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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이혜경 의원 발언

회 제도시환경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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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수의계약 공사, 용역, 물품구매 현황에서 500만 원 이상된 자료 주신 데서요. 안산골프장으로 예산이 들어간 것, 집행된 것 사업명하고 사업비하고 사업내용하고요. 업체하고요.

견적서하고요. 그다음에 교체된 거는 전후 사진하고요. 그것 자료 다 준비해 주시고요.

행감 끝나고요. 제가 한번 안산골프장을 가려고 합니다. 그 날짜까지 조정해서 연락 주세요.

자료 제출해 주세요. 계약서하고 견적서하고 전반적인 것 안산골프장으로 들어간 거요. 그러면 이용자 인원수가 몇 명이 되죠?

그러면 거기에 수입현황까지 전반적인 것 해서 자료로 주시고 행감 끝나고 전후 사진 첨부하시면 제가 현장 나가겠습니다. 그쪽하고 광덕정하고 눈썰매장하고 연계선상으로 해서 교통도 아마 그쪽으로 도로정리도 해야 되고 전반적으로 재정비하는 차원에서 훑는 거니까 그 자료를 충분하게 해서 해 주셨으면 되겠습니다. 이거는 도시공사 전반적인 건데요.

주차운영부하고 체육관 대여랑 운동장 대여하잖아요. 그러면 우리 시에서 부서 소관으로 해서 협조문이나 어떤 사유로 해서 그런 협조문 나오잖아요. 그랬을 때 대여가 되는 방법하고 안 되는 것이 있을 것 아니에요?

네, 그래서 협조문을 받아서 대여가 가능했을 때하고 안 되는 상황하고 두 가지 정리를 하셔서 저한테 자료로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사항을 주민들도 알고 사실은 안산시민, 또는 주민들도 알고 싶어 하는, 어느 때는 되고 어느 때는 안 된다고 그래서 저한테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 사안이니 그것도 저도 전반적으로 알아야지만 주민이나 시민들을 상대로, 공식적으로 그게 편법이 아니고 의문의 소지를 줄 필요는 없잖아요, 우리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정리정돈 할 필요가 있으니 되는 시점하고 안 되는 거하고 그런 총괄적인 자료를 만들어서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거는 단지 주민센터, 이거 지금 주민총회만을 얘기하는 거는 아니고요. 주차운영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어저께 자원순환과에서 그런 내용도 있고 하니 전반적인 걸 달라는 겁니다.

예, 이상입니다. 이혜경 위원입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광덕정 것 제가 어제 한 것 그것 먼저, 이게 백운공원 내의 광덕정 진입로입니다.

여기는 주차 차량 진입로고, 또 화면 넘겨주시면, 지금 화물차 저렇게 방치된 차량도 있고 일반 차량 방치된 차량도 있는데 여기 프라이드 이런 것 같은 경우에는 화물차가 아침에 와가지고 내차 집어넣고 화물차 갖고 낮에 출근하는 겁니다. 그래서 항상 저기는 화물차가 있거나 저런 장비 같은 게 있고, 저것 자리 확보해 놓은 거예요. 이게 아마 몇 년째 이런 상태로 운영이 됐답니다, 여기가.

그런데 이번에 초지역 환승역으로 포함이 됐다고 그래서 그때까지 기다리라고 그랬는데 그게 지금 다 변경이 되어서 백운공원 같은 경우에 공원과에서, 이게 메인은 공원과에서 정리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제가 공원과, 도로교통과, 가로정비과, 주차운영부, 차고지증명서, 방치차량 견인조치, 작년 9월달부터 저거를 추진했는데 결과물은 어떻게 나왔느냐 하면 마지막에 이거, 지금 이거는 제가 작년 9월달부터 계속 추진하다가 일이 안 되어서 진행이 없어서 어떤 부서에서 이렇게 해가지고 이거를 저한테 안을 주셔서 지금 이 상태는 이거는 계단으로 된 사람들이 다녀야 되는 계단이 있어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진입로의 한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차가 양쪽으로 주차가 되어 있으니까 계단 진입로 확보하고 또 미관상도 그러니까 이 상태로 추진해 놓은 상태고요. 지금 광덕정이 경기도에서 전국에서 세 번째인가 네 번째로 잘 되어 있는 체육시설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9월달에 전국대회가 열려요.

