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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최진호 의원 발언

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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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호 위원입니다. 교육청소년과장님께 먼저 질의드리겠습니다. 주신 자료 976페이지 보면 보조금 지원현황이라고 나와 있는데요.

아마 교육강화 활성화 차원에서 시에서도 많은 보조금들이 나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서 보면 유치원도 있고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이렇게 다 나가고 있는데, 지금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는 무상교육이 실시되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학교 시설이라든지 이런 다양한 지원을 했을 때 수혜자는 우리 학생들이라고 직접적인 수혜자로 봐도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사실 지금 유치원 같은 경우는 거의 다 사립유치원들이 많은데, 유치원들 지원내용 보면 거의 다 교재·교구 구입이나 이런 시설환경 환경개선 쪽인 것 같아요. 혹시 이런 쪽으로만 지원되었던 이유가 있나요? 그럼 지금 조례상 유치원에 보조금 지원할 수 있는 건 딱 그 경우 말고는 없는 건가요?

그러면 교육청하고 협의하면 사업의 범위를 넓힐 수도 있겠네요? 제가 왜 여쭤봤냐면, 사실 사립유치원 같은 경우는 어린이집이나 이런 부분보다 보육료가 굉장히 많이 들어가거든요. 그런데 이런 사항에 있어서 시설이나 교재, 교구 구입에만 지원을 해 주면 사실 이거는 직접적인 수혜자가 학부모들 우리 안산시민들이 아니라 어떻게 보면 사립유치원이 되는 거일 수도 있거든요.

지금 이렇게 원아들이 줄고 있는 상황에서 유치원들은 각자 자기가 강점을 갖고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원아들을 모집하기 위해서는 사실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유치원들이 스스로의 경쟁력을 키워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사실 본인이 보육료를 지급해서 가는 그 학부모들 안산시민들한테 더 시가 직접적인 지원을 해 줘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지금 조례가 그렇게 돼 있는지는 저도 한번 확인을 해 봐야겠지만, 저는 부서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조례를 개정한다든지, 학비든 아니면 특별한 활동을 지원한다든지 약간 좀 더 다양, 학부모들한테 직접적으로 수혜가 갈 수 있는 그런 사업으로 확장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혹시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중앙도서관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총 해서 과장님께서 담당하시는 중앙도서관의 세외수입은 얼마인지 혹시 파악되셨나요?

도서관이라는 건 어쨌든 시민복지에 정말 가장 필요하고 필수적인 시설이고, 그래서 우리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아낌 없이 시민복지와 문화를 위해서 계속 예산을 투입해야 되는 건 맞는데, 거기서 그치지 않고 필요하고 가능한 부분이 있으면 세외수입을 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은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안에 매점이든 카페든 이렇게 하면 거기서 수입이 날 수도 있는 거고, 다 입찰을 통해서 들어오잖아요? 아니면 프로그램 현황 및 성과내역 이렇게 1123페이지에 나와 있는데, 이것도 다 우리가 예산이 더 들어가네요, 추가로요?

질을 높이는 대신 수강료를 좀 더 높인다든가, 그래서 어쨌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중앙도서관장으로서 이 세외수입 부분에 있어서도 항상 염두하시고 노력을 기울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최진호입니다. 저는 안산시청소년재단에 질문드리겠습니다.

산하기관장이 평소에 이렇게 능동적으로 그리고 선의로 조직의 혁신을 위해 노력하는 거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시기, 내용, 직원 평가 등으로 마땅히 그 혁신의 노력이 과연 옳았는지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평가를 받아야 됩니다. 동의하시죠?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이번에 대표님께서 대대적인 조직개편하고 승진인사를 단행하셨어요. 그래서 자료 보니까 9급이 66%를 원래 차지하고 있었다고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그러면 비정상적인 피라미드 구조라서 어느 정도 직급을 분배할 필요가 있었는 데는 동의합니다. 그런데 몇 가지 여쭤보고 싶은 게 있는데요. 먼저 조직진단 관련해서 짧게 대표님 의견을 듣고 싶은데, 우리가 지금 시에서 3억 원 정도 들여서 조직진단 전체적으로 하고 있는 거 알고 계시죠?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이게 7월 말에는 결과가 나올 거예요. 좀 더 능동적이고 변화하는 사회에 맞춰서 전체적으로 용역비만 3억 원이 넘는 큰돈을 들여서 산하기관까지 전체로 지금 조직진단을 하고 있거든요. 그 결과에 따라서 아마 그렇게 움직일 것 같은데, 7월 말이면 나오는데 그 전에 했다는 점, 그리고 또 보면 요즘 기업에서는 스텝부서의 인원을 대폭 줄이고 있어요.

