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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한갑수 의원 발언

회 제도시환경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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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고가 많으신데요. 우선 저희가 지난번에 지적했던 사항을 먼저 한번 해 보겠습니다. 지금 신안산선에 대한 추가 출입구로 저희가 한대역을 만들었습니다.

그렇죠? 한양대학교에서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현황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요. 그리고 저희가 기부채납한 부지가 있습니다.

그렇죠? 그걸 앞으로 어떻게 활용하실 건지에 대한 우선은 그거를 해 주시고요. 세 번째, GTX-C가 지금 요지부동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세 가지에 대해서 차례대로 설명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과장님 말씀대로라면 기본 협약도 아직 안 됐고 또 GTX-C도 그렇고 그냥 제자리걸음이네요? 그리고 잘 알았고요.

그다음은 저희가 하모니콜 사회적 약자 차량이 있죠. 안산시에 거의 한 10여년 됐는데, 거기 운전원이 지금 58명이고 차가 60대 정도가 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이걸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안 같은 걸 갖고 계신가요? 이런 현상은 기이한 현상 아닙니까? 어떻게 차량이 많고 운전원이 적다는 건 기이한 현상 같고요.

이게 저희가 차 1대 구입하는 데 거대한 액수를 들여서 이게 구입을 한 겁니다. 그래서 이거는 바로 즉시 시정하셔야 될 것 같고요. 두 번째, 이 하모니콜 사회적 약자 차량에 사실상 차량 가격도 차량 가격이지만 이 차량 가격의 거의 40%를 차지하는 것이 리프트입니다.

리프트라는 장치가 있는데 이것은 제가 알기에는 폐차 외에는 답이 없나요? 지금 사회적 약자들이 휠체어를 실을 수 있는 게 특장차인데, 결국은, 특장차를 하나 사고자 하면 거의 1억 가까이 갑니다. 그런데 저희가 하모니콜을 사용하는 건 사실 내구연한이라든가 km수 때문이지, 저희가 사용하는 데는 요즘 아시다시피 우리 한국의 자동차 문화가 상당히 성능이 좋기 때문에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그럼 폐차할 경우에는 한 2, 300 정도 받는 거로 알고 있는데 이걸 굳이 법령에 의해서 폐차만 해야 됩니까? 아니면 다른 어떠한 방법을 찾아서, 제가 보기에는 사회적 약자들한테, 안산시 관내에 있는 사회적 약자들한테, 아니면 단체에다가 무상 기부라든가 아니면 유상이라든가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실제로 저희가 1대 개수로 하면 안 되는 거지만 60대를 칠 경우에는 어마어마한 돈이거든요.

그러면 저희는 그냥 손실되는 겁니다.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럼 공매 처리를 하는 건 결국 폐차를 시키는 겁니까?

아니면 중고차를 갖다가 매각하는 겁니까? 그러면 그걸 매각할 경우에 얼마 정도나, 여태껏 한 적이 있나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온비드를 통해서 매각할 경우에 차량 1대당 얼마를 받으시냐, 이거죠.

본 위원이 드리는 말씀은 그겁니다. 온비드를 통한다 하더라도 이게 거의 중고차 매매상들이 거의 잡아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건부를, 온비드에 사실상 조건부를 저희 지자체가 걸기에는 힘든 상황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부서에서는 우리 관내에 있는 사회적 약자라든가 아니면 단체에다가 어떻게 바로 갈 수 있는지를 강구하셔가지고 저희 세수가 바깥에 새지 않도록, 또 활용 가능한 것을 최대한 저희가 활용할 수 있도록 정책을 마련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희가 두 번에 걸쳐서 감사가 이틀이 있는데요.

오늘은 지난번에 저희가 전반기에 들어와서 본 위원이 지적한 사항에 대해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결과를 말씀 하셔야 될 것 같고요. 지난번에 제가 저희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 차량에 대한 CI 도색에 대해서 말씀드렸고요.

그리고 그 뒤에 후부 발판 위에 선진화 사업이 있었습니다. 선진화 사업은 돈이 지불됐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천으로 되어 있었던 것, 그거에 대해서 말씀드렸고요. 세 번째는 미화원들의 복장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이거에 대해서 시정하신 부분이 있으면, 오전에 보고사항에서 이범열 국장님께서 유창하게 말씀하셨거든요. 그래서 한번 종합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정리하시자고요.

