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김재국 의원 발언
2022년도 행정사무 최종보고 있잖아요, 행정사무감사. 102페이지예요. 지금 공유재산 무단점유에 따른 관리 철저라고 해서 본 위원이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한 내용인데요.
지금 신길동 286-4번지 본 위원이 지적한 내용 있잖아요? (영상자료를 보며) 지금 여기가 신길산단에 포함되는 지역이거든요? 이게 약 4천평 정도 되는데 우리가 우리 땅을 빌려줄 때 어떤 거를 할 수 있는 건가요, 거기다가?
저기 지금 나무를 심어놨어요. 그런데 문제가 뭐냐하면 지금 우리가 12월말로 계약을 다시 안 했죠? 재계약을 안 했잖아요?
저거를 만약에 신길산단에서 나무를 안 가지고 가면 보상을 해 줘야 돼요, 안 해 줘야 돼요, 우리가? 지금 도시공사에서는 제가 듣기로는 저거 보상 해 줘야 된다고 그러거든요. 우리 땅에 나무를 심어 놓고 우리 안산시에서 보상을 받으려고 그러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지금 이거는 뭘로 해당되는 거냐 하면 무단점유에 해당되는 거 아니에요? BTL 3단계 구축사업 관련돼서 여쭤보려고 그러는데요. 성과평가위원회 개최하죠?
예, 그 위원 구성되잖아요. BTL 3단계 평가할 때 몇 명 들어가서 하잖아요. 그런데 여기에 보면 센터에서 한 명 들어가시고, 양 경찰서에서 한 분씩 들어가시고, 도시공사에서도 한 분, 전문위원 두 분인데, 이 사업시행자가 본인이 들어가서 평가하는 건 이거 맞다고 생각하세요?
본인이 그러면 들어가서 몇 점을 주겠어요, 평가점수를. 평가점수가 거의 일곱 분 중의 여섯 분이 A예요, 한 분만 B. 거의 형식적이잖아요.
개선해야지, 본인이 들어가서 내 점수를 갖다가 몇 점을 주겠어요. 바꾸도록 하세요, 바꾸도록. 그리고 BTL 3단계 본 위원이 지난번에도 지적했는데요.
우리가 시스템 교체물량이, 뭐냐 하면 BTL 3단계가 10년이잖아요? 10년인데 우리가 실제로 사용연한이 7년으로 잡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거기에 보면 기존 노후 카메라 교체물량 하고서 지난번에 본 위원한테 주셨는데, 이 내용하고 실제로 저 주신 내용하고 그다음에 또 BTL 3단계 추진현황에 대한 그 내용 중에 보면 우리가 카메라 숫자가 잘 안 맞아요.
그러니까 어떤 게 명확하게 되는 건지를 정확히 해서 자료 한번 주십시오, 이거. 왜냐하면 어떤 자료에는 4033대라고 돼 있고, 노후 카메라가. 여기는 지금 전체적으로 2982대 교체가 31년도까지 돼 있거든요.
정확히 이거를 진짜 우리가 노후 카메라 교체, 연도는 똑같아요. 그런데 실제로는 아까 그랬잖아요. 21년부터 31년까지의 어떤 자료는 4033대라고 그러고, 어떤 데는 몇 대로 돼 있냐면 2982대라고 돼 있어요.
정확히 이게 센터에서 주신 건데 정확히 물량이 어떤 양이 맞는 건지 한번 정확히 주세요, 자료를. 그래서 요새 또 하나가, 소장님이 오셔가지고 열심히 하고 계세요. 하고 계시는데, 우리 사실은 시민들이 잘 모르는 게 있어요.
비상벨 있잖아요, 그죠? 비상벨 그 시스템이 굉장히 중요한 시스템인데 우리 시청 공무원도 그게 어떤 시스템인지도 모르고, 특히 우리 여자 공무원님도 비상벨이 뭔가, 전주대 매달려 있는 거는 있는데 저게 뭔지 역할을, 하는 분도 거의 본 위원 생각할 때는 한 80% 이상은 모른다고 생각할 거예요. 주민들은 더 모르죠.