스텝을 줄이고 영업부서, 실제 필드에서 뛰고 있는 부서를 늘리고 임원인사에서도 예전과는 다르게 영업부서나 이런 실질적으로 일하는 실무부서의 인원들을 더 많이 승진시키고 있는데, 이번에 보면 청소년재단 같은 경우는 7명에서 18명까지 늘어났죠?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어? 아닌가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7명에서 8명, 어떤 7명, 사무국 직원이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아닌데요.

아닌가요? 그럼 몇 명에서 몇 명이 됐어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제가 오기 전에 사무국 직원이,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김연수 12명에서 늘어난 겁니다.

지금 몇 명인가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김연수 지금 14명입니다. 12명에서 14명이 됐나요?

그렇게 중요한 내용은 아니라서요. 어쨌든 중요한 건 이렇게 조직을 개편하고 그리고 인원을 추가로 더 뽑았잖아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지금 청소년재단은 청소년 활동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청소년재단인데, 지금 인원을 늘리고 신경을 쓰려면 사실은 단원청소년수련관, 상록청소년수련관 이 두 기관을 지금 뭔가 여기에 인원을 더 배치하고 더 활동을 많이 할 수 있게 해야 되는데, 사무국을 확대하고 사무국 중심으로 조직개편을 하셨어요. 이 부분의 이유랑 처음에 말씀드렸던 조직진단 하기 전에 이렇게 먼저 서둘러서 했어야만 하는 이유, 그리고 추가로 정책기획실을 없애고 사무국 밑으로 들어간 이유 이것까지 해서 한번 짧게, 지금 시간이 없으니까 한 2, 3분 내로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알겠습니다.

시의 조직진단에 대한 얘기는 제가 처음에 1월 1일자로 와서 제가 직무수행계획서에 나름대로 조직을 분석하고 개편을 하겠다는 의지를 1월 2일날 전 직원들한테 공고를 했고, 바로 한 달간 정도 분석한 후에 조직개편을 바로 단행을 준비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시에서 조직개편한다는 이야기를 들었고요. 그래서 조직개편이 먼저 진행이 되었다는 걸 말씀드리고, 그때 조직개편이 되면서 추가 인원은 저희가 원래는 8명을 요청을 드렸지만 시의 방침에 따라서 저희가 3명으로 추가 배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늘어난 인원은 3명으로 저희가 말씀드릴 수가 있고요. 그다음에 정책기획실은 제가 봤을 적에 그 당시 정책기획실장이 임춘애 실장님이었습니다. 그런데 임춘애 실장님을 제가 한 달간 지켜보면서 청소년 정책을 구현할 수 있는 그런 적임자는 아니다라는 판단을 했고, 그렇다면 청소년정책실이 전문가가 정책실, 더군다나 5급 상당의 전문가가 있어야 되는데 그 기능이 제대로 전혀 운영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저는 판단을 했고 재단 대표로서 이것은 아니다.

그런데 그분이 잘할 수 있는 전공이 원래는 스포츠였기 때문에 그래서 스포츠활성화단을 만들었고 같은 직렬에 배치를 해서 현재는 스포츠활성화단장입니다. 그리고 정책실은 폐지해서 사무국으로 미래전략팀과 홍보팀을 새롭게 신설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말씀 잘 들었는데요. 대표님, 실명은 거론 안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죄송합니다.

