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동장 의원 발언
최선경 평소 존경하는 운영복지위원회 구재영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오늘 이 자리를 찾아준 데에 대해 깊이 감사 드립니다. 먼저 위원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리는 말씀은 다름이 아니라 현재 우리 동 주민자치센터 시설설치공사 관계로 부득이 정중한 자리를 마련하지 못하고 이와 같이 성의 없는 산만한 자리로 모시게 된 것을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양해를 바랍니다.
그 동안 우리 직원들은 주민을 가족처럼 모시고 주민과 함께 하는 행정을 수행하고자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습니다마는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께서 너무나 많이 아시기 때문에 우리들 업무처리 하는 것이 부족하고 미숙한 점이 너무나 많은 것으로 생각돼서 걱정됩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보살펴주시면 성심 성의껏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러면 보고에 앞서 우리 동 주무담당주사 안근섭 주사를 소개하겠습니다.
최선경 다음에 일반 직원들은 인사로 소개를 할까합니다. 차려, 경례! 그러면 지금부터 2001년도 동정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끝에 실음) 최선경 김영식위원님 조금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염려하신 대로 저희들은 수방대책에 대해서 만전을 기하려고 했습니다마는 현재까지는 아파트 단지라서 특별히 문제지역은 없고 미아로 서쪽으로 해 가지고 구릉지대가 조금 있는데, 옛날 집들이 많아서 그 지역은 좀 있습니다마는 아직은 위험한 단계가 아니고 아까 말씀드렸지만 하수도나 현장하수구까지 같은 것은 전부 교체를 했고요. 5월 21일까지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특별히 침수되거나 붕괴된 지역은 아까 한 건물 하나, 그 외에는 아직 저희가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선경 거기는 작년도까지는 저희들이 신경을 써 가지고 포장도 씌우고 해서 비닐로 해 가지고 토사가 유출이 못 되도록 정비했는데 거기는 지금 이미 시설물 공사 중이기 때문에 밑에 노출된 부분은 자기들이 배수로를 만들어 가지고 현재 배수에 지장이 없도록 토사가 유출이 안되도록 자체적으로 방지를 하고 있습니다. 최선경 저희들도 작년에도 그런 위험한 사고가 없었고요. 위험한 지역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가동 경험은 없습니다 최선경 최계락위원님 통장회의수당 지급내역은 지금 현재 준비중입니다 마는 순찰일지는 제가 작성을 못했습니다. 최선경 순찰일지는 제가 작성을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최선경 순찰합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모든 순찰의 종합적인 관리는 컴퓨터가 하기 때문에 메모나 이런 것을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지적된 사항은 그때그때 직원한테 지시를 해 가지고 임시로 컴퓨터에 입력해 가지고 처리하도록, 그거 순찰하면서 그런 일지를 작성 못한 것은 대단히 죄송합니다. 최선경 대단히 죄송합니다.
지금 저희들이 5월부터 홍보를 해 가지고 실질적으로 운영은 6월 1일부터 하려고 시작을 하다가 6월 8일부터 시작이 됐습니다마는 사실 그 자치센터운영 중에 하나가 그 위에 있는 새마을금고 운동도 있었는데 저희들이 편집을 잘 못했습니다. 그래서 거기 나와 있는 사항의 것은 현재까지 2300여 명이 3600건의, 1일 평균 한 8명 정도가 이용을 해서 이것을 편익증진을 하다보니까 자치센터하고 좀 별개 항목으로 이렇게 자료를 잘못 만들었습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최선경 예, 현재까지 하고 있습니다. 매주 화요일 2시부터 하고 있습니다. 최선경 상당히 전문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에 참여하신 분들이 계속참여를 해야 어느 정도 하실 수 있지 않나 생각하고 그분들이 거의 참여하고 새로 오시면 새로 일을 시작해야 되기 때문에….