그런데 지금 우리 비상벨에 대해서 왜 말씀드리냐면, 그 중요한 시스템 있죠? 전체적으로 본 위원도 점검해가지고 우리 와동, 선부3동 지역구에 다녀보면 약간 이용에 불편한 점, 그다음에 카메라 지역에 자동차라든가 일반 적재물 때문에 거기 버튼을 못 누르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리고 지난번에 소장님하고 한 번 돌았을 때 와동에서 그거 함을 한 번 열어봤잖아요.
함체 열어봤죠? 그런데 여기 자료에 보면 아주 A/S를 잘하는 것처럼 돼 있어요, 이렇게, 깔끔하게 아주. 그런데 그때 소장님도 보셨잖아요.
안에 열어보면 먼지 많잖아요. 이 하드웨어는 먼지가 생명이에요. 특히 먼지하고 물, 빗물 샐 때, 그러니까 뭐냐 하면 유지보수가 정말 제대로 되고 있냐.
소장님이 원하시면 본 위원이 한 번 같이 돌아줄 의향도 있어요. 저도 그런 거 좋아하니까. 그리고 물론 소장님이 업무가 과중해서 다른 데 다니다 보니까 이런 말씀도 나오는 경우도 있어요, 어떤 의원님들은.
단원구에는 하도 우리 김재국 의원이 많이 누르고 다녀서 단원구는 괜찮은데 상록구는 그렇지 않지 않냐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도 계세요. 그래서 그것도 또 한 번 저하고 같이 돌아주셔도 좋고. 의견 한번 주세요.
그러니까 보세요. 이게 비상벨 이 자료 주신 게 도시정보거든요? 여기 몇 대라고 돼 있냐면 2279대로 돼 있어요.
그런데 소장님은 2251대. 아니, 얼마 전에 저희하고, 우리가 도시정보에 갔을 때 받아온 거예요. 그러니까 정확히 자료, 지금 이게 언제냐면 날짜가 10월 18일 날짜예요, 작년 10월 18일.
그런데 어떻게 그렇게 이상하게 막 바뀌냐고요. 아니, 이게 올해 날짜면 이해가 가는데 작년 10월 18일 기준에 2279대면 벌써 차이가 나잖아요. 그럼 이게 데이터가 도시정보에서도 지금 카메라, 비상벨 이런 거에 관리를 안 하고 있다는 거예요, 소장님.
이거 자료 다시 정리해서 주시고요, 소장님. 데이터가 틀리잖아요, 데이터가. 아니, 도대체 몇 대를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고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지.
도시정보에서 작년 10월 18일 기준으로 주신 거예요, 이 자료. 그런데 무슨 올 1월 말씀하시면 안 되지. 앞서 김유숙 위원님 질의하신 752페이지 공사설계 변경 현황 있잖아요?
여기 보면 5건 있어요, 2023년도에. 그런데 이게 설계변경 업체가 자체적으로 이루어지는 거죠? 자체.
여기 5건 중에서 퍼센트가 많은 게 중요한 게 아니고 2번 사항을 보시면, 2번하고 5번인데 특히 2번 같은 경우에 원래 계약금액이 33억인데 10억이나 증액이 됐어요. 이 내용 말씀해 보세요. 어쨌든 설계변경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이 금액이 굉장히 커요. 10억이라는 걸 증액하는 부분이니까.
본 위원이 지난번 결산 때도 말씀드렸는데 우리 방독면에 대해서 한 번 더 짚고 넘어가려고 그러는데요. 이 방독면을 지금 민방위장에 보관하고 계시다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이게 그런 거예요.
상황이 아주 과거처럼 그냥 총 쏘고 그러는 밀고 내려오는 상황이 아니잖아요? 그런데 중요한 거는, 가장 중요한 거는 뭐냐하면 시민을 안전하게 대피하고 그다음에 시민 동요 없이 시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그런 역할을 하시는 분들이 공무원들이잖아요? 그런 분들이 민방위 장비가 없어서 그걸 찾으러 가고, 그 당시 되면 차 움직이지도 못해요.
민방위가 아니라 직원들 쓰는 거 얘기하는 거예요. 행정업무 마비되지 않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어쨌든 지금 장소가 협소하다 보니까 거기다 보관하셨다고 그러는데 이거는 대책을 세워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가지 위기관리 그런 주요 조치사항으로 해서 어떨 때는 어떻게 상황별로 있는데, 지금 전에 연평도 한번 포 쏘는 거 보셨죠? 진짜 우왕좌왕 합니다. 그러니까 그럴 때 누구는 방독면 찾으러가고 그러면 안 돼요.
