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김재국 의원 발언
좀 전에 우리 박태순 위원님 질문하신 내용 중에 현수막 게시하는 그 부분 있잖아요? 현수막의 게시 날짜하고 종결 날짜가 써있어요, 거기에. 안 써있는 건 불법.
모르셨죠? 그래서 우리 박태순 위원님 지적한 내용은 날짜가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게시되어 있다, 그런 말씀 드리는 거예요. 그거 구청에 꼭 말씀하셔가지고 그 부분에 하여튼 단속 철저히 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우리 최진호 위원님 질의하신 내용 중에서 조금 보완할 문제가 있는데요. 사실 신규업체가 입점하게 되면 청년대표하고 그다음에, 기존의 상인회에서 하시는데, 그러다 보면 업종이 자기가 하고자 하는 것에서 자꾸 위축 당할 수도 있고, 특히 신제품을 나름대로 청년들이 개발해가지고 하려고 그러는데 거기에 대한 위축 위험이 있거든요. 그런 것에 대해서는 많이 신경 써주셔야 됩니다.
그러시고, 그다음에 우리 지난 행감 최종보고에 보면 청년몰 활성화 방안 모색에 대해서 보면 여러 가지 방안에 대해서 해 놓으셨는데, 사업자 마인드 제고하는 거 있죠? 사업자들이 사실 마인드가 중요한 거예요. 특히 오픈하는 시간, 그다음에 종결하는 시간을 명확히 하셔야 돼요.
장사가 안 된다고 늦게 나오고 일찍 문 닫고 하는 거, 또 특히 거기에서 있는 음식이라든가 자기가 만든 제품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먹으러 갔는데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시민과 약속이 아니죠. 그런 사람들은 거기 입점할 자격이 없는 거예요.
확실하게 그거를 단속이라고 보기는 그렇고 계도를 많이 해 주셔야 돼요. 거기에 장사하는 사람들에 대한 마인드가 없으면 상인들한테 가지 않죠. 왜, 거기 가면 문도 일찍도 안 열고 닫았는데 뭐 하러 거기 갑니까.
가도 음식을 먹을 게 없다 이런 식으로 오해를 할 수가 있으니까 그 점 철저히 관리감독 해 주세요. 그러시고, 청년 보육센터 지원사업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이거 3년치 자료를 보니까 자료가 지금 특히 특허 관련된, 특허와 인증 관련된 내용을 보면, 우리가 이게 지원사업을 언제부터 했죠?
실지로 우리가 많이 써놓은 거 보면 대부분 특허나 인증 관련돼서 내용을 많이 써놓으셨어요. 그런데 이 내용에 보면 허수가 많이 들어있습니다. 허수가 뭐냐하면 실지로 우리가 특허를 낸 거냐, 출원을 한 거냐에 또 차이가 있거든요.
출원하고 특허하고는 좀 차이가 있어요. 또 하나 특허를 냈다고 해도 유지가 안 되면 끝이에요. 우리가 특허를 냈을 경우에 그 지원을 계속 해주는 건 아니죠?
그죠? 그 뒤에 관리는 누가 합니까, 유지관리? 업체가 하죠?
그거 파악했습니까? 지금 매년마다 특허를 많이 냈다고 대단한 우리 실적 성과가 있어요, 여기 보면. 성과는 있는데 내용이 안 맞아요.
특히 어떤 경우가 있냐면 전년도 거를 보면 어떤 데는 특허가 분명히 특허를 해 놨는데 그다음 연도 보면 특허가 적어요, 그거보다도. 이 특허 관련된 내용이 정말 허수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게 TP에서도 제가 지난번에 문복에 있을 때 TP 가서 설명을 들어보면 원장님이 대단한 특허에 관련돼서 강조를 많이 하세요. “특허를 6천개를 보유하고 있고” 이렇게 얘기하시거든요.
