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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이혜경 의원 발언

회 제도시환경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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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고잔1동주민센터 화정교예요. 그다음 넘겨주시고, 자전거랑 보행자랑 같이 사용하고 있고요. 지금 자전거랑 전동킥보드 있고요.

그다음 넘겨주시고요. 제 키가 닿아요. 저기에 관이 지나가고 있죠.

그다음 동영상 틀어주시면 올 때 다 고개 숙이고 오죠? 그래서 작년인가 한번 저랑 담당부서랑 로드체킹했죠? 그리고 일회성 예산에 같이 편성하지 말고 어떠한 예산을 이런 저런 예산을 아껴서 기본적으로 우리 저런 기반시설에 대한 것 보편적인, 저것도 어떻게 보면 보편적인 복지잖아요.

민원이 들어와서 쫓아가기보다는 사전에 해서 우리가 먼저 선제적으로 저런 것을 개선하자고 아마 작년에 충분히 논의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전혀 저기에 대한 예산도 올라온 것 없고 어떠한 부서의 의견도 들은 바도 없습니다. 그러면 중간에 담당부서로 이관시켰으면 저한테 그 부서로 이관시켰다는 거를 보고도 해 주셨어야 되고, 그다음 받은 부서에서도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러이러한 사유로 애로점이 있으니 앞으로, 뭐 그런 부서의 의견서가 올라와 있어야 되는데 저게 정상적으로 민원이 들어와서 ‘아, 그게 그 민원이구나’ 그래서 한번 제기를 했고요.

거기에 대해서 충분히 검토하시고 자료 넘겨주십시오. 지금 우리 시도 자원순환과에서 저거 계획 중인 게 있죠? 그러면 지금 우리가 5대 예산 해서 지금 5대 확보돼 있나요?

그런데 저게 지금 어디에 있냐 하면 롯데마트 주차를 하고, 우리가 장을 보러 가려면 롯데마트 주차를 하고, 1층에요. 주차를 하고 들어가는 입구에 저게 있어요. 그러면 주부 입장에서 장 보러 가면서 백 가지고 가잖아요.

그러면 거기다가 담아가지고 저기다 넣고 여기서 포인트, 자체 포인트, 롯데마트 포인트를 받아서 포인트 적립이 되고, 그다음에 마트 그 봉지에 쇼핑백 같은 거 물건 가지러 갔을 때 여기다 넣은 나머지 그 빈통은 장 봐가지고 거기다 담아가지고 오는 그런 시스템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는 복지센터나 이런 데, 한양대학교가 분산돼 있잖아요. 누군가가 그걸 애써 그 포인트 몇 점 받자고 그거 하는 것과 덥고 춥고, 그다음에 많은 사람은 차를 가지고 가야 되고 어떤 장소 선정 때문에 조금 어려움이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여기는 기업체이기는 하지만 지금 여기에 3개월이나, 지금 이거 시작한 지는 얼마 안 된 것 같아요. 요새 정책적으로 흘러가니까 아마 설치가 돼 있는 것 같은데, 이 회사의 마트에서 기초적인 데이터베이스를 받아서 우리가 지금 설치하려는 목적에 행정복지센터나 한대 앞이나 다문화특구 이런 쪽에다 설치하신다 하니 그거를 양쪽을 비교해서 어느 쪽이 성과가 좋은지 그걸 자료를 근거로 해서 추후에는 이런 기업체에다가 우리가 어떤 협의 과정을 MOU를 체결하든 어떤 방법을 가지고 제시해서 효과를 많이 낼 수 있는, 지금 1대당 몇천만 원 하는 거잖아요, 지금 예산이. 그런데 제가 봤을 때 이거를 보기 이전에는 이거 별로 실효성이 없다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랬는데 저걸 보니까 그런 가능성도 있을 것 같으니까 기초적인 거는 기초 베이스를 갖고 접근을 하시고 3개월이든 6개월마다 저한테 보고를 해 주시면 그거를 가지고 추후에 또 다른 방법으로 논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 그 얘기가 아니고요. 저거를 페트병을 가져가려면 우리가 동선도 생각해야 되고 가져가는 사람의 어떤 가치를 느껴야 되는데 지금 주민센터에 민원 떼러 가고 통장님들 어쩌다 회의하시고, 한 달에 두 번 회의하시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일부러 페트병이나 이런 걸 가지고 거기를 접근성을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접근성을 놓고 많이 이용하고 거기 목적에 맞는 장소를 선정하자는 소리예요. 그러면 거기에 따라서 효과를 볼 수 있는 그 결과물이 나온다는 소리예요. 그러니까 그거를 얘기하는 게 아니라 지금 서로 포인트가 지금 잘못돼 있는데 하여튼 그런 부분이 있어요.

