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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한갑수 의원 발언

회 제도시환경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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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갑수입니다. 임영삼 감사실장님부터 하겠습니다. 지금 전반적인 말씀은 한명훈 위원님께서 하셨고요.

테니스는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간략히 말씀하세요. 그다음에 김도환 단장님, 저희 상임위에서 지난번에 말씀드리기를 아까 전에 에너지 부채 관련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왜냐하면 인근 대비 우리 안산시가 열 공급량 가격이 제일 싸다는 말씀드렸고요. 그중에는 인천이 있었고 저희 안산시를 얘기 드리는 게 아니라 인근 시, 그러니까 시흥시와 화성시에 공급되는 단가, 그거 차등 적용하면 어떻겠냐고 드렸는데 거기에 대한 대책은 세우셨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은 열원 단가가 저희 안산시에서 개발해서 열원 단가가 지금 적자이지 않습니까, 저희가?

그러면 경영 상태 부채 관리를 위해서 타 도시에 저희가 열원을 파는데, 타 도시하고 우리 안산시하고 같지 않느냐, 이거였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 본 위원 기억으로는 인천시보다 저희가 쌌습니다. 그래서 최소한 타 도시에 열원을 공급할 적에는 차등 적용해야 되지 않느냐, 제가 그렇게 질의드렸었습니다.

그리고 도시개발에서는 다시 강구를 하신다고 했고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처리결과가 있냐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본 위원이 알기에 저희 안산시가 1호죠. 2021년 3월부터 수소가 우리 안산에 준공이 되죠, 신도시 개발로 인해서.

그러면 지금 현재 진행 상태, 현재 저희 수소 개발로 해서 본오동에 진척 사항 있지 않습니까, 충전소? 그거 간략히만 말씀 한번 해 보시죠, 어느 정도나 됐는지. 그런데 충전소는 아직, 배관 관로는 진행이 되는 것 같은데 충전소는 아직 요지부동 같은데 거기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별도라도 저희가 어차피 저희 도시개발에서 관로만 공사를 마쳐도 안 되는 문제이지 않습니까? 예, 그리고 두 번째로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21년 3월에 수소충전소를 우리가 외부에 용역 줘가지고 우리 산단 개발 안에 준공을 했죠?

그리고 21년 4월부터 시운전을 했는데 위탁 운영하면서의 문제점을 한번 있었으면 얘기해 보세요. 모르시나요? 본 위원이 충주시를 방문해서 수소, 거기는 저희하고 틀린 거죠.

거기는 부탄을 이용해가지고 압축해서 채취해가지고, 그래서 거기 가서 제가 거의 한나절을 다 전 과정을 다 봤습니다. 그래서 아주 충주는 정말로 저희가, 벤치마킹을 갔다 오셨는지 모르겠지만 저희한테는 아주 이로운 소식을 줄 것 같고요. 그러면 그거 하면서 가장 고장의 원인은 알게 됐을 것 아닙니까?

음식물을 채취해가지고 바로 충전소에서 쓰고 있더라니까요, 그 과정이. 그래서 우리 안산하고 거의 동일한 과정이에요. 그래서 본 위원이 개인적으로 거기 가서 봤습니다.

보니까 그 정도 타 도시라든가 벤치마킹을 많이 오는데 안 갔다 오셨으면 우리도 갔다 오셔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두 번째요. 저희가 지금 예전에 부탄, 우리가 LPG가 제일 싸다고 했었습니다.

했었고 그다음에 디젤, 그다음에 휘발유 단가였습니다. 작년도에 저희한테 보고한 거에 보면 저희가 타 도시에 비해서 1천 원 정도 쌌습니다. 7,800원 정도에 공급을 하셨죠?

지난번에 저희한테 답을 뭐라고 하셨는지 아세요? 수소시범도시이기 때문에 저희가 싸게 판다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왜 지금 아직 수소시범도시가 아직 안 끝났는데 왜 동일하게 받으십니까?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은 큰 흠을 잡자는 얘기가 아니라 지난번에 말씀하신 거에 동일하지가 않다는 말씀이에요. 그러면 지금도 저희가 9,900원이면 8,900원 받으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 맞지 않습니까?

그럼 지난번 행감 때 말씀 잘못하신 거죠. 그리고 하여튼 간에 저희 같은 경우는 향후 사업 경제성을 따져봐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본 위원은. 그래서 지금 월별로 운영하신 실적이라든가 이걸 보실 적에 수소차량의 증가, 수요와 공급이겠죠.

수요와 공급이겠지만 그걸 갖다가 보실 적에는 앞으로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 향후 발전 계획은. 하여튼 마지막으로 수소충전소의 안전성 문제, 그게 가장 관건일 것 같습니다.

본 위원이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충주 가서도 저는 안전성이 확보가 되느냐가 관건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안산시가 그린도시로 가기 위해서는 안전성이 민감하거든요. 제일 민감한 겁니다.

주민들이 그 시설을 예전에 주유소 설치할 때도 역시 민원이 있었지만, 주민들이 지금 에너지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안전성 때문에 반대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조금 전에 노즐 문제도 말씀하신 거로 아는데, 그런 노즐 하나하나에다가 저희가 신경을 쓰셔서 설비하실 적에 이중으로 안전의 민감도를 줄여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추가 아닌 부탁의 말씀 하나 드릴까 합니다.

사회공헌사업으로 혹시 사회적 약자의 제품을 혹시 구매하신 것이 있나요? 그러면 현재 사무용 프린터기는 렌털입니까, 아니면 자체 품목입니까? 왜냐하면 지금 안산시 사회적 약자들이 자구책을 노력을 하려고 지금 대부분 잉크젯이라든가 이런 걸 많이 지금 총판하고 있습니다, 사무기기 대여도 하고요.

그래서 여유가 있으시고 대여, 렌털 기간이 끝났다면 그 역시도 어떻게 보면 사회공헌에 가장 큰 보탬이 되지 않을까 해서 앞으로 개선사업을 해 주셨으면 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