최선경 오시면 하는데 본인들이 하시다가 규율을 못 따라가니까…. 최선경 지금 종이접기 이런 것인데 그래서 어린이 종이접기는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유치원단계 애들이 부모님들이 데리고 와 가지고 애들 종이접는 것 가르치면서 모든 것을 정서적으로 좀 발달하도록 이렇게 해 놓고 있습니다. 최선경 예, 저희들이 프로그램 운영을 서예니 꽃꽂이니 모든 것을 지금 해 가지고 공고를 했습니다.
그러면 통장반장들이 홍보도하고요. 그래서 신청을 5월 1일부터 말까지 자기가 신청한 그 분야 프로그램대로 신청을 하고 받아봐라 했는데 제출서류들이, 우선 그래도 10명 중에 상당수는 이 세 가지 종류가…. 최선경 아까 말씀드린 대로 서예교실, 꽃꽂이, 미용, 종이접기, 그 외에 한 세 가지 정도가 있는데….
최선경 우선 이렇게 시작을 하면 홍보가 되어 가지고 그 분야도 그렇고 다른 분야도 더 오시지 않겠나 해 가지고 구체적인 프로그램은 앞으로 주민자치위원회가 결성이 되면 그때 상의를 하겠습니다마는 우선 사무실은 거기에 맞추어서 개조해 가는데 인력이 모이지를 않기 때문에 이렇게 우선 시작을 하면서 단계적으로 발전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최선경 나주형위원님 좋은 지적해 주셨습니다. 저희들도 사람 10명 모아놓고 이것을 운영한다는 것은 강사님한테도 그렇고 참 최면이 안 섭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오시는 분들에게 옆에 사람들도 안내해 가지고 오시도록 해서 현재 6월 8일에 시작을 했기 때문에 태동단계로 생각하고 앞으로 열심히 홍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선경 좋은 지적을 해 주셔서 앞으로는 다양하게 여러 사람의 의견을 수렴해 가지고 위원님 말씀대로 이행을 하겠습니다. 최선경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인 지침은 아직 시작이 안 됐습니다마는 제 구상은 저희 동에는 아파트 단지가 4개 단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파트 단지에는 입주자대표 동대표가 있고 또 단지별로 부녀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입주자 대표회의에서 선정해 달라고 해서 그런 분들을 선임을 받고 그 다음에 부녀회에서 받고 하면 한 8분 정도 되거든요. 그 다음에 건축사 및 교사니 전문직종 해 가지고 가급적이면 젊은 층으로 해서 결성을 해 가지고 활성화되도록 그렇게 하려고 구상은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마는 아직 시행 전이기 때문에 그 정도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최선경 나주형 위원님 좋은 말씀 해주셨고, 앞으로 자치위원회 구성할 때 반드시 반영을 해서 활성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선경 저희 동사무소에서 현재 선결 공람하는 결재는 100% 다 하고, 일반 문서작성에서 보고를 위해서 전자문서로 안 하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보고 자체가. 그런 경우를 제외하고는 한 60% 정도는 전자결제로 하고 있습니다. 최선경 주변지역 안내판이라고 저 혼자 나름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마는 지하철역 입구 같은 데 세로로 해서 하는 판이 있죠?
여기는 도봉 세무서다, 여기는 구청이다라는 지역이름을 해놓고 큰 부호를 표시해서 하면 그 근처가 어디라는 것을 알아 가지고 목표물을 찾아서 빨리 갈 수 있도록 그런 안내판을 설치하는, 그러니까 지하철 역사에 가보면 전체 관내도가 있고, 역사 주변에서 나가서 어디로 가면 뭐가 있고 하는 그런 안내판하고 거의 비슷합니다. 지금 버스정류장 같은 것은 관내도에다 지형을 표시해서 찾기 쉽도록 하는 그런 안내판입니다. 최선경 저희들이 미처 이것까지는 생각을 못했습니다마는 그런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앞으로 우리가 제작하는데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선경 아닙니다. 저희들 자체에서 특수사업으로 하는 건데요. 만약의 경우에 발주를 한다 하더라도 여러 군데에 있는 안내판을 보고 거기에서 제일 시민들이 이용하기 좋고 보기 쉬운 그런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구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동 자체에서…. 최선경 나주형위원님 참 좋은 말씀이신데요. 전 시민이 인지할 때, 저 안내표지판이 무슨 표지판이다라고 알 수 있게 하려면 우리 구 단위가 차원을 높여줘야 합니다.