그런데 6천개라고 하는 거 그걸 유지할 수가 없어요, 도저히. 거기 반도 유지가 안 됩니다. 왜냐하면 실지로 여기 보육센터 같은 데나 이런 데서는 엄청난 예산이라는 게 매출이 별로 없어요, 실지로.
매출이 없는데 특허 관련된 그것도 유지하기가 힘들고, 특히 뭐냐하면 관리비도 못 내는 유지비 있죠, 유지비? 그러니까 관리비를 못 내는 업체도 있는데 특허 이거 관리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이거요. 그거 허수 관리 확실하게 해 주세요.
특허 출원을 했을 경우에 특허를 인증을 받았느냐. 세 가지예요. 출원, 그다음에 특허를 인증 받고 나서 유지를 지금까지 하고 있나 그 데이터를 주세요. 3년치 데이터 한번 받아보세요, 어떤 내용이 있나.
본 위원이 이게 3년치 자료를 지금 보면 다 이게 허수입니다, 이런 게 내용이. 안 맞아요. 그다음에 인력 관련된 것도 마찬가지예요.
어느 때는 직원들도 보면 이 전기전자 부분에 굉장히 많거든요, 이게? 그런데 그 연도 말에 가면 전기전자 부분의 인원들이 쑥 빠져 있어요. 실례를 들어볼까요?
우리가 2022년도 8월 기준인데요. 23년도 4월 30일날 보면 어떻게 있냐면 22년도 8월 31일날 전기전자 부분에는 54개 업체가 들어 있다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보면 4월달에 35개 업체밖에 안 돼 있어요.
지금 이 데이터 자체도 관리를 안 한다는 거예요, 지금 이런 게. 입주업체에 대한 관리, 특허, 그다음에 지적재산권 그런 거 관리를 안 한다는 거예요. 이거 명확히 해 주세요, 과장님.
마찬가지로 인큐베이팅도 마찬가지예요, 이게. 진짜 우리 시에서 인큐베이팅 할 때 여기에 있는 업체가, 입점하는 업체가 특허를 이렇게 많이 낸다라면 이거 대단한 기술입니다. 그런데 그게 어떻게 되냐, 실지로 활용 가치가 없는 특허도 있을 수 있어요.
그러다 보면 거기에 대한 제품을 만들어도, 특히 이게 판매가 안 되기 때문에 이거 유지관리를 안 하고 있어요, 특허를. 실적만 올리는 것뿐이지, “실적 당신네들 한 게 뭐 있어.” 매출도 있잖아요. 매출이 인원 대비해서 매출이 너무 적어요.
볼까요? 작년 22년 12월 기준으로 보면 예대에서 인원이 37명인데 매출이 8억, 한대에서 20명인데 7억밖에 안 돼요. 그다음 초지캠프 있잖아요.
여기는 40명인데 35억이에요. 35억이면 재료 빼고 어쩌고저쩌고 하면 마이너스예요, 여기는요. 또 하나, 여기 지적재산권 보세요.
한대에서는 14건을 상표 등록을 했고 예대에는 53건이에요, 특허를. 업체가 19개인데 37명 인원이 입주했는데 특허하고 등록상표만 53개예요. 초지캠프는 마찬가지 40명이 38개, 이 정도로 특허를 많이 낸다라면 우리 대단한 기술을 가지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다 보면 우리가 실제로 아까 우리 최진호 위원님이나 질문하신 내용 중에 청년창업 관련돼서 지원해 주는 부분 있잖아요?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이거. 그런데 이게 뭐냐, 정말 이게 특허를 낸 거냐, 냈어도 이게 진짜 우리가 말하는 활용성 있는 그런 특허를 가지고 있느냐.
그리고 아까 제가 처음에 질문한 부분 있죠? 창업보육센터 있잖아요? 여기도 보면 데이터가 특이한 데이터가 있어요.
이게 페이지 26페이지인데요. 여기 보세요. 뭐라고 써있냐면 지적재산권 취득 건이 있고 출원 건이 있거든요.
