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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이혜경 의원 발언

회 제도시환경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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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띄워주세요. 한 번 더 지나가시고요. 확대는 안 되죠?

또 지나가시고. 또 지나가시고. (영상자료를 보며) 이게요, 제가 가스배관이라고 그러셔서 가스배관일 경우에 저걸 어떻게 해야 되나 해서 현장을 한번 다시 나갔습니다.

그런데 저게 가스배관이 아니고요. 교량의 배수관이었어요. 저는 지금 배수관이냐 가스배관이냐에서 가스배관이라는 건 배제가 됐고, 저거는 교량 밑에 우수관 배수로인데 지금 저 같은 경우에는 오래된 민원이었고 해서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그러면 지금 화랑교에 대해서만 말씀하시면 됩니다. 이거는 교각 위로 올라갔더니 저 배수관이 교량 밑으로 해서 다리 밑으로 지나서 화랑천으로 낙수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가스배관인 경우에 협의를 하고 부서 간에 하신다고 하셔서 가스배관일 경우에는 저기를 어떻게 민원을 해결해야 되나라고 2차적인 문제를 안고 현장에 갔어요.

우수관로가 3개가 벽에 매달려 있어서 자전거 타시는 분하고 킥보드하고 보행자조차도 해서 오래된 민원이라고 했을 때 가스배관이라고 하셔서 저는 2차적인 거를 어떻게 해결하냐고 나갔었고, 지금 말씀하신 거는 가스배관이었을 경우에 부서에다가 어떻게 할 건지를 논의하셨다고 합니다. 그러면 팩트가 잘못됐다는 거죠. 외관을 돌릴 수 없는 게 다른 교량을 가봤어요.

그랬더니 다른 교량은 이게 구간이 짧더라고요. 그래서 배수관이 내려와서 벽을 타고 배수로를 만들었어요. 그래서 언젠가 한 번 제가 그 배수로 잡석으로 깔려 있으니 그거 제거하십시오, 해서 그거는 해놓으셨더라고요.

그러면 저기는 그런 상황이 안 됐기 때문에 저게 타고 내려온 거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이 가서 보기에는 그러면, 지금 보도블록으로 마무리했잖아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라면 밑을 이렇게 까낸다고 그럴까, 그런 식으로 하면 어떻게 될까, 그렇게 했을 때 깠을 경우에 2차적인 민원이 또 뭐가 들어올까, 그러면 준설작업을 해야 되나, 이런 고민까지 안고서는 현장을 갔었어요.

그러니까 과장님, 그냥 다음에 현장을 한번 가셔서 더 한번 체크하시고, 어느 부서랑 협의를 해야지만 민원이 해결될 수 있는지를 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행감에서 제기됐던 문제는 벌써 보고가 다 들어왔어요. 그랬는데 지금 건설도로과만 안 움직이고 계세요.

예, 저번에 지적사항이 다른 부서는 다 들어와서 의견 취합하고 어떻게 해야 되고 이런 것들이 다 발 빠르게 움직이셨는데, 다른 부서 소관들은, 그런데 지금 건설도로과만 안 움직이고 있어요. 이것도 제가 작년에 건설도로과하고 로드 체킹하면서 지적사항이죠. 하고 와-스타디움 사이에, 예술의전당에서 와-스타디움으로 넘어가는 오버브리지요.

그거 작년에 로드 체킹해서 부서 간 이관하셨다고 하셨죠? 지금 데크도 물론 많이 손상이 됐지만 저거 서걱서걱 거려갖고서는 하면 무너질 상황이고요. 그다음 거 넘겨주시면, 자전거 표지 지우라 그랬죠, 아예.

공사 안 할 거면, 제가 저 자전거 표지 지워달라고 그랬을 거예요. 자전거도로 표시해서 제2차적인 민원을 해서 어떤 문제점을 발생시키지 말고 솔직히 자전거 저 보도블록에 있는 거 지우라고 했죠? 주차운영부에서 주차장에 보면 위탁업체 용역업체 차고지 증명 발급되잖아요.

발급해서 주차운영부로 요청서가 오면 거기서는 무조건 다 차고지 부분에 대해서 주차면을 빼놓는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면 그거 화물자동차 차고지 해가지고 추첨하잖아요. 그거 사실 로또예요, 안산시에서는.

