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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김유숙 의원 발언

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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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916쪽을 보면 시민이 주도하는 시민참여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 있어요. 그중에 보니까 시민강사가 지역 내에 전문강사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재능나눔 다채움학교를 운영하셨는데, 이거는 올해 새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인가요? 22년도 실적이 없길래 혹시 올해 새로 시작한 사업인가 싶어서 여쭤본 거고요.

그건 아니에요? 언제부터 시작한 거죠? 네, 그렇게 해 주시고요. 910쪽에 보면 성인문해교육 추진 현황이 있어요. 22년도 추진실적을 봤더니, 작년에 코로나 때도 수업이 잘 진행됐었나요?

지금 프로그램 운영에 있어서 보니까 용신학교는 초등학교, 중학교 학력을 인정해 주는, 졸업을 하면 인정을 해 주나요, 아니면 검정고시를 보는 건가요? 그러면 이곳을 수료하면 초등학교 졸업한 걸로 인정이 되는 거예요? 본 위원이 궁금한 거는 초등학교 졸업한 걸 인정을 해 주느냐 그게 궁금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다른 복지관에서 초등학교 1, 2, 3단계 프로그램들이 좀 있어요. 그러면 초등학교에 준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시는 건가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용신학교 다니시는 분들도 검정고시를 통과해서 초등학교 졸업을 인정받고 한 걸로 본 위원이 확인을 했거든요.

검정고시를 보시는 분들이 좀 계시더라고요. 연세 많으신데 늦깎이, 의외로 인원수가 많아서, 이렇게 우리 안산시에 굉장히 많네요. 새로운 분들이 등록해서 다시 공부를 하시나 싶어가지고 이렇게 많나 했더니, 했던 분들이 다시 또 재수강.

그런 부분도 있어요. 일단은 공부에 대한 열의가 있다는 게 중요한 거죠, 그분들은. 보니까 검정고시 졸업하고 이러신 분들이 열정도 많고 좋은 반응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잘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이 자료를 좀 많이 받아 봤는데, 우리 안산 관내에 서점이 꽤 많아요, 지역서점이. 그런데 지역서점하고 인증서점하고 달라요?

그분들은 빠진 거 같은데, 이거 지금 다 주소지가 있어요. 그분들은 우리 관내에 서점을 열어놓고 있는 분들 아닌가요? 그러면 지금 매장을 갖고 있는 서점이 9개라는 거예요?

지금 본 위원이 확인해 보니까 인증절차를 거치는 곳이 있더라고요. 그럼 인증절차를 거친 곳이 9개? 그러면 본 위원은 지역서점을 우리 지역에 서점을 오픈해 놓고 운영을 하고 있는 곳을 지역서점이라고 생각했더니 그게 아니고, 인증을 통과해야만 하는 서점을 지역서점이라고 인정을 하시는 거예요?

그거는 알겠는데, 지금 우리 서점이 어떻든 간에 사업자를 내놓고 있는 곳이 65개인데, 이렇게 그나마 대량으로 책을 구입해 주는 게 우리 중앙도서관이나 우리 관내에 있는 도서관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4, 5년 동안 그 인증된 서점에만 도서 납품을 받을 수 있게 해 줬으니 다른 서점들이 운영이 안 되잖아요. 가뜩이나 요즘 다들 인터넷으로 구매하거나 이렇게 하는데 우리 지역에 있는 사업자 내놓고 있는 서점들도 도움 줘야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우리 협의회가 따로 있죠?

서점협의회가 따로 있지 않아요? 본 위원이 질의하는 거는 잘못됐다 이런 얘기 하려고 하는 게 아니고, 봄에 벚꽃 피었을 때도 그렇고 우리 중앙도서관 위치가 좋잖아요, 호수공원하고 인접해 있어가지고. 그래서 이용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은데, 그때 마침 벚꽃 피어 있던 그 시기여가지고 이용자들이 엄청 많고 커피, 음료 마시려고 가는데 2시간씩 기다렸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이 느끼기에는 카페에 그래도 그렇게 급할 때는 이용자들 편리할 수 있도록 자동판매기, 음료나 생수 같은 거 뽑아 먹을 수 있는 그런 정도는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런 부분을 건의 한번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어떠세요? 그러니까 본 위원은 이음카페를 줬다고 하는 거에 대해서 이의제기를 하려고 하는 게 아니고, 그런 거는 그 취지는 좋은 취지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편하면 안 되잖아요.