그런데 지적재산권은 73건인데 출원은 92건이에요. 이 데이터가 안 맞잖아요. 뭐냐, 출원으로 92건을 했는데 지적재산권, 특허나 상표 등록이나 기타에서 73건을 받았다면 이해가 가요.
그런데 이걸 지금 표를 만든 거 보면 출원은 다른 거예요. 표 자체가. 그런데 이 표가 매년마다 이런 표로 나와 있어요.
관리실태가 잘못됐다는 거예요. 제가 말씀드리잖아요. 이 표를 보면 지금 과장님 말씀, 지금 표 보고 계세요?
이 출원이라고 하는 거는 뭐예요? 전체적으로 출원은 몇 건인데 이렇게 표를 하려면, 이 표를 보면 출원은 별도로 나오는 거예요. 맞죠?
별도잖아요, 이건. 출원은 별도로 표시를 하는 거라 표가 그렇게 돼 있지 않아요? 나눔에 대해서?
그 얘기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이걸 3년 동안 지금도 쓰고 있다는 거예요. 묶어서 이건 출원은 몇 건인데 거기에 특허가 몇 개 등록 이렇게 나와야 되잖아요.
지금 보세요. 출원 따로 지적재산권 취득 따로라면 이거는 이렇게 표시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구분을 확실하게 하셔야지.
그런데 기본적인 거는 뭐냐 하면 정말 우리 안산에 있는 창업보육센터라든가 인큐베이팅 업체들이 대단한 기술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특허를 어마어마하게 내고 있어요. 제가 말씀 세 가지, 3년 걸쳐서 양쪽이에요, 양쪽.
출원은 몇 건, 그다음에 상표 등록은 몇 건, 특허 몇 건, 인증 몇 건 해서 구분해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제출해 주세요. 그런데 과장님 여기 건수만 하시면 안 돼요. 건수만 하시지 말고, 제목 있죠, 특허 제목?
어떤 특허를 냈다 그걸 주세요. 그거는 우리가 인터넷 들어가면 다 나오니까. 추가 질문하겠습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를 보시면요, 29페이지. 이렇게 예산 절약에 대해서, 유지관리. 전광판 유지관리에 대해서 본 위원이 질의한 것에 대해서 절약하는 부분이 보여서 잘하셨다는 말씀드립니다.
사실 이렇게 예산을 별거 아닌 것 같은데도 이렇게 줄일 수 있잖아요, 그죠? 지금 많은 위원님들이 여기 민원접수 처리결과 현황에 대해서 말씀하셨잖아요? 이거를 실지로 여기 내용을 보면 완료라고 하는 내용은 우리가 그 부서에다가 연락을 해서 정상적으로 처리됐다고 그런 내용이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죠?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이런 건 좀 했으면 좋겠다. 뭐냐하면 우리 위원회, 그러니까 각 위원회별로 만약에 우리 기행위원회면 기행위원회에 해당되는 부분은 그 과에서 처리가 어떻게 됐느냐 그런 걸 보고 싶다는 거예요. 이 내용을 이렇게 보면 이게 보내긴 보냈는데 어떤 내용으로 처리됐는지를 모르잖아요.
그런 내용이 들어있잖아요, 이 안에. 그렇죠? 그래서 그런 내용도 이렇게 별도로 좀 주시면 어떻겠냐 제안을 하는 거예요, 이게.
과장님 역할은 맞아요. 민원에 들어온 거를 각 부서별로 다 전달한 거는 맞는 얘기인데, 그런 거를 어떻게 처리한 것에 대해서는 좀 해 달라 이런 거 하나하고, 그다음에 여기에 보니까 전화 그 부서, 전에도 한 번 말씀드렸죠, 본 위원이? 전화로 연결하면 연결하는, 민원인이 정말 어디 속시원하게 어느 과하고 통화를 하고 싶은데 연결이 잘 안 되는 거 있잖아요, 시간도 좀 많이 걸리고.