어떤 차는 불법주차해서 20만 원짜리 밤샘 주차해서 지금 주차장이며 화물차가 이슈화가 되는 안산시인데, 그 부분에서 안산시의 어떤 예산을 받아서 움직이는 업체가 그런 식으로 노른자 땅에다가 출퇴근 편하고 이런 식으로 배정받는다는 게 그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진행 어떻게 하실 건지. 그러면 도시공사한테 그 공문 요청서 온 거를 제가 자료로 받아야 되겠네요? 그러면 도시공사가 임기응변으로 자원순환과에서 요청서가 오면 자기 부서에서는 그렇게 해 줄 수밖에 없다, 그렇게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러면 그거는 제가 자료를 받기로 하고요. 그 부분은 차후라도 추후에 논의가 필요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다른 용역업체나 대행업체나 이런 데서 보면 차고지 구한다고 땅 구하러 다닌다는 소리를 들었거든요.

어떤 업체는 그렇게 하고 어떤 업체는 증명서 발급, 이쪽인지 도시공사인지 자원순환과인지 그거는 자료를 받아보고 부서하고 얘기를 들어보면 알겠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명확히 해 주셔야지만 다수의 주민들한테 오해의 소지가 없는 행정이 될 것 같습니다. 이혜경 위원입니다. 요새도 갈대습지 해설사 올해도 계획 있나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사업본부장 김종수입니다.

지금 현재 갈대습지 해설사가 작년 11월에 저희들이 교육을 시작해가지고 환경교육 강사로 교육을 시작해가지고 현재 갈대습지에 지금 32명이 강사로 활동을 하면서 그중 28명이 갈대습지 해설사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갈대습지 해설사 누적 인원수는 지금 몇 명이 되나요? 기수별로 이렇게 계속 배출을 하는 것 같았었는데.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그 사항은 저희는 그렇게는 모르고요.

제가 알고 있는 거는 우리가 지금 현재 작년 11월부터 양성해서 올해 또 우리 환경교육 강사를 전체적으로 32명을 양성을 했었는데 또 그분들을 전체적으로 갈대습지 해설사로도 활용을 하고자 또 그분들 갈대습지에서 갈대습지 해설사로 교육을 해서 그분들도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총체적으로 해설사 수당을 받으시면서 해설사로 파견 나가시는 분들이 총체적으로 몇 분이며, 지금 수당을 받고 활동을 하시는 분들은 몇 명인지.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지금 현재 수당을 우리가 정확하게 얘기하면 매달 얼마를 주는 것이 아니라 근무하는 날짜에 따라서 수당을 지급하고 있는데요.

저희들이 28명이기 때문에 한 달에 한 번 꼴로 저희 갈대습지에서 근무를 하시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저희들 갈대습지 탐방프로그램에 들어가면 본인들이 갈대습지 해설사를 선택을 해가지고 요청을 해서 해설을 받을 수 있게 그런 시스템으로 만들어놨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3월달부터 정식으로 시작해서 3월 하순부터 시작해가지고 갈대습지 해설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데 가장 많이 한 사람은 한 10회 정도 하고 있고 못 하시는 분은 한 1회 정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랜덤으로 하는 형식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강사님이 많이 활동을 하셔가지고 해설 받을 분들을 유치해 오는 그런 형식이 되겠습니다. 해설사를 배출은 많이 했는데 그분들이 활동할 수 있는 영역이 좁지 않아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그래서 저희들이 해설사 작년에 11월달에 교육할 때 해설사 하시는 분들도 교육을 받게 했었고 그래가지고 초등학생들 학교 환경 교육하는 데도 강사로 파견도 내보내 드리고 저희들이 그런 쪽으로 많이 지금 일자리창출을 해서 해 드리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해설사 중에서 더 교육을 받으면 강사로도 활동할 수 있는 건가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지금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까? 하고 있습니까?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예.

그러면 해설사로 배출이 되어서 그분들이 활동하는 예산과 강사로 활동하시면서 받는 예산, 그 부분 있을 것 아니에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틀립니다. 그러면 그거에 대해서 저희가 요청하신 예산서가 들어올 것 아니에요?