그러니까 충분히 그 자료를 가지고 또 한 번의 논의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지금 안산시에서 PM주차장 96개소를 조성한다고 되어 있어요. 이것 업체하고는 어떻게 지금 얘기가 되어서 안산시에서는 PM주차장을 설치하려고 하시는 건지.

그러면 PM 전용주차장 설치공사 추진하고 2회 추경에 예산을 확보하시겠다고 그랬는데 그럼 그거는 업체 측하고 어떻게, 저희가 받는 게 있어야지 이것 예산을 해서 예산이 들어가면 저희가 업체 측한테 뭘 받아야 되잖아요? 그러면 사진 좀 띄워주실래요? (영상자료를 보며) 저것 제가 이번에 선진지 견학 갔다 왔잖아요.

저게 지금 PM주차장을 만드실 때 보면 가장 인도에서 좋은 자리를 차지해요.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에는 단원고등학교가 있고 단원중학교 있는데 항상 좋은 자리에 PM 전동킥보드 같은 거를 구획을 해놓고 가더라고요. 그러면 또 역 민원이 들어와요.

거기에서 없앴는데 또 거기다 만들어놨다고. 그래서 이번에 일본을 가보니, 저기에 주차장의 자투리 공간인 것 같아요. 그죠?

그러면 저기 다 전기설치하고 다섯 대 정도는 충분히 할 수 있는 공간이 나오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제가 오늘 이걸 훑어보고 저게 본 게 기억이 나서 아까 사진을 올렸는데 이런 식으로 장소 공간을 확보하면 저희도 애써 많은 공간을 만들 수 있고 주차장을 만들 수 있고 그다음에 보급률도 좋고 인도는 건드리지 않고, 인도는 인도의 역할을 하고 그런 부분으로 해서 장소 정리하는 데서 충분히, 주민센터나 이런 데서 자투리 공간이 있을 거예요. 학교 앞 같은 경우에도 보니까 지금은 기존의 자전거거치대 있는 쓸모없는 공간이 있어요, 그 옆으로는.

그랬을 경우 충분히 지역의 특성을 보고서는 학교 앞이나, 가장 좋은 자리에다가 방치식으로 놓고 하는데 그것 좋은 자리에다가 만든다고 효과를 높인다 라고는 보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저런 자투리 공간을 충분히 찾아내셔서 현장감 있게 하셨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한 동에 보면 고잔역 앞에도 전동킥보드 같은 거나 에브리, 그거는 아니지만 전동킥보드 같은 경우에는 고잔역이나 학교 앞이나 특성상 젊은 층들이 많이 타잖아요.

그럼 그 공간 중심으로 제 얘기는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그걸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거죠. 인도에다가 접근성이, 이건 반드시 필요한 사람만 가거든요. 그러면 이게 인도에다가, 지금 PM도 저희 같은 경우에는 고잔동에 인도에다가 좋은 자리에다 만들어놓고 들어가서 결국은 그거 없앴는데 또 다른 민원이 들어오더라고요.

그러니까 자투리 공간을 찾아서 접근성이 좋고 그 지역의 특성에 맞는 쪽에다가 구역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게 주민센터 통장님들이나 행정복지센터를 통하면 더 많은 정보를, 왜냐하면 요새는 주민자치회가 많이 활성화가 됐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단체를 이용하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질의는 아니고요. 이게 예산이 다 위탁사업으로 해서 예산 그냥 집행하기 위한 그런 것으로밖에 안 보이고요. 내실 있고, 사이즈는 커요.

보면 인원수도 많고 뭐 했다는 것도 많고, 그런데 전반적으로 작년의 연계선상으로 보니까 내실도 있고 예산 쓰는 것에서 위탁사업에 치중하지 말고 전문성 있게 어느 하나 하더라도 내실 있는 결과를 우리들이 공감할 수 있는, 사실 이것 저희가 행감을 하려고 봤지만 좀 그래요. 그래서 내실도 있고 어떤 거를 해도 퍼펙트하게 내실 있는 것 하고 예산집행을 해도 잘 하시고, 이게 좀 그래요. 그러니까 재정비를 하셔서 환경재단의 전문성을 갖고서는 저희한테 보여주는, 시민들한테 보여주는 어떤 뭔가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가시적인 성과를 낸다고 이것 막 사이즈 크고 인원수 동원하고 하는데 보면 예산도 다 적은 예산을 갖고서는 위탁사업이 많이 나갔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렇게 방향을 잡으셔서 다음 감사를 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