그래서 우리 여기 민원 접수하시는 과 있잖아요, 그 부서. 거기에 약간, 전에도 가보니까 교육은 제대로 하셨는데 좀 더 세세하게, 왜냐하면 과가 비슷비슷한 게 많아요, 사실은. 이게 구청 일인지 이게 각 과의 일인지 잘 모른단 말이에요.
의원님들도 모르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사실은. 그러다 보면 여기다 돌리고 여기서 또 이리 옮기라고 왔다 갔다 하는 연결하고 왔다 갔다 하는 경우도 있잖아요? 그래서 민원인은 더 답답하시겠죠.
그래서 그런 거를 우리가 좀 더 교육을 해서 우리 콜센터에서 받을 때 그렇게 해 주십사 하는 말씀드립니다. 우리 행감 자료에 16페이지 보시면 청년 역량강화 활동 지원 사업이라고 그래가지고 우리 국가고시 같은 거 지원하는 사업 있죠? 그런데 실지로 여기에 보면 국가고시가 있고 국가공인 민간자격증이 있어요.
그런데 민간자격증은 더 높아요, 금액이. 금액이 필기는 1만 9800원인데, 이건 국가고시고 실지로 보면 얼마냐면 네트워크관리사가 예를 들어서 필기가 4만 3천 원인데 실기는 7만 8천 원이에요, 이런 식으로. 그러다 보니까 금액을 좀 높이면 안 되겠느냐는 말씀을 드려보는데 어떠세요?
생애 한 번인데 한 과목에 대해서 필기가 있고 실기가 있잖아요. 예, 그 부분은 어느 정도는 해소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실지로 자격증 시험 지원을 해서 해주잖아요?
전에도 말씀드렸는데 그거 당락에 대해서 합격했다 안 했다 그 여부를 파악해 보신 적은 없죠? 아니, 필기시험은 되는데 실기가 마지막 있잖아요, 실기가? 자격증을 받으면 그 사람은 취업에는 문제가 없는 거예요, 국가고시 같은 거 볼 때는.
우리도 그런 거 있잖아요. 지원해 줬더니 이 친구가 시험 필기까지 통과해서 취업까지 할 수 있는 능력까지 갖췄다고 하는 게 우리가 사실 그런 거에 청년지원이잖아요. 그러니까 필기 실기 시험에 지원하는 돈만 줄 게 아니라 필기시험 실기시험을 끝내고 나서 결과가 어떻게 했냐는 한 번도 파악 한 적은 없죠?
어쨌든 이거 진짜 관심을 많이 가져주셔야 되는 게 예산만 해서 시험보라고 30만 원 줄 게 아니라 정말 이 사람들이 열심히 해서 몇 명이 우리가 지원을 했다는 그 보람도 느끼잖아요. 예, 취득했다는 그런 거에 자격증 취득에 대해서 고민 한번 해 보세요. 조금 전에 박은정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 중에 무인발급기 유지보수 용역 있잖아요?
소프트웨어는 우리가 행정망이 있는 소프트웨어 이용하는 거잖아요. 제 얘기는 그 프로그램을, 그러면 이 장비업체는 프로그램은 납품 안 해요? 지금 제가 좀 이해가 안 가는데요.
그러면 물건을 단말기를 납품하는 업체가 있고 지금 말씀하시는 건 소프트웨어 개발한 업체가 지금 여기 그 업체가 OA서비스? 그러면 이 기술이전 받은 거는 비용은 누가 지불하는 거예요? 우리 그럼 안산시에서 돈 지불했다며요.
그 비용하고 유지보수비하고 같이 포함된 금액으로 지금 유지보수를 한다는 거 아니에요. 그죠? 그 유지보수를 얘기하게 아니라 소프트웨어 관련된 거는 권한은 그 업체 거냐고요.
안산시에 권한을 가지고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는 유지보수비만 주는 거다? 순수한 유지보수, 소프트웨어 유지보수비만?
