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이혜경 의원 발언
그거를 부분 부분에다 그냥 저렇게 방치했어요. 그리고 저희 고잔동은 사실 고잔초등학교 있고 단원중학교 있고 고등학교 있고 어떻게 보면 학교 구성원들로 구성되어 있는 지역이거든요. 그런데 사실 저게 방치, 띠녹지 해놨지만 방치에 가깝고 매번 얘기했지만 이걸 누가 관리할 거냐, 동은 동대로 민원 넣고 구청은 구청대로 민원 넣고 녹지는 녹지대로 민원을 넣고 서로 핑퐁치기 하면서 결과적으로는 관리가 전혀 안 되고 있죠?
그러면 그다음 사진, 오늘 제가 급한 마음에 애기들 통행, 거의 초등학생인데 나무들 심어놓은 것들이 다 아기들 키 높이만큼 다 올라갔죠? 그럼 시야확보도 안 되죠? 그다음에 또 넘겨주시면 이거는 이번에 우리 고잔동 주민자치회에서 사업으로 띠녹지를 아마 했어요.
해가지고 여기는 삼성중앙연립 도로가 쪽이거든요. 그쪽으로 이렇게 낮은 거를 이렇게 재정비해 놨더라고요. 또 사진 넘어가면 이렇게, 또 넘어가시면 깨끗하죠?
아까 처음에 보여준 사진하고 지금 하고 확연하고 다르죠? 저는 동네가 지금 재건축으로 연립도 낙후되어 있고 노후되고 담장 무너지고 벽도 허물고 지금 많이 신경 쓰이는 동네거든요. 그런데 지금 그게 한 역할을 또 해요, 우리 동네를.
그러니 이거를 앞으로는 올해 저거를 저는 재정비하고 싶어요. 띠녹지를 없애든지 저 인도를 만들어 주든지, 아니면 맨 나중에 본 사진 그것처럼 재정비를 하든지 해서 나무를 심을 건지 나무를 기존에 있는 거를 살려서 재정비를 해 줄 건지, 아니면 인도를 확보해 줄 건지, 왜냐하면 학교 통학로 개념으로 봐야 된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면 요새 전동 킥보드도 다니고 자전거 다니잖아요.
인도로 다녀요. 그러면 아침에 진짜 어수선해요, 다니다 보면. 그래서 그거를 인도로 할 건지 나무를 심어서 재정비를 할 건지를 방향을 잡아서 사전에 예산을 세워서 그 과정을 올해 잡아서 어떻게 할 건지, 그리고 그렇게 함으로써 민원을 받으면 이게 구청에서 할 건지 동에서 할 건지 녹지과에서 할 건지 민원인들 혼돈되지 않게 한 방향으로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네, 그래서 본예산에 올리신다면 그것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이것만은 이번에 재정비를, 지금 거의 10년이 넘어간 민원이 계속 되거든요. 그런데 이게 결과적으로는 해야 될 사업이에요. 올해 그냥 재정비해 주고 풀 깎아주고 강아지 배설물 한다고 그래서 ‘현수막 걸어주세요.’ 그러면 현수막 걸렸다고 강아지 반려견들 안 하나요?
하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앞으로 봤을 때는 지속적인 매년 들어오는 민원이니 이번에는 재정비를 하고 방향을 잡아서 본예산에 해서 어떤 결과물을 냈으면 좋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 중간중간 저한테 어떻게 진행상황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도시환경위원회 자료 행정사무감사 책자, 공원과요. 160쪽이요. 찾으셨어요?
공원시설 내 공유재산 임대 현황이요. 거기에서 화랑유원지 대공연장 내 사무실 수의계약했고요. 이거는 어떤 거죠?
그러면 7번에 화랑유원지 매점 3호요. 이거 지금 공실로 되어 있죠? 공사를 리모델링을 했나요, 아니면 지금 사용하고 있나요?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그다음에 181쪽이요. 공원 야간순찰 및 관리 용역 추진실적에서요.