커피 한 잔 마시는 데 두 시간씩 기다렸다니까요, 정말. 그러니까 그때는 자판기 정도가 있으면 편리하게 먹을 수 있고, 그렇게 좋은 취지로 카페 운영할 수도 있게도 해야 되지만 그곳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편리할 수 있게 해 주는 것도 또 목적이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을 이음카페하고 논의를 하시든지, 아니면 그곳 아니어도 휴식공간 만들어놓으셨다고 하니까 자동판매기를 설치해 놓으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굉장히 불편하더라고요. 2시간씩 기다렸다 마시려고 하니까. 그렇게 해 주시면 될 것 같고, 우리 작은도서관 관련해서 민간위탁 주고 있는 데도 있고 개인들이 조그맣게 운영하시는 곳도 있죠?

그런데 그거에 관련해서는 지금 자료가 없어서, 58개소. 그곳 일일 이용현황 좀 자료 요청드리고요. 그것 자료 좀 주시고, 우리 도서관 방수공사 한 데 한 곳이 있는데, 1164쪽이에요.

같은 방수공사인데 관급공사가 따로 있고 그냥 일반공사가 따로 있나 봐요. 시공사도 다르고 목도 달라서 이게 어떻게 된 내용인지 듣고 싶어서. 이렇게 따로따로 하면 비용이 오히려 더 많이 들지 않나요?

견적 낼 때 오히려 따로따로 하면 비용이 추가로 더 들어갈 것 같은데. 그러면 이거 지금 시설 공사 4월 30일까지인데 오늘 공사 다, 지금 계약까지만 해 놓으신 거네요? 그럼 이곳은 지금 공사 아직 안 한 거예요?

계약만 완료하신 거예요? 그러면 여기 견적 내용하고 시설공사 내역서 자료 요청드리겠습니다. 우리 1169쪽을 보면 도서관 인력운영 현황이 있어요.

지금 코로나 때문에 우리 도서관들이 운영시간이 축소됐었죠? 그러면 지금 우리 공공도서관 16개에 작은도서관 14, 그리고 개인이 운영하는 작은도서관은 운영규정에 맞지 않게 그냥 개인적으로 운영을 하나요? 그러면 지금 본 위원이 봤을 때 제 시간대로 22시간까지 운영하고 있는 데가 자료에 보니까 중앙, 관산, 감골, 성포 있고 미디어, 월피예술이 있고 나머지는 다 6시까지예요.

예산 책정할 때 예산 인력이 좀 부족해서 그렇다라고 제가 그때 인지하기는 했었는데, 우리 인력풀이 좀 남는 기간제나 청원경찰 쪽에 인력풀이 남으면 원고잔공원 같은 경우 시간을 정상으로 복귀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어떻게 진행되고 있죠? 지금 16시까지, 그러니까 18시까지 운영하고 있는 도서관들이 몇 군데 있는데 혹시 민원이나 이런 운영시간을 늘려달라고 하는 그런 민원 같은 건 없었나요? 그리고 원고잔 같은 경우는 주민들이 얘기가 좀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부분도 정상화할 수 있도록 조금 더 세심하게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네, 김유숙 위원입니다. 우리 청소년재단 2022년 운영성과집 31쪽을 보니까 여러 가지 수상경력도 많고 우수시설로 선정도 되고 실적이 좀 있는데, 경기도 청소년운영위원회 정책 제안대회에서 수상을 한 게 있어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그렇습니다.

안산청소년문화의집하고 사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 그러면 그 청소년운영위원회에서 청소년들이 낸 제안인가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제가 그렇게 알고 있는데 좀 자세한 사항은 우리 사무국장님께서 답변해 주시면, 네.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김연수 사무국장 김연수입니다.

먼저 사동청소년문화의집 같은 경우는 공모제안사업이 청소년활동과 스마트폰에 대한 내용으로 해서, 스마트폰?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김연수 네, 제안을 했었고요. 그래서 거기에 수상이 됐습니다.

주요내용으로 보면 모바일 전용 홈페이지 개설이라든가 또 청소년수련시설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서 어떤 출입 인력을 카운팅한다든가 그런 식의 어떤 제안을 해서 우수, 그럼 우리 청소년들이 그 어플을 만든 건가요? 아니면 그렇게 만들어달라고 제안을 한 건가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김연수 그렇게 만들어달라고 제안을 한 겁니다.

제안을 한 거예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김연수 네. 그래서 그게 우수 제안이라고 해서 경기도협회에서 받았습니다.