그렇게 다 포함해서 장비 대비, 소프트웨어 개발 대비, 순수하게 소프트웨어 개발비는 얼마 정도 책정하고 있어요, 그 업체가? 소프트웨어 개발한 업체가. 유지보수를 하지 않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 유지보수비가 너무 비싸요. 그 위에 21번 보면 통합증명발급기 유지보수 있잖아요. 이건 어떤 내용이에요?
어쨌든 지금 무인민원발급기 유지보수 용역이 장비 대비 너무 비싸고, 이게 지금 솔직히 유찰됐잖아요? 이 무인발급기 유지보수하는 업체가 이 업체 하나밖에 있는 건 아니잖아요. 몇 개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해양동이 일은 잘 하고 그러는데, 여기 내용은 우리 시민협력관에 민원 접수된 내용 보잖아요. 다른 동은 없는데 여기 해양동이 하나 올라와 있네요. 행사 관광버스 비용 회계처리에 대한 불만, 결과를 올려놔 놓으셨는데 이 내용 좀 설명해 주세요.
이게 무슨 관광버스 계약을 하면서 문제점이 있다고 누가 민원을 얘기하신 것 같아요. ‘당초 견적서와 청구 영수증의 업체 상이로 회계서류를 반려한 사항입니다.’ 이게 내용을 보면 문제는 있긴 있기 때문에 서류를 반려했다는 얘기죠? 모르고 계신다고 인지를?
사실 해양동이 전화친절도는 또 평가로 상위부서에 들어있어요. 그런데 하위부서에 반월동, 그다음에 민원부서 대민서비스 지원 점검 있죠? 거기 보면 사이동이 전반기 하반기에 하위부서에 들어가 있네요?
왜 이렇게 평가가 됐을까요? 사이동장님. 이건 민원 대민서비스 있잖아요.
거기에 여기가 사이동이 전반기 하반기에 아주 나쁘게 평가를 냈는데 무슨 민원인하고 싸운 적이 있으신가요? 본 위원이 지난번 예산 때도 한 번 말씀드렸는데, 주민참여예산 중에서, 참여 사업 중에서 일동이 모범적으로 한다고 한 번 제가 말씀드렸죠? 세탁 관련돼서.
그럼 지금 이불 말고도 옷가지도 하고 그러시는 건가, 전체적으로? 잘하고 계시는데, 그게 사실은 이론으로 보면 독거노인들이 지금 어떤 상황으로 계신가를 파악할 수 있는 그런 서비스인데요. 아주 잘하고 계시고, 우리 다른 동도 모범적으로, 우리 이동에서 한다고 해서 따라한다고 잘못된 건 아니에요, 사실 그게 세탁사업이.
왜냐하면 독거노인들은 빨래를 잘 안 하고 사시잖아요? 그래서 그런 냄새 나는 이런 거 입으면 또 통장님들이나 가셔서 진짜 접근하기가 좀 어려운 상황이 있는데 그거를 동장님들도 다 같이 그런 것도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추가 질문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재국 위원입니다. 우리 아까 민원봉사과장님이 무인발급기 관련해서 답하셨나요?
무인발급기 지금 이거 몇 대 관리하신다고 그랬죠? 작년도에 몇 대 하셨어요? 그런데 아까 말씀하셨죠, 업체가 하나밖에 없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과장님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이런 내용이에요.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하면 우리 위원님들이 모를 것이다 이렇게 말씀하시고 대충 답을 하시는 것 같아요. 그러면 우리 상록구에만 24대죠?
단원구에는 어디서 계약한 것 같습니까? 상록구에서는 지금 여기 안산오에이죠? 24대 맞죠, 그죠?
그래서 두 개 업체란 말이에요. 그런데 단원구에는 어디서 할 거 같아요, 단원구? 단원구는 나래에서 해요.
과장님. 단원구도 두 번 유찰됐어요. 유찰돼서 나래에서 했거든요?