우선은 세륜장을 하나 더 만드셨다는 거죠? 그러니까 중계처리장에 있었는데 하나 더 만드셨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하여튼 차 대 차가 있으면 양쪽에 하나로 집합화 하신다는 얘기죠?

노력 많이 하셨네요. 그다음에 세륜장은 그렇고요. 도색은 현재 어떻게 됐어요?

지금 도색이 90%라고 하셨습니까? 도색 시정한 것 그림 같은 것 자료 있습니까? 자료 있어요?

그러면 15대만 되면 현재 우리 안산시 표준 CI로 다 통일되는 겁니까? 그리고 피복은 어떻게 했습니까? 피복 샘플 있어요?

없어요? 팀장님 준비된 게 있으면 주세요, 위원님들한테. (영상자료를 보며) 저게 피복이에요?

조금 옆으로 이렇게 가보세요. 전체적인 것 말고 부분적으로 앞면 뒤면 이렇게, 이게 보니까 뒤면 같네요? 과장님.

많이 노력하셨네요. 저희 상임위 위원님들이 요구하는 것 거의 다 하셨네요. 예, 선진화 사업 왜 손을 안 대요?

다 하셨어요, 안 하셨어요? 선진화 사업 이거는 개선될 사업도 아니고요. 지난번에도 저희가 전년도에도 말씀드렸듯이 이게 벌써 수년 전에 저희 안산시 혈세가 지급된 부분입니다.

지급된 거기 때문에 이것만큼은 꼭 뿌리뽑고 나가셔야 되고요. 차량 도색도 했습니까? CI 바꾼 것 있어요, 차량?

본 위원이 보기에 좌측에 있는 것이 예전 건데 현재 우측에 있는 것이 우리 안산시 CI에 맞게끔 도색하셨다는 말씀이죠? 네, 하여튼 간 고생하신 것 같습니다. 감사드리고요.

그래도 짧은 시간에 상당히 진척을 많이 하셨습니다. 하셨고 두 번째, 나머지는 차후 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건설도로과장님, 김기선 과장님. 상이합니다. 상이하게 지난번에 본 위원이 서해안고속도로 구간 34km 확장에 대해서 우리 안산시에서도 앞으로 계획을 가져야 되지 않느냐고 드렸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시정한 것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하여튼 간 정밀하게 해서 여유 있는 용역이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나중에 교통량이 더 늘어나면 늘어났지 줄지 않기 때문에 예비 차선까지 해서 이왕 하실 적에 했으면 좋겠고요.

감사드리고요. 그리고 에너지정책과장님. 이번에 고시가 내려와서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 바이오가스의 생산 및 이용 촉진법’이라는 게 발의됐습니다.

그거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그러면 지금 현재 에너지정책과에서는 이 정책에 대해서는 우리 안산시는 준비가 되어 있는 거네요? 용역까지 갈 거니까.

그죠? 되어 있고 단지 지금 하수종말처리장 그 부분에다가 하신다는 거네요? 그러면 이 부분은 에너지과하고 저희 하수과하고 합작이죠?

합작이니까 나머지는 제가 하수과에, 내일 들어오실 거예요. 내일 거기에 상세한 거는 제가 묻겠습니다. 네, 하여튼 간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남궁석 과장님. 지난번에 본 위원이 말씀드렸듯이 저희 지역구 의원 세 분이어서도 염려를 했습니다. 했는데 지금 자이에 노선 3개가 돌다 보니 우리 댕이골이라고 하는 데, 그러니까 사동 준공업단지에서부터 상록구청까지 그 길, 그리로 지금 버스노선에 대한 불만이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거에 대한 차 노선도 인정을 하지만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이제 공직을 정리하시면서 어떤 대책이 있나 한번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하여튼 간에 제가 보기에도 노선을 확장하는 거는 별로 효과는 없을 것 같고요. 배차 간격 시간이라도, 왜냐하면 그 분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함에 있어서 시간차는 맞아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 배차 간격을 촘촘히 해서 지켜 주는 쪽으로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한갑수입니다. 우선 박현규 이사장님께서 취임을 하시자마자 빠르게 보수하시고 정비하신 부분은 제가 높이 삽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보기에는 정말로 아직도 기대치도 크지만 특별하게 지금 전임 이사장님이나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부각되는 것이 현재 준비단계인지 모르겠지만 저희가 환경재단만큼은 안산의 꽃이라고 할 수가 있는 건데 모든 과하고도 다 연관이 되어 있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곳인데요. 환경재단이 선두에 서는 것을 한 번도 못 봤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애석하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혹시 이사장님께서 특별하게 환경에 관련된 강의라든가 특강이라든가 하신 게 있으십니까?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동별에서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하고 있는 교육은 제가 거의 전적으로 나가서 하고 있습니다.

