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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최재룡 의원 발언

104회 제운영복지위원회200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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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나주형위원님과 관련 된 사항인데, 방문기념품을 만들 때 사실 지금 예비비에서 300만원을 추가해서 다시 만드는 것은 방문자에게 줄 물건이 없으니까 좋은데 사전에 이런 정도는 충분히 계획을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본예산에서, 그당시에 국장님이 없었겠지만 실무자는 남아있었는데 지금 이렇게 되면 본예산을 짤 때 400만원이었는데 추경에서 300만원을 요구하면 700만원인데 그정도 계산도 않고 본예산에서 한꺼번에 안하고 지금 해야 된다는 것이, 신경을 써 본 일이 없습니까? 물론 이해는 가는데 본위원이 생각하는 것은 사실 400만원 본예산에 했는데 지금 모자라서 9월이 다가고 10월인데 이제 추경에서 300만원, 없으면 당장 만들어야죠.

하지만 진작 만들었어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내년도에는 확실하게 하라고요. 추경에 한다는 것이 너무 창피하니까 본예산을 할 때 국장님이 안계셨다고 해서 변명해도 저는 생각하지 않아요. 국장님을 제외한 다른 직원들 다 있었을테니까 이정도는 사전에 계획했어야 된다, 이 말씀을 드리고싶고, 두번째로 이 자료를 보면 누가 만들었는지 몰라도 컬러로 발전되고 있어요.

이런 것을 보시면 만드신 분한테 앞으로 한가지 더 추가해서 의회 문제라든지 구청문제라든지 실제로 위원님들이 관심있게 검토해 달라는 내용은 색을 하나 더 넣어서 노란색으로 하든지 해서 솔직한 이야기입니다. 상당히 발전된 자료거든요. 우리 위원들이 봤을 때 이 문제는 검토를 신중히 해야 되겠다 할 때는 색을 더 넣어서 하는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고, 그다음 세번째는 조금전에도 사진을 많이 찍고 계시는데 우리들이 오랫동안 의원생활을 하면서 사진찍는 것만 봤지 주는 것을 못봤어요.

달라고 하면 잊어버리고 필름찾느라고 지나가버리고. 운영위원회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야기하지 않으면 할 수가 없겠다,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의회에서 업무추진비 중에서 자동차 사는 것도 좋은데 얼마 되지 않는 투자지만 과감하게 투자하셔서 그 생활중에서 위원들이 활동하고 있는 것이 때에 따라서는 달라고 안해도 큼직한 사진 하나씩 만들어서 줄 수 있고 주민들에게 이런 홍보도 할 수 있게끔, 그런 획기적인 의회활동을 사무국에서 연구해 가지고 앞으로 의회가 한가지 홍보도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투자를 해 달라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간사 최재룡위원입니다. 제104회 성북구의회 임시회 제2차와 제3차 운영복지위원회에서 심사한 2001회계년도 제1회 성북구 세입·세출추가경정안 계수조정 사항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정회중 간담회에서 조정한대로 세입예산에 대하여 성북구청장이 제출한 것은 원안대로 하고, 세출부분 공공근로사업 인부임 및 부대사업비 240만원을 삭감하였으며 증액부분은 동물보호업무 위탁 240만원을 동물보호위탁대행비로 240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그리고 계수조정이 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성북구청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자세한 계수내용은 유인물로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계수조정 사항을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서울 성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