지금 이게 뭔 얘기냐면 담합의 냄새가 난다는 거예요. 또 하나가 지금 가격이 얼마나 올랐는지 아세요? 전년 대비 거의 24% 이상 올랐어요, 양쪽 다.
결국에는 담합이라고 하는 두 번 유찰, 담합이라는 그런 거에 우리 안산시가 이 사람들한테 먹혀들어가고 있다는 거예요. 한 업체도 아니고 두 개 업체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안 들어와요. 담합이죠, 담합.
이거 진짜 이러면 안 됩니다. 그리고 과장님이 이런 거를 정확히 인식하셔가지고 우리 안산시에 이렇게 장비 관리, 유지보수 관리하는 거에 대해서 담당과장님이시면 그거에 대해서 책임성을 가지고 잘 하셔야죠. 본 위원이 2차 질문 추가 질문 안 했으면 어떤 얘기가 나왔겠어요.
그냥 넘어가는 거죠? 앞으로 하여튼 이렇게 인지하시고 그 업체, 진짜 우리가 말하는 정말 업체에 놀아나는 일이 없도록, 한 개 업체도 아니잖아요, 안산시만 해도. 그죠?
여기에 지금 1218페이지에 보면 뭐라고 써있어요? 안산오에이서비스 1인견적 계약으로 돼 있잖아요, 8716만 원이. 그죠?
맞죠? 2개 업체가 아니잖아요. 한 개 업체로 돼 있잖아요.
그러면 이것도 지금 자료를 엉터리로 주신 거예요, 그러면 이거? 분리를 했어야죠, 그러면. 지금 과장님 말씀은 그럼 안산오에이가 대표사고, 그럼 그 두 업체가 컨소시엄으로 들어온 거예요, 이거?
그러면 처음부터 말씀이 잘못되신 거지. 처음부터 그렇게 말씀하셔야죠. 지금 이 자료에 보면 안산오에이가 단독으로 들어와가지고 2회 유찰이 돼가지고 안산오에이가 됐다 말씀하셨잖아요.
그런데 또 보면 두 개 업체가 컨소시엄으로 들어왔다, 이거 진짜 어떻게 되신 거예요? 정확히 해서 자료 주세요. 시간도 없으니까.
네, 김재국 위원입니다. 지금 관련돼서, 우리 구청장님. 예.
그거 지금 없어요. 지금 휴대폰 없는 사람 없잖아요. 저거 철거를 고민해 주세요.
아니, 불편한 게 아니라 저거 흉물이에요. 가보세요 다 관리도 안 하고 지저분합니다. 옆 동네 화성에는 아예 없어요, 공중박스가.
그리고 동장님들 지금 안전표지판 이런 거 있잖아요. 다니시면서 있으면 체크하셔가지고 해당부서에 연결해 주세요. 우리 세무2과장님.
좀 전에 박은정 위원님 질의하신 내용 중에 무인발급기 유지보수 관련돼서 질문하셨잖아요? 여기에 소프트웨어가 상이하게 어떻게 틀리게 운영되는 게 몇 대 몇 대에요? 지금 여기 보시면 이게 두 번 유찰됐거든요?
전 시간에 상록구청에도 제가 지적을 한 내용인데, 이게 두 개 업체가 유지보수를 유찰을 시켰어요. 그리고 전년보다 얼마를 올렸냐, 임금 25% 증액을 했습니다. 물론 인건비라고 말씀하시지만 업체가 있어요.
그죠? 그런데 지금 소프트웨어 개발한 업체가 나래하고 안산오에이에 줬다고 말씀하시잖아요, 그죠? 각각에 줬다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이 업체가 지금 거의 독점으로 하고 있잖아요. 매년마다 유찰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저희들도 우리 안산시도 대책을 세워야 되죠?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이게 두 번의 유찰이 된다는 거는 업체가 두 개 그것도 컨소시엄으로 들어가 있어요. 그런데 과장님은 여기에서 뭐라고 써있어요?