몇 회나 하셨습니까?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지금 현재 2회 진행했습니다. 오신 지 얼마나 되셨죠?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올해 실질적으로 강의프로그램은 올초부터 잡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계도, 계몽적인 것을 직원들이 아닌 대표이사께서, 더군다나 그 정도 능력이 계시니까, 활발하게 사회활동도 많이 하셨던 분이기 때문에 인프라가 참 좋은 분인데, 본 위원은 질책보다는 앞으로 환경재단의 이사장으로서, 책임자로서 또 안산의 여러 과하고도 연결되어 있고요. 친환경적으로 연결되어 있는데 계도적인 앞으로 앞장서서 환경재단이 부서가 아닌 환경재단이 나서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ESG경영인 최고경영자 과정 하셨죠?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예, 하고 있습니다. 몇 분이나 있습니까?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38명입니다. 1기가 끝났습니까?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1기 지금 진행 중입니다.

그러면 2기는 또 언제 합니까? 연속입니까?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2기는 9월부터 시작할 예정입니다. 3개월 과정입니까?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네, 3개월 과정입니다.

그거는 참 되게 잘 하시는 것 같고요. 그래서 그렇게 지금 이사장님이 갖고 계신 좋은 마인드를 사회인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이런 장을 많이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네, 알겠습니다.

더 노력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우리 탄소중립학교가 있었습니다. 그거는 몇 개 학교에 가서 어느 것을 중점으로 하고 있죠?

포인트가.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네, 현재 저희 1기 같은 경영자 과정하고 동시에 두 개를 투트랩으로 운영하고 있고요. 그게 아니고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학교 쪽으로요?

네, 학교. 김종수 본부장님 말씀하세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네, 저희들이 탄소 환경교육과 관련해가지고 저희들이 작년 12월달에 강사를 양성을 28명을 해가지고 그분들 교육을 시켰습니다.

올해 3월달부터 각 학교에 환경교육신청을 받아가지고 지금 적극적으로 교육을 나가고 있는데 지금 저희들이 초등학교는 367회가 계획되어 있고요. 지금 신청받아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367회, 그러니까 저희들이 강사를 한 명 파견되는 게 아니라 두 명 파견해가지고 이렇게 같이 협조해 가면서 두 개 갖고도 하고 이렇게 해서 지금 굉장히 처음으로 실시하지만 저희들이 예산이 모자라서 367회로 그쳤지만 다음에 확보가 되면 내년에는 더 많은 학교에 들어가서, 저희들이 환경교육을 주목적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학생들한테는 전체적으로 교육을 할 수 있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저희도 맨 처음에 할 때는 한 학년을 전체적으로 다 하고 싶었는데 교육청에서 그런 거는 교육과정에 넣기가 힘들다고 그래가지고 저희들이 각 학교에 공문 보내서 신청을 받아서 그 학교에 받은 게 367회를 할 수 있는 강의를 신청받아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잘 하시고 계시고요. 정책실장님 되시겠죠.

경기가든이 지금 조성 중에 있습니다. 계속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는 건데 사실 실질적으로 말만 경기가든이지 지금 진행률은 거의 제로베이스인데요. 우리 환경재단이 있는 그 주변에 보면 자이아파트가 있고 가장 대표적인 것이 시 경계로 수변공원이 있습니다.

화성시 쪽에서는 벌써 수변공원 정비를 들어간 것 같고요. 저희 안산시는 아직 미개발된 택지가 있기 때문에 덜 들어갔는데 그거에 대해서 앞으로 계획 같은 것 세우신 것 있습니까? ○(재)안산환경재단지속가능정책실장 송창식 저희가 수변공간에 대해서 공간계획은 아직 세운 거는 없고요.

