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유재수 의원 발언
23년 10월 25일부터 23년 11월 17일까지 옥상 누수 방수 공사하셨잖아, 그렇죠? 이게 시공하고 방수액 자재하고 이렇게 따로 발주한 이유가 있나요? 지금 11월 14일날 보면 안산시의회 옥상 누수 방수 공사에 따른 방수재 구입 해갖고 1,524만 원 있고, 11월 27일날 안산시의회 옥상 누수 방수 공사 해갖고 2,057만 6,000원이 있어요.
이거 같은 맥락 아닌가요, 같은 사업 아니야, 같은 공사? 예를 들면, 그게 국장님 말씀대로 맞다고 판단이 되기는 하지만, 또 한편으로 봤을 때는 2개를 묶었을 때는 입찰을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금액이 크고.
이렇게 되면 우리가 속칭 말하는 쪼개기 아니냐, 뭐 이런, 지금 공사하고 난 이후에 혹시 누수 같은 거는 어때요? 그럼 올여름 장마를 지나보면 정확히 알 수 있겠네요, 그렇죠? 공사가 잘 됐는지, 안 됐는지?
그래서 저는 이게 같은 맥락의 같은 사업인데 자재하고 시공하고 따로 분리한 거에 대해서 좀 이해가 안 돼서 제가 여쭤본 겁니다. 이상입니다