수의1인이라고 되어 있죠? 표시 이거 계약업체. 그런 업체를 우리가 보면, 다른 사람이 보면 업체가 몇 개로 되어 있는 거예요?
과장님. 그런데 말씀하실 때 뭐라고 그랬어요? 컨소시엄으로 됐다고 그랬죠?
나래하고 안산오에이 맞죠? 상록구도 마찬가지예요. 여기 단원구는 나래 중심으로 안산오에이가 서브로 들어가 있고, 상록구는 안산오에이가 메인이고 나래가 서브로 들어가 있어요.
이거 짜고 치는 거죠. 이거는 정말 한번 검토해 주세요. 매년마다 두 번 유찰시켜 가지고 가격은 올라가고 있어요.
검토해 주세요! 그러시고, 저희 지난번에 말씀드린 내용 중에서 안산 와동지역 있잖아요. 와동지역의 무인발급기, 와동행정복지센터의 무인발급기 거기 가보셨어요?
그러시고, 또 하나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와동에 기쁨어린이공원이 있어요, 833번지에. 거기 주차장 만들면서 위에 시설을 잘해 놨어요. 빈 공간도 있습니다.
와동이 안산에서 제일 진짜 주민들이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하기에 엄청 어려운 동네예요. 왜냐, 황금산이 있어가지고 중간에 도너츠처럼 되어 있어요, 도너츠. 그래가지고 거기를 이용하려면 승용차나 아니면 자전거, 도보로 가려면, 특히 자전거, 도보로는 엄청 멀어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이쪽 강서고등학교 이쪽 남쪽 지역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무인발급기가 필요하다. 반드시 검토해 주세요. 오직 했으면 민원 이용하려고 산을 넘어간다고 산을 관통해 달라고 이런 민원까지 들어와 있습니다, 그 동사무소 이용하려고.
그 동사무소 이용하는 게 뭐겠습니까? 이 민원 서류 뗄려고 가는 거 아닙니까? 그죠?
그런데 고잔동 있다고 말씀하시지만 고잔동은 멉니다. 동장님. 동장님 같으면 고잔동에 있는 사람이 와동으로 떼러오시겠어요?
안 오죠. 사실은 여기 보면 시민협력관에서 2020년도 전화친절도 평가가 지금 나와 있는데, 여기 보면 2020년도 상반기 하반기에 들어있는 동이 좀 있어요. 물론 사실 민원인이 만족을 못해서 그분들이 불만에 대한 평가를 했었겠지만, 그래도 솔직히 그래요.
공무원들이 제일 힘든 건 사실입니다. 저도 알고 있어요. 공무원들이 최고 힘들지만, 지금 여기에 평가되어 있는 동은 제가 어떤 동이라고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안 드리겠는데, 정말 조금 힘드시지만 그냥 그 민원인들에 대해서, 민원인들은 그냥 막무가내로 말씀하시는 분이 많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거 조금 힘들지만, 그리고 동장님들이 판공비 가지고 우리 민원 많이 하시는 분들 식사도 맛있는 거 사주시면서 정말 그분들에 대해서 노고를 치하해 주셔야 돼요. 제가 들은 얘기인데 오산에서 그런 일이 발생했다고 그러더라고요.
어떤 분이 안산에서 오셔가지고 기초생활수급자가 안 됐다고 그 위에 있는 난 있죠, 난으로 갖다 집어던졌대요, 그 공무원한테. 그만큼 그분은 그거에 만족을 못하기 때문에 던졌다고 하는데, 어쨌든 그래요. 하다 못해 서류 하나 떼더라도 친절하게 하면, 그런 거는 민원 힘드시지만 좀 애써주세요.
하여튼 구청장님, 과장님, 동장님들 노고에 제가 뭐라 말씀드릴 건 없지만, 하여튼 애쓰시지만 그런 민원 조금만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