시 전체적으로 해야 되지 않겠나 생각을 합니다. 최선경 그게 지금 우리 동에는 일부 주민들의 거주자우선주차제 일방통행으로 한다고 하고 있습니다마는 대부분의 주민이 그렇게 한 번씩 오히려 교통소통도 좋고 차량 주차하기도 좋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주민이 많습니다. 최선경 예.
그러니까 정릉1동하고 돈암1동 2개입니다. 최선경 거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정릉1동 같은 경우에는 정비가 잘 되어 있는데 돈암1동에는 정비가 안 돼 있습니다.
보도가 아직 설치가 안 돼 있습니다. 교통개선사업으로 초반까지는 완료를 했는데 도로가 없기 때문에 전부 차가 거기다 무단주차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까지는 저희들이 지도를 했습니다마는 주민들이 차를 무단주차를 해서 사람통행이 어려운 점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정릉1동처럼 그 도로에 사람이 제대로 다닐 수 있도록 그렇게 해달라고 얘기했는데 저희들이 구에 건의를 해서 아마 예산이 언제 편성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그 작업을 내년에 해 가지고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건의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최선경 그 부분은 교통개선사업지구라서 구비에서 일괄적으로 합니다. 최선경 제가 지금 여기서 할 수 있다고 아무리 생각해도, 앞으로 하려면 추경예산안을 책정해야 될 것 같습니다.
최선경 윤이순위원님 질의에 답변 올리겠습니다. 사업시행단계에 가면 정릉1동장님하고도 상의를 해야 될 겁니다. 왜냐하면 저희 동 관내는 제가 잘 알지만 정릉1동 관내는 잘 모르거든요.
어디가 정릉1동이고 어디가 돈암1동인지 잘 몰라요. 그래서 우리 윤건영위원님하고도 상의를 하다가 민원을 해서 안되면 두고보자, 그러니까 시에서 확정이 되면 정릉1동장님과 같이 상의를 해서 모두가 편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선경 종전에 공공근로가 없을 때는 오후에 한 2시간씩 문고를 문을 열었었습니다.
그랬는데 공공근로가 금년에는 적습니다마는 작년까지만 해도 좀 여유가 있었기 때문에 아침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상주를 시키고 문고회원은 일주일에 두 번씩 2인 1조로 해서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문고회원이 나오셔서 하는 게 무리가 있지 않나 해서 우선은 공공근로를 배치하고 있습니다. 최선경 공공인력 7명 중에서 재활용품수거가 2명입니다.
그리고 생활기동처리반이 2명입니다. 그러니까 이건 환경정리도 하고 쓰레기도 치우고, 정비도 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마을문고에 아까 말씀드린 1명이 있는데, 사실 사회가정복지업무가 굉장히 협소하기 때문에 2층에서는 마을금고를 봐 드리면서 아래 내려와서 사회복지업무도 지원해 주는 그런 두 가지 업무를 하고 그 다음에 학교지원이….