아시죠? 예, 해 주시고, 그다음에 우리가 지금 재난에 관련된 질문 좀 드리려고 그러는데요. 지금 우리 지진계가 몇 개 있어요?
하여튼 그런 데이터를, 이게 항상 그거예요. 본 위원뿐만 아니라 다른 위원님들이 자료 요청하면 지금 정확한 데이터를 주세요, 이거를. 지금 왜냐하면 안 맞는 게 너무 많으니까, 저희도 솔직히 이게 맞는 건지도 나중에는 자꾸만 데이터를 잘못 주시면 약간 의심을 하게 되거든요.
그다음에 여기 우리가 장비 유지관리에 대해서 또 주셨는데 업체는 안 나와 있네요, 업체를. 이런 거예요. 우리가 그런 시스템을 관리할 때 있잖아요.
관리할 때 내 거다, 내 재산을 보호한다 생각하시고 관리 좀 하세요. 왜냐하면 제가 또 그거 관심이 많거든요. 한 번 또 올라가면 이것도 지적사항 안 나올 수 있도록, 그리고 유지보수 업체 있잖아요?
업체를 꼼꼼하게 관리하세요. 어차피 돈 드리는 거잖아요. 그분들도 무상으로 하시는 거 아니잖아요.
그죠? ITS 관련돼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 앞서서 위원님들이 질문하셨는데요. 438페이지, 지능형 교통체계 ITS 유지관리 용역 현황 보시면 22년도하고 23년도에 지금 두 업체가 컨소시엄으로 들어왔죠?
본 위원이 2015년도 행감 때 지적한 업체가 시티랩스예요. 전에도 말씀드렸죠? 경봉이 데일리블록체인으로 바뀌고 시티랩스로 바뀌었는데, 시티랩스 지금 주가가 얼만지 아세요?
거래정지예요, 거래정지. 그 업체가 메인으로 들어왔습니다, 컨소시엄에. 그런데 그 업체가 3년 동안 유지보수를 사기를 친 업체예요, 사기.
그래서 환수도 받았습니다. 지금 그 유지보수 소장님 일지 쓰잖아요? 보고서 뭐 느끼는 거 있으세요, 혹시?
유지보수 일지 이렇게 보시고 뭐 느끼는 거 있으세요? 제가 아까 말씀드린 거 이 사진은 정말 잘 나왔어요. 이렇게 아주 깔끔하게.
과장님이 잘 하고 계시다고 해서 제가 가져왔어요. 여기에 사진 있잖아요, 원래 사진 제출하게 되어 있죠? 과거에는 이 사진이 좀 컸어요.
커가지고 본 위원이 이거 그 사진으로 유지보수 비리를 찾아낸 거예요. 뭔지를 모르겠어요. 아주 공간도 여유로 있는데 조그맣게 해가지고 그것도 보이지도 않아 뭔 내용인지도 몰라요.
다 이래, 다 이래. 그런데 과장님은 보셨다고 그러니까 내가 할 말은 없는데, 우리 과장님 전에 다른 과장님은 이게 규정이 되어 있다고 하더라고, 이게 규정에. 그런데 중요한 게 뭐냐하면 하려면 하고 말라면 말라는 얘기예요, 제 얘기는.
이게 누가 알아볼 수 있겠어요. 그냥 이거는 적당히 이렇게 해서 넘어가려고 하는 것밖에 안 들려요. 본 위원이 아무리 찾아보려도 이게 도대체 뭔 사진인지 모르겠어.
사진은 그냥 가짜 사진 같아요, 가짜 사진. 과거로 돌아가서 시티랩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3년 동안 우리 안산시에 사기를 쳤어요.
유지보수 안 하고 돈 다 타갔어요. 그래가지고 환수도 받아냈습니다, 2500만 원. 그 당시에 그 회사를 어떻게 했냐, 우리 안산시에서는 다시는 일 못하게 하겠다고 분명히 국장님이 말씀하셨는데 지금까지 왔어요.
앞으로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 업체?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거는 회사가 작고 크고가 문제가 아니에요. 버젓이 직원들이 있는 데서 3년 동안을 사기 친 업체를 아직까지, 2015년도부터 지금까지 몇 년입니까?