작년에 저희가 안산갈대습지 명품화 연구하면서 그 관련되어서 지금 시민들의 요구, 그다음에 보정과 그런 부분을 같이 해서 경기지방정원에서 그 부분에 대한 계획은 저희가 제시해서 지금 시에서 올해 같은 경우에는 생태공간조성이라는 그런 앞에 있는 생태문화체험공간 그런 부분 중심으로 해서 하고 있고요. 만약에 앞으로 아직 개발지가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시화호하고 그런 부분을 연계해서 공간 전략은 앞으로 꼭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좀 전에 제가 대표이사님한테도 말씀드린 것과 마찬가지로 이런 부분을 갖다가 사실상 환경재단이 리드해 나가야지만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큰 틀에서 제가 오늘 드리는 말씀은 시 경계에 있는, 아이들 학습 가장 중요하죠. 하지만 저희 환경재단이, 또 더군다나 출중하신 박현규 대표이사님께서 갖고 있는 인프라를 여기다 쏟아부으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각 관련된 부서들과 같이 공청회 등을 통해서 안산이 녹색도시라는 것을 표명할 수 있도록 그런 거를 리드해 나가셔야 되는데 이제껏 제가 보는 환경재단은 따라오는 후자였거든요.

그래서 어려우시겠지만 다시 한번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지만 앞으로도 선두에 서서 정말 환경재단의 본연의 역할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드리겠습니다. 책자를 제가 쭉 봤습니다.

보니까 인력 채용에 의구심이 많이 들었습니다. 왜 이렇게 들쑥날쑥 왜 매번 환경재단에서 주실 때 맨날 공고 이런 기본적인 틀만 주시나요? 책자 저희 주신 것 맞죠?

이 내용에 보면 기본적인 상식 외에는 뭐 없습니다. 저희가 볼 게 뭐가 있을까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저희들이 지금 대부분이 공고 나가는 근로자 채용공고는 기간제 근로자가 되겠습니다.

기간제 아직도 못 뽑으셨어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아니, 이제 다 뽑았죠. 지난번에 주신 거나 지금이나 내용의 요지가, 작년에 저희 주신 거요.

내용의 요지가 똑같습니다.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정규직을 안 뽑았기 때문에 내용은 거의 같습니다. 지금 정규직이 TO가 몇 명이에요?

이사장님.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32명인데 현재 27명입니다. 그러면 세 명 뽑기 위해서 또 다음에 행감 때 또 이렇게 주실 거죠?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기간제 말씀하시는 겁니까?

아니요, 제가 드리는 말씀은 이 안의 페이퍼에 있는 양식을 왜 매년 똑같은 거를 주시냐고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제출 양식에 대한 거는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은 그거예요.

대표이사님 오셔가지고 새롭게 하셔서 뭘 잘 했다는 어떤 저희 위원들한테 인포메이션을 주셔야 되는데 여기 보면 채용 양식, 뭔 양식, 이거는 저희 위원들이 안 보면 어떻게 할 거냐 이거죠. 그리고 직원들 보면, 죄송하지만 하나만 제가 짚어드릴게요. 직원 채용에 대한 양식은 그거는 소관에서 알아서 할 문제이지 저희 위원들이 그것까지 신경 쓸 거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거는 다 필요 없는 거고요. 지금 재단의 신규사업 발굴 및 계획이 있습니다. 그죠?

혁신기획팀, 맞죠?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네. 여기서 한 역할을 한번 얘기해 주세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혁신기획팀의 역할은 일단은 저희가 만든 이유가 시화호연대, 재단연대, 이 업무를 만들어내기 위한, 이사장님 시간이 없으니까, 그거는 본 위원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성과, 만드신 거는 알고 있고 좋은 취지도 아는데 하신 일에 대해서 성과가 뭐가 있느냐 이거죠.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성과 아직 결과적으로는 안 나왔습니다마는 지금 Net-Zero 30 이것도 결과물이고요. Net-Zero 30인을 갖다가 어플하기 위해가지고 카카오 본사하고 협의 중입니다.

성과는 아직 안 나왔고요. 현재 진행 중이세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네, 그렇습니다.

그럼 계획안은 있겠네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네, 있습니다. 그럼 계획안은 자료로 주실 수 있나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알겠습니다.

그 계획안을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이 두서없는 말씀을 거시적으로 말씀드렸지만 다 알아들으셨죠?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알겠습니다.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