최선경 작년까지는 인력이 많아서 급식지원을 했는데 금년에는 1명을 배치를 해서 지원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최선경 원래는 해서는 안 되는데 작년에 학교장님들과 구청장님들 대화에서 그런 얘기가 많이 나와 가지고 그것도 고려를 해 봐라 해서 작년에는 그렇게 했는데 금년에 갑자기 끊을 수 없고 그래서 이번까지 하고, 저희들이 잘못된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게 왜 사립학교는 자기 돈 가지고 애들 교육을 시키는데 공공근로 인력을 거기다 투입하느냐 하시는데 저도 그것을 잘못된 것을 알고 있고 앞으로 시정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선경 경로당 지원은 전국적으로 지원을 해 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선경 글쎄요. 그 차이에 대해서는 아마 수용인원이 평수가 크면은 좀더 많지 않느냐 그렇게 해서 그 기준을 위에서 그렇게 결정했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최선경 거기는 새마을부녀회도 계시고요. 보살핌운영에 일부 공공근로인력을 작년에 투입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혼자 사시는 노인 분들이나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 이웃돕기나 김장 같은 것을 담가주면 가지러 오시라 할 수가 없고 그렇기 때문에 이분들을 동원해 가지고 각 가정으로 배달하도록 그렇게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연 인원이 1년에 820명…. 최선경 그런데 명단을 하려면 그 매 회차 마다 전부, 그 명단은 전부 확인을 해야 별도로 작성이 됩니다. 최선경 현재 참여는 새마을부녀회 말고는 거의 참여를 못하고 있고 그 다음에 적십자 봉사회원들이 개별방문해서 지금 지원을 해 주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최선경 그 전 옛날에는 했습니다마는 지금 현재는 거의 작성을 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선경 업무일지 폐지하라는 것은 공문으로 지시를 한 것이 아니고 시대가 바뀌어 가지고 출장부니 개인근무 상황이니 뭐니 바뀌기 때문에 그것으로 갈음해서 일일이, 그날그날 하는 업무일지는 옛날에는 있었습니다마는 그 뒤로 관습적으로 자동적으로 폐지가 된 것으로 저는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제가 잘 몰랐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왜냐하면 업무일지를 각 분야별로 담당 분야에 대해서는 매일매일 추진한 업무를 기록을 합니다.
최선경 김영석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 일지를 전부 기록하게 되면 그 동사무소의 역사가 되는 것이겠지요. 그런데 저 같은 경우는 성의가 없어 가지고 그 일지를 작성을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최선경 위원님 그것은 한 보안등에 만약에 글로우브가 고장날 수도 있고 안개등이 고장날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건수가 다 다른 것입니다. 최선경 김영석위원님 제가 실제 내역을 몰라서 죄송합니다. 서류를 다시 정리를 해 가지고 보고 후에 별도로 제출을 해 드리겠습니다.
최선경 글쎄요. 그 돈은 현재 공식적으로 사용된 것은 의회방침에 의해서 취로형자활근로사업이라고 해 가지고 아마 4억 몇 천 만원을 처리를 하고 일부 지금 거기에 분기별로 편성을 해서 예산을 지원해 주시는데 지금 현재 우리 동에 취로형 계좌로 의뢰된 것은 450만원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게 일시에 쓰는 것이 아니고 취로형근로자들을 모아 가지고 단계적으로 쓰려고 지금 현재 준비중에 있습니다.
최선경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구에서 자활근로사업을 확대하기 위해서 노임으로 배정을 해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치료를 하면 거기에 노임을 지급하거든요. 그 돈으로 그렇게 쓰도록 지침이 내려와서….
최선경 아직은 없습니다. 아까 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10만원 내려온 것은 있습니다. 최선경 제가 지금 그 외에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아리랑 축제하고 따뜻한보내기운동을 인센티브를 받은 것 그 동에 내려오면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최선경 제가 그것을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확인을 해 보고 최종적으로 다시 감사…. 최선경 현금출납은 우리 주무담당 주사가 하는데요. 제가 답변을 드린 것은 전체적으로 현금을 취급하더라도 제가 결재를 해 주어야 쓸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총괄적인 것은 제가 책임을 져야 되고 제가 관리를 하는 것입니다.
최선경 사실 저희 동에서 동민을 위해서 미담사례라고 하기에는 나타낼 만한 실적이 없습니다. 최선경 주민이 미담을 했던 사례는 한 가지가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최선경 알겠습니다. 저희직원들이나 우리 사무실에서 시민이나 주민을 위해서 특별히 나타날 만한 업무추진을 한 사항은 없고 한 가지 작년 폭설에, 작년 미담사례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내용을 설명 드리자면 서라벌 후문 있는 데가 도로가 크고 경사집니다.