그것도 그 업체가 메인으로 들어와서 지금 여기서 유지보수를 하고 있다고 그러면 누가 믿습니까, 그걸? 제가 그 일을 한 사람으로서 어떻게 그걸 믿겠습니까, 그 업체를? 앞으로는 신경 좀 쓰세요.
우리가 공적개발원조 사업 추진 현황 및 계획 거기에 보시면 라오스에 한국어교육원 기숙사 건립해줬잖아요? 그런데 내용을 보면, 여기 지금 추진성과에 보면 안산시하고 라오스 총리가 훈장 수여도 주고 주한 라오스 감사장도 수여하고 어쩌고 나왔는데, 이거 가보셨어요? 아니, 이게 작은 돈이 아니고 실제로 좋은 사업이잖아요.
좋은 사업인데, 그래서 이거 한 번 가봐야 되지 않겠냐. 왜냐하면 사실 진짜 우리 보지도 않았잖아요. 코끼리가 어떻게 생긴지도 모르고 말로만 해서 코끼리 코가 긴지 짧은지도 모르고 그냥, 그렇잖아요.
그래서 제 얘기는 이거를 하여튼 일단 현지를 한 번 갔다 와야 되지 않겠냐. 제가 항상 궁금한 거 있잖아요. 화물차 이런 데 보면 안산시 마크 이렇게 붙이고 다녀요.
그거 누구나 붙일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보면 화물차들도 막 길에 서 있어, 안산시 마크 붙어가지고. 저건 안산시에서 공적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 나오셨구나 이런단 말이에요.
가끔 생각도 들어요. 본 위원도 마크를 차에다가 좌우로 그냥 앞뒤로 붙이고 다니면 주차 딱지도 안 끊고 좋을 것 같아서 한번 여쭤보는 건데, 잠깐만 사진 한번 올려보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저거 보이죠, 저쪽에?
저게 지금 철거된 건데 ‘안산시재활용판매점’ 그러면 저건 어디서 운영하는 거예요? 제 말씀은 이런 거예요. 마크까지 붙이고, 차라리 ‘안산재활용센터’ 그러면 그거는 가능한 얘기인데 ‘안산시재활용센터’ 그러니까 모든 사람들이 뭐냐 하면 여기는 안산시에서 운영하는 거라서 믿고 산다는 거예요.
믿고 사는데 저한테 행감 때 엄청 맞았죠, 아주 거기도. 그래서 제가 항상 궁금한 게 화물차에다 엄청 붙이고 다녀요, 이게. 그런데 그 많은 차들이 다 안산시에서 공적으로 진짜 관용차인가, 이거 한번 관리할 필요가 있지 않겠냐 생각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게 막 아무 데나 주차도 해놓고 그러시거든요? 그럼 그거는 당연히 시에서 일하러 왔으니까 여기다 세워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사람이 세워놔 보세요. 바로 딱지 날아오죠.
이거 고민 한번 해 보셔야 돼요, 진짜로. 만약에 사고 나면 누가 책임지는지 아세요? 안산시 신호 위반하고 다닌다고 지네들 마크 붙여가지고, 우리는 신호 위반하면 딱지 끊으면서, 주차하면 딱지 끊으면서 쟤네들은 아무 데나 세워놓는다 오해할 수도 있어요.
알겠죠? 우리 페이지가 815페이지인데요. 이거 빅데이터 활용 현황이라고 해서 분석실적이라고 저 주셨거든요.
이게 나와 있는데, 두 번째 보면 한파 대비 어르신 및 취약계층 밀집지역 한파쉼터 분석이라고 돼가지고 ‘어르신과 취약계층들이 이용 가능한 한파쉼터 현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개방 확대 및 안전관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그러면 이거 어르신과 취약계층들이 이용 가능한 한파쉼터 현황은 어디를 말하는 거예요? 과장님,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건 이런 거예요. 여름에는 에어컨 쐬러 은행 가잖아요?
그런데 한파쉼터가 어디 있어요? 지금 말하는 한파쉼터가 정거장에 있는 엉덩이 따뜻한 그런 한파쉼터, 한파쉼터가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어디예요? 얘기해 보세요.
그런 거는 빅데이터로 정리되는 게 아니잖아요, 그거는. 경로당은 누구나, 이미 경로당은 노인회에서 다 관리하고 있잖아요. 시에서 어디 자치행정과에서 관리하는 거죠?
