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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한갑수 의원 발언

회 제도시환경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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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말경에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한 바이오가스의 생산 및 이용 촉진법이 발의된 거로 알고 있습니다. 어제 제가 에너지과를 통해서 준비는 잘 하신 거로 알고 있는데 다시 한번 여쭙고자 합니다. 하수과에서는 이거에 대해서 다른 사업이라든가 앞으로 계획을 어떻게 잡고 있는지 설명할 수 있나요?

그럼 하수처리과에서는 지금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에 대해서는 어떤 계획을 갖고 계세요? 하여튼 이거는 저희가 안산이 그린도시라고 자꾸만 자타가 인정하는 수소발전소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저희가 이런 환경 대비가, 올해 지금 현재 트레이드마크가 바이오가스라든가 환경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국에 맞게끔 저희가 공직에서 빠른 대처를 해나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번 여쭤봤고 나중에 추후 보고 들어오실 거죠? 신도시에 지금 현재 관로라든가 이거에 대한 계획안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그냥 협의 중에만 있습니까?

그냥 포괄적으로 얘기하세요. 그러니까 제 얘기는 어느 정도 지금 현재 진행률이 몇 프로까지 갔는지를. LH하고 저희 안산하고 경기도시공사하고 세 군데가 각자 하는 겁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은 각 자기네, 뭐라고 합니까? 공정 구간, 구간, 구간별로 각자 하는 거냐, 아니면 우리 안산시가 통합을 해서 관리하는 거냐, 그거 여쭙는 거예요. 안산시에다 하는 건데?

아니,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니, 우리 안산시민을 위하는 거고, 안산시 도시를 형성하는 거에 있어서 의견만 준다는 게 이해가 되나요? 그런 식으로 한다고요?

그러면 지금 현재 우리 집행부에서 갖고 있는 복안은 뭡니까? 본 위원이 드리고 싶은 얘기는 이겁니다. 저희 안산시가 거의 40년 가까이 됐는데 노후관로가 지금 문제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또한 관로가 지금 우리 안산시의 수도세라든가 여러 가지 형평성을 따져가지고 관로를 바꿀 돈도 없고요. 지난번에도 제가 본 위원이 말씀드린 대로 행정은 정치인들을 따라와서, 저희 의원들을 따라와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기존 계획을 잡았으면 어떤 의원이 오건 어떤 정책이 오건 그대로 진행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신도시인데 본 위원이 두 가지를 생각을 했습니다. 우선은 우리 안산으로 따지면 제3신도시가 되겠죠. 가장 큰 1단계, 2단계, 3단계가 될 건데, 아시다시피 지금 2단계 우리가 속칭 얘기하는 신도시, 고잔신도시, 이쪽에도 지금 지하차도라든가 기반시설 자체가 지금 상당히 약합니다.

그러면 장상지구나 제3신도시도 그런 기반시설을 갖춰야 될 거고, 특히 우리가 가장 생활화되어 있는 수돗물, 물을 안 먹고 살 수는 없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관로 자체가 지난번에도 여러 차례 저희가 통용해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최고의 관로를 써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관로의 문제는 사실상은 아까 조금 전에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그런 부분, 압력의 차이도 있겠지만 무조건 관로, 원 관로가 깨끗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반 개인 가정이나 사업장에서는 누구든지 관로를 다 좋은 거 쓰거든요. 그런데 공공에서 제공하는 관로 자체가 지난번에 우리 현재 최고의 관로를 코팅돼 있는 거 있지 않습니까? 그런 관로를 안 쓰게 되면 또 다른 반복에 반복을 낳는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는 어려우시겠지만, 과장님 말씀은 제가 충분히 알고 있는 거니까요. 거기에 대한 세부 계획을 세우시고 인수받는다는 건, 시설 다 해놓고 받는다는 건 말이 안 됩니다. 또 파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건 안 되는 거고, 애초에 들어가기 전에 협의하실 적에 좀 더 저희 시민을 위하고, 과장님도 여기 사시니까 본인 자체가 식수로써 드시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세밀하고 좋은 자재를 써야 된다, 시대에 맞는 자재를 써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제3신도시가 생기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 집행부가 너무 지금 해이해 있지 않나, 뭐 특별한 게 없습니다.