도로 폭이 6m쯤 되는데 거기가 현대아파트 입구에서 서라벌 후문 있는데 저희가 현재 서라벌 초등학교에 건의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이번 폭설로 인해서 굉장히 눈이 많이 와서 차가 못 다녔습니다. 그래서 동부건설현장에다 얘기해서, 우리 안 계장이 얘기를 해서 포크레인을 동원해서 그 지역의 눈을 자주 치우는 미담사례는 있습니다마는 우리 동에서 미담사례는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최선경 그 부분에 대해서는 건의할 사항이 있습니다마는 감사가 끝나고 말씀을…. 최선경 저희 삼선아파트 건립한 지가 한 2년이 됐습니다.
그 앞에 보면 정릉로가 있는데 정릉로 위에 삼성아파트와 정릉로 버스정류장 있는 그쪽이 침수가 돼 가지고 배수가 안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건의사항을 냈고 또 치수방제과에서 현장도 답사했습니다. 그런데 그 하수구가 도로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정릉천을 복개를 할 때 하수시설을 따로따로 해놓고 복개를 했어야 하는데 그게 없으니까 물이 빠져나갈 길이 없어요. 그래서 치수방제과에서 일을 하더라도 신규사업으로 해서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전체공사를 다시 해야 된다는 그런 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가급적이면 빨리 해 주시는 것이 저희 가장 시급한 건의사항이고, 또 한 가지 동사무소의 계획적인 사업입니다만 아까 휴식시간에 말씀드렸지만 동사무소 청사를 지은 지가 한 10년 됩니다.
그러나 이 공사가 부실해서 현재 건물이 안전도면에서는 C급밖에 안됩니다. 3층에는 증축도 못하는 처지에 있습니다. 지난번에 비가 많이 와서 옥상에 방수시설이 엉망이 됐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구에 건의를 해서 예산편성을 했습니다마는 현재 확보한 예산이 없기 때문에 이번 장마에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만일의 경우라도 나중에 추경이라도 그런 예산이 온다면 위원님들께서 선처를 해주시면 하는 것이 저의 건의사항입니다. 최선경 임중해위원님 방금 말씀하신 것은 당초에 노인봉사활동을 하시다가…. 최선경 그래서 바꿨는데, 원칙적으로 하면 이 일지를 별도로 작성을 해서 그렇게 일을 해야 되는데….
최선경 임중해위원님 대단히 좋은 말씀 해주셨습니다. 사실은 모든 게 획일적으로 나누기식 하는 그런 의혹을 받도록 그렇게 지급이 됐기 때문에 임중해위원님 지적하신대로 해서는 안 되는데 저희들이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합니다. 최선경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오해하는 분들도 있겠습니다마는 통장회의를 보편적으로 반상회라든가 긴요할 때 회의를 개최하는데, 통장이 못 오시면 그 가족이라도 대신 참석해서 그 의사가 전달되도록 하기 때문에….
최선경 그거는 제가 서류를 좀 봐야 되고, 제가 그것까지는 확인을 못했습니다. 최선경 앞으로 제가 챙겨서 그런 일이 없도록 시정하겠습니다. 최선경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선 2/4분까지 예산이 밀려 있는데 새마을협의회가 지금 45만 6,000원이 나오는데 6월 12일자로 변경이 됐습니다.
이것은 방역활동비인데 6월부터 10월까지 그 기간 동안 쓰여지는 것이기 때문에 집행이 안 됐고요. 청소년지도협의회의 30만원은 활동내역에 현재 6월까지 활동을 하고 정산을 하기 위해서 예산은 청소년지도협의회로 예산을 배정해 줬습니다마는 집행결과가 아직…. 최선경 아직은 없습니다.
적십자동호회도 없고, 녹색환경실천단도 없고, 아직은 지원받은 단체는 없습니다. 최선경 좋은 말씀 해 주셨는데 아까 말씀드렸지만 외부지역은 일반 조합원이나 또는 일반 아파트에 사시는 분들이 이용하는 경로당이고, 풍림아파트하고 삼성아파트는 임대아파트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별도로 관리사무실이 생기고 경로당이 생겼기 때문에 그 두 지역 임대아파트 지역에 있는 노인들이 다른 아파트 지역에 비해서 국가적으로 지원을 해줬으면 하는 그런 걸 많이 바라고 계시는데 저희들 입장에서는 능력이 없어서 두 아파트를 별도로 지원을 못해 주고 있는 형편입니다.