시민안전과인가? 아니, 경로당 인원 파악. 노인복지, 다 파악하고 있는데 이거는 빅데이터에서 하는 게 아니라, 제가 묻고자 하는 의도는 뭐냐 하면 빅데이터로 해가지고 그 쉼터가 어디 있다고 해서, 예를 들어서 겨울 되면 “어르신들 춥죠?
이리로 다 오세요. 여기는 그런 한파에 대비해서 다 따뜻하게 쉴 수도 있고 여가 활동할 수 있는 그런 곳”이라고 해서 우리 안산시에 그걸 홍보할 수 있는 장소가 있어요? 없죠?
그건 빅데이터로 정리되는 게 아니지. 이거는 누구도 경로당에 다 파악하고 있는 거예요. 경로당 가면 절절 끓어요, 이거는요, 전기장판 깔아가지고.
또 하나가 지금 국민연금관리공단하고 MOU 업무협약 맺어가지고 여기 인구이동 데이터 분석한다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이것도 지금 약간 의구심이 있는 게, MOU가 뭐예요? 이런 것도 마찬가지예요.
이거를 차라리 안산시에서 국민연금하고 그런 업무협약을 체결해서 우리가 요구하면 다 데이터를 준다. 그런데 MOU라고 붙이니까 이거는, MOU는 이행각서예요. 거기서 국민연금에서 안 주면 끝이에요.
그럼 빅데이터에 이용할 수가 없죠. 또 하나가 지금 국민연금을 내는 거 있잖아요. 내는 사람들이 직장 생활하는 거 아닙니까?
그죠? 마지막으로 4번 보시면 다중밀집지역 인파사고 예방을 위한 유동인구 분석이라고 돼 있죠? 다중밀집 인파사고를 대비해서 어디 지정한 데 있어요?
빅데이터로 봤을 때 나오는 데 있어요? 4번은 약간 그래도 한 50%가 신빙성 있는 게, 우리가 이번에 거리극축제 하면 25시 광장 쪽으로, 광장에 집중적으로 인구가 밀집된다는 그런 데이터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얘기고, 나머지 상가 이런 거에 대해서는 사실 상가에서는 거의 비슷한 유형이 나오지 않아요? 거기서 특별한 행사하지는 않잖아요.
그죠? 과장님 제가 말씀드리는 건 이런 거예요. 빅테이더 이용하는 건 정말 좋은 얘기예요.
하지만 정말 우리가 봤을 때 납득이 가는 그런 데이터를 주는 게 좋다. 2번 같은 거 이런 거는 데이터가 없어요. 그러면 정말 과장님이 “위원님 이거는요 어디어디 가면 어르신들 아주 편하게 쉴 데가 있는데 어르신들이 안 오기 때문에 그런 거를 저희가 찾아서 어른들한테 제공할 수 있습니다.”라고 하는 게 있어야 되는데, 경로당은 아니죠.
하여튼 빅데이터 이용을 하셔가지고 우리 시민들의 안전하고 또 좋은 그런 데이터를 주십시오. 앞서 최진호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 중에서 친환경 학교 무상급식 추진 실태 있잖아요. 지금 안산쌀 판매로 해서 홍보도 하면서 가급적이면 안산에서 재배된 쌀을 우리 급식으로 쓰자 그런 얘기인데, 거기 반응은 좀 어땠어요, 그 쌀에 대한?
여기에 보면 구분해서 친환경 무농약, G마크 우렁이, 미인증 우렁이, 이게 지금 이렇게 맞는 거예요, 이게 친환경 무농약? 그런데 사실 저는 매스컴에서 봤는데 친환경이 굉장히 어렵다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얘기도 있잖아요.
농약 안 치고는 못 먹는다 이런 얘기도 있잖아요. 물론 친환경이 좋은데 그거를 실지로 우리도 관리를 하는 거죠? 그 농약이 친환경 그러면 일단 흙도 가지고 가서 농약 여부를 확인하는 거죠?
어쨌든 학생들한테 주는 급식이니까 이거는 약속이에요, 약속, 이 부분은. 873페이지에 보면 농업인 교육 추진실적에 보면 여기에 교육과정 있잖아요? 그런데 여기 예산에 대한 내용이 없어가지고 여쭤보는 거예요.