제가 아까 여쭤봤던 이유가 그거예요. 그러니까 어떤 분의 역량을 대표님께서 판단하시고 그것까지 제가 뭐라고 할 수는 없는데, 정책기획실을 없앤 이유, 그리고 사무국, 지금 청소년재단이라는 그 본연의 역할이라면 두 밑에 청소년수련관을 더 강화해야 되지 않나, 그렇지 않고 추가로 뽑은 인원과 그런 것들을 다 사무국 중심으로 이렇게 개편한 이유가 있나, 그리고 나중에 시에서 한다는 걸 알았다고 하셨잖아요? 조직개편.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그리고 만약에 이번에 조직개편이 아무래도 지금 이 상황 이렇게 요즘 트렌드에 전혀 맞지가 않거든요. 이 재단의 성격하고도 사무국이 커지는 건 맞지 않고요. 다른 결과가 나오면 그럼 어떻게 하실지도 한번 말씀 부탁드립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실을 없앤 것은 사실 실과 직책이 같이 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인원에 의한 어떤 직위가 준비돼 있는 것 같아서 그래서 정책실보다는 같은 기능을 할 수 있으면 되겠다라는 생각 속에서 사무국 속에 미래전략팀이라는 것이 같은 직무를 수행하는 팀의 어떤 기능으로 조정을 하였고요. 그다음에 재단의 비중을 높여서 지금 배치를 했다는 위원님의 말씀에서, 제가 운영을 하고자 하는 것은 시설을 잘 운영하려면 시설을 움직이고 있는 재단 단체의 역할이 위상이 상당히 중요하다. 그래서 단체에 있는 구성원들은 실제적으로 활동시설에 있는 어떤 직원들보다 더 역량이 높은 사람으로 있어야 된다는 제 대표이사로서의 어떤 기능을 잘 충실히 하기 위해서는 저 나름대로의 어떤 철학적인 기반에 의해서 운영이 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시 조직개편이 제가 조직개편 한 것과 달리 나오지는 않을 것이라고는 예상은 됩니다. 그러나 만약에 조직개편이 저의 생각과 달리, 이번에 저희들이 개편한 것과 다른 모습으로 나온다면 그때 다시 한번 재검토를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럼 지금 대덕과학관장과 전 정책기획실장이 직급이 같은 건가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아닙니다. 대덕과학관은 관장이 아니고 팀장으로 구성, 팀장급이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6급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그럼 팀장급이 대덕과학관장을 하고 전에 정책기획실이 이제 스포츠 담당을 하시고,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예, 스포츠활성화단장입니다. 그럼 지금 대덕과학관 담당하시는 분하고 미래전략실 팀장님하고는 같은 직급이시네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예, 같은 6급입니다.

팀장입니다. 대덕과학관은 관장이 아니고 팀장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까?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알겠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아까 국장님 인원 파악 되셨나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기존에 12명이었고 개편해서 14명으로 됐습니다. 12명에서 14명이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14명입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김연수 기존에 12명이었고 지금 16명으로 돼 있습니다. 16명이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김연수 네.

제가 자료 요청해서 받은 데에는 12월 31일자로는 재단 사무국이 19명이고 1월 1일부터로 돼 있는 이 자료에는 17명이고, 지금 몇 명인지 정확히 파악하신 거 맞으세요? 재단 사무국 직원 몇 명이냐고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위원님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기존에 12명인데요. 사무국 7명, 정책기획실 5명 이렇게 해서 12명으로 국 7명과 기획실 5명 이렇게 돼 있었는데, 지금은 16명이 맞습니다. 경영지원팀 4명, 잠깐만요, 대표님.

그러면 원래 7명이 맞았던 거예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사무국 직원은 7명이었습니다. 제가 아까 7명이라고 하니까 아니라면서요. 12명이라고 하지 않으셨어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지금은 사무국 전체 직원이, 정책기획실이 사무국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원래 7명이었는데 조직개편을 해서 18명 정도로 늘어난 거 아니냐, 이렇게 했을 때 아까 국장님 아니라고 하지 않으셨어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김연수 7명 사무국에, 원래 조직개편 하기 전에 사무국에 7명 맞아요, 아니에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김연수 본 사무국은 7명 있고요.