최선경 최재룡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열심히 노력해서 소외감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선경 길 건너편에 일부는 길음 1동이고 일부는 월곡 2동이고 그래서 그쪽의 인구는 저희가…. 최선경 아, 미아리 고개, 저쪽에는 있습니다.
두 개 통에 한 2500 명 정도 있습니다. 최선경 윤만환위원님 좋은 말씀 해 주셨는데 2년 전에 총무과에서 구역이 불편하면 한 번 조정을 해라 했는데 건의를 한 번 해 가지고 그런 지적이 있었습니다. 최선경 알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드렸지만 거기가 미아리고개 경계로 해 가지고 고명상고 남쪽에는 또, 거기도 인구가 저희동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동서 경계면적…. 최선경 교육은, 직원들은 제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필요시에 한다면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회의 중에도 제가 하고 있습니다. 최선경 그런데 지금 사실은 우리 각 동에 전부 그렇게 시행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매일 하는 것은 아니고 이따금씩 하고 있는데 그러니까 친절 이런 것은 상황에 따라서는 다를 수가 있는데 그게 제 생각으로는 이것보다는 실질적인 친절운동을 하는 것이 제 마음으로는 무엇보다도 좋을 것 같아서 제 나름대로는 다른 방법을 한 번 생각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최선경 도저히 그런 자부를 말씀드릴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인구는 많고 직원은 몇 명뿐인데 세세하게 친절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다른 동보다 친절하다 하는 자신은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최선경 친절상은 저희들이 받은 적은 없고 세무분야 같은 그런 부분은 있습니다. 최선경 그리고 개별적인 것이 있습니다마는 전체적으로는 세무분야라서…. 최선경 이것은 작년도 사업인데요.
저희들이 주문을 해 가지고 실제…. 최선경 정자 이것은, 위원님 죄송합니다마는 이게 2000년도이고요. 밑에 것은 2001년도 사업입니다.
그래서 이 실정을 앞에 실정에다 해야 되는데 편집을 잘못 해 가지고 그렇게 됐습니다마는 표계상으로는 개보수도 작년에 완전히 했습니다, 그래서… 최선경 반상회는 금년도에는 한 번도 참석을 못했습니다. 최선경 글쎄요. 지금 제가 딱 잡아서 말씀을 드리기는 곤란합니다마는 일부 지역은 잘되고 일부지역은 안되고 그래 가지고 잘 된 지역만 가지고 얘기를 할 수도 없고 안 된 지역만 해 가지고 보고를 드릴수가 없습니다.
말씀드리기가 곤란하네요. 최선경 예, 그런 사항은 소식지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 보급을 하시는 분들이 안 보내면 자주 저한테 직접 전화까지 하시는 것이고요. 그래서 열심히 배부하도록 통장님회의 때 꼭 당부를 합니다.
최선경 그 부분의 대책은 사실 그렇습니다. 반상회를 개최해라, 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가급적이면 주변에서 반상회를 하도록 자율적으로 유도하도록 해야 되는데 그런 계기를 가질 수 없고요. 저희들은 통장님들을 통해서 오후시간 반상회를 하는 그런 반이 있으면 수긍사례가 있으면 좀 가르쳐 달라 그러면 그 사례를 가지고 참고시켜서 반상회를 개최하도록 그렇게 좀 유도하고 있고요.
지금 아까 위원장님 말씀하셨다시피 아파트 지역은 좀 잘되는 데는 굉장히 잘됩니다. 그래 가지고 오히려 참석 안 하신 분들에게 과태료를 부과해서 참석하도록 하는 그런 제도가 예를 들어서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주변에 저소득 주민들을 지원한 사례도 많습니다.
그래서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반상회가 활성화 되도록 하고 그리고 또 소식지가 반드시 여분이 없습니다. 사실은 많이 안 나오는데 있는 것만은 휴지통으로 안 들어가고 꼭 배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