이거는 서식은 그래도 여기에 교육과정별로 예산 얼마 이런 걸 했으면 좋겠습니다. 또 하나가 새기술 농업 보급사업 추진현황에 보면 우리가 지난 행감 때도 사실 많이 지적했죠? 거기 보면 심사위원이 누구냐, 그다음에 정말 어떤 사람들은 시 땅 가지고 그렇게 지원도 받고 그런 건데, 이거 철저히 하고 있죠?
본 위원이 이거 3년치를 봤거든요. 3년치 자료를 보니까 이게 보조금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내용에 보면 이거는 19년도, 20년도, 22년도 자료를 보면 보조금이라고 해서 거의 100% 써요. 이 보조금을 예산의 정산액 있잖아요.
정산액에 똑같이 다 제로로 소모를 다 하네요? 소비를 다 하네요? 그런데 실지로 가보면, 여기 시스템도 구축하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그게 입찰에서 우리가 이런 게 있어요. 어떤 시스템을 만들었다, 하우스 개폐 시스템을 만들었다, 그게 5천만 원 딱 떨어지는 건 아니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지원하는 예산이 적지는 않다 이렇게 말씀드리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니, 그거를 예를 들어서 내가 시스템하우스를 만드는데, 보니까 보조금 얼마 안 되는 거 가지고 자부담까지 포함해서 내가 이거를 1억짜리를 보조금 3천 해가지고 자부담 천만 원해서 내가 6천만 원을 투자해서 한다? 할 사람 누가 있어요. 거의 다 지금 여기 맞게 하는데, 내용이 다 그런 내용이에요.
이게 사실은 엄청난 돈 들어가는 거 아니에요. 그럼 만약에 남으면 어떻게 해요? 안 맞추는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잠깐만요. 여기에, 과장님 없다고 그러시는데 22년 사업에 보면 우렁이 및 친환경 자재, 친환경 안산쌀 생산단지 조성 시범사업에 보면 안산우렁이쌀생산연구회는 보조금도 반납했을 거예요. 왜냐하면 줄었으니까.
제가 말씀드리잖아요. 다른 사람들은 딱딱 몇 천, 몇 천 이게 딱 떨어지는데, 정말 이런 사람은 양심적인 사람이에요. 몇 백 몇 십만 원 이렇게 딱. 5천만 원이라고 5천만 원 다 쓰고, 실제로 과장님이 정산서류를 받아보셨어요?
받아보셨죠? 그러면 저한테 여기 22년도 사업 관련된 거 하고, 여기 작년 사업 있죠? 보조금.
정산자료 저한테 주시면 제가 그거 한번 보고 또 말씀드릴게요. 왜 그러냐면 정말 어떤 분들은 이렇게 양심적인 사람이 있다는 얘기예요. 여기 보세요. 3년치를 봐도 다 그냥 3천, 2천 이런 걸 그대로 다 쓰지 거기서 남기는 사람 없어요.
이거는 제가 더 보고 말씀드릴게요. 사실 농수산물 맨날 고생하고 그러는 거 다 알고, 또 우리 도매시장에 종사하는 사람들도 굉장히 힘드시는데, 항상 매년 지적사항 있죠? 농수산물도매시장 불법행위 점검 철저, 이게 안 나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사실은 여러 가지 여기서 보면 향후 계획도 내시고 그러는데, 항상 본 위원뿐만 아니라 다른 위원님들이 꼭 여기는 이걸 짚고 넘어가더라고요. 소장님, 우리 사실 소장님이 총괄해서 농민들이나 또 우리 도매시장의 종사자들 거기에 대해서 하여튼 애써 주시고요. 우리 정책과장님은 또 정책 해서 농민들한테 좀 더 좋은 보급할 수 있는 거 하고, 그다음에 가장 사실은 제일 애쓰시는 분은 장선자 과장님, 도매시장에서 지금 애로사항 많습니다.
냄새도 많이 나고, 저도 가보면 복잡하고 주차장 맨날 민원 있는 거 제일 애쓰시고, 그다음에 우리 조현숙 과장님, 새기술 보급 많이 해서 정말 안산에서 포도나 쌀, 기타 작물 해서 안산이 옆에 시흥이나 화성, 수원보다도 더 좋은 그런 농산물이 나올 수 있도록 애써 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