한데 이 프로그램, 어떤 프로그램을 앞으로 우리 동에서 운영할 것인가 하기 전에 사전에 주민들 의견을 갖다가 수렴을 해서 이것을 하신 것입니까?

했는데 다른 것은 별로 신청자가 없고 종이접기만 신청자가 많아서 이것을 하게 되셨다 이 말씀이세요? 참여인원이 10명, 11명이라는 너무 적은 거예요. 아마 홍보기간이 짧다하더라도 다른 동네 같으면 가보면 물론 프로그램이이야 어느 것이 좋다 나쁘다 하는 것을 정할 수 없지만 대체적으로 한 30분 40분 이렇다고 하는데 10명 온다고 하시면 이것은 시간을 탓할 것이 아니라 어쩌면 이 프로그램 자체도 별로 주민들한테 흥미를 못 끄는 프로그램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는데 동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앞으로 본격적으로 주민자체센터 운영이 되면 대다수의 주민들이 어떤 프로그램 원하는지 확실히 파악을 하셔서 그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시는 것이 여러 주민들이 이용해야겠지만 주민자체센터라는 것을 설립하는 취지에 맞게 목적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자치위원회 구성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20명 내외로 해서 위원회가 모실 분들을 보니까 참신하고, 새로운 참여자 중점유도, 각계각층 인사 등 이렇게 보고되어 있는데 앞으로 구체적으로 어떻게 위원님들을 갖다가….

대체적으로 자치위원회를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다른 위원회를 통해서 구성이 되면 지금 아마 여기 돈암 1동도 단체가 많을 것입니다. 직능단체가 여러 가지가 있을 텐데 바르게다 해서 많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 대체적으로 보면 경쟁이 들어가면서 여기 단체도 끼어있고 저기 단체도 끼어있고, 돈암1동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타동에는 그런 게 많더라고요. 그게 물론 참여하는 분들이 워낙 없으니까 할 수 없이 중복가입이 될 수밖에 없는 그런 현실도 이해하고, 제가 질문하는 게 우리 동장님이 참신하고 새로운 참여자 중점유도 했기 때문에 동장님 앞으로 계획은 기존의 동정에 참여하시는 분보다는 참여하지 않고 어떤 교사라든지 이런 전문직종, 그런 분들을 유도를 해서 좀더 자치위원회를 활성화시켜서 우리 주민 자치센터가 기존의 어떤, 처음으로 운영하는 거기 때문에 결국은 선진국에서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 나라에서 구입을 해서 하는 거거든요. 가급적이면 주민들 의견을 많이 수렴해서 동정에 반영해서 주민들을 위한 행정을 펼치겠다는 취지에서 운영이 됐는데 참신하고 새로운 참여자, 이분들을 신경을 쓰셔서 연구를 많이 하셔서 기존의 있던 분들과 같이 조화를 이뤄서 우리 자치위원회가 구성되는 게 주민자치센터 운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많이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동 안내판 설치를 최계락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 이게 구청에서 일률적인 디자인으로 내려오는 것입니까? 제 말씀은 그게 아니라 성북구 관내에 있는 동사무소 표지판들이 하나로 정해져서 구에서 내려오는 것은 없냐는 거죠.

동사무소 자체에서 알아서 이 모양이 괜찮다 하면 이걸로 하고 이렇게 합니까? 동사무소 동장님한테 질문하는 것은 아닌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생각할 때는 이게 통일이 되어야지, 돈암1동사무소 안내하는 그런 게 일률적으로 된다면 우리 구민들이 어디를 가서도 저거는 동사무소 안내판이다라고 선뜻 들어올 것 같은데, 예를 들어서 버스정류장 안내판이라든지 그런 것도 통일이 돼서 아, 저게 버스정류장 안내판이구나 하고 모든 구민들이 인식이 되는데 이게 중구난방으로 여기 틀리고 저기 틀리고 하면 별로 효과가 없을 것 같은데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혹시 제가 찾아갈 때도 이용하시는 분들 봤을 때 표지판이라는 게 아, 저걸 보고 우리 동사무소를 찾아 올 수 있을 정도의 자세한 안내판 역할을 할 수 있게 그런 사업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서울 성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