이번에 정책기획실을 합쳐서 제가 12명이라고 말씀을, 아니, 사무국이 몇 명인지 인원 파악도 안 되면서 무슨 조직개편을 하고, 뭘 파악하신 거예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위원님 그전에 이해하셨던 사무국 7명에 대해서는 사무국만 7명 구성돼 있었고 그 사무국과 같이 정책기획실이 별도로 있었거든요, 구조상으로는. 정책기획실은 조직도상 아예 따로 돼 있잖아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따로 돼 있었습니다.

맞습니다. 그러니까요. 정책기획실은 따로 돼 있는 거죠.

아니, 지금 여기서 괜히 그렇게 말씀하시지 마시고요. 시간이 다 됐으니까 제가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네, 최진호입니다.

이어서 청소년재단 대표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제가 대표님 개인적으로 알지는 못하지만 대표님의 경력이나 그런 걸 봤을 때 청소년에 대한 그런 진심은 제가 의심하지 않는데요. 제가 시의원으로서 좀 의심 가거나 여쭤볼 부분이 있어서 여쭤보겠습니다.

대표님, 지자체 산하기관은 공무원하고 업무 분위기가 상당히 비슷합니다. 아시죠?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청소년재단이 여기서 열심히 해서 매출이나 당기순이익이 많이 나왔다고 그래서 직원들 몇 천 프로씩 보너스가 나가는 것도 아니죠?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그렇다고 일을 너무 잘해서 초고속 승진해가지고 몇 년 만에 팀장이 되고 이런 것도 아니잖아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이런 분들에게 가장 게 중요한 게 뭘까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복지적 수혜, 그러니까 승진이에요. 공무원분들도 그렇고 승진이 어떻게 보면 가장 큰 보상이자 자부심이라고 해야 될까, 그게 가장 큰 유일한 보상인데, 이번에 승진 인사 단행하시면서 정말 큰일을 하셨습니다.

아마 결과와 과정이 어찌 됐건 간에 대표님은 아마 한 2년 남짓 하시다 가시겠지만 이 후유증은 조직에 아마 10년, 20년 그렇게 영향이 갈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파격적으로 하시려면 무엇보다 정말 대의명분으로 공정하게 하셨어야 됐는데, 제가 이렇게 보니까 인사고과는 누가 주나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직원들이 합니다.

팀장과 시설장과 대표이사 이렇게 하도록 돼 있습니다. 아마 상록청소년수련관이면 수련관장이 주가 돼서 줄 거고, 단원수련관이면 단원수련관장님이 주가 돼서 주시겠죠? 그런데 이번에 승진결과 보면 참 아이러니하게도 사무국 경영지원팀, 정책기획팀 중심으로 다 승진이 이루어졌는데, 이 결과를 보면 그러면 양 수련관 쪽 관장님들께서는 다 인사고과를 낮게 주시고 본부 쪽 분들만 높게 주시고 이렇게 된 건가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렇게 결과가 나오죠?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어떤 결과를 받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할 적에는 경력과 그리고 인사권이 저에게 해당돼 있는 쪽에서는 발탁으로 이렇게 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발탁으로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대표님 여기 부임하신 지 얼마나 되셨죠?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올해 1월 1일자로 들어왔습니다. 이 인사가 4월에 일어났잖아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그러면 거의 한 4개월, 3개월 만에 여기 직원분들을 다 파악하신 거예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4월 25일자로 단행했고요. 그러면 기준은 뭐였어요?

어떤 인사고과나 이런 걸로 하셨을 텐데,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인사고과로만 하려면 이런 결과가 나올 수는 없을 거고, 그렇다고 이 짧은 시간 내에 대표님께서 모든 직원들의 강점 단점을 다 파악하시기도 힘드셨을 거고, 어떻게 하셨죠?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원래는 근평이 80%고, 규정에 의하면 경력이 20%, 2배수를 추천받아서 제가 최종 결정을 해서 이사장님의 승인을 받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경력 80%에 근평 80, 뭐 어떻게 한다고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근평 80%, 경력 20%를 산정해서 2배수를 선정합니다. 2배수를 선정해서 제가 그 가운데 경력과 발탁으로 2배수 한 인원 중에서 추천을 해서 인사위원회에 추천해서 최종 결정을 합니다.

이번에 승진후보자 결과 난 거 다 유심히 보셨어요? 다 보시고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예, 일일이 살폈고요.