왜냐하면 본 위원도 알다시피 지금 세 군데로 나눠서 하고 있는데 협의체가 있습니까? 협의체도 없고 그렇다고 저희가 어떻게 개입할 수 있는 문제가 없고, 과장님 입장은 저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결국은 저희가 다 인수인계 받아야 되는 문제 아닙니까?

그래서 받기 전에 신도시 이제 보상 시작하고 아직 터도 안 밀었으니까 지금부터 모든 공무원들께서 제3신도시에 집중을 해서 우리가 어떻게 조성할 거에 대한 향후 비전을 가지고 가야지만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바이오가스라든가 수도라든가 여러 가지를 말씀드리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우리 존경하는 소장님, 우리 소장님께서는 고생도 많이 하셨지만 누구보다도 이 분야에서, 제가 처음부터 말씀드렸지만 이 분야의 권위자이십니다, 우리 안산시에서 권위자이신데요.

이런 부분을 시간은 별로 없지만 한 번은 총체적인 대화를 나누시는 것이 좋다고 저는 봅니다.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한갑수입니다.

그것 좀 띄워보세요. 배지홍 과장님. 올해 있었던 일입니다.

올해 일인데, 사진을 쭉 돌려보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이게 법면입니다. 법면이 어디냐 하면 상록마을 있는 데 법면인데 법면에 있는 나무를 자를 때는 이유가 있었겠죠.

풍수해라든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서 자르셨겠지만 그 자리에 다시 나무를 식재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최근 것 사진 한번 띄워보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지금 이 나무들이 보통 제가 보기에는 최소 20년 이상 된 나무입니다, 식재 이후.

그러기 때문에 전문가들께서 판단을 하셨겠지만 저 나무가 하부가 저 정도면 상부 같은 경우는 휭하다고 우리가 표현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유는 불문하고 빠른 식재를 올 가을이라도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문병열 구청장님 같은 경우는 역대 구청장님보다도 노인복지, 특히 노인정의 주변 환경개선에 많이 노고 해 주신 거를 제가 감사드리고 있는데요.

부탁의 말씀을 하나 드릴까 합니다. 댕이골 것 하나 띄워보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구청장님께서 더 잘 아시겠지만, 보세요.

지금 여기가 우리가 댕이골이라고 하는 데고요. 여기가 분대길입니다. 예전에는 분대라기보다는 그냥 분지라고 했습니다.

그냥 편하게 분지인데 여기 주민들이, 댕이골은 원래 우리 안산시가 음식거리를 일반음식점을 중점으로 했는데 지금 다 주거지가 들어왔습니다. 왜 이러냐 하면 대지가 이쁩니다. 그래서 다가구를 짓게 되면 잘 나옵니다.

그런 현상이고 다 지금 주거가 섰습니다. 분대입니다. 분대는 지금 현재도 일반 공장이 많지만 현재 주거가 이렇게 서고 있는 중입니다.

이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 저기에 어린이놀이터가 댕이골까지는 어린이놀이터 하나가 있습니다. 하지만 분대는 어린이놀이터도 없고 아무 것도 없습니다, 노인정도 없고. 좀 줄여주시겠습니까?

화면을 확 줄이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보세요. 여기가 우리가 사동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넘어갈 수도 없고 그렇다고 상록구청으로 나올 수도 없습니다. 여기 어떻게 보면 도심에 있는, 어떻게 보면 갇혀있는 도시 같은 그런 한적한 동네가 됐습니다. 버스노선도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교통과에다가 버스노선 간격을 줄여달라고 했는데 본 위원이 버스노선 같은 경우 체크해 보니까 일요일날 거의 한 시간 반 만에 하나 오고요. 평일날 40분에 한 대 정도 꼴로 옵니다. 그냥 자가가 없으면 거의 불가할 정도로.

그런데 지금 이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 이런 데 이게 전세가 쌉니다. 세가 싸다 보니까 한부모가정이라든가 저소득층들이 이걸 받아 들어갑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분들이 오갈 데가 없어요.

택시 타기도 그렇고 대중교통 이용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대중교통도 없고. 그러다 보니까 지금 여기가 앞으로 난제가 될 것 같습니다, 이 분대 마을. 댕이골은 그런 대로 나은데, 그래서 구청장님께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제껏 노인복지라든가 노인정의 주변 환경개선에 정말 감사드리는데요.

마무리 단계로 댕이골하고 분대길 인근에 주변 환경개선이라든가, 아니면 기반시설 정도를 한 번만 챙겨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