첫 번째, 두 번째 설명 좀 부탁드려요. 중간에 바뀌었어요, 업체가. 그러면 용역비는 3,400 들어갔고 그다음에는 800만 원 돈이 들어갔어요.
그러면 달로 계산했을 때는 조금 과하다, 덕산한테 과하다 라고 들어간 것 같은데 이게 계산이 안 맞아요. 그리고 새로 예산을 세워서 우리가 할 게 아니라 어떻게 보면 발해종합관리에서 덕산한테 시에다 반납을 해 주고 그다음에 그걸 가지고 덕산을 줘야 되는 그런 과정이 있어야 되지 않나 싶은데요. 그러면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고요.
그다음에 덕산 같은 경우 9월 19일부터 10월 31일이란 말이죠. 그다음에 왜 단원구하고 상록구하고 좀 달라요, 예산 편성하는 게? 그러면 자료 주세요.
제가 조금 더 들여다보고 싶으니까 자료를 주시고요. 행정사무감사 책자 123쪽이요. 사업명에서 23년도 여름꽃길 조성공사라고 해서 한양빌딩하고 교통섬하고 도로화분 11개소 이렇게 해서 8,100 이거 나갔죠?
입찰이라고 그러셨나요? 그러면 8천만 원 정도 예산이 나갔는데 이거는 그러면 뭐 뭐에 대한 견적서죠? 식재하려면 인건비 들어가니까 결국은 인건비하고 물 10번 주는 거, 여름꽃.
그다음에 그다음으로 내려오면 세 번째 칸에 보면요. 가을꽃 조성공사라고 그래가지고 한양빌딩사거리 교통섬 등 6개소요. 그다음 그 밑에 보면 도로화분 11개로 나눠서 있어요.
그럼 1번, 3번, 4번은 칸으로 봤을 때 같은 업체예요? 그러면 그다음에 네 번째 칸의 거는 그럼 수의계약이에요? 그러니까 어쨌든 세 군데는 꽃은 우리가 사주는 거고 일단 꽃을 심는 인건비하고 물 주는 거.
그러면 도로화분 11개소라고 돼 있는데 과장님, 혹시 위치 어디고 한번 가보신 적 있나요? 그래서 제가 화분 430개 중에 고잔동에 몇 개가 있나 봤는데 사실 그거를 제가 봤을 때는, 왜 우리 봄, 가을로 공익들 있잖아요. 기간 하시는, 그러면 이거 맨 처음에 첫 번째 칸 8천만 원 정도 되는 거 자료 주시고요.
업체 자료 주시고요. 그다음에 꽃묘장에서 꽃이 몇 번이 오고 그다음에 구매했을 때 어느 업체에서, 그것도 구매했을 때 안산시 관내 업체 아니고 대전에서 아마 구매했던 것 같은데요. 그 자료를 한번 제가 이거 받아본 적이 있어요.
그러면 이거의 상세 내역을 주시고요. 그다음에 세 번째, 네 번째 그거에 대한 상세 자료를 주세요. 지금처럼 와동 꽃묘장에서 키운 거 공급하는 거랑 모자랐을 때 하는 거랑, 그다음에 관수가 다른 데는 10번 하는데 도로화분은 2번 줘도 괜찮아요?
그러면 과장님, 이 예산이 꼭 필요한 예산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꼭 필요한 예산이에요? 올해도 본예산에 올라올 건가요?
내년도 사업으로, 연계성을 갖고 내년에도 이 사업을 하실 거고 그다음 올해 본예산에 들어올 거고. 이혜경 위원입니다. 448쪽이요.
청년창작소 A-빌리지 조성공사 추진 철저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쭉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공사 재개한다고 그래도 52억 갖고는 안 되죠? 그러면 5억 지급해서 정산하면 우리가 반환받을 수 있는 예산은 얼마 정도 돼요?