사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김연수 안산청소년문화의집 그거는 추가로 제가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자료 주시네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김연수 제안 내용은 버스 홍보 광고 부분인데요. 버스에 청소년재단의 관련 사업이나 이런 거를 홍보를 해서 이미지를 많이 찾아올 수 있게끔 하는 그런 내용으로 해서 제안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수상을 했어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김연수 네. 우리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어떻게 운영이 되고 있어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김연수 청소년운영위원회는 각 시설별로 법적으로 설치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자치기구고요, 매년 모집을 해서 거기에서 1년 동안 활동을 하면 거기에 대한 운영비라든가 이런 부분으로 해서 지역사회하고 사업을 같이 하고 있는 그런 기구입니다. 회의는 그러면 한 달에 한 번씩 하나요, 어떻게 하나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김연수 정기적인 회의도 있고 또 부정기적으로 위원장이 하자고 하면 그 위원들이 모여서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학교 다니고 학교 공부하기 급할 텐데 그래도 잘 운영이 되나 봐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김연수 주로 토요일날 하고, 주말에 하기 때문에?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김연수 예, 오후에 와서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경기도 자원봉사 우수봉사처로 선정이 됐나 봐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김연수 네. 안산 관내에 다섯 곳을 선정했다고 하는데 청소년들이 가서 직접 봉사를 하는 건가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김연수 이거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서 안산에 다섯 군데를 선정했는데 그 다섯 군데 중에서 한 군데가 저희 안산청소년문화의집이 선정이 된 겁니다.

그래서 안산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자원봉사 동아리를 활용해서 여러 가지 장애인 이동 도우미도 하고 또 자체 프로그램을 해서 지역 행사에도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한다는 거 주말에 하겠네요, 봉사 많이?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김연수 보통 주말에 토요일날이나 그런 쪽으로 자치센터나 이런 데서 행사를 하면 많이 참석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인재육성재단에서 누가 말씀해 주실래요? 페이지 20쪽이거든요. 6쪽이네요, 먼저 운영성과.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홍일화 20쪽이요?

예. 22년 주요사업 추진 성과 나와 있는 게 6쪽이거든요.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해준 사업이 연인원이 4046명 하셨나 봐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홍일화 예. 22년도에 4046명을 했는데 지금 미반납 건이, 그러니까 반납 건이 사유가 발생이 됐어요.

보니까 본 위원이 확인했더니 21년도에 한 건도 아직 다 반납을 못 받은 상태고, 22년도에도 2학기가 5명이나 미반납 사유가 발생을 했어요. 이게 지금 장학금 지원해 주기 전에 해당 서류 다 받지 않나요? 지금 오지급 사유를 봤더니 타 지역으로 거주한 상태이고, 그게 지금 많아요. 5개가 다 타 지역으로 이사를 했는데도 지금 지급을 한 상태라 서류만 제대로 확인했어도 이렇게 오지급 하는 일이 없었을 것 같은데.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홍일화 저희가 이거 말고도 장학금 관계돼서 보고드린 것도 있고 또 지난번에 질문하고 한 것도 있습니다만, 장학금을 받아가고 소위 이사를 가거나 학교를 가거나 유고시 문제가 가끔 있습니다, 연도별로.

그러니까 이거 장학금이 나가기 전에 서류를 미리 받으실 거잖아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홍일화 아니에요. 안 받고 그냥 지급하시는 거예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홍일화 그걸 보고 드리는 거예요, 지금.

예.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홍일화 그걸 보고 드리려고 그러는데, 서류는 너무 많을 정도로 너무 복잡하다고 말이 있을 정도로 완벽하게 다 받습니다. 문제는 문제가 생기는 사람들 두 종류가 있는데요.

첫째는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보고한 대로 이사를 가거나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있지만, 대학교 자체에서 거의 100%에 가깝게 장학금을 받고도 우리한테 신청하는 경우가 있어요. 우리는 그거는 파악이 안 되거든요. 다시 말해서 학교 측에서 장학금을 받느냐, 안 받느냐 하는 거는 우리가 확인이 안 돼요.

그래서 자기네들도 거의 중간에 회수하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이거 말고도요. 그거는 학교 측의 문제인 거고, 우리 안산시에서 시민혈세로 지금 받는,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홍일화 아니, 우리는 서류를 받을 때 학교 측에서 추천서를 받습니다, 그런 문제들, 장학금에 대해서. 그거하고 이제 말씀드린 대로 주민등록표라든가 가족관계증명서라든가 받을 거 다 받아요.