그분 해설사 할 때 그분들한테 80만 원인가 수강료를 받고서는 전문 배치를 하셨잖아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올해는 안 했습니다. 올해는 없고 기존에 받으셨던 팀들,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기존에 자연환경해설사라 그래가지고 갈대습지 해설사가 아니라 자연환경해설사로 교육을 해가지고 안산시 시민뿐 아니라 그거는 경기도 남부권 지역에 자연환경해설사 분들을 모집해서 그분들이 교육을 받고 했던 사항이기 때문에 전부 다 안산시민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면 지금 해설사가 있고 갈대습지 해설사 있고 강사 있고 그러면 외부에서 수강료를 받고 그 수강을 다 이수하면 그분들이 활동할 수 있는 바운드 있잖아요. 그런 부분하고 그다음에 그분들한테 지급하는 수당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안산시의 예산을 청구해 줄 게 있는 거로 봤거든요. 일당 8만 원 곱하기 몇 회 해가지고 이런 예산서가 있는데 그런 전반적인 것 있잖아요.

주부들의 일거리 창출을 하기 위해서 했던 활동.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전에는 저희들이 자연환경해설사 교육을 받더라도 그분들이 갈대습지에서만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자연환경해설사 교육이 있었지만 그 이후로는 올해는 자연환경해설사 교육을 지금 계획을 하고 있지 않고요.

그래서 작년 11월달에 안산시 환경교육 강사를 모집을 해가지고 집중교육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강의 평가까지 해서 강사를 먼저 양성을 한 다음에 그분들 전체가 갈대습지 해설사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해 드렸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또 다시 갈대습지에 가셔가지고 소정의 갈대습지에 대한 해설을 할 수 있는 교육을 받아서 거기서도 활동을 하고, 그러니까 이중적으로 강의도 나갈 수 있고 갈대습지 해설사로 할 수 있고 이렇게 할 수 있는 역량 범위를 자꾸 넓혀 드린 거죠, 저희는.

그러면 환경재단에서 그 부분을 다 교육시킨 인원수가 있고 그분들이 지금 어디에서 어떻게 활동을 하고 계시는지, 그리고 그분들이 얼마만큼의 환경재단에서 일거리창출로 해서 그분들이 안산시 갈대습지를 위해서 사명감을 갖고 활동할 수 있는지 그 활동영역에 대한 그 부분에 대해서 자료를 주셔야만 제가 더 촘촘하게 면밀하게 어디서 뭐가 팩트가 잘못됐는지를, 그냥 민원은 많이 들어와요. 그런데 사실상 그분들은 말씀하시기도 참 조심스럽고 그래서 어떤 팩트에 대해서 짚어주지를 않으세요. 뭐가 잘못된 거는 알고 계세요.

그런데 그 부분을 저희한테 적극적인 민원은 안 주시면서 그냥 말씀만 장황하게 하시더라고요. 그러면 거꾸로 제가 환경재단에서 하는 일이 어떻게 주부들이나 활동을 하고 싶어 하는 분들의 수강을 받아서 배출을 해서 수료증을 주고 그 나머지 그분들이 어떤 활동을 안산시 갈대습지를 위해서 활동을 하시는지를 그 바운드를 체크를 해야지만 그 민원을 잠재울 수 있고 또 필요하다면 예산도 해 줄 수 있는 거고, 그렇잖아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그 사항에 대해서는 위원님께 정확하게 정리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촘촘하게 면밀하게 해 오세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네, 알겠습니다. 네, 이혜경 위원입니다.

우리 수질검사 하죠? 그거 주기가 어떻게 되고 지금 정수장별로 하는 것 같은데 네 군데를 다 하는지, 그다음에 배수지 관리를, 여름철이잖아요. 배수지 관리 어떻게 하는지, 그다음에 수질검사 한 다음에 안산시민이 그거 보려면 어디서 어떻게 들어가 봐야 되는지 그거하고요.

그다음에 약수터 수질검사는 어떻게 하고 주기가 어떻게 되는지요? 그래서 화면 하나 띄워주시겠어요? (영상자료를 보며) 이건 칭찬이에요.

제가 이거 질의하려고 오늘 와동 꽃빛공원 갔다 왔거든요. 그런데 보고서는 질책할 거 없더라고요. 잘해놓으셨더라고요.

그다음 장, 다음, 수질검사 내역서까지 해서 잘해놓으셨더라고요. 저 부분은 칭찬해 주고 싶고요. 그다음에 제가 질의한 거에 대해서 답변해 주세요.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