위원님 제가 사실은 15년 전에 있었던 직원들도 있고, 그때부터 안산시 우리 청소년시설에 있는 대부분은 다 알지는 않지만, 제가 그만두고 난 이후에 들어온 직원들도 있어서 제가 이 승진을 13명 단행할 적에는 전체적으로 보고 그리고 직원들의 평가라든가 근평을 살펴보고 또 여러 직원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이렇게 해서 선정했습니다. 대표님, 그러니까 근평으로만 하면 말이 안 된다니까요. 제가 수련관장님들께 여쭤볼게요.

지금 보면 상록수련관하고 단원수련관 직원들은 다 승진을 거의 못 하고 사무국 중심으로 됐죠, 이번에? 결과적으로 그렇게 된 거 맞죠? 그래서 여쭤보는 건데 그렇게 그 말씀으로 간다면 양쪽 관장님들은 근평을 되게 낮게 주셨어요?

사무국 국장님만 높게 주시고, 그렇게 해야 이 결과가 나오는데요? 특별히 낮게 주거나 그러지는 않고 평이하게 일반적으로 주셨다는 말씀이시죠? 상식적으로 이해가 잘 안 가서 그래요.

그렇게 똑같이 근평으로 하고 경력 위주로 경력 80%에 근평 20%로 이렇게 줬는데 재단 근무자만 이렇게 승진을 많이 했다는 게 상식적으로 합리적으로 설명을 해 주세요. 그리고 추가로 말씀드리면, 이렇게 말씀드리기는 그렇지만 동일 직급 내 승진자 중에서 한 분은 승진소요연수가 7년 9개월이었고 어떤 분은 2년 8개월이에요. 이런 분들은 어떻게 이렇게 나온 건지도 궁금하고, 어쨌든 이 부분에 대해서 혹시 더 설명하실 부분이 있으세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있습니다.

네, 말씀해 주십시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우선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기 전에 좀 전에 제가 위원님 질문에 답변할 적에 실명을 거론한 적이 있어서 이 시간 다시 한번 사과말씀을 먼저 드리고,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승진에 재단은 5명을 승진했고 시설 전체는 7명을 승진했습니다.

참고로 그 숫자는 그렇게 되어 있음을 말씀드리고요. 사실 재단 중심이라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그런 점도 제가 부인하지는 않겠습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청소년재단 산하에 7개 시설이 있습니다. 7개 시설이 개별 시설의 특성화도 이룰 수 있지만 이것을 총체적으로 잘 조화롭게 운영이 될 필요성도 있습니다. 그것이 안산시 청소년 전체를 대변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이 시설들에 있는 인력이라든가 홍보 문제라든가 사업진행 방향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재단에서 총괄해서 균형적으로 배분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려면 재단의 인원이 어쩌면 유능한 직원이 와야 될 필요성도 있고, 그렇다고 시설의 직원이 유능하지 않다는 말씀은 아닙니다. 나름대로 경력과 또 이쪽에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직원을 배치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재단의 직원이 시설의 균형적인 어떤 프로그램을, 정책을 구사할 적에는 재단의 어떤 역량을 주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원래는 운영지원팀과 정책실이 있었는데 정책실이 폐지되어서 사무국 안으로 들어오면서 인사·감사팀을 분리했고, 홍보팀을 분리하다 보니까 이쪽에 팀이 늘어나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승진을 할 수밖에 없었고요. 그리고 어떤 분이 승진에 빠져서 누락이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발탁을 할 적에는 10년을 해서 이 사람이 발탁이 된다라는 생각은 갖지 않았습니다.

단지, 이 사람이 유능한가에 대한 수평적인 평가도 함께 감안해서 제가 발탁을 했다는 사실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럼 시간 관계상 마저 한 마디만 드리고 좀 이따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대표님이 말씀하신 대로 하면 경력 80%에 근평 20%가 아니라 그런 능력 위주로 선발하셨다는 말씀이시네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기준에서 2배수 추천을 받은 가운데 그렇게 해서 발탁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최진호입니다. 청소년재단 대표님께 이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승진후보자 명단 보니까 문화의집 후보자 4명 중에 1명이 됐고요.