받는데 중간에 이사를 가거나 이 집이, 학생이 학교를 옮기거나 이게 유고가 돼요. 우리는 그걸 여기서 끝까지 못 받으면 졸업을 안 하면 회수를 하는 게, 그러니까 본 위원이 확인하는 거는 지금 학교에서 추천을 받아서 등록금을 지원했다고 말씀하시는 거죠?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홍일화 예.

그러면 학교에서 추천 받았다고 해서 우리는 서류 확인 안 하세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홍일화 하죠. 그런데 왜 주소가 지금, 주소 그 서류 상에 이사 간 게 안 나와 있었어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홍일화 아니죠.

서류를 낼 때는 여기 주소죠. 안산에서 학교를 다니고 안산 주소로 했기 때문에 나가는데 이사를 가 버린단 말이에요. 이사를 갈 때 “우리가 장학금을 받았으니까 환불하겠습니다.” 소리를 안 하고 간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거 저희한테 적발이 되는 거죠. 그래서 그건 학교 측에서도 협조를 많이 해 줘요. 전학 가면 그 이후부터는 학교 측에 장학금을 받은 사람에 대해서는 등록을 해 달라.

알겠어요. 무슨 말씀이신지 알아들었는데, 본 위원이 확인한 것도 어디 모 대학에서 재단에서 직원들이 확인을 못해 가지고 장학금을 지급하고 다시 회수하는 건이 있다는 걸 제가 들었어요. 그런데 우리는 인재육성재단 따로 또 장학금을 지급하잖아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홍일화 예.

지급할 때 학교에서도 추천을 받지만 추천을 받으면서도 또 우리는 서류는 안 받으세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홍일화 받죠. 우리가 받죠.

그러면 서류가 뭐 뭐예요, 종류가? 너무 많을 정도로 서류가 많다고 하셨는데, 이사 간 거 갖고는 이 학생이 이사를 가 놓고 전입 전출을 안 했으면 모르지만 전입 전출이 되었다고 하면 확인이 됐을 거잖아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홍일화 예.

그런데 그거를 참고로 말씀드릴게요. 공통서류라고 해가지고 여덟 가지를 받습니다. 구체적으로 궁금하실 것 같아서 다 말씀드릴게요.

장학금 신청증명서, 소득구간 통지서, 거기에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확인, 법정 한부모가족, 장애인, 다자녀가구 학생 이런 종류별로 받거든요, 다요. 종류별로 다 들어오면, 그런데 거주지 이전한 거 서류는,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홍일화 아니, 거주지 그 학교에서, 우리가 학교 측에다 이걸 요구를 해요, 학생한테 하고. 그리고 이거하고 본인부담금 반값등록 신청서 개인정보 동의서, 학자금, 수업료, 입학금 지급 종류별로 이중에 하나 어디에 해당되냐 신청을 해라 하는 거하고요.

가족관계증명서, 성적증명서, 건강보험자격득실 받고 또 끝나는 거 이 확인서, 대학 학생 또는 보호자의 통장 사본까지 받습니다. 우리가 그 통장에 보내줘야 되니까. 학생한테 와서 이렇게 현금으로 주고받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이걸 다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대표이사님.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홍일화 예. 우리가 전출 전입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는 뭐죠?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홍일화 이 자체에 그다음에 연결이 안 되면 ‘아, 이 사람이 이사를 갔구나’ 그렇게 생각을 하죠.

아니, 전출 전입을 확인할 수 있는 거는 주민등록등본이잖아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홍일화 그건 우리가 확인하면 금방 되는 거죠, 그건 학교 측에다가. 그러니까 그게 확인이 안 돼서 지금 오지급 나간 거 아니냐고 본 위원은 말씀드리는 거예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홍일화 아니, 아니에요.

받을 때는 이 내용 여덟 가지를 다 완벽해야 우리가 지불이 된다니까요. 아니, 그러니까 그건 맞는 말씀인데, 이 전·출입을 확인할 수 있는 게 그 안에 있어요, 목록에?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홍일화 그건 안 되죠.

공통서류 목록에 있어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홍일화 아니, 왜 그런가 이걸 받았을 때 그 이후에 학교 측에서 전학을 갔다 안 갔다가 또 우리가 확인을 한다니까요. 그러니까 다시 말해서 학교에 학적을 옮기는 방법이 있고 전학을 가는 게 있어요.