그러면 그 업체에서는, 시공사에서는 지금 3억 원어치 만큼을 일을 해 놨다고 그러는데 사실 설계도면 가지고 했기 때문에 배수시설도 기초 토목공사도 안 해놓은 상태에서 지금 이런 일이 벌어졌다고 보고를 받았거든요. 그러면 3억이라도 협의가 되나요? 지금 전혀 그쪽에서는 우리가 다른 공사업체 설계도면이 나온다 한들 우리가 공사를 못하게 아주 기본적으로 계속 소송을 진행한다 라고 지금 최근까지 제가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하시는 24년도 7월에 어떻게 해서, 소송이 지금 6월 13일날 처음 변론이죠? 그런데 이게 어떻게 7월달에 우리가 설계용역 나온 것 해서 도면을 가지고 공사착공을 해요? 업체 선정됐어요?
대체적으로 우리가 이렇게 변호사 선임하면 얼마 정도 지출이 되는 거죠? 이것도 변호사비도 보니까 기행에 추경으로 올라와 있더라고요. 그러면 그 사전에 전혀 공사업체랑 협의가 안 되는 상황에서 그쪽은 우리가 변호사를 준비해야 될 정도로 모든 협의가 안 되는데 우리는 그것도 준비를 못하고 있었고요.
일단은 거기 고잔역에서 지나는 도로가 예전에는 화물차 없었어요. 거기다 화물차 주차 안 해 놨었거든요. 그런데 가벽이라고 그래가지고 휀스 쳐놨잖아요.
그거로 인해서 어둡고 이러다 보니까 아예 거기가 화물차 도로변 주차장이 되어 버렸어요, 지금 상황은. 그래서 제가 고잔동이기 때문에 매번 그거를 지적을 했었는데 “뭐 됩니다. 됩니다.
할 수 있습니다.” 해서 지금 온 이후로 2년 동안 매년 행감에 이거를 지적을 했단 말이죠. 그랬는데 이 상황이 계속 지속이 되고 우리는 대응을 못하고 있다고요. 그러면 그쪽에서는 유치권 행사 안 하나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기간 예측 못하는데 2024년도 7월달에 공사착공, 공사준공 2025년 1월, 그러면 몇 달 안 남았어요. 작년에도 아마 똑같은 말씀하셨거든요.
설계도면 주시고 그 이전에 설계도면이 있었기 때문에 바뀐 도면, 지금 우리가 다시 하는 도면 있죠? 그래서 비용이 얼마가 손실이 되어서 예산이 얼마나 들어갔는데 바꿈으로써 얼마의 손실이 되어서 이런 도면이 나왔다 라는 그런 자료 부분하고요, 그다음에 만약에 그게 지금 말씀하신 대로 진행이 안 된다면 거기 가벽 설치한 것 그것 어떻게 못해요? 그냥 자연녹지로 해서 가로등이라도 보이면 앞으로 단원구청 앞에 임시 화물차 주차장이 있지만 제 생각에는 이게 어느 일정 기간이 되어 있는데도 이것 사실 안 돼요.
내년 행감에도 아마 이거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러면 그 부분은 기본적으로 예술의 전당이잖아요. 그리고 외부에서 행사 때 많이들 관광차 이렇게 해서 운송차량 오잖아요.
그런데 많이 미관상 지금 와∼스타디움하고 마주 보고 있잖아요. 그러면서 많이 미관상 훼손하는 부분도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 그 미관에 대해서 해결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말씀하신 것처럼 쉽게는 안 될 것 같아요. 제가 여러 번 보고받았는데 그게 제가 들어와서 2년 넘게 똑같은 보고 받았어요. 그러면 상황이 더 나빠지면 나빠졌지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긍정적으로 되어가지는 않고 있다는 거죠.
그러면 안 됐을 경우에 도시미관을 해치고 거기다 화물차를 대는 그런 지역이 되면 안 된다는 거죠. 그러니까 그 부분에서도 고려하셔서 앞으로 어떻게 하시겠다, 안 됐을 경우에는 어떻게 하겠다 라는 그런 부분도 담아서 보고해 주셨으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