그래서 전국에서 4박 5일 정도 오고 선수들은 그 이전에 와서 한 일주일 전부터 여기에서 운동 연습을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거의 열흘 정도를 안산에 들어와서 지역경제 활성화 하는 데도 이바지하고 여러 면으로 지금, 이게 진입로인데 이게 안산이 전국대회를 치르는데 이런 모습으로 체육인들을 맞을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를 공원과가 어떻게 정리를 해 주실 건지, 저는 작년 9월달부터 추진한 게 지금 이 결과물입니다.

그러면 공원과가 주축이 되어서 이걸 어떻게 앞으로 계획을 해서 8월 중순까지는 어떤 모습은 나와야 될 것 같아요. 그러면 지금 저기가 공원부지하고 도로하고 어떤 지도 면에서 이게 경계 구분이 나와요? 지도 도면으로 봤을 때 도로는 없어요.

앞에 지금 눈썰매장서부터 연수원으로 해서 차가 계속 도로 역할을 하잖아요. 그럼 이쪽 부지가 도로에 저기가 나와 있느냐고요, 지도상에. 공원 내의 도로요?

그런데 그게 주도로가 되어 버렸어요. 그죠? 그리고 차 속도도 빠르고, 그리고 양쪽에 화물차가 있다 보니까 그 계단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그 계단을 이용을 못해요.

왜냐하면 밤 같은 경우는 어둡잖아요. 양쪽에 화물이 있고 차가 워낙 빠르게 달리니까. 그래서 그게 주도로 역할을 해 버렸어요.

지금 이걸 방치한다면 거기에 새로운 도로를 우리가 만들어 준 거예요. 거기는 산 밑이에요. 저쪽은 녹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 앞을, 맞은편에 주차장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를 주차장으로 주면 안 돼요, 현장을 가보시면. 공원 내 부지라 차고지증명서하고 방치차량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견인조치도 안 됐고, 그것 어려움이 있다고 들었어요.

그것 사전에 제가 다 했는데 그것도 어려움이 있다고 들었으니까 근본적으로 공원과에서, 그런데 제가 여태까지 9월달부터 추진했던 일인데 결과적으로는 공원과 내의 부지이기 때문에 어떠한 행위도 부서에서 협조가 안 됐어요. 그러니까 1차적으로 공원 내에 어떤 모습으로 그림을 그려 줄 건지가 되어야지만 다른 부서에서 협조가 나간다는 거예요. 그리고 이번에 초지역세권에서 공원 내의 그 부지는 빠졌어요.

과장님, 현수막은 작년부터 계속 걸고 있었는데 효과 하나도 못 봤고요. 나중에 저랑 현장을 담당부서 연결되는 부서들하고 현장을 한번 다시 나가봐서 거기에 2차적인 대안을 마련하고 일단은 9월달 전국대회가 열린다 하니 그때에 조금 깔끔하게 정비가 된 모습으로 만들어놓고 추후에 계획을 하셔도 됩니다. 그러면 그때 한번 다시 현장 가는 것으로 합시다.

그렇게 해도 되겠습니까? 행감 끝나고 일단 8월달말까지는 정리가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공동주택 지원사업 추진현황에서요.

의무관리대상과 비의무관리대상이 2022년도 하고 2023년도 하고 비율이 바뀌었거든요. 그런데 그거는 어떤 근거로 그 비율을 의무대상과 비의무대상 기준이 2020년도 하고 2023년도 하고 바뀐 그 기본적인 베이스가 있었으니까 자료 근거로 조정을 했을 거라고 보는데 어떤 근거로 조정 그렇게 됐는지. 그러면 올해 예산 잘 세우셔서 내년에는 이 비율 조정을 잘 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도비 많이 가져오셔서 연립 쪽에, 아시잖아요, 어떤 취지로 얘기를 하는지. 공동주택 지원사업의 맨 처음에 궁극적인 목적은 아파트가 아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연의 목적에 맞게 그 조정비율을 맞춰주시고 도비 많이 가져오시고 충분하게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게 그런 행정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