학교 측에서 이리 보면 학생이 학교장학금을 받아놓고도 우리한테 또 신청하는 경우가 있어요. 네, 지금 본 위원이 확인해 보니까 지금 그렇게 말씀하시는 내용을 보면 앞으로도 계속 오지급 사유가 발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본 위원이 제안을 드리면 지금 오지급 사유에 대해서 이렇게 나왔잖아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홍일화 예.

그 부분을 오지급 사유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한번 찾아보세요. 서류를 어떤 걸 받아야,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홍일화 그거는 연구를 하겠습니다. 어떤 서류를 더 추가로 받아야 오지급 사유가 없겠는지를 방안을 찾아가지고 다음에 답변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홍일화 예, 알겠습니다.

이거는 저희가 방법을 찾아가지고 다음 회기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네, 그래 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노윤숙 제가 잠시 그 부분 보충설명 드려도 될까요?

아니, 지금 다른 거 질문할 거 있으니까 그건 다음에 답변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노윤숙 네, 알겠습니다. 우리 감사자료 6쪽을 보면 안산꿈키움장학금이 나갔어요.

고등학생한테는 407명, 대학생한테는 180명 나갔어요. 고등학생한테는 얼마가 지급되죠, 얼마씩?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홍일화 50만 원씩입니다. 50만 원씩 나가죠?

대학생은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홍일화 대학교도 50만 원이 있고, 아니, 총액이 200만 원이고, 1인당이요. 최대 200만 원 등록금에 대해서 200만 원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장학금은 1인당, 1인당 다 200씩 나가세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홍일화 50만 원에서부터 200만 원까지 나간다 이 얘기예요. 학생별로 차등 지급하고 있네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홍일화 그렇죠, 내용에 따라서.

아니, 그래서 금액이 좀 다르길래 한번 여쭤본 거예요. 차등지급 했다고 하면 금액이 상이해도 문제가 없을 것 같긴 하고, 그런데 20쪽을 보니까 똑같은 안산꿈키움장학금인데 여기는 고등학생이 180명이 선발됐고 대학생이 407명으로 선발됐어요. 어떻게 지금 똑같은 책자인데 내용이 다를 수가 있죠?

같은 꿈키움장학생이에요. 장학금 지급했는데 앞쪽은 고등학생이 407명이고, 이게 재확인 할 게 아닌 거죠. 지금 앞쪽에는 고등학생 407명이면 50만 원씩 해서 금액이 떨어져요.

그리고 대학생은 180만 원 하면 차등 지급했다고 하니까 계산은 맞는데 여기 20쪽은 바뀌었다고요. 어떻게 같은 책자에 있는 서류인데 내용이 바뀔 수가 있어요. 저는 간단하게 마저 못 했던 질의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우리 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님, 페이지 20쪽 22년도 실적에 있어서 고등학생하고 대학생 선발 인원수가 바뀐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홍일화 이거 아까 말씀하신 거죠? 네.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홍일화 또 사과해야 될 일이 생겼네요.

오늘은 일진이 나쁜지 마냥 깨지기만 하고. 그래서 인쇄가 말이에요, 이거 사무국 가서 혼을 내줘야 되는데, 저는 사실 이렇게 내는 줄, 이런 얘기하면 뭐 하지만 제출서류하고 제가 가지고 온 거하고 조금 차이가 나길래 아까 제가 어벙벙했는데, 고등학교하고 대학교라는 게 이게 줄이 바뀌었어요. 그래가지고 대학생 게 고등학생이 되고 고등학생 게 대학생이 돼가지고, 그렇죠?

앞에 자료하고 다르죠?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홍일화 예, 정말 죽을 죄를 졌습니다. 미안합니다.

사실 직원들이 실수해서 오면 대표이사님하고 사무국장이 확인하셔서 다시 재지시하거나 이렇게 해 주셔야 되는 게 맞죠?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홍일화 예, 맞습니다. 제 불찰입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더 꼼꼼하게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홍일화 미안합니다. 예.

그리고 본인부담 등록금 관련해서도 우리 쉬는 시간에 직원분들이 말씀하시더라고요, 규정을 조금 완화했다라고. 그런 부분도 잘 확인하셔가지고, 사실은 전입서류만 확인하시면 이거는 오지급 할 사유가 많이 발생하지 않거든요. 좀 더 꼼꼼하게, 세밀하게 잘 꼼꼼하게 체크하셔가지고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홍일화 예, 잘 알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홍일화 죄송합니다.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