단원청소년수련관은 5명 중에 2명, 상록청소년수련관은 9명 후보자 중에 3명, 그리고 사무국에서 6명 중에 6명 모두 승진했습니다. 대표님 만약에 안산시에서 예를 들면 승진 정기인사에서 예산 담당하는 기획실이나 기획예산과나 아니면 정말 시장 직속에서 모두가 다 승진했다고 그러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대표님.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어차피 다시 바꿀 것도 아니고, 이거 어떻게 대표님께서 너네 앞으로 승진하려면 대표 따라와라, 약간 이런 메시지인 것 같은데 앞으로 조직을 위해서 그리고 청소년재단의 분열을 더 막기 위해서 일일이 한 명 한 명 제가 더 이상 따지지는 않겠습니다. 그런데 대표님께서는 사무국을 강화시키고 위상을 높게 해서 조직을 장악해서 가시려고 하는 것 같은데,그 취지도 어느 정도는 이해하고 경영방침도 대표님 권한이니까 제가 더 이상 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런데 대표님이 청소년재단에서 10년, 20년 이거 평생 운영하실 거 아니면 절대로 이렇게 직원들을 도구로 이용해서 절대 이 질서를 흐트러트리시면 안 됩니다.

그것도 이렇게까지 파격적으로 하시려면 정말 누구한테도 명백하게 정말 명분 있게 하셨어야 됩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위원님. 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거기에 대한 제 의견도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파격적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파격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고요. 나름대로 제한된 임기 기간 내에 안산시청소년 정책을 좀 더 활성화시켜보고 잘해 보려는 의도에서 대표이사는 인사로 말한다라는 말씀 아시겠습니다만 인사 이외에 제가 가지고 있는 권한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인사를 통해서 조직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저의 철학을 실현하는 것뿐입니다. 그러니까 그 경영 방침, 대표님 권한 인사권한 존중하는데요. 이 직원들은 평생 여기서 일할 분들이라고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알고 있습니다.

대표님 여기서 몇 년 계실 거예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제 임기는 2년입니다. 대표님 그 철학을 평생 여기서 고수하실 거예요? 2년이잖아요.

이 직원들은 평생 일할 거라고요. 여긴 대표님 개인 회사는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대표님이 어떤 걸 하실 때 이 조직의 문화나 이 직원들의 입장도 생각을 하셔야 된다고요.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위원님 정말 죄송합니다만 저는 직원들이 와서 보니까 4년간 승진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직원들에게 동기부여도 하고, 사기도 진작시켜 주고, 뭔가 할 수 있는 걸 끌어내는 역할을 하자 해서 사실 승진을 생각했고요.

조직개편을 하다 보니까 승진하지 않을 수 없어 직급별 인원제한이 있어가지고 그래서 하면서 부서에 맞는 어떤 역할을 하는 것이 맞겠다 이런 생각에서 이번에 인사 단행을 했습니다. 인사 잘 하셨어요. 하실 때 됐죠. 9급 직원이 62%면 인사하셔야죠.

승진 하시고 골고루 나눠주셔야죠. 그런데 제가 말한 거 이해 못하셨어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아니, 알고 있습니다.

대표님 말씀대로 대표가 할 수 있는 건 인사권도 없고 대표는 인사권으로 말한다. 그래서 제가 결과 아까 다 말씀드렸잖아요. 사무국에서만 6명 전원 승진하고, 그러니까 이렇게 인사권으로 말하실 때 정말 신중하게 직원들 입장에 서서 조직의 문화와 그걸 흐트러지지 않게 제한적으로 하셔야 된다고요.

안산시장도 안산시 인사 이렇게까지 못해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죄송합니다만 이 조직이 이번에 팀이 새롭게 신설되면서 어쩔 수 없이 진급이 이루어지게 되었는데 그것을 재단 중심이었다, 재단만 했다 이렇게는 안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직원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고 결과가 그렇게 됐잖아요.

팀 재편이 중요한 게 아니에요. 이분들은 평생을 가는 거라고요. 어쨌든 앞으로 이렇게 하셨으니까 잘 직원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고 청소년재단 정말 청소년들을 위해서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알겠습니다.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